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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사의 공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8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3. 11:50
https://youtu.be/m-lyO6tojqI?si=x4CMfWPjAPPq_cAl
천공 정법 13981강 우리가 관관통역사 하고 관광가이드 하면, 엄청나게 중요한 직업입니다.
그 직업 속에서 우리가 어떤 일이 일어나냐?
많은 환경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만나는 것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 처음에 들어가서 3년 정도는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 또 3년간은, 더 위의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관광가이드를 하면, 처음에 질 높은 사람을 갑자기 나한테 안 줍니다. 자연에서 그렇게 합니다.
한 3년쯤 지나면, 질 높은 사람들을 이끌어 들이는 그러한 역할을 합니다.
이 3년이 더 지나고, 잘 열심히 해 가면,
자동으로 그 위의 질량이 높은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주는 것이, 전부 다 나한테 공부를 시키고,
그 질 높은 사람들한테서 에너지를 받아들이면서 내가 성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성장을 하고 나면, 나의 철학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철학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삶에서 철학을 찾고 있고, 철학인들이 돼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람 사는 세상에는 우리가 철학이 없으면 굉장히 힘듭니다.
나의 철학을 찾아라. 이 말입니다. 그러면 철학이 높아야 철학이 아니고,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지금 나의 철학이라는 말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자체가.
이것이 먹고살기 위한 생각으로 산다면, 이것은 철학이 아닙니다.
이것은 동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동물적인 시대는 끝났습니다.
인간이 돼도, 인간이 상위급으로 올라가면 동물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상위를 지나 가지고, 사람 세상이 온 것입니다.
사람은 철학이 없으면 안 됩니다. 철학 위에다 이념을 잡아가는 것입니다.
철학이 없으면 이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념이라는 게 아주 질량 있는 에너지입니다.
질량 있는 에너지는 에너지를 부릅니다. 대자연의 힘을 부릅니다.
이것은 우리가 철학을 논하고 철학을 같이 공부함으로써, 우리가 성장하는 것을 느끼게 돼 있습니다.
철학은, 우리가 노동은 왜 하는가? 생각을 하는 게 철학입니다. 노동 속에서 우리가 즐거우려고 하는가?
이런 걸 묻는 게 철학입니다. 지금까지는 물음의 철학이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는, 사람이 사는 세상은, 답의 철학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물음의 철학에서 답을 생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답을 생산하는 철학이 돼야 됩니다.
이 철학을 찾았을 때, 이것을 우리가 널리 같이 나누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게, 돈을 주고, 어디에 가서 김장 담아 주는 게, 이롭게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돈이 없는 사람한테 돈을 가지고 가는 것은, 그 세계에 공부하러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김치를 담아 갖고, 없는 사람한테 나눠주러 갈 때는,
열심히 담아서 이것을 갖고 그 세계를 보러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복지사업을 하는 게 아닙니다. 복지수급자들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지수급자를 잘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복지수급자 아닌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복지수급자는 왜 복지수급자냐? 아, 모르겠다.입니다. 모르면 복지수급자입니다.
돈이 없는 게 복지수급자가 아니고,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뭘 해야 될지 몰라서 헤매는 게 복지수급자입니다.
복지사업을 하려면, 내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다면, 이론 걸 조금 정리하다 보면,
우리가 관광가이드 하면서도 철학을 여기에 담습니다.
그것을 조금 그 사람한테 맞게끔 조금 풀어서 담아 놓으니까,
저분은 그냥 관관가이드가 아닌 것입니다. 에너지를 나누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도움을 주면, 이 분들이 내가 쓸 경제는 다 줍니다.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은 대한민국 하고 일본하고 문화를 가르치려고 드는 것은,
시대가 지난 짓을 하는 것입니다. AI에 들어가야 됩니다.
대한민국 문화를 알려 그러면, AI에 들어가는 방법을 가르치면 됩니다.
일본 문화를 알려 그러면, AI에 들어가는 방법을 가르치면 됩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알던 문화 하고, 앞으로 답을 찾아서 전하는 문화는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보는 눈을 떠야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철학가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시고 계신 것을,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자체가, 잘 모르겠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것을, 함부로 직업을 바꾼다고, 거기서는 잘될 것 같냐? 안 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걸 감사히 여기고, 내가 여기서 길을 찾아가는 이것을 가지고 즐겁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이 알아서 환경적으로 내가 이동해야 될 것도, 이동을 다 시켜줍니다.
그 인연을 줄 것이고, 다 그렇게 합니다.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불안해하면 자연은 가만히 보고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일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오늘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감사할 줄 알면, 우리가 관광, 그 일을 하면서,
어디가 뭔가 지금 안 좋은 일이 생겨서 다칠 일이 있으면, 너는 못 가게끔 희한하게 막습니다.
내가 갔더라면 거기서 일이 날 뻔했다. 이 소리를 분명히 합니다.
자연은 절대로 살려야 될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지금 일해야 될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우리 희생을 하는 사람은 희생을 하고 다음 생에 또 올 사람이지만,
지금 일을 해야 될 사람은 일을 하고, 내 업을 벗고 가야 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죽도록 안 놔두니까, 그런 걱정을 하지 말고, 즐겁게 하세요.
재미있게 하면서 항상 감사하세요.
나는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게끔 이런 일을 주어서 감사하고,
그렇게 해서 내 공부를 하는 자리이지, 거기서 내 출세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이렇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한번 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누굴 가르치려는 생각을 버리고,
거기에 사회를 배우러 왔다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연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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