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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 우리나라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면 (1/4)(홍익인간 인성교육 3934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5. 1. 28. 11:56
https://youtu.be/w4YhgcSPxjo?si=38Gjt_qUKtPNxgcX
정법 강의 3934강 노력이라는 게 우리가 거꾸로 가면서 노력하면 그것은 잘못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해야 될 것을 가지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노력을 무엇을 갖고 어떻게 노력을 하고 있냐는 것입니다. 노력하는 게 전부 다 다릅니다.
우리 국민들이 어려운 게, 노력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다 노력을 합니다.
문제는 어디에서 꼬이고 잘못되고 있느냐 하면, 나의 질량을 모릅니다.
이 나라 사이즈의 질량을 모르고, 밀도의 질량도 모르고, 한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닭 잡는다고 노력을 할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잘 만든다고 노력을 해서 되는 질량이 아니고,
식당의 음식을 잘 팔려고 지금 이런 질량을 해야 될 때가 아닌데, 이것을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회사에 가서 물건을 만드는데 노력할 때가 지났는데, 그것을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가 지금 이야기를 하죠, 기업이 물건을 옳은 걸 만드는 노력을 하자고.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안 되냐? 과거에는 우리가 물건을 잘 만드는 노력을 해서, 국제시장에 내놓고 팔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물건을 잘 만들어서 파는 때가 지났다는 얘기입니다. 질량이 벌써 지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에는 내가 식당을 차려서, 거기서 손님을 받아 가지고,
들어오는 경제만 가지고도 내가 잘 살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식당을 하면서도 더 많이 파는데도, 이 돈을 가지고 우리가 잘 사는 질량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내가 식당을 차려 운영을 하면서, 인건비도 적게 줘도 괜찮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팔다가 남는 것이 있어도,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팔아도 괜찮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찌꺼기도 많이 안 내버리고, 이것을 다시 써도 괜찮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아껴가면서 해도, 손님들은 아무 말없이 받아들일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럴 때는 식당을 하면 대박이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식당에 조금만 아낀다든지, 재활용한다든지, 뭔가 월급을 적게 주면서 사람을 부린다든지,
이런 거, 이런 거 섞여서 모이면 돈이 다 내 것이 됐었습니다.
지금은 만약에 이런 것들이 그렇게 섞여서 하면, 너는 당장 문 닫아야 되는 꼴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음식은 더 팔고, 손님은 전에 보다 많은 데 수입이 없는 것입니다.
음식을 더 팔면, 사람이 더 와야 됩니다. 사람이 더 오면 일할 사람이 보충이 돼야 되고,
또 다른 것들이 보충이 돼야 되고, 환경이 보충돼야 되니까,
투자를 더 많이 해야 되고, 나갈 돈이 더 많아지니까, 이렇게 해 가며 불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음식 많이 판다고 해서, 너희들이 경제적인 수입이 좋아지질 않습니다. 더 바빠지면 바빠졌지.
전에는 음식이 많이 팔리면, 엄청나게 빨리 부자 됐죠. 지금은 그게 안 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사회입니다.
물건을 더 만들어서 수출을 더 한다고 해서, 크게 돈 벌지를 못 합니다.
물건을 더 만들어서 더 팔려고 그러면, 여기에 시설이고 그런 것들이 더 확충돼야 되고,
사람도 더 써야 되고, 관리 능력이 더 들어가야 되고, 이런 것들을 많이 하면서 커지는 것입니다.
이 중에 남아 들어오는 게 그만큼 모을 게 없습니다. 우리가 같이 쓰는 것은 되죠.
물건을 좀 더 파니까, 사람도 하나 더 오고, 같이 쓸 수는 있습니다.
쓰는 것은 되지만, 이것을 모아서 다른 것을 제쳐 놓을 수 있는 환경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만큼 인건비고 뭣이고, 어떤 활동에서 전부 다,
조금씩 조금씩 옆으로 제칠 수 있도록 안 돼 있습니다. 이 사회가 유리알처럼 맑아집니다.
내가 일을 했다면 그 대가를 가져가게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이 조금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들은 이런 환경을 갖고 편법을 써서 돈을 좀 만들어야 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투자할 그런 쪽에다 많이 빼고, 나누는 걸 적게 하고, 이렇게 해 갖고,
나중에 일하는 사람들은 나갈 것이고, 투자해 놓은 것은 다 내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힘들어도 열심히 해 보니까, 나중에 보니까 재산이 많은 것입니다.
투지해 놓은 것은 전부 다 주인 재산으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은 이 사이즈의 질량 법칙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넘어서지도 못하고 밑으로도 못 하고, 여기 질량에 걸려 있으므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수입구조는 그렇게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우리가 쓸 만큼은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쓸 만큼을 가지고 뭔가를 열심히 일하는 것은 아니고,
뭔가 미래를 창출해서, 미래를 위해서 챙겨 놓으려고 듭니다.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 같이 일해서 쓸 것만 들어오고, 미래를 위해서 뭔가 준비를 못 하고,
그것만 쓰고 있으면 될 것이냐?
그것만 쓰고 있으면, 조금 있으면 어떤 사고가 날 것 있죠. 이것을 못 제쳐놨습니다.
제자리를 걸음을 하게 되면, 사고가 한 번 일어났다가, 조금 쉬었다가, 또 일어났다가,
지구는 항상 그렇게 주파수가 흐른다는 말입니다.
안에 마그마도 언제 폭발할 때가 있고, 언제는 수그러들 때가 있고, 땅 밑의 우리 에너지도 그렇게 돼 있고,
우리가 공급받는 에너지원인 태양도, 질량이 너무 강해져서 확 튈 때도 있고, 그냥 갈 때도 있는데,
튈 때마다 지구의 환경이 달라집니다.
태양에서 내놓는 질량의 에너지는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그것이 지구에 여파가 미친다는 얘기입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것, 안에서 마그마가 일어나는 활동,
이런 것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의 맥박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모든 살아있는 것은 파동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밸런스를 맞추는 데서, 우리가 중간에 맞춰 놓으면,
올라갈 때는 충격을 받아서, 값의 질량 여기에 쓰게 되면, 휘청 하는 것입니다.
주식도 항상 파동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일들은 뭐든지 파동을 일으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디에 접점을 놓고 노력을 하고 있냐? 위냐? 아래냐? 중간이냐?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날 때도 있지만 고요할 때도 있지 않느냐?
이걸 갖고 중간에 맞추자 이러는 것입니다.
이런 구조적인 걸 우리가 좀 알아야, 스승님이 이렇게 사회를 해서 길을 뚫어줘도 이해가 갑니다.
지금 우리나라 환경의 질량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70%에 있다고 했잖아요.
70%에 있으면, 지금까지는 70% 밑의 것을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맞춰서, 우리가 70% 질량 이상을 살기 위해서 준비하는 데는, 에너지 질량이 미흡하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다 어려운 것입니다. 이대로 살면 미래의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70% 밑으로는 우리가 물건을 우수하게 만들어서 그것을 가지고,
경제적인 질량을 쓰고 하면서, 흡수하면서 자꾸 성장을 한 것입니다.
지금도 물건 잘 만들어서 팔아 가지고 이 질량으로 쓰려고 하면, 이 나라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한계에 부닥칠 때가 온 것이 지금입니다.
물건을 팔아서 살려고 하면, 앞으로 사간이 가면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 됐든, 이런 것들 때문에, 사회를 배웠고, 인류를 배웠고,
살아나가는 원리를 배웠고, 기술도 어느 정도 70% 이상 갖추어 놨고, 이런 것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해서, 어떤 방법으로 이 사회에, 인류에 접근을 할 것이냐?
이것을 새로운 버전으로 생각해 봐야 되는 것입니다.
물건 만들어서 한 개씩 팔아먹으면서 그렇게 할 것이냐? 물건을 더 좋게 만들어서 그렇게 할 것이냐?
이것은 여기서 완충역 안에 있는 데까지는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로 좋은 결과가 있었죠. 삼성이 한번 계속 발전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가 지금 그러한 질량을 올렸던 때인데, 그 안에 있는 데까지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모양도 더 좋게 하고, 우리 눈높이에 맞춰 갈 때까지는 갔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어떤 한계까지, 대중까지 다가가는 데까지 가면서,
이 기술에 대한 원리는 다 깼다는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다 깨고 나면, 이것을 계속 만들어서 팔아먹고 또 만들어서 팔아먹고 이러면,
우리 인간이 기계처럼 그 짓만 하면서 계속 머물 것이냐? 그다음 코스로 가야 됩니다.
그다음 코스는 어떤 것이냐? 이런 것을 잘 가르치는 코스로 가야 됩니다.
우리가 계속 기술이 업그레이드된 것은,
우리가 물건을 잘 만들어서 장사를 하려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니고,
이런 걸 어디까지 가고 나니까, 이런 기술들을 어디에 교육을 시켜서,
인류사회가 이런 걸 잘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으로 가고,
또 그다음 걸 준비하고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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