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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가 무엇인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83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5. 11. 7. 11:46
https://youtu.be/ogzEJ8SEhOA?si=hs6dMt_2kG88N2Qu
천공 정법 13831강 우리가 천지 기운을 이야기할 때, 어디다 갖다 대면 어떤 기운을 이야기하고,
어디다 갖다 대면 기운이 다르게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기라고 이야기하니까, 천기가 어디에서 내려오는 줄 압니다.
이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천기입니다.
천기인데 우리가 지상에서 받을 수 있는 기운이 있고, 기운이 전부 다 등급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자랄 때, 우리가 모든 기운을 받아 가며 성장하는 기운이 있고,
성장이 다 되고 나면, 지상에서 자라는 기운이 아니고,
활동하기 위해서 기운을 받아야 되는 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풀면 쉽게 갈 수 있느냐? 우리는 사기와 정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기와 정기를 어떻게 분별해 갖고 가면 되느냐?
우리가 사적으로 나누는 기운 하고, 공적인 기운이 다른 것입니다.
공적인 기운을 천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적으로 주고받고, 사적으로 우리가 도움 받는 걸 지기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기는 누가 가지고 노는 것이냐?
산신이 가지고 놀고, 조상이 가지고 놀고,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사신.
이 신을 사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은 전부 다 사신입니다. 그리고 공신이 있습니다.
공신은 집착을 많이 놓아서 공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연의 일을 하는데, 사적인 힘을 쓰는 게 아니고,
공적인 힘을 쓰는 그런 대신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공적인 힘을 받아야, 우리는 활동할 수 있는 힘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우리 조상들로 따지고 가 보면,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는, 그리고 우리 할머니는 집착이 많겠어요 적겠어요?
이것이 사신 중에 사신입니다. 그러면 우리 자손한테 집착이 엄청 많은 것입니다.
왜? 내 인생을 못 살고, 자신한테 연결하고 갔으니까, 이게 집착신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3대를 넘어가서 4대 5대가 됐다.
그러면 집착이 많겠어요, 조금 덜 하겠어요? 덜 하죠.
이렇게 해 가지고 사적인 기운이 나한테 덜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7대 이상 되면, 사적인 기운을 많이 덜어낸, 그러한 공신으로서의 실력을 가지고 옵니다.
여기서 9대 이상이 되면, 9대부터는 신선 줄로 온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신선이라는 게 뭐냐 하면, 가볍다 신선입니다.
집착이 없는 가벼운 신. 그러나 높은 신. 이렇게 해 갖고,
이런 걸 우리가 도인 도사들로 우리한테 와 있는 제자들이 많은데,
도인 도사들이 왜 실력을 못 나타내냐? 동참이 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 도인 도사가 내려설 밥그릇이 너무 사에 머물러 있다.
그러면 공적으로 공부를 해서 공인으로서 세상에 일을 하려고 할 때,
이럴 때는 내가 착 내려앉아서 제자하고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명분이 돼서, 내려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인 도사를 욕심을 낼 게 아니고, 우리한테는 다 있는 게 우리 제자들인데,
도인 도사가 내려앉아서 같이 일을 하려면, 내가 조금 질을 높여줘서,
도인 도사가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정법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정법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내가 수준이 자꾸 높아집니다.
사적인 생각보다도, 또 조금 공적인 생각을 하고, 자꾸 높아진다는 게 이것을 이야기합니다.
사에서 공으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서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공인.
지금 공인들을 만들려고, 대한민국이 이렇게 노력을 해서,
인류에 있는 지식과 문화를 다 끌어모아 갖고, 우리한테 지금 흡수를 시켜줬는데,
이런 걸 갖다가 쓸어안아서 공적인 삶을 사는데 에너지를 쓰라고 하는데,
사적으로 자꾸 사니까, 그 천기를 못 내려준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기를 물어보는데, 천기는 원래 원 천기가 있고,
지금 이야기하는 우리 속에서 나누는 천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 천기는 우리가 이 지상을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이 지상은 은하계가 있는, 지금 물질로 표현되고 있는,
입자가 아주 작은 미립자라도, 물질로 표현돼 있는 이것이 지금 지상이라고 합니다.
어주 가름할 수도 없는 입자가 있는데, 이것까지는 인간이 만질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과학을 해도 이것을 못 만지는 부분의 입자는 원래가 천기로 해서 남아 있고,
30% 에너지를 우주에서 모아 갖고, 지금 활동하면서 일으켜내는 이 입자들이,
모였다 깨졌다, 모였다 깨졌다 하는 은하 별들,
미세 입자까지도, 이것은 지상계에 있고, 활동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지상계는 30% 에너지로 해 갖고 열처리가 돼 갖고, 지금도 열처리가 되고,
열처리가 되면서, 계속 중력을 만들어 내는, 이런 것들이 지상계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이고,
그다음에 이 70%는 스스로 가만히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천지 창조가 일어난 것이, 30%의 에너지가 한 점에 모일 때,
이것이 발아하면서 천지 창조가 일어난 것입니다.
70%는 가만히 있으니까, 지상이 만들어지면서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까지 공부하려 들면, 과학적으로 엄청나게 세밀하게 들어가야 되니까,
우리가 공부하는 데서 조금씩 하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지구는 뭐냐?
이 지상계 안에서 하나의 우리 은하, 그 안에서 하나의 별, 우리 별이 태양입니다.
태양의 행성 중에 하나가 우리 지구입니다.
우리 은하가 어마어마한데, 이게 우주의 은하들에 갖다 대면, 은하 한 개에 불과합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우리하고 관계성을 갖고,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천지 기운이다 할 때는, 사기에서 공부를 했지만,
이제는 공적인 기운을 받아서, 우리는 활동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지금 우리는 천기를 내려주려고 하니까,
천기를 내려줄 데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지금 공적으로 사는 게 아니고, 전부 다 사적으로 사는데, 천기를 줘야 뭐 할 건데?
그 천기를 받아서 사적으로 살아버리면, 네가 이 세상에 대장짓하고, 오만 짓거리를 다 할 것 아니냐?
지금까지 이렇게 안 했습니까? 사기만 갖고도 조금 센 것을 주니까,
오만 짓거리를 다 하고, 자기가 대장이라고 잘난 척하고 살았는데,
지금 여기에다가, 그런 사람들한테 천기를 주면 어떻게 될 거냐? 큰일 납니다.
그러니까 스승님 같은 하늘의 제자가 안 나왔다면, 막 주면 됩니다.
묘한 놈을 제자로 만들어서, 공부를 아주 기가차게 시켜 갖고, 내보내 놓으니까,
그런 걸 막 쓰지 않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천기도 내려 줄 수 있고, 지기도 움직일 수 있고,
모든 신들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실력을 가져왔으니까, 그런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 같은 우리 형제들인데, 우리 생활에서 내 업의 질량만큼 닦으면서 천상에 가야 되는,
그런 삶을 지금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업을 닦는 방법이 어떤 것이냐를, 지금까지 노력하고 경험한 게 있으니까, 이제는 마지막 일생이니까,
우리가 다 살아봤자, 인간으로 사는 것은, 몇십 년밖에 못 삽니다.
여기 오신 분들은 인간으로 사는 게 끝입니다.
만일에 여기에 오셨는데, 나는 다음에 윤회하러 가야지.
이러면 슬슬 공부하다가 가야 됩니다. 다음에 안 나옵니다. 못 나옵니다.
왜 스승님한테 공부를 하자고 오는 사람은, 마지막 일생일 때 공부를 하는 것이고,
다음에 윤회를 하더라도, 선배님들이 어느 정도 노력을 하던 분들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 나가지만, 나중에는 방송으로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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