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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과 결혼한 해외 주재원 부인들의 고민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89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3. 11:50

    https://youtu.be/11yleZxJdB0?si=ZWJ41ta1vL7-qnba

    천공 정법 13890강

     

    정도령은 도술을 쓰고 원력을 받아 갖고 그것을 써먹는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힘을 내려 갖고, 바로 여기서 전부 다 별이 빛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천손들은 전부 다 하나의 별이 되기 위해서, 마지막 오천 년 동안 성장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 인류사를 밝힐 때가 왔는데, 그 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도령이 없는 것이냐? 지금 정도령들이 다 컸습니다.

    다 와 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최고 큰 정도령들이 베이비부머들입니다. 제일 위의 정도령들이고, 그다음에 X세대가 있습니다.

    베이비부머가 대한민국이 건립되고 나서 태어난 사람들, 용띠부터 12년, 이것이 큰 정도령님들.

    두 번째 되면 X세대들 12년, 이것이 동생 정도령님들입니다. 말을 쉽게 풀어주면, 아우들.

    그다음 정도령들이 누구냐 하면 샛별들, 샛별이 누구냐 하묜 디지털, 이것은 자손들입니다.

    자손은 샛별, 디지털은 샛별들입니다. 샛별들을 잘 이끌어 갖고 반짝반짝 빛나게 해야 되는데,

    위에서 깨치지를 못 하니까, 밑으로 그 힘을 못 내리 갖고, 샛별들이 깜깜합니다. 

    지금 디지털이 우리 자손들이라는 말입니다

    천손들의 자손들을 지금 반짝반짝 빛나게 키워야 되는데, 빛나게 키울 방법을 모릅니다.

    지식만 잔뜩 갖춰 가지고, 애들이 똑똑한 데까지는 왔는데 빛이 안 납니다.

    왜? 아이들한테 인성 교육을 못 가르친 것입니다. 지식만 흡수했지 진짜 교육을 못 시킨 것입니다.

    누가? 형들이, 어른들이. 형들 X세대 하고, 어른들 베이비부머 하고, 왕벌들이 지금 깜깜합니다.

    왜 깜깜할까? 당신들이 깜깜한 이유가 딱 한 개 있습니다.

    내가 사람을 널리 이롭게 살면서, 남을 위해서 안 살고, 나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사적으로 삽니다.

    사적으로 살면 지혜가 안 나오고,, 공적으로 살면 지혜가 나옵니다.

    그것이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르게 사는 법칙을 모으다 보니까, 그렇게 안 살려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이것을 누가 가르치지를 못 하고, 이끌어주지를 못 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혜가 나오면 세상이 보이고, 지혜가 안 나오면  세상이 안 보입니다. 깜깜합니다.

    그것이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도령으로 빛이 나면서 별이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옵니다.

    이 세상에 지금 별이 나오는 걸, 정도령이라고 합니다.

    빛나는 별, 동방의 등불을 들고일어나는 분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동방의 등불을 들고일어나 별이 돼야 되는데, 빛을 올려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사는 게 전부 다 사적으로 삽니다.

    상대를 위해서 살면 빛이 나는데, 사적으로 사니까 상대가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욕심으로 사니까, 깜깜한 것입니다. 눈뜬 봉사라는 것입니다.

    눈은 뜨고 있는데 깝깝합니다. 네가 지금 볼 것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로 세상을 아는 게 아니고, 지혜의 눈을 뜬 게 아니고, 사적인 눈을 뜨고 삽니다.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이 이만큼 많은데, 전부 다 자기 욕심내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됩니까? 무너집니다.

    안 똑똑할 때, 무식할 때 자기 욕심내고 살면, 이게 수확이 많아 가지고, 나라가 힘이 생깁니다.

    그런데 지식을 갖춰 갖고 똑똑해졌잖아요.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똑똑해 갖고, 전부 다 자기 욕심으로 살면, 세상에 남아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나중에 자기 살 뜯어먹고 살아야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이 세상이 벌어져 있는 것입니다.

    인류에서 최고 똑똑한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정도령은 안 나오고, 지금 사 도령만 나오는 것입니다.

    사적으로 사는 사람은 사 도령. 사람과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자 나를 불사르면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정도령, 

    이름이 두 개인데, 똑같은 사람을 놓고 두 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사 도령밖에 없습니다. 사 도령밖에 없으니까, 이것을 바르게 가르칠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네가 알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사짜입니다. 부처님이 최고라 하는 것도 사짜고,

    예수님이 최고라 하는 것도 사짜고, 내가 빌기만 하면 하느님이 다 도와준다고 하는 것도 다 사짜입니다.

    부처님은 모르는 사람을 일깨워주는 게 부처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부처님한테 빌면, 무릎 꿇고 절하면, 도와준다는 것은 사짜입니다.

    돌멩이를 부처라 하고, 까만 돌멩이는 더 질량이 높은 부처, 이렇게 하면 사짜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크게 해 놓고, 거기에 보석까지 박아 놓으니까 더 거룩합니다.

    거기에 매달리면 다 도와준다고 합니다. 네 죄를 다 없애준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짜입니다.

    그분들이 세상을 살 때, 어떤 방식으로 살았느냐를 봐 가지고, 거룩하게 사는 걸 발견해야 되고,

    나를 위해 사는 게 아니고, 나를 따르고, 나한테 가르침을 받으려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다가,

    그러고 가신 분들입니다. 우리도 사람들을 위해서 거룩하게 살고 가면,

    천 년이 지나도 빛이 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내가 사후에 천 년이 지나도 내가 빛이 난다.

    그것이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동물은 가죽을 남긴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빛나야 됩니다.

    예수 이름이 일단은 빛이 났습니다. 언제까지는, 부처님 이름이 언제까지는 빛이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천손들이 성장해 갖고, 아주 큰 별이 생산돼야 되는 천손들이,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이 사람들이 빛이 안 납니다. 너희들이 빛나야 이 세상이 밝아집니다.

    빛은 딱 한 끗 차이입니다. 밑이냐 위냐? 밑에는 사적으로 사는 것이고, 위는 공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인생을 거기다 불태울 거냐? 여기에 불태우면 빛이 나고, 

    이 밑에 사적으로 사는 데 불태우면 깜깜해진다는 말입니다.

    세상에 빛이 안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까라는 것을, 조금만 노력하면서, 내가 지금 사는 형태를 바꾸면,

    세상이 보이고, 내가 무엇을 해야 될지, 지혜가 열릴 텐데, 그렇게 해서 우리 별들이 빛나면, 전부 별을 따릅니다.

    저 태양이 별입니다. 별 주위의 행성이 거기에다가 중력으로 같이 운행이 되는 것입니다.

    별에서 못 벗어납니다. 왜? 중력이 워낙 커 가지고, 그 별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가 살아가는 게 행성들입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키우는데, 인류가 다 같이 희생을 하면서 키운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지식인 한 사람을 만들려고, 인류는 얼마나 희생을 하는지, 우리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식인들이 별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인류에 빛나게 살아 가지고,

    빛나게 살면 존경을 받습니다. 인간들이 조금 자랐을 때는, 저 태양을 보고 신이라 그랬습니다.

    빛이 저기서 나오니까, 우리가 사는데 태양이 신이죠. 빛이 있어야 신이 되는 것입니다.

    저 태양의 빛을 가려서 한 달만 안 들어오면 어떻게 되나요?

    저 빛이라는 게 에너지입니다. 우리는 빛이 없으면 생명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 에너지를 지금 받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사람이 하는 행위가 에너지라는 말입니다.

    깜깜한 에너지를 내느냐? 밝은 빛의 에너지, 별의 빛을 내느냐가, 이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별이 돼서 빛나게끔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사람을 정도령이라 합니다.

    정도령을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내 욕심이 많아 갖고, 힘세다고 자랑하고 자기 욕심을 내면 그것은 사 도령.

    그것을 보고 갈라놓은 게 뭐냐 하면, 악마와 천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도령들은 하늘에서 보낸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천손들입니다.

    사 도령 들은 악마가 보낸 사람들이라 그러잖아요? 땅에서 크는 사람들.

    그런데 땅에서 크는 악마들이라 할 게 아니고, 이 사람들한테 별의 빛을 내려 가지고,

    이 사람들이 반짝반짝 빛나게 해 놓으면,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혜를 열어야 되는 정도령들이고, 지혜를 열어야 되는 천손들이고,

    이 사람들이 별이 돼 가지고, 인류 평화를 이루어내야 되는 시대가 지금 온 것입니다.

    내가 잘살까?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절대 그렇게 안 해 줍니다.

    우리가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까? 모여서 이 생각을 하십시오.

    우리가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까? 

    예를 들어서 미국 같으면, 미국에 별들이 얼마나 많으냐 하면,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각 주마다 한국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한인 사회를 만들었잖아요. 한인회.

    한인회들이 지금 별들이 모여 있는 뎁니다. 그런데 익[ 빛이 안 납니다.

    미국의 어디에 가도 한인 사회만큼 잘 돼 있는 데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조직을 안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인회가 있고, 그쪽에 한인 블록도 만들어 줄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미국에서 바르게 사는 법칙을 가르쳐서,

    이 사람들이 우리 주에, 우리 한인회가 무엇을 하면 좋겠다. 이런 걸 찾아서 그런 걸 하면,

    주 정부에서 뒷바라지를 해 줍니다. 도와줍니다. 이쪽에도 주가 있고, 저쪽에도 주가 있고,

    몇십 개 주가 그쪽에 한꺼번에 모여 있는데, 여기서 좋은 일이 생기잖아요.

    이게 딱 이렇게 해서, 그러면 이것이 확산이 됩니다.

    주 종부에서 빛이 나면 이것이 확산되고, 확산되면, 연방 정부에서 이 분들하고 뭘 하려고 합니다.

    이게 일어나야 될 때인데 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2013년부터. 별들이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안 좋은 게 자꾸 불거지는 것입니다.

    별들이 나와서 빛을 못 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도령은 다 키워놨는데, 이 정도령들이 사 도령으로 사니까,

    깜깜해 가지고 세상을 볼 줄도 모르고, 지혜도 안 나오고, 

    인류를 살려내지 못하고,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샛별들, 자손들이 깜깜해 갖고 미쳐 죽습니다.

    저희는 샛별이라 밝은 빛을 받아 자기들이 커야 되는데, 깜깜하니까 미쳐 죽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왜 미쳐 죽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지혜가 나와서 우리를 이끌어주지를 못 하니까 깜깜해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큰 별입니다. 땅덩어리가 크다고 커지는 게 아니고, 질량을 꽉 단아 놓은 큰 별입니다.

    여기를 얼마나 큰 별로 만들어 놨냐 하면, 나중에 우리기 창세기를 들어가서 살펴보면 나올 것입니다.

    전부 다 예언을 해 놨습니다. 여기 이 한반도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냐 하면,

    성서에서도 이야기하는 여기가 에덴동산입니다.

    한반도가 어떻게 생겼냐? 삼천리 금수강산에 네 강의 물줄기가 흐르는 나라,

    동쪽에 에덴의 동산을 만들어 놓은 데가 한반도입니다. 여기서 키운 사람들이 천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다 클 때 어떻게 되냐? 저 계시를 받은 사람들이 동쪽으로 찾아옵니다.

    인류가 아직까지 에덴동산을 못 찾았습니다. 계시를 받은 자손들도 찾고 있는데 아직까지 못 찾았습니다.

    왜? 여기서 빛이 안 나니까, 못 찾아온 것입니다.

    에덴동산이면, 이제 빛날 때가 됐는데, 빛이 안 나. 그래서 못 찾아왔습니다.

    암울할 때는 빛이 안 납니다. 그렇게 거기가 에덴동산인지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저쪽 아랍 쪽에 기름이 많이 나고, 그게 젖이고 꿀인 줄 압니다.

    에덴동산을 찾아가라고 계시를 해 놓은 민족이 있습니다. 최고 동쪽에 있는 동산을 찾아가라.

    그것이 삼천리 금수강산. 거기서 빛이 나야 이 사람들이 이제 찾아 들어옵니다.

    이런 걸 거르쳐주기 위해서, 나는 하늘의, 자연의 모든 이런 수행과 공부를 다 하고, 이것을 받아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 유태인이라 하는 분들 있죠. 이 분들이 계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계시를 받아 갖고,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준비를  하면서, 지금 이만큼 훌륭하게 성장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들한테는 엄청나게 똑똑한 머리를 줬고, 기술을 줬고, 기술을 생산할 수 있는 머리도 줬고,

    경제도 거기에 다 줬습니다. 그 경제를 전부 다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말하자면, 에덴동산을 찾아와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알기 쉽게 이렇게 이렇게 풀어주니까, 여사로 듣지 말고,

    이제 이 분들이 전부 다 대한민국을 찾아오게 해야 되는데, 어떤 분인지를 몰라 갖고 못 찾아오는 것입니다.

    왜? 빛이 안 납니다. 동방의 등불을 들 때, 이 사람들이 다 준비가 돼 갖고 옵니다.

    준비가 돼 갖고 오면, 인류의 백성들은 이리로 전부 다 따라옵니다.

    이럴 때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천손들이, 지혜를 열어서, 그 힘을 같이 써 가지고, 인류 평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조그만 것은 물었는데, 이것을 이해되게 해 주려면, 이게 쫙 풀려야지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지금 국제사회에 나가 갖고 고생을 하면서 지금까지 키웠다.

    그리고 이제 가본은 다 성장을 했으니까, 여기서 이제 무슨 활동을 해야 되는 지를 알아 가지고,

    그 나라들에 필요한 일을 할 때, 당신들이 존재감이 빛이 납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서 빛이 되라고 내보낸 것이지,

    나는 여기서 할 일이 없으니까 한국 갈래. 그러면 네 인생이 실패된 것입니다.

    한국에 와 가지고 네가 돈을 아무리 많이 벌었어도, 그 돈 갖고 와 가지고 자랑하고 어깨에 힘주면, 싹 뺏깁니다.

    지금 그럴 때입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에 그냥 있으라 하십시오.

    그래 가지고 그쪽에 잘 모이는 조직, 별 무더기를 만들라 그러십시오.

    거기에 내가 빛나게 해 줄 테니까. 그래서 그 나라에서 필요한 사람이 돼 가지고,

    그 나라를 밝히고, 빛나고, 그 나라의 존경을 받는, 이런 별들이 돼야 됩니다.

    뭔가를 더 가지려고 안 해도, 너희가 활동하는 만큼 다 줄 테니까, 그것이 지금 국제사회의 환경입니다.

    별들이 전부 다 나가 갖고, 성장을 해 갖고, 뭘 해야 될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늘에서 너희들을 보살피니까, 너희들이 바른 일을 찾아서 하면,

    전부 다 하늘에서 힘을 다 줍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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