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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의가 들어오지 않는다. 고시 공부 방법(홍익인간 인성교육 354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5. 11:07
https://youtu.be/tIDhxHpWZqY?si=7cWxn7Wfey4p9O2k
정법 강의 3543강 이것이 어떤 현상이냐 하면, 처음에는 내가 고픕니다.
말라 있으니까 이 정법 강의를 접하니까, 그냥 빨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어느 정도 되면, 이제 용량이 어느 정도 찬 것입니다.
배에 기름이 차고 나면, 뭔가 먹으려고 안 헐떡댑니다.
이때가 온 것입니다. 어느 정도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하는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것을 억지로 하려고 하지 말고, 이제는 어느 정도 기운이 찼으니까,
일상생활의 사람들도 좀 찾고, 그런 시간을 좀 가지라는 것입니다.
계속 정법만 잡고 몰입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몰입하는 게 아닙니다.
듣기만 해도 내 용량이 찬다는 것입니다.
에너지 질량이라는 것은, 우리가 비물질 에너지 질량이 있고, 물질 에너지 질량이라는 게 있습니다.
스승님이 가르쳐주는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 질량입니다.
비물질 에너지 질량은 우리가 물질을 가지고 사는 인간으로서는 뭔가 잘 가늠이 안 되죠.
무게 질량도 잘 모르겠고. 이런 걸 모르는 것입니다. 왜? 내가 물질이기 때문에 물질로 분별을 하니까,
그런데 우리가 기운으로 분별을 하면 엄청나게 당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법 강의를 들으면, 우리가 지금 기운이 약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빨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비물질 에너지이지만 내가 스스로 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 소화를 하고 나면, 에너지가 좀 찹니다.
그때는 이제 숨이 좀 돌아가고, 다른 것도 좀 보이고, 다른 것도 좀 생각나고,
이런 걸 생각하는 게 정상입니다. 해야죠.
그런 생각을 안 하고 계속 가면, 이것은 빠진 놈이 돼서 안 되고,
기운이 좀 차고 나면, 다른 게 생각이 나야죠. 정신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만지면서 그렇게 하고 나면, 또 이제 듣는 것이,
이제는 몰입해 듣는 게 아니고, 이제 막 들리기 시작합니다. 다시 막 들린다는 말입니다.
조금 놓고 생활 속에 이런 걸 하다가, 그러다가 이걸 한 번 다시 들어봐야 되겠다.
다시 들으니까, 이제는 전처럼 몰입해서 듣는 게 아니고, 이제부터 그냥 들립니다.
그냥 들리면, 이제 내가 거의 정상이 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아주 마른 샘에 물이 먹여질 때 하고, 물이 먹고 나면, 정상적으로 우리가 그 물을 접하듯이,
이렇게 해 갖고, 우리가 법문이 그렇게 들릴 때는, 내가 조금 마른 데서 기운이 찼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게 아닙니다. 그런 현상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현상입니다.
공부 안되는 게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다시 듣고 싶을 때 들으니까,
이제는 막 파고 들어가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것입니다.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많이 느꼈죠. 이게 전부 다 있는 환경들입니다. 정상입니다.
정상이니까, 어디 법문에도, 스승님한테도 빠지면 안 되고, 정법 강의에도 빠지면 안 됩니다.
정법 강의가 여러분들한테 왜 있냐 하면, 여러분들이 모자라는 걸 이 정법 강의에서 기운을 채워 가지고,
분별을 바르게 하는 데 쓰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분별을 바르게 하면,
이제부터 자연의 기운이 바르게 들어온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막히면 자연의 기운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정법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막혔던 것을 따는 것입니다.
따니까 우리가 없는 게 아니고 다 있는데, 막혀서 정리가 안 되고 멈춰 버렸는데,
정법 강의를 들으면, 이것이 새록새록 살아납니다. 살아나 구슬에 실을 꿰듯이,
우리 삶이 맞춰진다는 말입니다. 맞춰지니까 이게 전부 다 따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막혔던 게 따지니까, 이제 숨도 바로 쉴 수 있고, 꽃을 봐도 바르게 보이고,
사람들 말도 바르게 들리고, 막혀 있을 때는 바르게 안 들립니다.
저 사람이 다른 이 기운으로 말을 하는데, 나는 내 방법으로 이만큼만 듣고, 이걸 다 흘려보내니까,
저 사람이 답답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내가 막힌 걸 딱 따고 나니까,
저 사람이 말을 하는데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분별을 하게 되고, 이것이 공부입니다.
이렇게 되고 나서, 이제 질문하는 것도 달라지고, 사회를 만지는 것도 달라지고,
여기서 우수한 질문을 해서, 우수한 공부도 할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빠지면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우리가 모르다 보니까,
전부 흡수하는 것은 내 것이고, 어느 정도하고 나면 이제 조금 편안해지고,
인간은 편안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아주 메마른 삶을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내가 그렇게 하게 되면, 기운도 그렇게 만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인연이 와도, 내가 그렇게 볼 수 없고, 그렇게 대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내가 편해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생활도인들은 내가 편안해졌을 때, 모든 것을 스스로 읽을 수도 있고,
뭐든지 스스로 해낼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생활도인이지 치우치면 안 됩니다.
생활도인들은 뭐든지 흡수하고, 그렇게 공부해야 됩니다.
한쪽만 알아 갖고, 한쪽만 치우쳐 있으면, 도인이 안 됩니다.
고시 공부
이제 공부를 재미있게 하세요.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강박관념 갖지 말고,
우리가 법문을 들으면서 편안하게 하니까 이제는 막 소화가 되듯이,
우리가 기억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우리가 쪼은다고 기억이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쪼아야 될 때가 있고, 지금은 쪼은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재미로 공부를 해야 됩니다.
꼭 행정 고시를 걸리려고 공부하지 말고, 공부하려고 공부하십시오.
지금 취직이 되고, 행정 고시가 합격이 돼 가지고, 직장을 위해 갖고 공부하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욕심이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담기면 소화가 안 됩니다.
단어는 외울 수 있어도, 지식이 소화가 안 됩니다. 나중에 시험칠 때도 분별력이 떨어집니다.
지금 현재는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과거에 하던 방법대로 하면 안 되고,
지금은 아주 재미있게 그냥 흡수하는 이런 방법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갖추려고 공부를 해야지, 요번에 시험 보는데 떨어지면 안 되니까 쫀다?
이렇게 하면, 그것은 진짜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재미있게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더라도, 우리가 책을 하나 펼쳤을 때, 이것을 전부 다 풀어 가면서 공부하면 안 됩니다.
공부하는 방법이, 슬슬 슬슬 그냥 읽고 넘어가세요. 한 번 정도는 슬슬 슬 읽고 지나가 보라는 것입니다.
지나가고 나서 다시 거기에 놓고, 이제 보라는 것입니다.
앞과 뒤에까지 알고 보면, 이제 굉장히 쉽습니다.
그런데 뒤에는 놔 놓고, 앞에 것만 갖고 쪼아대면, 여기서 물리는 것입니다.
공부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방법을 좀 바꿔 보라는 것입니다.
책을 갖다가 여기서 계속 이렇게 하면, 여기밖에 못 봅니다. 숲을 보라는 것입니다.
숲을 보고, 이 테마 10장이 있으면, 10장을 그냥 술술 읽고 지나가십시오.
그래 놓고 다시 보면, 이제부터는 굉장히 빨리 분별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쓱쓱 나가죠.
이것은 이해를 두 번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안에 내공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복습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잖아요.
복습을 하는 데도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시험을 칠 때 시험지가 딱 들어오잖아요. 들어오면 이것을 처음부터 막 풉니다.
이러면 미스가 분명히 일어납니다. 시험지가 들어오면 막 풀지 마세요.
싹 일으십시오. 다 읽고 나서, 그다음에 딱 놓고 이제부터 푸세요.
읽어 놓은 것이 풀리는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체의 감각을 잘 써야 되는 것이, 뭐든지 한 번 보고 나서, 여기서 답을 내려고 그러면,
이것은 시간이 짧아 가지고, 아직 소화가 다 안 된 것입니다.
이것을 한 번 싹 훑어보고 나면, 글은 다 아니까 빨리 읽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처음부터 풀면, 이제부터 딱 보면, 아까 본 것이 시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은 풀립니다.
쉽게 풀리는 것은 풀어 버리고, 쉽게 안 풀리면, 한 번 더 그냥 지나가고,
쉽게 풀리는 것부터 싹 풀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다시 돌아옵니다.
아까 안 풀리단 게 또 풀립니다. 지식을 모아 놓은 게 질량이 있습니다.
질량에 따라 갖고, 이것이 조금 빨리 풀리는 게 있고, 조금 어려운 게 있습니다.
밀도가 있는 것은 시간이 조금 더 가야지 풀리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두 번이나 보고 지나갔던 것입니다. 이것은 세 번째 풀면 풀립니다.
그냥 슬슬 보고 답이 지금 안 나오는 것은 그냥 지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풀리는 것부터 풀고 나서, 안 풀리던 것을 그냥 보고 답이 안 나오면,
그럼 또 지나가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뭐 생각하려 하지 말고 지나가고,
풀리는 게 풀리고, 그다음 놓고 또 풀리는 게 풀리고,
그다음 놓고 풀어버리면, 이제 쫙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식의 질량이 밀도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푸는 데는 항상 밀도가 작은 것은,
빠른 시간에 풀리는 게 있고, 밀도가 큰 것은, 푸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이것을 갖다 넣었으면, 풀기는 분명히 풉니다.
그런데 시간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왜? 이 문제점의 질량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방법만 알면 굉장히 쉬운데, 방법을 모르니까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행정고시 합격 안 해도 되니까, 내가 그것을 해야 되면, 이것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이지,
꼭 합격해야 된다는 강박은 갖지 말고, 이것을 바르게 푸는 법,
바르게 공부하는 법도 자꾸 개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것을 하다 보면, 네가 바르게 하고 있으면,
네가 저쪽 자리에 가야 될 것 같으면, 그것은 무조건 합격됩니다.
그 나머지는 신이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면, 시험은 시험장에서 치는 게 아니고,
신께서, 자연이 먼저 친다는 말입니다. 거기서 합격이 돼야, 시험장에서 합격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듣고 보면, 그런 경험이 다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것은 시험을 다 치게 돼 있습니다. 내가 고시 공부를 하면 어떤 인연을 만납니다.
내가 공부하는 동안에 먹을거리를 대주는 사람도 만나고, 걱정해 주는 사람도 만나고 만납니다.
만나는데, 이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 이것이 지금 시험 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옛날에 고시 공부할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고시 공부할 때는 진짜로 좁은 데서, 안 그러면 옛날에는 절간 비슷한 데서 많이 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김치 같은 것도 누가 막 갖다 줍니다.
츄리닝 입고 햇볕 쬔다고 나와 갖고, 공부하는 애들은 아주 불쌍합니다.
그러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총각 공부한다고 고생 많다고, 라면 먹는 데 김치 먹으라고,
갖다 주고 그럽니다. 그러면 감사합니다. 하고 아주 겸손하게 합니다.
처음부터 겸손하고 나중까지 겸손하다는 말입니다.
너는 합격, 이번에 시험 치러 가면 합격입니다.
그러면 누가 떨어지냐 하면, 여기 아주 똑똑한 놈이 있습니다.
김치 갖다 주고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한테 뭐가 시험지가 딱 나오냐 하면,
우리 삼촌이 이번에 사고를 쳤는데, 너무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하면 되고,
여기서 이렇게 하라고 막 가르쳐줍니다. 그러고 나서 시험 치러 갑니다.
너는 불합격. 여기서 벌써 불합격 됐습니다.
너는 저기 가서 행정으로 일을 할 놈이 아니고, 떠돌이 행정으로 일을 해야 될 놈이니까,
지금 거기 가서 좋은 자리에 빨리 들어가도록 안 해 줍니다.
시험도 치기 전에 여기 앉아서 벌써 법관인데, 동네 아줌마한테 법관이 돼 버린 것입니다.
공부할 때는 그런 짓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 중이라 아직 그런 걸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는데, 여기서 벌써 써먹었습니다.
여기서 신께서 불합격. 신께서 사자를 보낸 것입니다. 무리는 몰랐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겸손하지 못한 자는 저 자리에 들어갈 자격이 지금 아니니라.
이래 갖고 그렇게 똑똑하고, 남의 문제 다 풀어 주고, 시험 다 봐주는 게,
자기는 시험 7번 쳐서 다 떨어지네.
시험 운이 없다고 그러죠. 그런 법은 없습니다. 네가 잘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시험은 공에서만 치는 게 아니고, 사에서도 친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던 것인데, 우리는 차원계를 너무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 사회에서 우리가 먼저 시험을 치고,
그다음에 나라와 그런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때는 기가 차게 풀립니다.
겸손하라. 욕심내지 마라. 이것만 우리가 조금 성격을 잡아가면 됩니다.
꼭 그걸 안 하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법에 대한 이런 공부를 해야 되는 이런 신줄도 있고,
우리 집안에 이런 혈통이 있으니까, 너는 그 공부를 해야 되느니라. 그래서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허공 대신이 내려 서고, 항상 너의 집안에는 이런 끼가 있고,
이런 기운을 풀어야 되니까, 이렇게 연예인 길로 들듯이,
뭐든지 신줄이 없으면, 그런 우수한 일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놓고 재미있게 공부하십시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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