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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 공부와 남편의 반대 (홍익인간 인성교육 4629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2. 8. 26. 11:16

     

    정법강의 4629강

    내 남편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데, 내가 사회에 무슨 좋은 일을 한다? 안 됩니다.

    내 남편이 인정을 안 한다는 것은, 내가 바르게 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 가족을 소중히 여깁니다. 내가 지금 집안은 보살폈느냐?

    집안에서 뭔가 습관이 잘못된 것을, 내가 갖추려고 노력부터 한 것이냐?

    이 노력을 한 게 있다면 남편이 절대 반대하지 않습니다.

    내 노력 없이 사회에 뛰어나가서 나는 좋은 일을 하고 싶다.

    이렇게 되면 남편은 반대합니다. 왠지 모르는 것입니다.

    나를 갖추지 않고 남을 이롭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 가족, 내 남편이 센서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것을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은,

    뭔가가 내가 너무 넘쳤던지, 너무 급하던지, 뭔가를 지금 조금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바르게 잡아가는 것도, 우리 동안거 기간에 잡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이 굉장히 소중한 것입니다.

    내 옆의 사람이 아직까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내 옆의 사람에게 이해되지 못하게 한 내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공부하는데 노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남편이 빨리 이해해 주기를 바라지 마십시오. 빨리 이해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내가 그런 것을 갖추어서 그 실력을 꺼내지 못했기 때문에,

    빨리 이해해 줄 수 없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니까,

    더 노력을 하는데 매진을 해 보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 사회 현상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40대들이, 지금 나이가 든 50대, 60대들이 제자리에 앉아서,

    안 나가 준다고 굉장히 불평들이 많습니다. 불평하는 것은 잘못인 것입니다.

    지금 40대들은 엄청나게 좋은 환경의, 너희들이 공부를 할 수 있는 사회에,

    엄청나게 빚을 져서 공부를 했는데, 실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바르게 안 해서 실력이 없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자리를 만들어서 다 앉아 있는데,

    이 사람들이 안 나온다고 불평하면 되는 게 아니고,

    이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너희들이 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분들이 정확하게 그 자리를 비켜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실력은 발휘를 못하고, 자리를 나오라고 합니다. 우리가 올라가려고.

    실력 없는 게 그 자리에 올라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배님들이 그 자리에 앉아서, 나를 꺾어라. 그러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의자 밑에 뿌리가 나서 땅에 박았거든 톱으로 살 살 썰어라.

    그런 지혜를 열면 나는 저절로 비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톱은 안 가지고 오고, 나오세요 하면 자기 힘으로 못 일어납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지금 가정에도 그렇고, 사회에도 그렇고, 

    모든 일들이 나를 이해를 안 해 준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내 실력이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 바쁜 것입니다.

    상담에서 좋은 일을 하고 싶다 하는데, 상담에 나와서 활동하는 것은,

    내가 공부를 조금 더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하고 나누면서 뭔가 환경을 만드는 것이지,

    거기는 지금 좋은 활동, 남에게 도움 되는 일을 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것을 만일에 콘텐츠를 만들어서 도움이 되는 일을 했다고 했는데,

    저 사람들이 도움이 안 되어 변화가 안 일어나고, 뭔가 조금 이상해진다면,

    아닌 것도 빨리 캐치하고 알라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기만 하면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이 사회는 질량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사회에 맞게끔 해야만,

    받아들여서 그 사람들에게 이롭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무조건 열심히 했으니까, 저 사람들이 받아줘야 되는 시대가 아니고,

    오늘 이 사회에 저 사람들에게 맞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너는 실력이 모자라니까, 더 갖추어야 되니까,

    갖추기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부입니다.

    남편이 우리가 정법 공부를 하니까, 그것 너무 하지 마라 하면, 딱 한 마디 하십시오.

    내 평생에 나를 이만큼 이해되게끔 가르쳐주는 이런 강의는 처음 들었다.

    이렇게 나에게 쏙 쏙 이해되게끔 해 주는 강의는 처음 만났으니까,

    어느 정도 공부하게끔 좀 놓아 달라. 당신도 좋고 다 좋은데,

    당신이 나에게 깨우쳐주고, 이렇게 쏙쏙 이해되게 해 주는 것은 못 해주고 있지 않냐?

    이것 해 주는 것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반대한다면, 가족이 아니냐?

    당신이 들어보고, 나보다 똑똑하니까 더 이해되게끔, 조금 더 나에게 도와준다면 모르지만,

    어디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어디 조직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얼마나 신선한 것이냐? 이런 이야기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이 사람은 종교가 아니고, 어떤 조직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을 바르게 가르치고,

    바르게 알게끔 해서, 국민들이 자기 삶을 살게끔 해야 되겠다.

    우리 국민들이 자기 삶을 살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냐? 인류가 빛나는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 홍익인간들을 이만큼 키운 것은 인류가 키운 것입니다.

    우리 역사를 잘 뒤집어 보십시오. 앞으로 이 공부를 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했든, 이 나라를 폐허로 만들고, 우리는 이 나라에서 끝날 뻔했던 존재입니다.

    이럴 때 인류가 피를 흘리면서 이 땅을 다시 구해 놨고, 우리의 삶을 다시 살도록,

    어떤 식으로든 국제사회가 전부 다 어떤 환경을 만들어서, 우리는 이만큼 성장을 해서,

    오늘날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살까 하는 걱정을 하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은 인류의 보물들입니다. 인류가 키운 보물들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우리 시대를 못 열고 있는 것이지, 인류는 정확하게 희생을 했고,

    그 속에서 우리가 성장을 한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미래를 열어나가는 대한민국이 어떤 청사진을 그릴까?

    새로운 패러다임, 인류가 지금까지 노력해도 할 수 없는 일들을 ,

    이 대한민국의 인재들, 지식인들이 할 것이니까,

    이것을 내가 이끌려고 나온 것입니다.

    멋진 세상을 열어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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