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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공부하면 (홍익인간 인성교육 354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6. 11:28
https://youtu.be/byTUEXVvC9w?si=zk5w4II_xhGiGfVb
정법 강의 3541강 우리가 살면서 공부를 다 해 놨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경험하는 게 다 공부입니다.
이 구슬을 못 꿰는 것입니다. 실이 없어서.
이래서 작품이 안 됩니다. 그래서 다 힘을 못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 주는 강의를 국민들한테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독교를 다녔든, 불교를 다녔든, 생활 속에 우리가 살든,
전부 다 우리가 생활도를 닦은 건데, 이것이 지금 정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뭘 하고 왔는지, 내가 누군지, 지금부터 뭘 해야 되는지,
지금 우리가 어떤 관계이며, 무엇을 우리가 같이 해야 되는지,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제 전부 다 정리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모르고 우리 부부 생활을 했어도, 지금까지 몰랐어도, 이제 이것을 꿰어 보면,
아, 우리가 몰랐구나. 이랬구나. 이래 갖고 지금부터라도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과 부모 관계도, 뭐가 어떻게 돼서 왜 내 말을 안 듣는지?
부모님은 말씀을 하시는데 나는 다른 식으로 들리는지, 다 경험을 했는데,
지금부터라도 바르게 알고 나면, 아, 이랬구나. 이래 갖고 이해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통하는 것입니다. 통하면 기운이 서로가 운용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 막혀 있다는 말입니다. 사회하고도 막혀 있고, 이웃하고도 막혀 있고,
친구 하고도, 지인들하고도, 전부 다 막혀 있고, 내 가족 하고도 막혀 있고,
나 자신도 막혀 있고, 이렇게 기운이 막혀버리면, 우리는 더 이상 깊고 지적인 발상도 나오지 않고,
내 앞에 사람이 있는데도, 바르게 보이지 않고, 내 기운이 막힌 만큼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래 갖고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도 모르고, 내가 지식을 하나 접해도 막혀 갖고 보니까,
온 것은 큰데 내가 보고 있는 것은 너무 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냥 놔버리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금 이런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막힌 걸 못 따준 것입니다.
스승님이 가르치는 강의는 종교가 아니고 우리 국민들의 공부입니다.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조직을 가지고 있든, 네 논리가 사상이라고 가지고 있든,
이런 사람이 전부 다 새로이 지금 뭔가를 만져 봐야, 이제 이게 다 따져야 됩니다.
이게 국민이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저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
뭐를 해야 될지도 모르고 그냥 앞이 안 보입니다. 내 옆에 사람이 오면 어떻게 대할지도 모르고,
이런 것부터 정리를 해서 알고 나면, 대할 줄 알고 대하면 통하고, 통하면 기운이 커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다 개개인이 갈라져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형제들도, 부모와 자식도, 부부도, 전부 다 지금 이렇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갖고 어떻게 힘을 씁니까? 친구도 남이고. 지금은 저마다 소질을 갖춰 갖고 자럈기 때문에,
융합을 해야지 우리가 이제부터 큰 힘을 쓸 때가 됐는데, 융합이 안 되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갖고는 오늘날처럼 고거에 우리가 3,40년 전에는 질량이 작은 세상이지만,
그럴 때는 내 힘만 갖고도 감당을 했습니다.
오늘 이 사회는 질량이 커 가지고 아주 밀도가 있는 사회입니다.
이것을 혼자서 부닥쳐 갖고는 절대 못 풀어 나갑니다. 내 힘이 모자라면 옆의 힘이 같이 해서 풀어야 쉽지,
풀어도 이게 좀 약하면 하나 더 보태야 쉬운 것입니다. 어떤 질량들이 밀도가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부동산을 하나 처리하는데, 내가 부동산을 거래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땅을 사러 왔습니다. 내가 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거래가 안 됩니다. 이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어디 셋방에 살고 살기가 어려운데, 저 사람은 지금 딸 사러 와 가지고, 돈이 있는 사람이 왔습니다.
이 사람을 내가 대하니까, 거래를 성사시키려니 내가 질량이 작습니다.
나는 셋방 사는 정도의 질량이라면 생각도 단순하고 수준이 낮습니다.
생각하는 수준과 대화하는 수준이 낮은데, 저 사람을 움직이려고 달려든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거래가 되나요. 저 사람이 나를 볼 때는, 이렇게 설명을 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저 사람이 마음이 동할 수가 없습니다. 거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거래 성사시켜 보려고, 이리로 저리로 데리고 다닙니다.
또 자기 차를 타라고 하는데, 그 질량 좋은 사람이 이상하게 청소도 안 한 차를 태우면,
타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끌려갑니다. 그러면 성사되나요? 안 되지.
뭔가를 알면, 나는 지금 이걸 종사를 하니까, 땅을 사러 온 이 분이 얼만한 질량인가?
조금 대화를 해 보니까, 질량이 높다 이겁니다. 그러면 얼른 누구누구 팀을 만들어 갖고,
뭔가 질량을 좀 만들어 갖고 대하면, 이것이 성사됩니다.
에너지 질량이 부족하면, 절대로 저 고에너지 질량은 내가 손댈 수 없다는 원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헛수고를 안 합니다. 세상에 처리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데,
전부 다 처리를 못 하게끔 하니까, 처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데 어떻게 처리가 안 됩니까?
일이 세상에 나한테 주어졌는데, 처리가 안 되게끔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처리할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일이 안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돼? 안 해야 됩니까? 우리 국민들이 질량이 작은 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사회를 접근해야 될지, 우리가 힘을 같이 나누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서로들한테 이렇게 노력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런 걸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는 지금이라도 공부를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방법이 없습니다.
가면 갈수록 질량은 더 좋아지고, 나는 질량이 더 떨어지면, 어떤 걸 줘도 내가 소화가 안 됩니다.
만약에 지금 전부 다 이렇게 돈을 벌려고 하는데, 돈을 주고, 네가 그 돈을 바르게 쓸 수 있냐?
이 돈이 뭔지 아냐? 그런데 지금 돈을 벌려고 그럽니다.
돈보다 질량이 작은데, 어떻게 돈이 나한테 옵니까? 돈을 줘도 질량이 떨어지고, 내가 실력이 작으면,
이 돈을 운용할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다 뺏기게 돼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누구한테든 다 나갑니다.
그것을 지금 달라고 그러면, 하느님이 이걸 알고 있는데 주겠습니까?
줘 봐도 나갈 건데. 내 공부를 해서 질량을 갖춰야죠. 질량이 되면 정확하게 줍니다. 0.1미리도 안 틀리게.
물질이 필요한 사람은 물질을 줄 것이고, 사람이 필요한 사람은 사람을 줄 것이고, 다 줍니다.
나는 안 갖추고 욕심만 내는 것입니다. 저 돈 좀 벌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돈 주면 네가 어떻게 관리할 건데? 이제는 전부 다 바르게 사는 법부터 배워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강의를 들으면, 그 안에 우리가 공부할 게 엄청나게 녹아 있습니다.
자료가 엄청나게 많이 나와 있으니까, 이것만 내가 훑어만 봐도, 왜 이런 걸 진작 못 만났나?
이 소리는 우리 국민 다 나옵니다. 이제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공부를 하면 너무 좋아서 쓸어 담고 있으면, 저절로 내 질량이 차고, 그다음에 내 앞에 오는 걸 처리할 수 있고,
그것이 해결되고, 내 몸도 낫고, 막혀 있으니까 몸이 아픈 것입니다. 기가 안 돌거든요.
이제 하나씩 따질 때마다, 내 기운이 확확 돕니다. 기운이 돌아 갖고 병도 저절로 낫는 것입니다.
이런 걸 지금까지 공부를 못 시켰습니다. 이제는 해야 됩니다.
절애 가든 교회에 가든, 전부 다 우리가 어려우니까, 어려운 걸 풀려고 갔는데,
전부 다 하느님한테 매달리라 그러고, 예수한테 무릎 꿇으라 그러고, 믿으라 그러고,
뭐를 믿어야 되는지, 내가 어려워졌는데 믿는다고 풀어주나요?
내가 실력을 갖춰서 뭔가가 나한테 오는 걸 바르게 처리해야지, 뭔가가 나한테 좋아지죠.
부처님한테 절한다고 좋아지나요? 부처님한테 밑에서 공부한 사람이 있으면,
우리를 갖다가, 좀 어려워졌으면 왜 어려워졌는지, 이런 걸 가르쳐 가지고 세상을 자르게 살도록 해 줘서,
그래 갖고 뭔가가 아주 잘 일어나고,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것이지,
어째 거기에 내가 절하고 비니까 되게 해 주고, 안 비는 놈 안 되게 해 주고,
세상 우리 국민들 다 바보를 만들려고 지금 달려드는 게 아닙니까? 이제는 공부해야 됩니다.
신한테 절 안 해도 되고, 부처한테 절 안 해도 되고, 하느님한테 절 안 해도 됩니다.
그래도 우리 하느님은 절 안 해도 우리를 사랑하니까, 놔두고 공부를 해야 됩니다.
내 실력을 갖춰서 나한테 주는 것, 자연이 주는 혜택, 하느님이 주는 혜택을 바르게 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희한하게들 알고 있습니다.
내가 보니까 신이 뭔지를 모르고, 신 앞에 무릎 꿇고 앉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다른 공부할 때가 아니고, 이 정법으로 내가 풀어 주고,
국민이 묻는 걸 답변해 놓은 것이니까, 나는 언 묻는 데서 법문 해 놓은 게 없습니다.
진짜 즉문즉설을 여기서 하고 있는 것이니까,
나는 비메이커니까 내 것은 안 봤는데, 이제 보이니까, 보십시오.
스승님은 묻는 것만 대답해 놓은 게 다 나와 있으니까, 그것을 전부 다 보면서,
이렇게 물었는데 어떻게 풀어주며, 저렇게 물었는데 지금 뭐라고 풀어줬는가?
우리 같은 사람이 다 물어서 풀어놓은 게 지금 법문입니다. 이것부터 먼저 뒤져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물어도 거기서 내 답이 어지간한 것은 다 나옵니다. 중소기업을 하든 대기업을 하든,
내가 집이 있든. 선생을 하든, 뒤져보면 내가 필요한 게 다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공부입니다. 총체적인 공부를 지금 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것을 묻지 말고,
어느 정도 이것을 많이 보면서, 이것을 보다 보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몇십 개 듣고 그렇게 해 가지고는, 100개 들으니까 다르고, 200개 들으니까 다르고,
300개 들으니까 다르고, 엄청나게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공부입니다.
이것만 어지간하게 다 보고 나면, 일반인하고 앉으면 대판 내가 도인입니다.
그렇게 공부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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