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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되돌리고 싶다.(홍익인간 인성교육 1389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0. 11:50
https://youtu.be/_caHiUm6tu0?si=X5QJAD6mpio8tXE8
천공 정법 13897강 우리 대한민국 사람의 99%는 기억력이 떨어졌고, 1%는 아직까지 기억력이 살아있습니다.
왜? 쓸모가 있는 사람들은 기억력을 안 떨어뜨립니다.
쓸데없는 기억을 하는 사람들은 기억력을 떨어뜨리는 것이지,
이것은 우리가 미워서 떨어뜨리는 것도 아니고, 쓸데없는 생각 좀 하지 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우리가 지금 기억력 대신에 뭐를 줬냐? 손에 스마트폰을 줬습니다.
여기에 다 담아라. 필요하면 들어가면 다 나옵니다.
기억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저장하라고 하는 게, 이게 우리 뇌가 저장하는 뎁니다.
저장하는 게 1차적으로 내가 뇌에 저장하고, 여기서 정리해 갖고,
질이 높으면 내 영혼에 저장하는 것입니다.
뇌에 기억을 너무 오래 하면 어떻게 되냐? 여기서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돌아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머리가 너무 좋아 가지고,
기억을 아주 질량 높은 걸 너무 많이 넣어서 기억을 하다 보면 돌아버립니다.
이 기억을 어디로 하냐? 내 영혼에 잡아넣어서 내공을 만들어 버리면 안 돕니다.
인간은 육신이 있고 영혼이 있는 것입니다.
육신이 할 일이 있고, 영혼이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이 간자를 써서 인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이 할 일이 있는데, 이런 것을 영혼에 잡아넣어 가지고,
내공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영혼에 들어가 있는 것은 스파크가 안 일어납니다.
우리가 컴퓨터 안에는 전부 다 정보를 잡아넣죠. 정보를 많이 잡아넣으면 어떻게 되냐?
전기가 많이 듭니다. 정보를 많이 잡아넣으면, 전기를 고질량으로 넣어줘야 이것을 운용을 하거든요.
그러면 인간 몸이 뭐냐 하면, 하나의 컴퓨터와 같은 것입니다.
컴퓨터는 인간을 닮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용량을 잡아넣어 가지고, 이 안에다 잡아넣어 놨지만,
우리는 지금 이 에너지를 어떻게 공급을 하냐?
음식을 먹으면서 육신을 지탱하게 하고, 양식을 흡수하면서 이런 걸 안에서 에너지가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두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물질에서 생산되는 에너지가 있고,
비물질에서 생산되는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 두 에너지인데, 우리 영혼의 에너지 이런 것들은,
비물질 에너지에 속하는 것들이고, 정보는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이게 힘을 어마어마하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빵 하고 곡식을 먹고, 돼지고기를 아무리 좋은 걸 먹어도, 그것은 육신의 에너지를 넣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주 미묘한 느낌을 갖는 것도, 전부 다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런 것들도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영혼의 내공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억을 못 한다고 해서, 기억을 안 하고 있냐? 그렇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머릿속의 기억은 없어도, 내공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 길은 다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말을 들으면, 들을 수 있는 이해를 하는 이런 것은 전부 다 살려 놓고 있다는 말입니다.
말을 하는데 안 들린다, 이해가 안 된다. 이럴 정도라면, 폐기 처분해야 됩니다.
말을 하다가 들으니까, 이해가 되면 됩니다. 이해가 되면 이해가 된 것은 절대 내버리지 않습니다.
어디로 들어가냐? 내 영혼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은 기억하지 마라.
기억 안 하는데 어떤 환경이 돼서 그것을 쓸 때가 되면, 자판을 두드리면 쫙 튀어나오듯이 나옵니다.
걱정을 하지 마라. 에너지가 소모된다? 내공의 에너지는 소모 안 됩니다. 계속 쌓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내공의 힘은 어디 가서 쓰냐? 네가 신이 됐을 때, 대우주에 가서 씁니다.
그것이 내공의 힘이고, 내공의 에너지입니다.
그런 것들이니까, 우리가 기억력이 조금씩 없어진다고,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오늘 일어나는 것들, 노늘 이 환경을 잘 이해를 하는, 그러한 노력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람 말을 들을 때 정성껏 뜯는다든지, 이런 것들,
그것만 해도, 충분히 내 인생을 사는데 문제가 없을 텐데,
쓸데없는 그 기억을, 그 환경도 아닌데, 뭘 끌어내려고 듭니까? 안에서 안 나옵니다.
뇌에 있으면 나올 텐데, 우리는 특수하게 키우고 있으니까, 영혼에 넣어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영혼에 들어간 것은 절대 안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걱정을 하지 마라.
세상은 환경에 따라서 정확하게 우리 환경들이 변하고 있는 것이니까,
그것을 병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은 누구냐? 천손들이고, 인류의 지도자들이고,
인류의 큰 생각을 해야 되는 사람들이, 잔잔한 걸 너무 처박아 놓으면, 그 지혜가 안 나옵니다.
지혜는 아주 깨끗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복잡할 때는 지혜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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