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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열린 자와 반 영이 열린 자의 차이 (홍익인간 인성교육 353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1. 11:17
https://youtu.be/pP7KdM-kGfY?si=hEs_RX7uzEzP0tA0
정법 강의 3537강 우리가 반 영이 열린 사람들은, 완전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지,
그것은 영을 써먹으라고 지금 주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바르게 공부를 하면서 가다 보면,
어떤 찬스에 정확하게 이런 걸 해결할 것도 하나씩 가르쳐줍니다.
하지만 나한테 오는 건, 전부 다 지금 정확하게 나오는 게 아니고,
꼭 나한테 이렇게 해 줘야 될 때는 그렇게 해 주지만,
보통은 전부 다 공부를 하게끔 뭔가 메시지가 들어오고,
선몽이 들어오고, 감각이 들어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 영이 아니고 온 영이 열린 사람이 영을 열고 나면, 이제 진짜 공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이 열렸다고 해 갖고, 능력이 들어오니까, 이게 끝난 게 아니고, 이제 실전 공부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제부터 모든 인연들을 만나면서 공부해야 되고, 영적으로 대신들과 공부를 해야 되고,
모든 공부를 해야 되는데, 사람들한테 이걸 가르쳐주고, 낫게 해 주고, 이제 내 직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네 공부가 안 됩니다. 직업으로 하면 공부가 안 되고,
이런 걸 직업으로 열었더라도, 공부하기 위해서 열어 갖고 지금 노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3년만 내가 딱 하면, 공부 실력이 엄청나게 빨리 늡니다.
내가 이런 영적인 힘이 들어왔을 때 공부하는 것하고, 일반적일 때 공부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공부시키려고 영적으로 그 힘이 들어왔는데, 공부는 안 하고, 직업으로 재주만 부리고,
사람들한테 그렇게 해 갖고, 사회에 접근을 하면, 네가 3년만 지나면 영이 뜹니다.
영이 약해진다는 말입니다. 3년 지나면 영적인 것이 한 70%가 약해져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공부를 시키는 시간이기 때문에, 확 이렇게 와서 시켰는데,
이걸 그냥 직업으로 하다 보니까, 3년 지나니까, 공부 시기가 떠나 버리는 것입니다.
3년 시키고, 그다음 7년 시키고, 처음에는 확 시키고, 그다음에는 느긋하게 시키면서,
이제 앞으로 내가 풀어나갈 수 있는 그런 공부를 또 시킨다는 말입니다.
내 힘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공부를 시키는데,
공부는 안 하고, 그냥 영적인 힘을 계속 써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이게 반 영이 열린 사람은, 지금 뭐를 걱정하느냐 하면,
반풍수 소리 들을까 봐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직접 내가 대를 세우고 문을 열어서 손님도 못 받고, 그러니까 길거리 점을 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이게 안 맞더냐? 지금 그걸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직접 이야기해 갖고 앞으로 이렇게 된다. 딱 못 내리고, 엉거주춤.
나중에 보니까, 내가 안 그러더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제 반풍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 영이 열린 사람이 반풍수가 안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마라. 이러면 안 풍수고, 반 풍수도 안 되고, 풍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은 어떤 식으로 반 풍수가 되도록 말을 했으니까, 반풍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행동을 안 했으면, 절대 안 풍수가 되는 것입니다. 남이 어떻게 압니까?
내가 영을 받아서, 메시지를 받아서, 나한테 가르쳐줬지, 내 입을 안 열면 모릅니다.
그런데 이 메시지 조금 받은 걸 갖고 입을 열고 나니까,
나중에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반풍수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입 닫아라. 이 말입니다.
입 닫고 이 메시지 받은 것하고, 일어났던 것하고 비교를 하면서 내 공부를 하고,
오늘 이렇게 이렇게 있었던 것들을 기록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자꾸 쌓아 가면,
네가 한 3년을 그렇게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앞 뒤가 안 맞으며 되던 게,
앞 뒤가 탁탁탁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은 이렇게 받아 갖고 사람들한테 이렇게 쓰는 것이었구나.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해 갖고,
그다음에 사람들한테 이 원리를 가지고 적용을 해 보면, 다를 것입니다.
반풍수도 좀 낫네, 반피라 그러죠. 그렇게 해 갖고 자꾸 지껄이고, 이렇게 하면서 하니까,
저것은 온전한 우리도 아니고, 완전히 영문을 열어 갖고 제자도 아니고, 반풍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신장의 힘은 대단합니다. 공부를 시키는 신장의 힘은 굉장히 힘이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그 사람을 기도해 주면, 그냥 성불 봅니다.
공부하는 사람들이 부탁하는 것은 딱 이루어줍니다. 그래서 기도는 내가 해 줄 테니까.
너는 이렇게 해라. 이러면, 그렇게 하면 내가 기도하면 그냥 성불 봅니다.
왜? 너를 키우려면, 네가 해 달라고 하는 것을 해 줘야 됩니다.
해달라 하는 데도 안 해 주면, 앞으로 신을 안 믿으려고 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네가 해 갈라고 하는 것은 딱 해 줍니다.
그런데 이걸 못 믿고 되려나? 그러면 이게 못 믿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를 하고 있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아버지 이런 것은 들어주십시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 놨으니까, 아니더라도 들어주십시오.
나는 여기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러면 딱 들어줍니다. 이것이 제자 키우는 신들입니다.
신들은 제자 하나 키우려고, 엄청나게 에너지를 쏟아붓고 노력을 합니다.
자연의 법칙이라는 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학생들을 무슨 직원으로 쓰죠. 이 집이 잘 됩니다.
왜 잘 되냐? 공부하는 학생은 하늘이 보살피기 때문에, 이 아이들을 거둬주면, 네가 잘 됩니다.
이 아이들한테 줄 힘을 여기에다 쏟아줍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 안다면, 이것을 컨트롤을 잘해 갖고, 보살펴 주면서,
또 경제적인 것도 모자라면 더 넣어주고, 이러면 너무 고마워 갖고, 손님도 엄청나게 불어나게 해 주고,
엄청나게 도움을 줍니다. 공부하는 아이들은 하늘이 보살핍니다.
우리가 이제 반 영을 연 사람들도, 이제 공부를 시키려고 지금 막 이끄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잘 활용하면, 신장들이 여기에 다 도와줍니다.
공부하는 사람을 돕는 게 아니고, 이 사람을 컨트롤하는 이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자식 공부시키잖아요. 공부를 열심히 시키려고 애쓰니까,
형편이 안 될 것 같은데, 공부를 다 시키게 여기에 다 넣어줍니다.
그러니까 옛날 우리 어머니들 광주리에 사과 몇 개 가져와서 앉아 있는데,
저래 갖고 어떻게 대학을 시킵니까? 이런 데 유학시키고 다 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경제를 끌어줘서 아이들 공부시키는 것은 전부 다 부모한테 들어오게 해서,
뒷바라지해서 공부시키게 해 줍니다. 이런 것들이 하늘에서 스스로 돕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니까, 우리가 공부로 한다고 하면, 내가 반풍수 소리 안 듣습니다.
공부하라는 얘기입니다. 자꾸 지껄이지 말고, 안다고 하지 말고,
아는 것은 나한테 가르쳐준 것이지, 내가 입을 안 벌리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공부를 해 가면서 정리해 가면, 이것은 지금 공부하는 것이니까, 너를 밀어줍니다.
그런데 일상생활에 네가 벌어먹고 살고, 또 누가 뭐라 하니까 또 가르치고, 이렇게 하면서,
좀 내가 척을 하잖아요. 그러면 한 대씩 맞기도 하고, 내가 이래 갖고 돈을 조금 벌어 놨잖아요.
그러면 누구한테 사기당하게도 하고, 뭐 이래 갖고 뺏어버려야 또 노력을 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돈 번다고 해서, 무조건 너를 주는 게 아니고, 돈을 이렇게 벌게 해 주는 것은,
이것을 갖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뺏기도 하고, 잘 못 쓰고 어느 정도 모아 놓으면,
어느 정도 질량을 네가 지금 가지고 있어야 될 게, 여기서 넘어서면 싹 뺏어버립니다.
그런데 돈을 주니까, 내가 공부하고 잘 쓰잖아요? 그러면 계속 들어옵니다. 너한테 돈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는 모아 가지고, 질량이 이만큼 모일 때까지는 놔두지만,
자꾸 모아서 질량이 넘어도 또 모으면, 싹 뺏어버립니다.
우리가 장사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장사를 한다고 가게를 차리면,
이 사회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들어오니까, 이것을 자꾸 모읍니다.
그래 갖고 집도 2개, 3개를 사고, 가게도 체인을 여니까, 가만히 보니까 공부를 하는 게 아니고,
질량이 넘었는데도 자꾸 새끼 칩니다. 싹 긁어 없애버립니다. 그래야 망하거든요.
이 공부를 시키는데, 이게 자꾸 욕심만 가지고, 이것 공부는 안 하고,
모아서 질량이 넘어도 자꾸 이것만 넓히니까, 이것을 싹 걷어버립니다.
공부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새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질량을 알아야 되고, 무엇을 하기 위해서 대자연에서 지금 우리를 뭐를 이끌어주는지,
이 원리를 모르면 가졌다가 다 뺏겨버리고, 새로 하면, 이게 참 힘듭니다.
그런 것이니까 우리가 반풍수 소리 안 들어야 되는 것이니까,
우리가 반 문이 열려 갖고, 뭘 직접 차려 갖고 공부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입을 닫고 상황을 보면서 있었던 일들을 우리가 정리를 하면서 이렇게 공부를 해 나가면,
뭐든지 공부거리가 되게끔, 일이 잘 풀리게끔, 다 이끌어줍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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