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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 칸 (홍익인간 인성교육 13896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9. 11:55
https://youtu.be/20tGu878cqw?si=Y1HjPbHqPumDO3sS
천공 정법 13896 칭기즈 칸이 누군지를 먼저 알아야 되는데, 우리 민족 후예입니다.
크게 올라가면 단일 민족에서 내려온 혈통이고, 동이 민족 혈통입니다.
우리 민족의 혈통이 어디에서 활동하고, 어디에서 활동하고, 많습니다.
그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후손이 맞다면 용맹스러워야 되겠죠.
미래가 용맹만 갖고 되냐? 지혜로워야 되겠죠. 용맹하고 지혜로워야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왜? 우리는 또 그쪽의 후손들이니까, 우리가 전부 다 같이 가는 선조들이니까,
칭기즈 칸의 후예라면, 칭기즈 칸이 훌륭하다고 할 게 아니고, 우리가 더 훌륭하게 가야 됩니다.
칭기즈 칸은 바닥을 놓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다가 간 사람이고,
그 위에다, 우리가 태어나 갖고, 지금 사는 대한민국은 앞으로 칭기즈 칸도 빛내줘야 되고,
예수도 빛내줘야 되고, 싯달타도 빛내줘야 됩니다.
그때 그 시대에 살면서 노력을 했던, 희생을 하면서 노력을 하고 간, 그 게 우리 조상들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식을 처음 배울 때 무엇부터 가르쳤다고 했습니까?
조상의 얼을 빛내라고. 인류는 한 가족입니다. 전부 다 조상들이라는 말입니다.
못났다, 잘났다, 하기 전에, 자기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한민국 시대가 열려 가지고,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해서 빛나면 어떻게 되냐?
몽골도 이리로 들어오고, 전부 다 이리로 다 들어옵니다.
우리가 가 보고 그쪽이 대단했다고 그럽니다.
인류가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우리는 확인을 하고 점검을 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마지막 후예가 최고 질량을 높여 갖고, 홍익인간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지금 인류에 살고 있고,
우리는 천손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대한민국에서 지금 성장하고 키우고 있는 아주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사람들인데 언제 위대해질 것이냐? 네 할 일을 할 때 위대해집니다.
조상들을 아무리 자랑해도 네가 안 위대해집니다. 우리가 위대해야 조상의 얼을 빛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위대한 일을 할 때, 인류 공영에 이바지되는 일을 할 때, 위대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지금 오늘날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가,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지, 가만히 있는데 대한민국이 위대해지지는 않습니다.
위대한 일을 할 수 있게끔 키우고 있는데, 어디 나사 한 개가 풀려 가지고, 바람이 쭉 빠져버린 것입니다.
우리 베이비 부머들이 얼마나 셉니까? 신들 치고도 그만큼 센 신은 없습니다.
우리 베이비 부머들이 우주의 최고 신들입니다.
그것이 육신을 받아서, 마지막에 지금 할 일을 하러 이 땅, 지구촌에 온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최고 위대한 신들입니다. 우리가 위대한 신이 되려면, 너희들이 한 일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못 하면 너희들은 위대해지지 않습니다. 신으로 활동을 할 때 최고 높은 신들입니다.
우리가 지상에 육신을 받아 가지고 왔을 때도, 최고 높은 자리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고,
이것이 천손들이고, 이것이 전부 다 왕가 출신들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홍익인간 지도자라는 것인, 지도자들은 뭐냐 하면, 최고 높은 사람들입니다.
높은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어떻게 되냐? 이것이 빛이 나고, 백성들이 살기 좋아지는 것입니다.
백성들이 살기 좋아지고,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될 거냐? 인류 평화를 위해서 운용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싸우기도 하고, 서로가 일어나려고 밟기도 하고 했지만,
이런 것에 너무 매몰돼 가지고, 그걸 따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희생을 하는 데서 성장하는 것이고, 성장을 한 이 마당에서는, 이제 인류가 아주 지혜롭게 운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희생을 한, 고생한 보란을 일으켜내야 되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우리가 그렇게 했을 때, 인류 평화가 찾아옵니다.
인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초석을 놓고 가야 되는 게 지금 천손들이고, 최고의 지도자들이고, 위대한 사람들이고,
이렇게 길을 다 잡아주고 떠날, 마지막 일생을 사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다니더라도 이런 걸 알고 가면, 이런 분도 훌륭하다고 받들고 있구나.
이런 걸 공부하러 보낸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세계 어디를 나가는데, 우리는 기본 지식을 다 갖춰 갖고,
세계사도 다 배우고, 전부 다 이런 영웅이 누구라는 것도 배우고,
다 배운 자들이 국제사회에 지금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면 여기서 이런 말을 들으니까,
아 여기서 이렇게 살았구나, 아 이렇게 해 갖고 희생을 하고 갔구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공적을 쳐주기 위해서, 이런 걸 전부 다 점검하러 가는 것입니다.
마호메드가 높다고 거기에 절하러 가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절할 떼가 없습니다. 왜? 최고 높은 신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한테만 우리가 예를 갖추고 절을 하는 것입니다.
왜? 하느님은 이 대자연의 에너지 통째로 이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가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깨우쳤다 하는 부처도, 그 시대에 깨우친 것이고, 그래서 부처도 우리만큼 지식을 안 갖췄습니다.
그래서 깨칠 수가 없습니다. 그 시대에 영적인 것을 받아서 이야기도 하고, 이런 제자들이고,
이렇게 한 것이지, 이제 그런 것들이 예수도 그렇고.
지금처럼 인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막바지에 와 있는 우리가, 이 삶을 살러 왔을 때는,
최고의 신들이 내려와야 그것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같이 공부를 나누면서, 수행을 하면서,
성장을 해야 되는 대한민국이, 전부 다 빌고 매달리고, 무릎 꿇고 절하고 놀다 보니까,
이 꼴이 난 것입니다. 한 3,4십 년 이러고 지나다 보니까,
무릎 꿇는 놈들이 무슨 세계 지도자가 됩니까? 이렇게 딱 된 것입니다.
인류 사회에 나가더라도 이런 걸 좀 알고 나가면,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는데, 아 이러고 보이는 것이지,
칭기즈 칸이 하면 뭘 했습니까? 역사를 남긴 것뿐이지. 우리 역사를 지금 일으켜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걸 참고해서, 힘으로 인류를 다스렸구나, 힘으로 어떤 대륙을 다스렸구나.
그러면 우리는 지금 힘으로 다스릴 때가 아니고, 지혜로 다스릴 때니까, 이것은 패턴이 다른 것입니다.
그런 걸 점검할 줄 알아야 되는, 그 공부를 우리가 하면서 자랐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해가 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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