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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이 안 되고 답답할 때, 큰 소리를 외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25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6. 19:55

    https://youtu.be/3tb6hFPsMeE?si=590_oLKWNDrqVcWK

    천공 정법 13925강

     

    우리가 갑갑할 때 산에 올라가든, 기도원에 가든, 다리 밑에 가든,

    가서 소리를 한 번 크게 질러 보세요. 후련하죠. 소리라는 게 뭐냐 하면,

    인간이 소리를 지르고 확 꺼내면, 안에 갑갑했던 이런 것들이, 누적됐던 것들이 확 터져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누르고 있던 게 나가 버리고, 나가 버리고 나니까, 이제 좋습니다.

    좋은데 문제는 뭐냐 하면, 나간 빈자리에 뭐가 들어가느냐? 뭘 잡아넣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확 큰소리치고 나면 나간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허하죠.

    속이 시원한 게 아니고 허한 것입니다. 허한 데다가 뭐를 잡아넣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정법 가족들이 만일에 그러면, 산에 가든, 다리 밑에 가든, 사람 없는 넓은 데 가서,

    큰 소리를 치세요. 치고 나서 얼른 정법 들으세요. 빈 공간에 뭔가 채워야 됩니다.

    안 그러면 다른 게 또 들어옵니다. 우리가 방 뺏는데 놔두면, 사기가 들어옵니다.

    내가 운용을 바르게 해서 뽑아낸 게 아니고, 화를 끌어내 버렸기 때문에,

    빈 공간이 생기면, 사기가 들어옵니다. 조금 있으면 또 갑갑해집니다. 사기를 끌어낸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우선 간에는 임시방편으로 조금 수월해지지만,

    이것이 조금 있으면, 다시 또 사기가 채워져 갖고, 또 갑갑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완전 치료가 아니고, 혈이 터져 갖고 네가 좋은 게 아니고, 우선 방편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원에 가서 자꾸 그렇다고 해서, 일주일에 한 번 가고, 또 한 달 있다가 또 가고,

    막 자꾸 가 갖고 계속 그렇게 하고, 넣고, 빼고 해서 그다음에 어떻게 됐습니까?

    시간은 낭비했고, 빼고 넣고 밖에 안 한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간 만큼,

    우리는 더 어떤 환경이 오는 것을 처리를 못한 만큼, 나는 더 갑갑해지는 일이 지금 생기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책을 본다든지, 내가 질이 좀 낮으면, 질이 조금 높은 책을 찾아 갖고 본다든지,

    이러면 에너지가 찹니다. 지이 조금 높은 강의를 듣는다든지, 설교를 듣는다든지,

    조금 법문을 듣는다든지, 이런 것을 조금 듣고 나면, 내가 에너지 질이 찹니다.

    소리 지르고 나서, 뭐를 잡아넣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소리 안 지르고 잡아넣으면 안 됩니까? 됩니다. 

    질량 높은 게 들어가면, 질량 낮은 게 지금 피합니다.

    우리가 탁한 기운이 있을 때, 이것을 쳐내려고 들지 말고, 질량 높은 에너지를 잡아넣으면,

    그러면 질량 높은 게 들어가면, 탁한 게 물러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질량이 약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가, 책을 하나 더 보고,

    좋은 법문 하나 더 듣는 것이, 내 안에 있는 질량이 약한, 탁한 기운들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갑갑하고 어떤 일이 벌어지냐? 

    요새 지금 여러분들이 자꾸 좋은 일이 벌어지는 이런 일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질량 좋은 걸 자꾸 끌어다 넣을 생각을 해야지, 뭔가 갖다가 확 이래 버리면,

    옛날에 많이 그랬죠. 노래방에 가 갖고, 노래 실컷 부르고 나오니까, 이제 속이 좀 시원하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서 거기에 좋은 걸 이렇게 해 갖고 흡수를 안 하면, 사기가 들어와 갖고,

    또 제자리 가고, 이러면 이게 시간만 가니까, 나중에 나이가 들어 갖고는 얼굴도 쳐지고, 인상도 더 써야 되고,

    안 좋은 일도 더 겪어야 되고, 이런 일이 자꾸 벌어졌던 것입니다.

    요새 노래방에 많이 안 가죠. 

    좋은 것을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 풀러 안 다녀도, 저절로 이게 해결이 다 됩니다.

    좋은 법문을 하나 들을 때, 사기는 그만큼 물러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기운 자체를 좋은 기운을 만들어 가는 법칙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지금 기독교에 가서 이렇게 기도하고, 설교를 들으니까, 왜 갑갑해지냐?

    질량 높은 걸 원하는데, 질량 낮은 것을 자꾸 이야기하니까,

    이게 지금 탁한 기운을 쓸어내 주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이니까,

    이제 그런 분이 있으면, 이 법문을 한 번 권해 보세요.

    이 법문은 기독교, 불교, 도교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들이기 때문에, 홍익인간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나니까, 내가 갑갑하던 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한테 권할 때 어떻게 권하느냐 하면, 유튜브 권하지 마세요.

    요새는 하두 이 사람을 나쁜 소리를 해 놓은 적이 있어 가지고, 유튜브를 권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권하지 말고, 음원만 있는 것을 하나씩 보내주든지 해서, 점검을 한 번 해 달라고 하든지,

    그렇게 갑갑한 사람한테, 이것을 한 번 점검을 해 달라고, 갑갑한 것은 나중에 치유가 되도록 해 드릴 테니까,

    이것 좀 점검을 해 달라고 하십시오. 이것을 점검을 하고 있으면, 갑갑한 게 없어집니다.

    저절로 없어집니다. 왜? 탁한 기운이 빠집니다. 물러갑니다. 그래서 갑갑한 게 없어집니다.

    지금은 누구든지 좋은 질량이 있는 법문을 들어야 될 때입니다. 그런 것이니까,

    주위의 분들이 그렇게 할 대, 이것을 점검을 해 달라고 부탁을 해 보고, 나는 그런 거 안 들어. 이러면,

    갑갑하도록 놔두세요. 되게 갑갑하면, 갑갑한 걸 내가 풀어드릴 테니까 소리를 듣고 나니까, 찾아옵니다.

    점검을 딱 해 주고 나면, 갑갑한 게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활용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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