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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강남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509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6. 11:33
https://youtu.be/382fqoQ8m0s?si=3oZvyS300rLuaOgN
정법 강의 3509강 강남을 알기보다는 우리가 서울을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서울은 국제 가운에 우리가 같이 접근하기 위해서, 기운을 상승시키는 곳입니다.
또 우리가 살아 나오면서, 우리가 힘이 없을 때 힘을 키워주는 곳입니다.
힘을 키워 가지고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되느냐?
미래는 여기에 이제 국제기구들이 설립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성장을 한 것이니까, 성장을 할 때는 굉장히 힘이 들고 어려워도,
우리가 노력을 해 갖고 발복을 시키지만, 이 발복을 하고 나서 지금 멈추고 있습니다.
강남이 됐든 서울이 됐든 꽉 멈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크기는 다 컸는데, 뭐를 해야 될지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운이 안에서만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 엘리크들이 모이는 데가 서울이고, 서울 하고도 여기 강남은 한때는 부촌이라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부촌이라는 소리는 못 하죠. 왜? 부촌이다 소리를 하는 것은,
이 강남에 기운이 몰릴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몰릴 때 최고 기운들이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가운이 다 크고 나니까, 이 최고의 기운들이 어디로 갈지를 몰라서 빠지며 흩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 기운들이 여기 있었기 때문에, 여기가 최고 기운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거기는 기운이 크게 생성할 수도 있고,
거기에서 기운이 하나 빠져버리면, 기운이 쑥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재벌가의 회장님들이나 사모님들이 여기 있으면, 여기는 기운이 꽉 차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밖으로 빠져나가면, 여기는 가운이 확 빠져버립니다.
사람은 1급이 있고, 2급이 있고, 3급이 있고, 이것이 10급까지 쭉 내려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1급부터 3급까지 여기에 존재하다가, 1급들이 빠져나갔습니다.
업무를 보는데 잠깐씩 들어오기는 해도,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기운이 조금 주춤한 것입니다.
이런 것이고, 사람에 따라서 기운이 생성되고, 빠지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냐?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에 신들이 있고, 신장이 있고, 이런 신들이 기운을 모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북에 좋은 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기 산신들이 얼마나 힘이 세겠느냐?
거기는 산신들이 힘을 안 씁니다. 왜? 사람하고 맞춰 갖고 힘을 맞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산신이 있어도 발복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사람들이 신들하고 맞춘다는 말입니다.
맞추니까 발복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상들이 있어도 우리가 발복 하지 못하면, 조상들이 힘을 못 씁니다.
우리 사람들이 뭔가 소통을 하니까, 이 조상들도 같이 노력을 해서 힘을 쓰는 것입니다.
신들은 스스로 힘쓰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어떻게 할 때, 신들이 같이 맞추어서 발복을 하는 것이지,
인간은 놔 놓고 신이 혼자 어떻게 힘을 쓰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강남에는 기운이 큰 사람들이 전부 다 발복을 할 때였기 때문에,
그때 여기 기운이 확 몰렸다는 것입니다.
신들의 기운도 몰리고, 사람의 큰 기운들도 모이고, 이렇게 해 갖고 발복을 했던 데고,
그래서 강남에는 한동안 1급들이 머무는 자리였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1급들이 모이면, 뭐가 제일 먼저 달라지냐? 음식이 먼저 달라집니다.
의식주가 1급이 쓸 수 있는 게 여기 포진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먹거리가 됐든, 집이 됐든, 집이 되면 그 안에 인테리어가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이제 이런 것이 있을 것이고, 명당이 있을 것이고, 사람이 들어와야 발복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안 들어오고 명당 자기가 발복 하는 법은 없습니다.
명당이 있기는 한데, 어떤 사람이 들어왔을 때, 이것을 발복 시킬 것이냐?
어떤 사람이 들어오면 이것을 쳐 버릴 것이냐?
명당이 하는 일이, 명당을 가졌다고 해서 누구나 발복 하는 게 아닙니다. 에너지 질량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그 에너지에 가 가지고, 명당의 질량이 큰데, 내가 너무 질량이 약한 게 가서,
거기에 앉아 버리면, 내가 그 기운에 못 이겨서, 아파 가지고 비켜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기운이 여기 명당하고 맞아떨어지면, 엄청난 발복을 합니다.
부도 형성할 수 있고, 직위도 가질 수 있고, 엄청나게 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 기운하고 이 명당의 기운하고 맞느냐? 이것을 잘 알아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기운이 약하면, 조금 약한 명당에서 나를 키워 가지고,
다시 그 기운을 만들어서 거기를 가야 되는 게 맞지, 기운이 작은데 명당부터 찾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남에는 스스로 강남땅이 기운을 쓸 때가 됐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리로 모였고,
여기서 발복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어느 시대가 되면 거기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기운이 크고 나면, 여기서 그다음 일을 해야 되는데, 지금 강남이 못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머물고 있다는 말입니다. 기운을 키웠으면 더 발복을 시켜 갖고,
아주 빛을 내야 되는데, 빛을 못 내고 발복 시킨 상태로 있다.
이게 시간이 조금 오래가니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운은 항상 멈추면 안 됩니다.
항상 진보해야 되지, 멈추고 있으면 사고가 나고, 기운이 다른 걸 치고, 서로 간에 싸운다는 말입니다.
계속 발전하고, 계속 가면 싸움이 없습니다.
이제 딱 멈추고 오랫동안 있다 보니까, 지금 막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강남에는 지금 무가 있느냐 하면, 엘리트들이 다 있는 곳이 강남입니다.
지식인들 이런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지식인들이 있으니까, 지식인들이 뭐를 해야 되는지,
그 근본적인 것을 못 찾아 갖고, 그런 걸 못 해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식인은 성장할 때가 있고, 지금까지는 성장했는데,
지식인들이 성장해 갖고 뭐를 해야 되는지,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성장하는 데까지는 열심히 왔는데, 성장해 갖고는 뭐를 해야 되는지, 이것을 못 찾고 있는 것입니다.
성장을 했으면 내가 등불을 밝혀 빛이 나야 됩니다. 그런데 빛이 안 나고 전부 다 침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꽉 찼는데, 전부 다 침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금 따줘야 되는 것입니다.
일단 우리가 강남에 살려고 하면, 내가 1급이 돼 줘야 됩니다.
1급에서 아무리 못 돼도 3급까지는 돼 줘야 됩니다.
1급에서 3급까지 안 되면서 여기 살려고 그러면, 굉장히 힘이 듭니다.
1급에서 3급이라도, 과거의 1급과 3급이 살던 방법이 있고,
성장해 갖고 1급과 3급이 사는 방법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중간에서 머물러버리면 도태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진짜로 엘리트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벗어나 가지고, 내가 기운을 쓸 수 있냐?
그것도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전부 수준 이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수준들하고 간이 어깨를 나눌 수 있는 서로가 필요한 존재가 돼 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강남에 대해서는 지금 여러 가지 손댈 게 많습니다.
강남이 진짜로 웃는 일이 있어야 우리나라 전체가 잘 돌아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기운을 살릴 필요가 있죠.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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