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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도의 고민 - 격투기는 나의 업이었는지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512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3. 11:59
https://youtu.be/7jE_4RkG3Fk?si=qFBwRqR3sDDwQxoB
정법 강의 3512강 어릴 때부터 내 육신을 바르게 만져 가고, 정신을 바르게 만져 가도, 실력을 쌓아 가면,
나중에 나이가 들어 청년이 될 때는, 여기서 한 바탕에 건강한 게 있기 때문에,
분별도 바르게 하고, 내가 갈 길을 바르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법학을 공부하더라도, 신체도 좋고, 뭔가 오행도 좋고, 힘도 좋고,
그러니까 어떤 위치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청와대에 보디가드를 하더라도,
내가 그런 실력을 다 갖춰 놓은 사람하고, 내가 그냥 운동만 한 사람하고, 이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러한 내 갖춤을 어렸을 때부터 갖춰 왔어야 되는데, 누가 멘토를 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가 어릴 때, 이렇게 이렇게 이끌지 못했던 것, 나이 들어서도 분명히 그것을 합니다.
이래서 지금 나이가 들어서 하니까 힘이 들죠. 힘이 들어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내 신장이 한 번은 발복 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술 신장이기 때문에, 나를 끌고 가는 힘이 자기가 더 좋은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나니까,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은 지식을 가지게 되면, 지식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지만,
엄청난 기운, 내공 밀도를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앞으로 과학이고 이런 데서 자연의 에너지를 연구할 텐데,
이때 지식이라는 에너지는 무엇인가? 이것이 앞으로 나오는데,
이 육신에서 가지고 있는 이런 에너지는 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리가 만질 수도 있고, 잴 수도 있고, 파악을 할 수가 있는데,
지식 에너지는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물질을 가지고 연구하는 이런 데서 이것을 만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물질 에너지를 움직이는 힘이 지식의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식을 많이 가지면, 안에 밀도가 많이 생성돼 가지고,
이것이 뭐든지 움직이고, 영혼도 제어할 수 있고, 신들도 제어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는 힘을 갖는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지식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스승님이 지금 가르쳐주는 이것은, 이 사회에는 일반적인 상식의 지식이 있고,
상식의 지식은 70% 안의 지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지식은 이 70%를 넘어선 지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상식의 지식은 다 가지고 있는 국민들입니다.
이 밑의 70% 지식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널려있는 게 지식입니다. 공유할 수 있다.
오늘날은 그런 사회입니다. 일반 지식은 공유할 수 있는데, 우리는 왜 힘을 못 쓰냐?
후천 시대가 오는 밀도가 있는 사회를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진리의 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이 사회를 풀어나갈 수 있는 그런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부를 하려고 여러분들이 교회도 다니고, 절에도 다니고,
벌써 이렇게 다닌 게, 20년 안팎이 됩니다.
사찰에 갔는데 왜 갔느냐? 진리를 얻으려고 간 것입니다. 진리의 법문, 진리를 얻으려 다녔는데,
책에 써 놓은 것만 가지고 자꾸 풀어준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일반 지식입니다.
종교에 가지고 있는 모든 상식, 이것을 정리해 놓은 것은, 일반 지식입니다.
일반 지식은 사회 것도 있고, 이 신앙의 지식도 있고, 종교의 전부 다 자기 논리에,
이런 지식이 있고, 영적인 지식이 있고, 모든 지식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회를 살다 보니까, 그쪽 것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모르는 그것을 접하다 보니까, 빠져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영적인 지식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 지식을 넘어서 진리가 나오는 데는,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공부를 못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스러운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없는 이 환경에 있다는 말입니다. 지식은 꽉 차 갖고 전부 다 똑똑한데,
진리를 여는 진리의 지식은 똑똑한 게 아닙니다. 이것은 영적인 영스러운 사람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모든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일이 똑똑할 수는 있어도, 이것은 일반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질문자께서는, 지금 정법을 공부하고, 법문을 얼마나 접했어요? 300강 접했습니다.
이제 조금 들었네요. 이것을 듣다 보면, 내 인상이 달라지고, 분별이 달라지고, 힘이 달라집니다.
뭐든지 처리할 수 있는 힘이 달라진다. 이 말입니다.
내가 스스로 주위를 좌우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런 걸 너무 걱정 안 해도 되니까,
내가 이제 정법을 만났으니까, 이것부터 내가 점검을 하면서,
내가 여기서 필요한 지식부터 쌓아 보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힘든 이런 것들은 스스로 제어가 되게 됩니다.
그렇게 못하는 것은, 지금 스승님이 가르치는 것을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이 힘을 스승님이 보냅니다.
신장도 보낼 것이고, 당신이 처리를 못 하면, 스승님이 신장을 보내서라도 처리를 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정법 강의를 듣는 데 시간을 조금 더 가져보는 것입니다.
운동을 더 해야 되는 게 아니고, 내가 편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편하면 하고, 불편하면 안 해도 됩니다. 이 강의를 듣고, 공부하면서 운동하는 것도,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납니다.
힘이 엄청나게 들면서도, 그 기운을 흡수를 못 해 냅니다.
분별도 바르게 안 되고, 이렇게 해 갖고, 이것이 시간만 허비하고 골병이 드는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법 공부를 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운동도 너무 그렇게 하지 말고, 조금은 틈을 조금씩 줘도 된다. 그러면서 공부를 하면서,
이제 다시 운동을 해야 될 것 같으면, 그때 새로 정리해서 해도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 것이고, 직장을 이렇게 하는 것도, 내가 시험을 치는 것도,
꼭 돼야 된다고 하지 말고, 쳐 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렇게 이렇게 시험 치면 좋겠다 하면,
내가 틈틈이 조금씩 공부를 해서 시험도 쳐 보는 것이지,
내가 시험을 쳐 갖고 어디를 가야 된다. 이런 강박을 갖지 마라. 이 말입니다.
내가 실력이 안 되면서 그 자리에 가면, 그 자리에 가 갖고 또 후회를 합니다.
젊을 때는 내 실력을 갖추는 게 나한테 덕 되는 것이지, 어떤 자리에 들어갔다고 덕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뒤에서 그렇게 해 줄 수 있다면, 내가 그런 시험을 쳐 갖고, 만일에 된다면,
자리를 옮기게 될 것이고, 내 공부하는 여건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했으니까, 그쪽에서 공부하는 길도 있으니까, 그렇게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내가 이 시험을 쳐 갖고 자리가 주어진다면, 이동을 해서 공부하는 그런 것도 있으니까,
그렇게 쉽게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강박관념을 가지면 될 게 안 됩니다.
편안하게 하라 이 말입니다. 편안하게 그렇게 바뀌면,
스승님이 일 다 풀리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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