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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란, 수행자라면 꼭 고행을 겪어야 하는지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50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8. 11:00
https://youtu.be/Qc6hvi7kiLg?si=kjnTAc8b9jgpcswJ
정법 강의 3507강 우리가 지금 어떤 사람한테 감동을 느끼나요?
훌륭한 일을 한 사람한테 감동을 느끼는 게 최고의 감동입니다.
그런데 훌륭한 일을 하도 안 봤으니까, 그러면 감동을 느끼려나?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최고의 감동을 느끼는 것을 예를 들어봅시다.
지금 여자들이 남자들을 안 좋아하죠. 그렇게 내가 썩 당기는 사람이 없다. 이러잖아요.
왜 그러냐? 이 사람이 멋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긴 게 안 멋지냐? 옷을 멋진 거 안 입었냐?
그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멋져야 되는 것입니다.
마인드가 아주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이 사람한테 내가 반하는 것입니다.
생긴 것은 어지간해서, 내가 테이블에 같이 앉을 정도만 되면 되고,
차나 한 잔 할 수 있는 정도의 오행이면 되고, 기운도 그만큼 살아있으면 되는데,
여기서부터 대화를 할 때, 작품이 나와 줘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해가 되고, 상대가 존중할 수 있는 그러한 작품이 나한테 나와줘야 되는 게 실력입니다.
내가 갖춘 실력이라는 게 여기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충만해 있는 정신연령이 커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감동할 수 있는 작품은,
훌륭한 생각이면서 현실적으로 그게 맞는 훌륭한 것. 상상적인 것은 훌륭한 게 안 되는 것입니다.
현실 사회에 맞으면서도, 아주 이상적인 대화를 하니까, 쏙쏙 빠집니다. 여지들이 다 녹습니다.
여자들이 요새는 너무 눈이 높다 그러는데, 그 눈이 높은 게 아니고 마인드 눈이 높은 것입니다.
대화를 하니까 전부 다 그 입에서 나오는 게 전부 다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마인드가 약한 것입니다.
내공이 약합니다. 그러니까 돈 버는 것 아니면, 놀러 가는 것, 그런 것밖에 없습니다.
우선 간에 슬쩍 건드리는 것밖에 없지, 깊이가 없습니다.
여자는 뭐를 하려고 남자를 만나느냐 하면, 내 인생을 걸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선 재미있게 한다고 덜렁 걸었다가는, 나중에 전부 다 헤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인생을 걸 사람이 아닙니다. 뭔가 훌륭한, 사회를 뭔가 일으키는 이런 지적인 마인드를 갖고,
사회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 사람한테 나를 걸 그만한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같이 갑시다. 나도 옆에 좀 붙자고, 이래 갖고 한 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니까, 우리가 사회에서 바라는 것을 읽을 줄 아는, 그래서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해 주는 사람을,
최고 선망하고, 존중하고, 이렇게 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내가 갖춤이 없이는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우리가 지금은 일반 지식을 다 갖춘 상태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누구든지 일반 이 사회 도인이 된다. 이 말입니다.
여기서 한 단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빛낼 수 있는 마인드가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면 상대가 느낄 때, 내 마음이 움직여지고 빛이 나면,
인간이 빛이 딱 날 때가 되면, 이것이 70% 넘어설 순간인데,
내가 말을 해도 상대를 울려야 되고, 상대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 기운의 파장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내 말의 질량이 상대를 움직이면, 상대는 그냥 탁 멈추고 있던 게, 확 팽창하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내가 질량이 좋은 걸 내놓으니까, 이 에너지가 기로 몸으로 들어오니까,
내가 전율이 막 흐르는 것입니다. 이때 내가 살아납니다. 막힌 게 다 뚫리는 것입니다.
건강도 돌아오고, 피부도 살아나고, 엄청난 일이 내면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운이 막 생성돼 가지고 마음이 살아납니다. 그것이 딱 말 한마디입니다.
말 안에는 에너지가 담겨있는데, 질량이 있는 에너지를 내놓느냐?
질량이 없는 거, 우리 질량보다 낮은 걸 내놓느냐? 이것 차이입니다.
우리는 다 같이 이렇게 수행을 하고, 우리 선조님들도 수행한 분들이 많죠.
많은데 우리가 자식을 낳고, 혈통을 갖추기 위해서 있은 분들도 있고,
수행을 하신 분들도 있고, 이게 일생을 수행을 해 가지고, 내가 노력을 하고 일생을 마치면,
이 사회를 그만큼 질량을 높여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화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 대 동안 그런 작업을 해 가지고, 오늘날 이 사회를 만들어 놓고,
우리 혈통도 그런 혈통으로 진화 발전시켜 놓고, 그리고 1,2차 대전이 일어나고,
엄청난 이 사회의 질서를 다시 잡아가는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홍익인간들이 태어났습니다.
이게 이제 마지막 정성을 들인 인간들이 태어난 게 베이비 부머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 땅에 태어나고 나서 혈통을 보존하는 이런 것들은, 우리 민족으로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성장을 할 때, 인류의 문물을 끌어들여 성장을 시키는 것입니다.
왜? 인류를 경영하려면 인류를 알아야 되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인류에 쓸 수 있는 재료도 좀 있어야 되고,
그것을 기술을 가지고 들어와 갖고 전부 다 갖춘 것입니다.
이제 인류를 경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 걸 다 갖춘 상태라는 것입니다.
다 갖추었는데, 이게 전부 다 생활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는 길이 있고, 우리 공부가 있고,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다 줬는데,
이것을 기초를 누가 못 가르쳤던 것입니다.
산에서 수행해야 될 사람이 있고, 생활 속에서 도를 닦아야 될 사람들이 있고,
저마다 소질을 다르게 해 가지고, 뭐든지 지금 모든 환경을 우리가 접하면서 성장을 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진리를 찾는 것은 딱 한 사람만 찾아도 됩니다. 지금 오늘날 이 시대에 진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오늘날이 아니고 100년 전에 진리를 우리가 찾았다고 하면, 그 사람은 외치다 죽어야 됩니다.
글 몇 자 써놓고 죽고, 그러면 사회의 진리를 우리가 같이 공유할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300년 전에? 천 년 전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때는 진리가 나올 때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세상에 필요한 조그만 지혜가 나올 수는 있어도, 진리가 쏟아질 때는 아닙니다.
지금 오늘날 이제 후천 시대를 맞이하는 이 때는, 기술이라는 고학이 발전하고, 이것도 지금 진화 발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진화 발전하며 뭉쳐 놓은 것들이, 이제 산업 물결을 일으키고, 이런 걸 팍 터뜨리고 있는 사회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진리를 열고 나오면, 인류가 공유할 수 있는 사회입니다.
여기서 스승님이 아직 비메이커라서 아직 사회에 안 나왔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지금 하고 있지만,
지금 내가 메이커가 되는 날, 여기서 내가 진리를 설하고 있으면, 인류가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내가 쏟는다고 해서 내 게 아닙니다. 진리는 이 사회 것이고, 인류 고통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지식이 충만해지고, 이것이 발전되면서, 이 위에 꽃이 피는 게, 이게 진리입니다.
우리가 전부 다 같이 이렇게 해 갖고, 노력을 해 갖고 이 바탕을 안 이루어 놓으면,
진리는 나와도 힘을 못 쓰기 때문에 그때는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수행하는 사람들이 다 같이 고통을 겪어야 되느냐?
아닙니다. 엉뚱한 수행인 것입니다. 고통을 주게끔 주지 않았는데,
우리가 주입받은 게, 수행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걸 가르쳐주니까, 그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질서를 못 잡아준 것입니다. 지금 산속에서 수행한다고 그러잖아요.
수행하는 게 아닙니다. 뭔가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들어간 사람은, 이 세상에 똑똑하게 태어나 가지고
여기서 네가 잘났다고 계속 떠들면, 쫓겨 들어간다. 그렇게 사주가 나오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똑똑한 걸 자꾸 하다 보니까, 한 것이 쏟아져 들어와 나를 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들고 맞으면, 여기서 못 견디니까, 들어가야 되는 게 산속입니다.
네가 너무 똑똑한 척하면 사람하고 격리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수행자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기압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깨야 됩니다. 지금 뭔가 눈을 깨야 됩니다.
누가 이야기한다고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그것은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고,
이것은 우리가 정보를 받은 거잖아요.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들이 있다.
책을 본 것은 이런 논리로 가져간 게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정보를 받은 것이지,
이 정보를 받은 것은, 자기들이 쓰던 지식들입니다. 이것은 검토만 하면 되는 것인데,
여기 빠져 가지고, 이게 맞는 줄 알고, 나도 몸소 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시간 낭비를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 마세요.
우리가 기 수련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기 수련하는 사람들이 허송세월을 엄청나게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기 수련을 하는 데는, 누구든지 수련하는 데 경지까지 가는 게 아니고,
내 몸의 건강을 내가 운용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게 홍익인간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 수련하러, 이렇게 내가 조금 뭔가 질이 높으니까, 기 수련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질이 낮으면, 기 수련을 생각도 못 합니다. 어느 정도 우리가 질량이 좀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 수련으로 갔던 것입니다. 질량이 낮으면 기 수련 안 하고 무릎 꿇고 종일 빕니다.
매달리고 절하고, 기복하고 이러는데, 질이 좀 좋아지면, 기복 하기는 보다
뭔가 나도 좀 기운을 만지고 싶고, 기운으로 뭔가 다스리고 싶고, 기 쪽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수련이 조금 높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기 수련을 많이 한다는 것은, 수준이 높아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 키를 누가 못 잡아준 것입니다.
내가 기운이 충만하면, 귀신한테도 안 시달리고, 누구한테도 무릎 안 꿇고,
내가 스스로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개체 자체가 기운 덩어리이기 때문에, 이 기운이 조금 충만해지면,
어떤 것도 이렇게 하는 행위를 보면, 내가 그게 착착 정리가 됩니다.
기운이 약하면 이게 안 됩니다. 뭐든지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게, 기운이 충만해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충만해지기 위해서 기 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기운이 충만해지고 하면, 첫째로 사람들한테 약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들한테도 안 약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힘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어떤 분야를 이끌고, 어떤 일을 한다고 하면,
그런 일을 하는데도 아주 분별력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기운이 충만하니까,
우리가 건강할 때 하고, 아플 때 하고, 사고가 어떻게 됩니까? 몸이 아플 때는 뭔가 이게 잘 안 됩니다.
그런데 내가 건강할 때는 이게 탁 이야기만 들어도 탁탁 정리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똑같은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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