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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층의 남편을 내조하려면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489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3. 11:52

    https://youtu.be/kxoQSb37iIM?si=BXHcANqaGdgjmdGg

    정법 강의 3489강

     

    내조할 사람이 있고, 내 분야를 내가 내 소질을 갖추어야 될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내조는 누가 하느냐 하면, 남편을 내조할 사람은 스스로 자연의 기운을 받아 가지고 나와서,

    결혼을 하더라도 그렇게 만나 갖고 1 급하고 같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조해야 될 사람들은 이혼하고 이런 집안이 안 됩니다.

    서로가 싸우고 말을 해도, 남편을 모시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집안에 남편이 또 부인한테 너, 나  이런 소리 안 합니다. 항상 존대를 합니다.

    서로가 존중 속에서 내조가 일어나는 것이지, 너, 나 이러면, 내조가 끝난 것입니다.

    너, 나, 는 친구지, 이것은 내조 성격이 될 수가 없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인연은 만날 때 이렇게 크게 풀어 보면 됩니다.

    남편이 나이가 어리더라도, 남편을 받드는 이런 방법으로 가는 게, 이게 내조할 집안입니다.

    남편을 받들면 어떻게 해서 받드냐? 남편이 이 사회에 나가 가지고 크다 보니까, 

    사장이 되고, 회장이 되고, 이래서 거느리는 사람이 몇 만도 되고 막 이렇게 불어나잖아요.

    그러면 이 분은 내 남편이 아니고, 이 국민들의 부족장입니다. 

    내가 거느리고 가는 이 분들의 책임자라는 말입니다. 이 분을 내조하기 위해서 나는 노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분을 내조를 바르게 하면 어떻게 되냐? 이 거느리는 사람들이 아주 살기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 분을 이야기하기를 사모님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마님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런 분들이 더 크고 나면, 큰 마님, 작은 마님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진짜로 내조성 부인들입니다.

    만나면 그냥 내조하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고, 내조라는 성격은, 아주 큰 일을 하는 분들의 내조를 할 분,

    그래서 내자를 만나면, 내조를 하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운, 그 기운이 타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닌 기운이 여기 들어갔다 하면, 조금 가다가 튕겨 나갑니다.

    이 기운이 맞기 때문에 이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남편이 조금 크잖아요.

    사회에서 이름이 나고, 조금 크면, 여자분이 답답해집니다. 답답해지면 어디로 가냐 하면, 교회나 절에 갑니다.

    남편은 회사에 갔고, 뭐 이렇게 시간이 좀 되니까, 갖춰 입고 절에 갑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학원에 온 것입니다.

    내가 집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니까, 뭘 못 갖춰 놨으니까, 지금 답답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답답하니까, 왜 이런지 이러며 딱 이야기를 하니까, 답답한 이유를 모르겠나? 이러며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어느 위치에 있는데, 네가 하는 일이 뭔데? 이렇게 물어야 됩니다.

    당신이 답답한 것은, 남편이 이만큼 성장하도록, 나는 이렇게 꽃 관리나 하고, 집에서 밥이나 해 대고,

    남편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무슨 갈치나 한 마리 구워서 기다리고,

    포도주 한 병 일 시키는 사람 시켜서 갖다 놨다고, 뭐 한 것처럼 떡 앉아서 기다리고, 맨날 그것만 했다 아닙니까?

    또 아이들 공부하니까, 뒤에서 뭐 이것만 하고, 그러니까 감독관만 했지, 네가 갖춘 게 없잖아요.

    내조를 하려면 내 질량을 갖추어 가지고, 사회를 알아야 됩니다. 사회를 알고,

    우리 남편이 지금 사람들을 많이 거느리면, 이 거느리는 것을 어느 정도 내가 조금 잡아가야, 따라가야,

    여기에서 남편이 어려워질 때, 이럴 때 말 상대가 됩니다.

    내 기운의 에너지 질량이 모자라면, 이 큰 기운을 움직여 가는 사람하고는 내가 말 상대가 안 됩니다.

    말 상대가 안 되면 내조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세상을 조금만 배워도, 배우는 감각이 다르고,

    남자가 세상을 이렇게 펼쳐나가면서 세상을 접하는 게 감각이 다르기 때문에,

    여자가 조금만 바르게 공부를 하고 왔어도, 남자가 막히면, 그 말을 하면, 남자의 근기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말을 몇 마디 듣고 나면, 같이 말씀을 나누면, 이것이 풀리도록 대화가 나옵니다.

    그러니 회사에서 조금 뭔가 안 돼 갖고 갑갑해서 들어올 때, 이때 필요한 게 내조이거든요.

    평소에는 잘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모자람을 갖춰 가며 잘 살고 있다가,

    남편이 뭔가 못 풀어서 갑갑해서 들어올 때, 집으로 들어왔다면, 집에서 풀어야 됩니다.

    집에서 못 풀어주면, 밖으로 나가서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풀면 안 됩니다.

    이때 집에서 대화가 안 돼 갖고 며칠 갑갑해 들어오는데, 요새 회장님 분위기가 왜 그런가?

    자꾸 이렇게 시간이 가도 자꾸 그러면, 이 회장님이 갑갑해 갖고 이리로 안 옵니다.

    다른 데로 갑니다. 그러면 갑갑한 게 이리로 안 들어오니까 좋을지는 몰라도,

    이 갑갑한 걸 갖고 풀기 위해서 바깥으로 헤맨다는 말입니다.

    시간 되면 집에 딱딱 들어오던 양반이 밖으로 나가 갖고 친구를 만나는 것입니다.

    친구 만나서 술을 한 잔 하면서 뭔가 자꾸 이야기로 푼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친구도 이야기는 되는데, 이 갑갑한 게 안 풀리거든요. 안 풀리니까, 친구가 내 담당이 아닌 것입니다.

    지금 내가 못 풀어주니까, 너 왜 그렇게 힘든 데?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또 안 풀리거든요.

    그러지 말고 오늘 기분도 그렇고 술 한 잔 하자. 이렇게 데리고 가는 게, 기생도 있는 술집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1급들이니까, 술 시중하는 1급들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가니까 대접도 잘해 주면서 얌전하게 있고, 옆에 앉아서 기분만 맞춰주지, 뭐라고 말 많이 안 합니다.

    그렇게 하며 친구끼리 이야기하는 거 가만히 듣고 있는 것입니다. 한참 듣다 보니까,

    제가 한 말씀 올려도 될까요? 이야기해 봐라. 가만히 있었기 때문에 한 마디 하려고 하면 하게 해 줍니다.

    처음부터 한 마디 하려고 들면, 여기 잘못 왔다고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한 마디를 살 섞으니까, 이게 말하는 게 기분이 안 나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배운 여성인 것입니다. 1급 술집에는 배워야 1급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 질량을 갖추어야 됩니다. 실패를 했으면 실패를 한 것도 내가 경험을 하고,

    이걸 갖추어서 품위를 안 잃어야, 1급 술집에 가서 뒷바라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한 마디 할 때가 되면 얌전하게 한 마디 하고, 하고 하니까, 이제 말이 섞인다는 말입니다.

    섞이니까, 이제 이걸 섞어서 말을 하다 보니까, 내가 친구 하고는 갑갑한데, 이것 하고는 안 갑갑한 것입니다.

    내가 갑갑한 것만 딱 풀어주잖아요? 풀리면 이제부터 스스로 뭔가 보이고, 만져지고, 생각이 납니다.

    사람이 아픈 것은, 맥이 딱 막혔을 때부터 아픈 것입니다.

    뭔가 생각이 막히면, 여기서부터는 절대 앞으로 못 나갑니다.

    단순해지고, 그러니까 뭔가 풀릴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도, 이게 생각이 안 납니다.

    질량이 모자라는 것은 아닌데, 막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이야기를 하는 게, 수준 있게 같이 이렇게 하면서 이야기가 잘 풀리면 이 갑갑한 게 풀립니다.

    그러면 회장님이 이제부터 저절로 막 터집니다. 그래서 나가서 일처리가 잘 됩니다.

    갑갑한 게 풀려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내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질량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의 질량이 더 큰 것입니다. 막히면 풀리게 해 주는 게 여성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힘들면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풀리면, 우리 부인이 내가 갑갑할 때 해 준 게 없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자기가 갑갑할 때, 엄마한테 묻고, 아버지한테 묻고, 그렇게 접근을 했는데,

    안 풀어주면 밖으로 나갑니다. 교회에 다니는 친구를 만나면 교회에 데리고 갑니다.

    교회에 가니까 목사님이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그래 갖고 이야기를 공손하게 잘합니다.

    하다 보니까 갑갑한 게 풀립니다. 풀리니까 이제부터 자기가 뭐든지 보이고, 활동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교회에 빠지는 것입니다. 달리 교회에 가는 게 아닙니다. 교회에 하느님 믿으러 간 게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갑갑할 때 풀어준 이 분이, 하느님이 이렇다고 하니까, 믿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갑한 걸 못 풀어준 아버지가 하느님이 어떻다고 하니까, 안 믿습니다.

    실력이 없는 사람이 말하는 것은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풀어줘야 실력입니다. 그래서 내조가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간단한 것 같지만, 네 질량을 갖추지 않고는 절대 풀어줄 수 없는 질량이다. 이 말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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