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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진리를 실천하는 방법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66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5. 11:45
https://youtu.be/Itqus5t1eZw?si=u4AL4Hrc53Bg2qhK
정법 강의 13966강 대자연의 이치를 하나하나 찾아 나가는데, 이게 진리입니다.
대자연의 운행의 이치, 그러면 대자연의 운행의 이치는 어떻게 풀리느냐?
오만 방법으로 사는 게 이치에 다 맞아야 되고, 오만 방법 안에서 또 오만 방법의 행동이 일어나는데,
이치에 다 맞아야 되고, 또 그 행동이 오만 방법으로 가는 데서 또 오만 파장이 이치에 맞아야 됩니다.
모든 게 이치에 딱딱 떨어져야 진리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오늘날의 진리는 오늘날에 우리가 사는데, 이치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스승님이 진리로 네가 질문한 것을 풀어준다고 했는데, 그 진리를 네가 질문하는 데 맞게 풀어주는 것입니다.
질문에 맞게 풀어줬는데, 이것을 쓰는 사람들이 어떻게 쓰냐? 네 복잡한 것에, 거기에 맞게끔 쓰려고 합니다.
깨끗하게 쓰려고 하지 않고, 내 환경이 엉클어져 있는 데다가, 이걸 갖다 넣어 갖고, 한꺼번에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을 하면서, 내가 하나씩 하나씩 뭔가를 이루어 가면서,
진리가 이제 표가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 사는 게 있어서 힘들고,
잘못 살은 게 있어서 지금 아프고, 잘못 살은 게 있어서 내가 지금 뭔가 갑갑한 것입니다.
그러면 잘못 살은 것을 바르게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
바른 걸 찾아서 바르게 살려고 노력을 할 때, 돌려지는 것입니다. 바르게 사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사람이 총체적으로 지금 바르게 안 사는 걸 하나로 뭉쳐 갖고 이야기하면,
불평불만하는 것이 전부 다 하나로 뭉쳐져 있는 것입니다.
불평불만하는 사회, 불평불만하는 사람, 불평불만하는 대한민국, 여기서 지금 총체적으로 비틀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연은 0.1 미리도 틀리게 운용하지 않는데, 너희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힘들어집니다.
내가 잘못하면 내가 힘들어집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우리가 힘들어지고,
국민이 전부 다 잘못하면 국민이 힘들어집니다. 그러면 힘들어지는 것을 갖고 불평불만을 합니다.
어떤 잣대로? 내 잣대로. 자연의 이치는 너희들이 힘들게 살게끔 안 해 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힘듭니다. 힘든 것은 나한테서부터 비롯된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사회 핑계를 댑니다.
여기서부터 전부 다 비틀어지기 시작한 게 대한민국입니다.
2차 대전 이후로 대한민국을 건립해서 세계에서 제일 못 살 때, 불평불만 안 했습니다.
하루하루 성장을 할 때, 불평불만을 안 했습니다. 하루하루 살기가 엄청나게 너무 바쁘고 좋아 가지고,
우리가 학교에 다닐 때도, 어지간하면 불평불만 안 했습니다. 너무 좋아지니까,
좋은 상태에서 조금 나한테 어렵게 되는 걸, 이제 불평불만하기 시작합니다.
주어진 데에서 나한테 조금 잘못한다는 내 판단을 가지고 불평불만을 합니다.
이것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불평불만이 지금 대한민국을 다 덮었다. 여기에는 하늘에서 힘을 줄 수가 없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하늘에서 힘을 줍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불평불만하면서부터 하늘에서 힘을 주는 게 자꾸 약해지고,
전 국민이 불평불만을 하니까, 하늘에서 힘을 안 줍니다.
이 정법을 10년 하셨다고 하는데, 스승님 강의를 10년 들으신 거지요.
들으면서 내가 활용하는 노력을 몇 % 나 했을까?
말을 내가 듣고 이해가 된 것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데, 얼마나 했을까? 조금 하다가 때려치우지는 않았는가?
이게 옳은 거라고 생각해 갖고 하려고 합니다. 조금 하다가 때려치웁니다.
조금 하면 이루어져야 되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이루어지는 것은 70% 해야 이루어집니다.
30%는 감각이 우리가 오지만, 70%까지는 해야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100% 해야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70%에 가면 그때부터는 이루어지면서 스스로 운용이 되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네가 노력을 안 해도, 30%는 내가 힘들지만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조금 빛을 하는 것입니다.
옳은 길이면 옳게 가야 되는데, 30%면 조금 좋아졌잖아요. 이제부터 또 다른 생각을 합니다.
그래 놓고 또 내 생각으로 잣대를 대고 또 갑니다.
가다가 한 대 맞고는 제자리 가서 정신 차려 갖고 또 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뭐라 하냐? 새로 다시.
지금 우리 정법 가족이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는 걸, 내가 모르는 게 아니고 알고 있습니다.
네 걸 이야기하면, 스승님이 네 것을 낱낱이 다 풀어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하면서 딱 이렇게 한 것부터, 내가 다 풀어줍니다.
그래도 우리에게 바른 가르침을 는 게 감사하지 않느냐? 감사하게로 돌아가면 되지,
10년을 했는데 나는 뭐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 버리면, 너는 등신이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스승님이 개인지도하며, 계속 따라다닐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르쳐 준 이것을 들으면서, 내가 조금씩 잡아나가는 공부를 하는 것인데,
이제 그런 식으로 달려들면, 스승님은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좋게 달라진다는 것은, 시작이 됐다는 소리이고,
우리가 길이 없었고, 알지를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변한 바가 없었는데,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인생에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여기에서부터 감사하고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가면, 이것이 누적이 돼 가지고 자꾸 좋아지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고, 내가 진리를 한 방에 얻어서, 나는 한 방에 뿅 하고 하늘로 올라가려고 들지 말고,
우리가 같이 노력을 하며 같이 갑시다. 그렇게 너무 걱정하지 말고, 힘들어도 하지 말고,
세상이 힘든데, 나 혼자 엄청나게 좋아진다고? 안 됩니다. 같이 가는 것입니다.
이 사회의 국민들과 인류가 힘들면, 우리 천손들, 지도자들은 같이 힘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연구가 됩니다.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으면, 내 가슴이 찢어져야 되고, 그게 인류 사회의 부모들입니다.
그렇게 할 때, 조금이라도 지혜가 열리고, 이런 것들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소식들이 우리한테 안 들어왔나요? 보트 피플로 해 가지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태풍에 날려 죽고, 총으로 맞아 죽고 하면서도, 살아보려고 하는 백성들을 보지 않았냐?
그런 것들을 뉴스도 안 듣고, 정보로 안 받았냐? 그런 걸 갖다, 무관심하게 그냥 그랬단다.
이렇게 하고 치워버리고, 인류의 지도자들이 지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이래도 모르고 저래도 모르니까, 이 천손들을 복 받을 민족으로 언제는 너희들을 키우고 있지만,
언젠가는 너희들이 인류에 할 일을 해야 되는 민족입니다.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그런 엄청난 말을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성장하기 전에부터, 조상의 얼을 빛내라고, 저마다 소질을 계발하고 발전시켜서,
안으로 자주독림을 해서 새로운 법체를 만들어서,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것을 인류에 가르친 게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들만, 우리 천손들한테만,
대한민국 국호를 열어놓고, 대한민국 사람들한테만 가르치고,
이 사람들 남녀가 다 같이 지식을 갖추는 역사적 시대가 열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들은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열심히 해서 나라를 일으켰는데,
지식을 갖춘 여성들도 자기 일을 하기 위해서 지식을 갖췄는데,
여성들이 자기 할 일을 하나도 안 했기 때문에, 이 나라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남녀가 다 같이 일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지식을 다 같이 갖췄습니다.
남자가 할 일이 있고, 여자가 할 일이 있는데, 여자가 할 일을 못 찾아 갖고,
이끌어주지를 못 하는 바람에,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자는 지혜를 열어야 되고, 남자는 힘으로 세상을 전부 다 가꾸어야 되고,
힘으로 하는 것은 남자가 하지만, 지혜로 하는 일은 여자가 시작을 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누가 못 이끌어 줬습니다. 누가 우리 여성들이.
여성들이 어디로 갔느냐 하면, 여성들의 70%가 전부 다 기독교에 가고, 불교에 갔습니다.
도파에 가고 정신적인 지도자를 찾아갔습니다. 왜?
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우면 누구한테 찾아가게 돼 있는데, 그게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하니까 간 것입니다.
거기에 가니까, 돌멩이에 절하라 그러고, 그게 부처님입니다. 부처님만 믿으면 다 됩니다.
하느님만 믿으면 다 되고, 저쪽에 십자가 매달린 게 보이죠. 거기에 매달리세요.
그게 예수님이고, 하느님의 자식입니다. 산신한테 가서 절하세요. 오만 짓을 다 해 가지고,
여성들을 전부 다 밑에 잡아넣고, 전부 다 똘만이들을 만들어 갖고, 사람들을 더 데리고 오세요.
거기에다가 돈 빼먹고, 그렇게 해 갖고 종단들이 전부 다 아주 기라성 같이 컸습니다.
그렇게 해 갖고 이 사람들을 그 밑에 잡아넣어 갖고, 아직까지 뭐라고 하냐?
저 돌멩이가 부처라고 가르치고, 거기에다가 절하라고 하고, 성불 본다고 하고, 아직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쳤어야죠. 앞으로 미래는 여성들이 이 사회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지혜를 열어야 된다는 걸 가르쳤어야죠. 아직까지 돌멩이를 부처라고 가르치면서,
거기에다 절하는 걸, 잘한다 그러고, 요새는 잘하는 폼까지 좋네요. 이 지랄합니다.
네가 몇백 년 살 겁니까? 우리가 부처라고 하면서 저 돌한테 절 시킨 원리를 찾았어야 됩니다.
그것은 방편입니다. 네가 돌한테 절을 해 보니까 어떻더냐? 부처인 줄 알고 절을 해 보니 어떻더냐?
어느 정도 해 보고 나면, 돌한테도 네가 절을 할 수 있으면서,
네 남편 하고, 네 주위 사람한테는 그렇게 겸손하게끔 낮춰 볼 수는 없더냐?
이런 걸 가르치기 위해서, 방편으로 이 공부를 시켜야 되는데, 저 돌을 진짜 부처를 만듭니다.
부처는 뭘 하는 게 부처냐? 나를 바르게 가르치는 게 부처입니다.
네가 돈 없다고 돈 주는 게 부처가 아닙니다. 부처는 돈이 없습니다. 스승님처럼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못 줍니다. 관세음보살은 돈을 줘서 관세음보살이 아닙니다.
돈으로 하려고 하면, 네 자갈밭이고 뭐고, 다 팔아 갖고 주고 나면, 얼마 있으면 그것도 없습니다.
같이 연구하고 지혜롭게 가르침을 줘 갖고, 네 힘을 키워 줘서,
네가 이 사회를 이끌어가게 해 주면서 거기서 스스로 기운이 돌게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여성들이 아주 똑똑할 때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여성들, 지금은 다 바보입니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일어나야, 인류의 여성들이 깨어납니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일당백으로 인류 여성들의 책임자들입니다.
무엇 때문에 지식을 갖추게 하면서, 지금까지 공부할 시간을 줬던가?
요행이라는 것은 나한테 적 중에 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바르게 배워서,
이 사회에 활동을 어떻게 하면서, 내 에너지를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것을 다 풀어야 됩니다. 인류가 아프면 우리는 울어야 되는 게 인류의 부모들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인류의 부모님들입니다. 조상들이 희생하면서 오늘날이 있기까지 만들어서,
우리 자손들을 키우는 것은, 인류의 부모가 되라고 한 것입니다.
인류의 아픔을 같이 울 줄도 알면서,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는 열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안 하면, 너한테 하늘에서 힘을 줄 수가 없습니다.
나밖에 모르고 나 살려고 그러고, 어려운 이 백성들의 힘든 걸 그냥 보고 지나가는데,
너한테 하늘에서 힘을 또 준다고? 인류는 어려워 죽겠는데, 우리는 옷을 잘 입고 나가서 뽐내라고?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주고, 그런 공부하는데, 우리가 한 번씩 다니면서,
백성들을 보고 다닐 수 있는, 그 여행길도 열어 주고, 여행이라는 게 그냥 여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여행은 인류를 살피고 다닐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준 것입니다.
왕실에서도 사회를 모를 때, 현장에 한 번씩 가 봅니다. 그렇게 며칠 만행을 돌고 나면,
내가 보는 것하고, 이론적으로 정보가 오는 것 하고는 다른 게 보이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국제적으로 나가는 것은, 인류를 살피러 나가는 것이지, 놀러 가는 게 아닙니다.
지금이 얼마나 중요할 때인데, 천지공사를 할 때입니다. 어떤 활동 속에서 어떤 환경이 오고,
이 환경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지혜롭게 잘 운용을 할 수 있는 가를 자꾸 배우게끔 한 것입니다.
거기서 돈 벌어먹고 살고, 천손들을 그렇게 키우겠습니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사람들 아닙니까?
이제 새로 생각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스승님이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이런 걸 알기는 하고 있어라. 그런 시대를 곧 만들 테니까. 그걸 누가 지금 만들어 갈 거냐?
베이비 부머 퇴직자들, 박사들, 이런 사람들은 자유로운 사람들입니다. 이 사란들부터 모을 것입니다.
몇 명이라도 모여 보자. 너희들이 이런 걸 풀어서 여기서부터 확산시키고, 확산시켜서,
베이비 부머들부터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줄 테니까 모여 봐라.
너희들이 어떻게 살아도, 살기 안 좋다는 얘기입니다. 대표들부터 모을 것입니다.
이 나라 최고 어른들이 이제는 베이비 부머들입니다. 이 어른들이 다 성장을 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100년 안팎을 살 동안에, 혼신을 다하고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할 사람은 거진 다 희생을 했고, 지금 희생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남겨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이 희생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줘야 됩니다.
어른들은 어른 행세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청년들은 청년 행세를 해야 되고,
아이들은 아이들 행세를 하면서 사는 게, 그게 사회 아닙니까?
어른부터 바르게 잡히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걸 작업을 할 테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한꺼번에 내가 진리를 다 깨치려고 들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같이 공부를 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우리 힘을 냅시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좋게 달라진다는 것은 시작이 됐다는 소리이고,
우리가 길이 없었고, 알지를 못 해 갖고, 어떻게 변할 바가 없었는데,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인생에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여기서부터 감사하고,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가면,
이것이 누적이 돼 가지고, 자꾸 좋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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