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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의 내조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90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4. 11:03
https://youtu.be/QHQ0-xFkYdc?si=XthHk9m9_KQlHo3l
정법 강의 3490강 화류계에 있는 분들은 많은 사장님들 하고, 이런 걸 많이 접해 봤잖아요.
사회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계속 접하면서 이런 걸 듣고 있었고, 이런 게 축적돼 가지고,
막힌 사람이 딱 오니까, 접하고 있으면서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내가 이 말을 상대할 게 풀리는 것입니다.
이게 그 자리에서 공부거든요. 공부를 열심히 해 놓고, 그런 것을 잘 흡수해 놓고,
이렇게 노력을 해 놓은 사람은, 이 회장님이 딱 막혀 왔을 때, 이것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회장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던 게 다 풀립니다. 뭘 하고 싶은가? 연극 보러 가고 싶은가?
이렇게 가 갖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 사람이 질이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필요한 게 뭔가?
이래서 또 해 주고, 나중에 백화점이 필요한가? 해서 하나 주고, 나한테 뭐가 많거든요.
인재한테 주는 것입니다. 우리 직원도 인재가 되면 이걸 줍니다. 그런데 인재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인재가 되면 주려고 모아놓은 것입니다. 회장님은 욕심쟁이가 아닙니다.
우리 직원 중에서도 사람 됨됨이가 됐잖아요. 이 사람한테 그걸 맡깁니다. 이런 선별을 잘하는 분이 회장님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내조라는 것을, 우리가 좀 바르게 알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런 걸 좀 알고, 아까 질문하신 분이 전문인이잖아요.
전문인은 회장님을 내조하는 게 아니고, 사회 내조를 하려고 전문인이 되는 것입니다.
전문인으로 우리가 재주를 가지고, 실력을 가지는 분들은, 내 실력을 잘 갖춰 놓으면,
이 사회가 풀리지 않을 때, 이런 분들이 이 사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들고 나와서 사회를 풀어주는 것이거든요.
이렇게 풀어주면, 사회가 뭔가 막혔을 때,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오면, 회장님이 데리고 갑니다.
질 좋은 에너지를 많이 축적해 놓은 분들은, 항상 이런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내 회사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고, 사회에서 열심히 이렇게 갖춰 가지고,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킬 때, 전문인이 빛나는 것입니다. 이럴 때 그런 사람들을 눈여겨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일에 의술로 해 갖고, 전문의가 돼 갖고 사회에 딱 새롭게 이렇게 등장하잖아요.
그러면 주치의를 하러 그리로 갑니다. 그래 갖고 인연을 맺는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게 보이면, 여기서 다 밀어줍니다. 여기까지 주치의로 왔는데, 이제부터 교류가 되고 있는데,
여기서 새로운 발상을 이야기하면, 이거 다 밀어줍니다.
그리고 어디 또 내가 이불을 팔고 있는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사모님이 그리로 갑니다.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인연이 될 때까지는 그 패러다임으로 왔는데,
여기서 더 뭔가 내놓을 게 있는가? 여기서 더 못 내놓으면, 여기서 이불만 파는 것입니다.
이불만 팔다가 뒤에 밀어줄 게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리 같은 거 만지는 미장원 있죠.
이렇게 만지다가 새로운 뭔가가 나와 사회에 드러나잖아요.
그러면 사모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제 사모님 하고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전분인들이 지금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문인이 새로운 발상을 해 갖고, 사회에 조금 이렇게 나오면,
그 사모님을 부르는 것이거든요. 이제부터 질 좋은 사람들이 옵니다.
코드는 걸렸는데, 머리해 주고 돈만 받는 것입니다. 이것까지 밖에 안 된다. 이것입니다.
여기에서 새로운 발상을 일으켜내면, 이것 다 밀어줍니다.
이것을 빛나게 펼칠 수 있도록 뒤에서 다 받쳐줍니다. 이걸 찾으러 다니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뭐 저 비싼 데만 간다. 이게 아니고, 질량이 있는 행위를 해서 보였으니까,
그런 사람이 몰리니까, 여기는 비싼 곳이 되고, 제품은 우수한 것을 쓰면서 그런 것은 할 수 있는데,
새로운 발상이 더 있다면, 여기서 빛나게 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이게 다인 것입니다.
여기서 머물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인들이라든지, 조금 집안이 부자라든지,
이런 집안들은 경제가 이리로 들어왔으니까, 그다음 어디다 투자할 수 있는 곳을 항상 찾으러 다닙니다.
이게 그런 것들이거든요. 내가 점을 치고 있단 말이죠. 조금 새로이 세상에 이렇게 하니까,
이 소문이 납니다. 이러면 그분들이 옵니다. 내가 공부를 시키잖아요.
새로운 발상이다. 이러면, 조금 있으면 회장님이 다 옵니다.
오는데, 회장님이 왔을 때, 회장님이 필요한 걸 내줄 수 있는 걸 가지고 있냐? 이것입니다.
오는 데까지는 할 수 있는데, 회장님이 와서 한 번 뭐 이렇게 한 다음에, 또 한 석 달 있다가 한 번 만나고,
저희한테 평범한 강의만 하고 이러면, 1년 있다가 한 번 갈까? 이럽니다.
이분들은 한 번 딱 펼쳐주면, 이것을 흡수를 딱 하고 나서, 이 질량만 먹었다면,
한 1년은 안 가도 되겠다 하면, 안 옵니다. 그런데 오늘 질량을 채워준 게 반하면,
내일 또 보자고 합니다. 내일 이리로 좀 와 줄 수 있는가?
하루쯤 시간 주면 어떤가? 이렇게 하면, 이제 모시기 시작합니다. 질량이 좋으면 절대 안 놓칩니다.
그분을 딱 모셔 가지고, 내가 그분이 내놓는 것을 딱 받아 가지고 막 크거든요.
그것이 회장님들입니다. 만났는데도 그것밖에 못 하니까,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실력입니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가진 분들은, 새로이 세상을 보는 지금 이 공부를 해야만, 그분들을 만나 가지고,
이분들이 지금 필요한 것을 업그레이드시켜 갖고 뭔가 할 수 있는 이런 걸 가지고,
그런 분을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둘른 것밖에 안 되면,
다른 사람한테 받는 것보다 조금은 더 받을지 몰라도, 여기서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래 있다가 보면, 이 사람이 떠납니다. 너는 망합니다. 이런 사람이 딱 포진하잖아요.
이 사라들한테 질량이 맞게끔 놀다가, 이 분이 딱 빠지면, 다른 사람이 오냐? 안 옵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아랫사람이 몰려오면 돈만 벌면 되는데,
윗사람이 한참 오랫동안 머물면, 이 사람 수준들이 진을 치지, 아랫사람은 여기에 못 옵니다. 다 끊깁니다.
조금 비싸게 하더라도, 이 분들한테 맞춰 놨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계속 여기에 있냐 하면, 안 그렇거든요.
여기가 조금 빛날 때 찾아왔듯이, 다른 데가 빛나면 다른 데로 갑니다.
이 사람 딱 빠지면 여기는 그냥 망합니다. 요새 스승님한테 와서 그러데요.
옛날에는 내가 홍라희여사를 케어해 드리고 했는데 그럽니다.
지금은 뭐 하는데? 아무것도 못 합니다. 여기에 와서 그 소리 합니다.
그런 식으로 우리 전문인들은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거기에다가 뭔가를 할 수 있는 비전을 항 상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어야 됩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왔을 때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런 질량이 있는 사람이 올 수밖에 없으니까,
올 때는 그분한테 필요한 걸 할 수 있는, 이걸 내가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이제 내가 그 시험 때가 딱 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멈추고 있으면, 좀 있으면 떠날 때, 나는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한 번 떨어진 질량을 다시 만나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 것들입니다.
전문인들은 어디 내조를 하는 게 아니고, 나라에 큰 이런 분들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항상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다가 내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분들이 찾고 있는 뭔가를 해 드리는,
이런 것을 해서 나도 활짝 꽃이 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지 전문인이 집안에 내조하고 그런 것 없습니다.
전문인들은 일반 월급 받는 사람들보다 조금 낫게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집안일은 저쪽에 집안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돈을 좀 주면서 시키고,
나는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고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큰 질량을 가진 사람을 만났을 때, 이때 피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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