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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을 바르게 쓰는 법 (홍익인간 인성교육 348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5. 11:30
https://youtu.be/ZGWKQxzr2LQ?si=YN1c1E9NLgj3AvoP
정법 강의 3487강 나는 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내가 건강해지고, 내 기운이 돌아오면 내 자식들은 나한테 묻게 돼 있습니다.
물으면 부모님이 공부해 놓은 게 있다면, 자식이 물으면 그대로 해 줄 말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렇게만 하면 됩니다. 그것이 모자라든, 차든, 그것은 관계없습니다.
내가 열심히 한 게 있다면,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그대로 이야기를 하면 되고,
그러면 자식이 그대로 따르면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부모가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으면,
자식이 뭔가 어려우면, 뭔가를 분명히 묻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잘 들어주고 나면, 내가 해 줄 말이 톡 튀어나옵니다. 그대로 해 주면 됩니다.
그럴 때 자식이 따르게 되면 이루어지고, 안 따르게 되면 그게 안 풀립니다. 이것이 지금 자연법입니다.
우리 지금 공부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힘을 가지는지, 이 방법을 지금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힘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을 바르게 쓰는 법을 지금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정법 공부를 하게 되면, 분명히 나한테 힘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지간한 아픈 것은 다 낫게 돼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정법 공부를 100일 이상 하면 기본적으로 30% 내 몸은 낫게 돼 있습니다.
지금 내 상태에서 30%는 좋아진다는 얘기입니다. 이것만 좋아져도 아주 어려운 것에서는 벗어납니다.
그만큼 기운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내 기운 에너지 질량이 달라지면, 내 환경이 달라지고,
나한테 들어온 기운이 달라지게끔 정리가 됩니다.
그렇게 내가 30%가 좋아지게 되면, 상대가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기운이 안 달라졌는데 움직이는 게 아니고, 달라지게 되면 상대가 움직이게 됩니다.
내가 70% 달라졌다면, 분명히 상대가 움직이는 게 굉장히 큰 방법으로 움직여서 나한테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에 기운 에너지를 쓰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나한테 움직였다 하면,
내가 도울 수 있는 힘이 있고, 이것은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그것은 듣게 돼 있습니다.
참신하게 공부를 했다면, 정확하게 그 사람한테 맞게끔 내가 전달을 하고,
저 사람이 아직까지 나를 신용을 덜 한다면 안 움직이겠죠. 놔두면 됩니다.
놔두면 어떻게 되냐? 일이 잘못돼 갖고 다시 옵니다. 그때는 자신 있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해 보지요. 왜? 내가 시키는 대로 안 했으니까, 지금 안 돼 갖고 온 것이거든요.
지금은 왜 왔냐 물으면, 나한테 또 이야기를 쭉 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이번에고 또 내가 시키는 대로 안 하려 그러면, 이야기 듣지 마라. 하면, 내가 이해되면 할게. 이러면,
내가 이제 설명을 이렇게 해 줄 게 있으면 딱 해 주면, 그대로 하면 듣습니다.
들어서 잘된다라는 것은, 이제부터 안 되기 시작했던 것들이, 계속 안 되던 게, 틀었다는 얘기입니다.
일이 우리가 안 되고 있던 게, 조그만 일이라도 됐다는 것은, 내려가는 것은 멈췄다는 얘기입니다.
올라가는 기회를 얻은 것이죠. 왜 이 사람이 올라가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냐?
남의 말을 듣고 행할 줄 알았다 이것입니다. 우리가 고집이 세 가지고, 뭐든지 안 된 게 많잖아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오신 분들이 고집이 없는 분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전부 다 고집 때분에 망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내가 왜 고집이 세냐 하면, 기운이 세기 때문에 고집이 센 것입니다.
그러면 나한테 이해되게끔 누가 못 해 줬기 때문에 고집을 부린 것이지,
내 고집을 다스릴 수 있을 만큼 이해만 시켜줬으면, 나는 거기에 따를 수 있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누가 그것을 못 해 줬던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자식한테도.
설명을 이해되게 해 줘야 되고, 갑을 관계를 유지해야 되고,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갑이라야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린 데 절대로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갑이 누가 갑이냐? 내가 필요할 때, 내가 갑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저 사람이 필요한 게 있으면, 내가 경제가 위에 있으면, 내가 갑이 되는 것입니다.
지식적으로 나한테 달려들 때, 저 사람이 무식하고 내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갑이 되는 것입니다.
재주를 원할 때, 내가 재주를 가지고 있고, 저 사람이 모자라면, 내가 갑이 되는 것입니다.
요새 흔한 말로, 내가 골프를 잘 치는데, 골프에 저 놈이 미쳐 갖고 들어오면,
내가 골프 잘 치는 것 때문에 내가 갑이 됩니다. 저 사람이 대통령일지라도.
그러니까 뭐든지 내가 불법에 미쳐버리면, 불법을 좀 더 안다고 나한테 갑이 됐던 것입니다.
스님이 지금까지 나한테 갑이 됐던 이유는, 내가 어려우니까, 어려움을 도움받으러 갔으니까 갑이 된 것이지,
내가 당신한테 도움받을 일이 없다면, 갑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기복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기복의 도술을 가진 사람이 갑이 됐던 것입니다.
원리들을 이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식들한테 내가 필요한 사람으로 나를 갖추고 있어야 된다. 그러면 나한테 물으면,
내가 지금까지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한 상태에서 나오는 대로 가르쳐줘라. 이것입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안 하고는, 스승님한테 와서 뭐라고 대답하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이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라 한다고 해서, 그쪽이 들을 리도 없고,
왜? 내 질량이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안 받아들이게 돼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정법 강의를 듣고 있으면, 들은 만큼 내 힘으로 변합니다. 정확하게 원력이 치고 들어옵니다.
원력이 치고 들어와서, 뭐든지 내가 이 원력이 있는 만큼은 내가 해결할 수 있다. 이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기독교를 다녔든, 불교를 다녔든, 어디 도파를 다녔든,
공부를 해 갖고 내 원력을 채웠어야 됐었다. 이 말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됐어야 되는데, 계속 빌어 가지고 기복만 하다 보니까,
시간만 끌었지, 내 원력은 없고, 상대 원력만 자꾸 키워주는 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는 30년 가도 맨날 힘이 없고, 저 사람은 맨날 30년 가도 군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를 조금만 했더라도, 저쪽 도움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해결하지.
이렇게 우리는 해결을 했어야 되는데, 우리는 종교에 다니면서 우리 공부를 했어야 되는데,
공부는 안 하고 맹목적으로 도움만 받으러 다녔기 때문에, 내가 힘을 갖추지 못했다. 이 말입니다.
이것 때문에, 가르쳐주고, 이끌어주고, 이제 특수한 방법으로 우리 국민들의 힘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지금 정법 강의를 해주는 것입니다. 이 공부를 하면서 내가 이해되는 만큼, 내가 막힌 곳이 톡톡 따지는 것입니다.
이런 기운이 돕니다. 우리가 살면서 지금 있었던 모든 것들이 막혀있는 것입니다.
막히면 기운이 멈추는 것입니다. 멈추면 시간이 지나면, 이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가 이해가 안 되면 막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따면, 엄청나게 맑아집니다. 다른 게 막 풀립니다.
하나 막히면 10이 막혀 있습니다. 한 개를 따고 나면 10이 풀린다는 것입니다. 이래 갖고 기운이 막 소통됩니다.
이렇게 해서 내가 힘을 쓸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제들한테 코치를 해 줄 때,
내가 정법 강의를 듣고 열심히 노력을 한 사람이라면,
말을 정확하게 네가 할 수 있는 말을 다 하게 해서, 다 듣고 나서, 내가 해 줄 말을 해 줘라.
이것이 너의 법이 될 것이고, 상대가 따르면, 자제가 따르면 이루어질 것이고, 이 힘을 내가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갖춘 만큼, 힘을 쓸 수 있는 게 인간이다 이 말입니다.
이제 물어 가지고, 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래 갖고 답을 찾으려 들지 마라.
평소에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해 놓으면, 나중에 여기서 더 깊이를 모르겠을 때, 스승님을 만났을 때 질문하면 되고,
그걸 이해되게끔 따기만 하면 내 힘은 돌아오는 것이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내 힘을 스스로 쓸 줄 알아야 됩니다.
스승님이 혼자 다니며, 다 일할 수는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면서 힘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주위 사람을 도와야 이게 일이 빨라지는 것입니다.
나 혼자 힘을 가지면, 인기 있을 줄은 내가 압니다. 내가 다 처리해 주기 시작하면,
돈 가지고 오라 하면 돈 가지고 오지, 금 가지고 오라 하면 금 가지고 오지, 나도 다 압니다.
하지만 내가 그 돈을 갖다 뭐 할 것이며, 우리가 다 같이 힘을 써 가지고 이 나라를 일으켜야 되는 홍익인간들인데,
나 잘났다고 하고 너희들을 굴복시키고, 가르치지 못하면, 미래의 이 세상을 밝힐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을 데리고, 무슨 천지 대공사를 할 것이며, 홍익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우리 국민들이 다 같이 힘을 가져야 된다. 이 말입니다.
내가 평소에 공부하고, 할 수 있는 말을 해 주십시오. 그러면 상대가 따르면,
무조건 이루어지게끔 그 기운을 스승님이 돌려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말을 줄이고, 상대의 말을 집중해서 잘 듣고,
묻는 말에만 잘 생각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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