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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잘 대하는 법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8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4. 11:29
https://youtu.be/A-GVwJyYktA?si=Al0l115KnocgWwpi
천공 정법 13983강 우리는 30대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인연을 하게끔 해 주는 게 자연이 해 주는 것입니다.
인연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내 갈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람 따라서 내 살아가는 환경이 달라지지, 내가 죽도록 열심히 한다고 안 달라집니다.
인연을 주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 인연을 바르게 대하는 법칙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연을 대하는 것은, 그 인연을 대하는 데, 그 사람하고 뭐 이런 어떤 이게 아니고,
우리가 인연을 만나면, 강대가 말을 하든 내가 말을 하든, 인연을 만나는 것은 말을 하기 위해 만납니다.
그러면 말을 할 때, 이것을 정성껏 잘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생산품입니다.
말이 질이 조금 낮더라도, 그 사람한테는 지금 생산하고 있는 생산품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정성껏 받아주면, 나한테는 도움이 되고, 상대는 고맙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말을 할 때, 내가 받아주면, 상대는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말은 그렇게 안 하지만, 상대가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고마운 일을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상대가 말을 할 때는 우리가 정성껏 받아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성껏 받았는데, 조금 이상하게 나한테 했습니다.
그러면 이상한 행동을 내가 안 하면 되잖아요. 그것이 이제 분별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말은 받아들이되, 일단 했으니까 나한테 왔는데, 왜 내버립니까?
말 안 할 때, 우리가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안 만들었다면, 그런 말을 안 들었으니까,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말을 한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도, 지금 인연이 걸렸으니까, 말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말을 해버렸는데, 왜 그걸 회피를 하냐는 말입니다. 다 들어놓고.
들었으면 그냥 소화를 하게끔 내가 받아들이고, 행동하는 것은 말대로 하는 게 아니고,
내가 분별해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준 특권입니다. 인간한테 준 특권.
동물이 아닌 인간한테만 말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줬고, 이것이 우리가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인생은 두 가지가 아닙니다. 우리가 식을 많이 내 방법으로 갖추다 보니까,
상대가 말을 하는데 내 식으로 듣습니다.
여기서 내가 분별을 해 갖고, 쳐내버리고, 쳐내버리고 하다 보니까, 말의 깊이가 안 들리는 것입니다.
식이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약점입니다. 그런데 식을 안 갖춘 사람들한테 말을 하면 잘 듣습니다.
시골 같은 데 가 갖고, 내가 말을 이렇게 이렇게 하면, 잘 듣습니다. 왜? 지식을 안 갖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식 갖춘 사람들은, 말을 누가 이렇게 하면, 내 식으로 내친다는 말입니다.
차고, 쪼개고, 버리고, 해버리니까, 이 안에 들어오는 게 많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성장하는 게 거기서 멈춰지는 것입니다.
지식을 갖춘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성장하는 게 멈춰져 갖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자기 상식으로 답을 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누가 말을 해도 내 상식으로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흡수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성장을 못 합니다. 이것이 지식인들의 약점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이 그 상식병에 걸려있습니다. 왜? 너무 질량이 높은 지식을 우리한테 주다 보니까.
지식이라고 하는 게 책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어떤 환경도,
누가 꼴통짓 하는 게 보이는 것도, 우리는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 걸 쳐다보고, 에이 저런 사람은 사귀지 마라. 한다는 말입니다.
봐 놓고, 본 것을 흡수해 놓으면, 다음에 무엇으로 쓰일지 모릅니다. 흡수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네 앞에 온 것은 네 것이니까, 네가 흡수를 많이 하면,
너는 굉장히 실력이 좋은 사람이 되고, 흡수를 안 하면, 실력이 약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말을 할 때는, 내가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시간이 안 주어질 때는, 다음에 말씀하시면 안 될까요? 이러고 조금 미루고, 이런 걸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는데 말을 하니까, 나는 저걸 해야 되는데, 말을 들어주면, 이게 온전히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왕좌왕하다가, 이것을 놓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있을 때 말씀드리면 안 될까요? 이런 것도 지혜거든요.
왜? 나한테 하고자 했잖아요. 나한테 하고자 하는 이 말은, 나한테 복이 오는 것입니다.
질량이 있는 사람이 나한테 말을 함부로 안 합니다. 그런데 나한테 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복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상대는 기분이 좋아지고, 나를 위해서 뭐를 하고 싶어 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회를 이끄는 게, 말로 이끌어지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말을 내쳐버리면, 저 사람은 나를 도울 생각이 없습니다.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할 생각도 없습니다.
말을 받아들이면, 이제 끌린다는 말입니다. 그래 갖고 질량이 끌리고, 가까워진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 변수들이 막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을 잘하려고 들지 말고,
이런 원리들을 따 가지고, 내가 시간이 있을 때는 누가 나하고 가깝게 이렇게 말을 해 주는 걸 받아들이는 것은,
말은 인간만이 생산하는 것이니가, 이것이 지금 일반적인 게 아니고, 물질이 아니고 말이라는 자체가,
지금 엄청난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흡수할수록 좋습니다.
이것은 양자에너지이기 때문에, 양자에너지는 인간만 생산하는 것입니다.
비물질 에너지 신들은, 신으로 가면, 신들은 생산 못 합니다.
나는 양자에너지 덩어리지만, 우리는 양자에너지를 쓸 수도 있고, 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질에너지들은 양자에너지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양자에너지는, 저기 태양이 엄청나게 환경이 불덩어리이고, 누구든 접근하지 못할 환경이죠.
양자에너지는 거기를 그냥 통과합니다. 시공이 없고 뜨거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 자신, 영혼들이 어떻게 깨달았느냐? 어떻게 해 갖고 환경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갖고,
저 태양 그 속에 들어가 앉아 있어도 괜찮습니다. 지나가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서 배운 바가, 자기 식대로 하는 걸 많이 배워 갖고,
태양은 뜨거운데, 뜨거운데 하고 거기에 가면, 거기가 진짜 뜨겁습니다. 그것은 집착입니다.
내가 모르고 가지고 있는 집착 때문에, 물질한테 내가 환경에 통과를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갖춘 지식이 모자랄 때, 지옥을 갖고 우리를 다루었듯이,
너 이렇게 살고 가면 지옥 간다. 이러니까, 겁이 나서 그렇게 안 살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다스리는 방법들이 그랬다는 말입니다. 원래 그것을 뛰어넘으면 지옥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불탕지옥, 까시지옥, 이런 것들은, 이런 걸 생산하는 것도 영혼들이 하는 것이고, 인간이 하는 것이고,
생산되어 나한테 왔는데, 여기에 나는 처박혀 있는 것도, 내가 지금 약해서 처박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시밭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한테 오는 것은 나한테 필요해서 오는 것입니다.
안 쓰더라도 받아 놓고 흡수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은 안 쓸 것 같지만, 필요해서 오는 것입니다.
누구 인연을 만날 때는, 필요해서 만나는 것이지, 필요 없는데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자연에서 우리한테 일어나는 모든 것은, 0.1미리도 틀리지 않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
우리가 이걸 버리고 뭐 하고, 네 식으로 자꾸 이렇게 하는 것이지,
자연은 전부 다 우리를 돕기 위해서 환경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걸 순수하게 흡수하는 그런 환경을 만들면 좋습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말은 받아들여야 됩니다.
말을 해버렸는데, 왜 그걸 회피를 하냐는 말입니다.
다 들어 놓고, 들었으면 그냥 소화하게끔 내가 받아들이고,
행하는 것은 말대로 하는 게 아니고, 내가 분별해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누구 인연을 만날 때는 필요해서 만나는 것이지,
자연은 전부 다 우리를 돕기 위해서 환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연을 만나는 것은, 말을 하기 위해서 만납니다.
그러면 말을 할 때 이것을 정성껏 잘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생산품입니다.
말이 조금 질이 낮더라도, 그 사람한테는 지금 생산하고 있는 생산품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정성껏 받아주면, 나한테는 도움이 되고, 상대는 고맙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말은 그렇게 안 하지만, 상대는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고마운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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