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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47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9. 11:13
https://youtu.be/pGyoTNAELkY?si=lvN5XOT5i84E1c_n
정법 강의 3477강 우리가 인연들이 오면 가족이라 그러는데,
이 가족이 무엇이냐 하면, 이 사람이 이렇게 안 있을 때도 가족입니다.
우리 국민이 가족 아닌 사람이 없고, 인류에 내 가족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가족의 범위를 조금 이렇게 정리를 해 줄 테니까,
인류에, 지금 이 시대에 같이 이 지구에 살고 있다면 몽땅 가족입니다. 가까운 가족입니다.
이 시대에 같이 살게끔 윤회를 해서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와서 사니까,
몽땅 우리는 가족이다 이 말입니다. 이게 여기서 조금 압축해 들어오면,
우리가 공부한 게 이해된다면, 뿌리다. 뿌리니까 몸통까지 들어왔다면 더 가족이 됩니다.
몸통에서 뿌리까지 들어오면, 우리가 같이 사는 울타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러니까 가족이 얼마나 가까워졌습니까?
우리가 이 나라에서 같이 성장을 하며 이렇게 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니까, 또 좁혀 들어오는 게 우리 시민입니다. 더욱 가까운 밀도 있는 가족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 동민이네, 더 밀도 있는 가족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우리 집안에 들어오네. 나한테 직접 왔습니다. 만났습니다. 이제 밀도가 더 강해지죠.
만났을 때부터 이제 면접을 보는 것입니다. 만나기 전에는 면접 안 봐도 됩니다.
만나고부터 면접을 봅니다. 이게 이제 인연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연을 만나고 나면, 지금부터 어떤 인연을 보느냐? 예를 하나 들고 갑시다.
우리가 지금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갖고 결혼을 하니까 부부라고 그러죠.
부부인데 스승님이 보니까, 당신들이 부부인지 아닌지, 아직까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인 줄 알고 살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인연을 만난 것입니다.
인연으로 만났는데, 당신들이 부부 인연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심동체 이야기 들었죠. 부부는 일심동체라 그러죠.
부부는 이 빠지고, 일심동체라고 그러면, 그것은 또 우리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단어의 깊이를 왜 정리를 못 하고 가느냐? 이 말입니다. 얼렁뚱땅 가버렸느냐?
천부경을 써 놓을 때, 그냥 81자만 써 놓은 게 아니고, 일시무시 석삼극 하여도 무진본이니라.
하여도, 이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듯이 부부는 일심동체다. 부부가 빠지면 안 됩니다.
그런데 당신들 일심동체입니까? 같이 살고 있는데.
우리가 부부 하나가 바르게 되고 나면, 너희가 천상에 가서도 외롭지 않습니다. 지옥에 가서도 외롭지 않습니다.
부부가 형성됐다면, 이 육신이 끝나고 차원계에 가서도 외롭지 않습니다. 사실 이게 엄청난 것입니다.
일심동체라는 게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부부가 되냐? 내가 소시절에 만났습니다.
남끼리 만났습니다. 아직 너희가 모릅니다. 이제부터 서로가 알기 시작하는데,
서로가 역할을 해서 도움이 되고, 그렇게 해서 서로 약점이 있으니까, 서로를 위해서 노력하면서 산다.
어느 만큼 노력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네가 지천명이 되는 50대가 되니까,
부부가 됐는지, 남이 됐는지, 이때 결정되는 것입니다. 부부는 30대에 부부가 없습니다.
오늘날 선천과 후천이 생기는 이 시대의 시간을 갖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천명을 사는 이 시기를 만나서, 이 답을 지금 푸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50도 못 살았습니다. 거기서 이렇게 푸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죠.
오늘의 이 법이 오늘 이렇게 나오는 것은, 이제 오늘 우리가 이 법을 풀어서 알아야 되는 시대를 우리가 산다.
우리 법을 찾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50도 못 사는 그때 만들어 놓은 법을 법이라고 써서는 안 된다.
그때는 이런 말 저런 말 다 만들어 놓지만, 너희들은 그런 거 경험도 못 하고 가는 사람들이 수두룩 했지 않느냐?
이제는 인생을 100년 안팎으로 사는 인생이다. 소리 하는 것이, 오늘날 홍익인간들이 탄생할 때,
선천 후천이 바뀔 때, 이럴 때 나오는 게, 인생 백 년 안팎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세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100년 안팎, 80에서 120, 여기서 더 가면 70에서 130까지,
이것이 백 년 안팎을 산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살면, 우리가 50대가 딱 되면, 내가 갖추는 시대가 지나고,
이제 지천명이 되는, 자연의 이치를 안다. 이 말입니다. 하늘과 땅의 이치를 아는 그런 나이가 되니까,
나 자신을 알고, 이때가 되니까, 이제 너희들이 얼마나 노력을 같이 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너희들이 부부다, 아니다. 이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40대에 가서 면접을 보고,
50대에 가서 합격, 불합격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지금 면접을 다 봅니다.
40대에 면접을 봐 가지고, 퇴출, 남을 사람은 남아서 더 가자.
우리가 30대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고학년 공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안 하고 농땡이를 쳤으면, 퇴장. 학교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월급을 안 주는 것은, 학비를 안 주는 것입니다.
공부를 할 수 있는 뒷바라지를 회사에서 안 해 줄 테니까 나가라. 이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면 나가라 그러냐? 너는 공부는 안 하고, 딴짓만 했지 않느냐?
이래서 나가라 그러고, 사회에서 비용을 안 대주려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회사의 퇴출 현상입니다.
이것이 뭔지를 모르니까, 자꾸 회사를 욕합니다. 너는 더 어려워집니다. 회사는 이 사회입니다.
너희들이 회사가 내 것이라 하든, 네 것이라 하든, 이 사회를 형성시켜 놓은 게 회사입니다.
회사는 정확하게 운영됩니다. 이 원리를 좀 알고 가야 됩니다.
40대가 되면 불혹의 나이라 그럽니다. 흔들리지 않는다. 불혹입니다.
뭐로부터 흔들리지 않느냐? 어떤 논리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너의 이념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념이 있어야 흔들 게 있든지 말든지 하죠. 스승님이 보니까 흔들릴 이념도 없습니다.
어째 공부를 하고 커 나오는데, 뭐를 위해서 공부를 했단 말입니까?
우리는 이 현대화 공부를 시킬 때, 그 안에 표본이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가르침을 받는데, 우리 교육은 홍익이념이 앞에 있는 것입니다.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둔 교육 시대를 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홍익이념은 다 어디 가고, 그냥 교육을 받는다고 받다가 보니까, 교육이 어디로 도망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수학을 배우고, 이런 게 교육인 줄 압니다. 교육은 이념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그 안에 우리가 교육을 가르치고, 성장시킨다. 이 말입니다.
지금 엄연히 법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아무도 모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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