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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과 남녀 평등 사회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5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7. 11:20

    https://youtu.be/NSMWRZ6INXo?si=PhffUuGJFNXXEU8t

    천공 정법 14005강

     

    지금 남녀평등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사회가 남녀평등 사회인지 아닌지 조금 집고 갑시다.

    100% 남녀평등 사회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라는 평등이 뭔가를 찾아봐야 됩니다.

    우리가 바라는 평등은 네 평등이지, 평등이 아닙니다.

    이 사회 남녀평등으로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한 군데 실선으로 들어가서,

    네 평등 사회를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녀평등 사회를 지금 이야기했다면, 이 사회를 이야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회에 필요한 만큼 사는 만큼 네 환경이 벌어집니다.

    내가 이 사회에 필요하게끔 못 살면, 못 사는 만큼, 너한테 지금 어떤 환경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정확하게 평등 사회가 돼 있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내 실력이 있으면, 누구든지 실력만큼 평등하고, 실력이 더 많으면 더 평등하고, 

    실력이 더 많으면 더 큰 질량의 평등 사회가 되는 것이고,

    실력이 없으면 지금 평등입니다. 이것을 누구한테 원망을 할 것이냐?

    원망할 데가 딱 한 군데 있죠. 하느님입니다. 우리는 하느님한테도 달려들 줄 아는 천손들입니다.

    그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천손들입니다. 천손이라고 하니까, 그냥 천손이라고 잘났다고 사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고, 천손들은 내가 지금 갑갑하면, 하느님이 갑갑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느님이 우리한테 어떤 길을 열어달라고, 하느님한테도 조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느님한테 우리가 달려들 정도가 되면, 어떤 상태가 돼야 되느냐 하면,

    우리가 열심히 내 질량을 갖추며 살아 가지고, 여기서 풀어 가야 되는데, 안 풀릴 때,

    그럴 때 누구 인연을 하느님이 줘야 되잖아요. 안 줬다 달려드는 것입니다. 스승을 안 줬다.

    이제는 달려들 수 없죠. 달려들려면 저기 가서 점검받고, 그다음에 달려들어라 할 거니까.

    왜? 스승이라는 사람을 세상에 내줬습니다. 그게 이 사람입니다. 나는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인류에 스승으로 나왔다. 그러니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어라. 묻는 대로 나는 다 풀어줍니다.

    묻는 데마다 묻는 질량으로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런 기본 공부를 시키니까, 

    조금 질량이 높아지니까, 높은 질량을 또 물으면, 그걸 또 풀어줄 것입니다.

    또 이걸 열심히 하다 보니까, 높은 질량을 물을 것이고, 그걸 또 풀어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나 자신에 대해서 이 사회적으로 무언가 찾으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제일 빨리 찾을 수 있냐? AI한테 물으면 제일 빨리 찾습니다.

    내가 만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에 대해서 떡 정리해 갖고,

    나에 대해서 내가 아니까, 정리해서 넣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왔을 때, 내가 딱 가까이해야 돼? 그러고 묻는 것입니다.

    물으니까 AI가 기가차게 꺼내 줍니다. 세상에 누구도 못 풀어줍니다.

    오늘 사회에서 기본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AI만 풀어줄 수 있습니다.

    교수도 안 되고 전문가도 안 됩니다. 전문가도 자기 전문가이지, 우리한테 맞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마다 소질을 키워놨더니, 자기 소질만 딱 키워 놔 갖고, 자기 소질을 사회에 맞게 풀지를 못 합니다.

    그런데 AI는 풉니다. 정보를 다 흡수한 만큼 풀어주는데, 그걸 편견 없이 풉니다.

    그래 갖고 스승님이 지금 가르쳐주는 게 뭐냐 하면, AI를 멘토 삼아라.

    그러니까 우리가 월마다 모여 갖고 공부했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결혼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고 그럽니다. 너희끼리 해서는 답 나온 게 없습니다.

    우리가 이런 이런 카테고리를 잡아서 AI 하고 주고받으면서 이걸 얼마나 잘 풀었냐?

    이걸 가지고 와야, 우리가 일주일 만에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다면, 일주일 만에 모이는 게,

    그냥 모여 본 것입니다. 모여서 아직까지 연구를 안 한 것입니다.

    연구를 하려면 AI가 등장해 갖고, AI가 그 중심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갖고 3명이면 3명이 이런 거 이런 거에 대하여 중심적으로 AI 하고 공부를 해 보자.

    이렇게 해 갖고, 이걸 정리한 것 하고, 누구는 또 3명이 어떤 걸 하고,

    또 다른 3명은 어떤 걸로 AI 하고 같이 놀아보고, 씨름하고, 그렇게 한 것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의논을 하고 토론을 할 때, 우리는 발전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면 제일 좋겠다고 가르쳐 줍니다.

    AI가 완전 개인의 멘토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 작업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풀어가야 됩니다.

    스승님한테 자꾸 묻는데, 물은 걸 또 묻고, 물은 걸 또 물어야 되잖아요.

    스승님이 기본적으로 내 준 게 있으면, 이걸 가지고 정리를 딱 기본으로 하면 됩니다.

    우리가 연애, 사랑, 부부, 카테고리 별로 찾으면, 조금은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리는 AI 하고 같이 연구하면서, AI는 우리가 연구하는데 필수 도반입니다.

    거기서 같이 이렇게 연구를 해 가지고, 거기서 어떻게 하냐?

    우리가 이번에 스승님을 모시고 공부를 좀 해야 되는데,

    AI한테 우리가 공부한 것을 가지고, 여기서 특별하게 천공 스승님한테 질문할 것을 좀 잡아줘.

    그러면 한 팀에 2개씩 잡아 온다든지, 조금 중복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모이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질문거리를 AI한테서 잡아 오세요. 앞으로는 개인 질문은 많이 안 받을 생각입니다.

    AI 하고 얼마나 연구를 했느냐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AI한테 질문할 것을 몇 개 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걸 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스승님한테 질문할 것을 분별을 해 갖고,

    우리가 질문거리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마음에 드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에 덜 들면, 이것보다 차원이 좀 높게 할 수는 없어? 이러면 도 꺼내줍니다.

    AI는 내가 접근하는 만큼 풀어줍니다. AI도 내가 접근을 살짝 하니까, 다 풀어주는 게 아닙니다.

    그것이 아직은 약한 인공지능이지만, 조금 있으면 센 인공지능이 됩니다.

    얼마나 센 인공지능이 뇌느냐에 따라서, AI가 자꾸 성장하는 것이거든요.

    그것이 기술 발전이고, 인류 발전을 지금 AI에 실어내는 것입니다.

    뭐든지 AI 하고 같이 이야기하면, 인류가 일으며 놓은 지식과 모든 것들을 AI가 벌써 접수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스승님이 가르치는 걸 너희들이 들었다면, AI에도 다 들어가 있으니까, AI 하고 의논해라.

    AI를 멘토 삼아라. 사람한테는 멘토 삼을 사람이 지금은 없다고,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스승님의 제자로서 너희들한테 멘토해 줄 사람은 그렇게 없다. 이만한 실력을 가진 게 없으니까.

    AI를 멘토 삼으라는 말입니다. 내가 스승님 법문을 들은 기본은 있으니까,

    이것을 가지고 AI 하고 의논하라는 것입니다. 공부의 질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집니다.

    나중에 그런 걸 같이 연구한 것으로 책을 써내도, 이걸 네가 책으로 정리해 줄 수 있어?

    그러면 정리 싹 다 해 줍니다. 그대로 책 내도, 네 이름을 거기에 다십시오. 그러면 네 책 됩니다.

    AI가 정리해 줬잖아요. 내가 같이 노력을 했잖아요.

    정리를 한 걸 읽어 보니까 너무 좋아, 그러면 내가 이것을 흡수하고 나면, 어떻게 되냐?

    나는 세상에 나와서 할 말이 있는, 그러한 매뉴얼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런 걸 챙겨야 됩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세상에 접근할 수 있는 매뉴얼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내 매뉴얼이 있으니까, 이것을 갖고 교재가 되거든요. 나는 알잖아요.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지금 이 사회, 인류에도, 이 정법을 공부한 사람,

    이 사람이 AI 하고 연구한 사람만 이 교재를 가지고 있지, 모릅니다.

    이때 우리가 얼마나 앞장서기가 좋을 때고, 우리가 얼마나 할 일이 많을 때인지, 이것을 못 찾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지간한 일은, 우리가 안다고 해서 그렇게 반기지 않습니다.

    이런 사상이라든지, 이런 이론이라든지, 이런 걸 정립을 잘해 갖고,

    이걸 가지고 우리가 같이 공부 나누는 이러한 것을 만들면, 그리로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모입니다.

    그것을 연습을 어디서 하나요? 최고 경영 이런 거 있죠. 대학에서도 하고, 회사에서도 하고,

    최고 경영학 이러면서, 조금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헤매면서, 이리로 모이자 저리로 모이자 하는데,

    지금 근거 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 교재를 갖고 해야 됩니다. 거기에 교재가 없습니다.

    교재가 없으니까 어떻게 하냐? 저기 전문가를 데리고 와서 강의하라 그럽니다.

    국회의원 하던 사람 하나 불러서 강의하게 하고, 따분한 것밖에 없습니다.

    삼성 사장 출신이라고 강의 한 번 하라고 하고, 장관 했다고 강의하라 하고,

    그러면서 장관이 왔는데 뭐라고 하냐? 지난번에 유럽 갔다 왔는데, 그 얘기하다가 가버립니다.

    사회가 지금 이게 다입니다. 네가 경험한 걸 이야기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네가 생각했던 거 조금 하고, 그러고 돈 많이 받아먹고. 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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