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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에 따라 달라지는 인연의 원리 (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9. 11:48
https://youtu.be/EBwI9Vl8Ggg?si=KqPp_kCWk4y-5IOo
천공 정법 14007강 우리가 신계든지, 인간계든지 급수는 다 존재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 급수를 따질 때, 우리 디지털은 전부 다 상층 급수입니다.
상층 급수이기 때문에 전부 다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안 살아 봤으니까, 의아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알아가면서 이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옛날에는 시장에 나오는데, 잘 관리해서 안 나옵니다. 급수가 있어야 그렇게 나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나름대로 관리하고 나옵니다. 이것은 전부 다 급수가 없으면 안 됩니다.
급수가 뭐를 이야기하냐? 위에 1 급수, 2 급수, 3 급수가 있고, 그다음 중간 급수가 있는 것입니다.
상에서 3 급수, 중에서 3 급수, 하에서 4 급수, 이렇게 돼서 10 급수인 것입니다.
여기서 더 조개면 한없이 늘어납니다. 크게 나눌 때, 3 급수, 3 급수, 4 급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위의 상급수는 뭐냐 하면, 지도자 급수입니다.
중간 급수는 지도력을 갖는 사람들의 뒤에서 뒷받침을 해 주는 급수입니다.
그다음은 지도력을 뒷받침하는 데 같이 하는 그것도 상급수입니다. 이게 3등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2 급수가 1 급수는 될 수 없냐? 일급수하고 같이 활동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3 급수는 1 급수로 못 가느냐? 네 실력에 다라서 1 급수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도자 급수인데 왜 3급에 가 있냐는 말입니다. 네가 지도자 공부를 안 하고, 실력이 없잖아.
세상을 보는 눈이 모자라잖아. 그렇게 상급에서도 3급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어야지, 갖춰야지, 거기에서 빛나죠. 1 급수에서 성공하는 건 빛나야 됩니다.
빛나면 존경받습니다. 존경받는 사람은 절대로 내려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2 급수에서 활동을 잘하면 존중을 받습니다. 존중을 받는 데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자리에서 자기 일을 잘하니까, 존중받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급수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고, 우리가 1 급수가 있고 2 급수가 있으면, 2 급수 안에서는 전부 다 존중받을 분들입니다.
그러면 3급으로 내려가면, 이것은 칭찬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존중받는 것하고, 칭찬받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 지식인들은 존중받으며 살아야 됩니다.
지식인들은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살면 거기서 빛나니까, 그 빛이 사회로부터 존중받게 돼 있습니다.
사회라는 것은 우리나라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여기는 거대한 지도자 학교입니다.
사회라는 것은 인류 사회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지도자 학교이기 때문에, 사회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뭐든지 우리가 공부하는데 필요하게끔 나열돼 있으니까, 여기도 접근하고 저기도 접근하면서,
공부하고 실력을 갖추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요기는 전부 다 학입니다. 대통령학, 장관학, 차장학,
여기는 펼치는 곳이 아니고, 갖추는 학교라는 것입니다.
우리 학은 왜 하느냐 하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인재를 키우는 학이라는 말입니다.
계급을 논할 때, 국제사회에 나가면, 이 사람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까를 공부시켜 갖고 계급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따지며 공부를 해야 됩니다.
이걸 하나하나 풀어 나가니까, 이걸 가지고 우리가 공부할 게 엄청 생기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인류의 뿌리라고 설명했습니다. 뿌리가 지금까지 희생을 하고 사는 이유가,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고, 전부 다 희생을 한 것입니다. 우리가 희생을 어디까지 했느냐?
우리가 고조선에도 전부 다 희생을 하면서 중원을 전부 다 관리를 하면서, 또 희생을 한 것입니다.
왜? 잘못 관리했으니까, 희생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고조선문화는 우리가 한반도 안애서 운용한 게 아닙니다. 국제사회를 운용해 보다가 실패하고 나오고,
또 운용하다 실패하고 나오고, 그런 희생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래 갖고 결국은 한반도 안에서, 지금 대한민국을 일으켜 갖고, 새로운 질서를 잡는 포맷을 잡으려고,
인류의 지도자를 키우는 그런 나라이고, 여기가 그런 학교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렇게 안 살아보고, 헤매고 있으면서, 저 미국을 큰 나라로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을 크다고 그러고, 러시아, 인도를 크다고 그러고, 돈 많고, 인구 많고, 땅 크다고 크다 그러는데, 그게 아닙니다.
어디서 사람 한 사람이 나오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일당백. 사람다운 사람이 한 사람 나오느냐?
그러면 인도도 이끌 수 있고, 미국도 이끌 수 있고, 중국도 이끌 수 있고, 유럽도 이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운용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이 거대한 질량의 학교에서, 이제 지혜를 열고 나와 갖고,
지혜를 만지면서 운용을 하는 인재가 나오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오게끔 제일 환경을 잘 만들어 놓은 데가 대한민국 학교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안 나옵니다. 사람이 나와야 이제 인류의 지도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와야 그것을 보고 도통군자라 그러고, 최고의 공부를 해 갖고 나오는 분들을 정도령이라고 합니다.
정도, 정법을 가지고 나오신 분, 거기에 신령 령자를 써주는 것입니다.
정도령이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으면서, 실력을 갖춘 자가 안 나오니까, 지금 세상을 운용을 못 하잖아요.
우리 지도자들이, 전부 다 정도령을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신계의 급수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뿌리이고, 천손이라는 게 신중의 신들이 특수하게 태어났다. 천손입니다.
이런 천손들인 우리가 희생을 할 때는, 인류에 희생하는 만큼 우리도 희생하며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우리가 볼 때 이런 관점에서 역사를 보면, 역사 풀리는 게 다릅니다.
당했다가 아니고, 인류가 힘들게 살면, 우리도 힘들어야 됩니다.
인류가 고통을 받으면 우리도 고통을 받아 봐야 됩니다. 그래야 고통을 알죠.
저 고통받는 사람들을 이끌려 그러면, 우리가 그 고통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또 우리가 고통받는 것은 우리한테 안 시킵니다. 역사적으로 고통받은 선배들 역사를 가지고,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우리가 또 선배들처럼 그쪽에 가서 고통을 받으며 경험을 하고, 죽어야 되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우리가 어떻게 볼 것이며, 앞으로 인류가 고통받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포맷을 꺼내야 될까?
그것을 이야기하는 게 신패러다임이고, 개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모든 것을 개혁할 때가 됐습니다.
지금 개혁 사업을 해야 되는데, 개혁 사업을 할 준비가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해야만 됩니다.
그 변곡점이 다가올 2026년이 됐으니까, 이제는 안 하면 안 됩니다. 시간을 더 끌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 스승님이 개형에 대해서 모든 부분에 대해 막 꺼낼 것입니다.
아까 급수 부분도 이제 답을 꺼내 갖고, 지금 이걸 정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도 답을 꺼내서 지금 정리를 해야 개혁이 되는 것입니다.
노동도 답을 꺼내서 이걸 정리를 해야 개혁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개혁 시대입니다.
개혁 시대를 열기 위해서 지금 인류가 다 뒤집어집니다.
이제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인도도, 다 뒤집어집니다. 종교계도 다 뒤집어집니다.
왜? 개혁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뒤집어지고 말면 될까요?
어디에서는 그걸 지도해 줄 수 있는 걸 개발하고, 정리해 놔야 출구가 있을 것 아닙니까?
뒤집어지고 나면 출구가 있어야죠. 출구가 없으면 끝을 낼 수가 없습니다. 출구가 없기 때문에 끝을 못 냅니다.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출구가 없어서 끝을 못 내는 것입니다.
전쟁을 끝내면, 새롭게 사는 방법이 있나요? 전에 처럼 똑같이 살라고?
지금 그런 출구를 만들어 줘야 되는 게, 앞으로 질서를 어떻게 해 갖고, 살 것을 거기에 해 주면서,
그걸 스톱을 시키고, 휴전을 시키고,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 갖고, 저희가 마음에 딱 들면 휴전합니다.
길이 있으니까, 이제부터 해야 되니까, 전쟁을 그만들 수 있죠.
길이 없으면, 이대로 전쟁 그만두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푸틴은 아웃입니다.
엄청난 희생만 놓고, 이룬 게 없잖아요. 젤렌스키도 휴전하는 순간 아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지금 그만두려 그러겠어요? 내가 아웃되려고? 저절로 아웃입니다.
미국도 하던 걸 그만두고, 안에 잘하려고 들어앉아 버리면 아웃입니다.
끊임없이 전쟁이라도 일으켜야 내가 아웃이 안 됩니다.
전쟁을 그만두려고 하면, 지금부터 뭘 해야 된다는 길을 내놔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웃입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해야 됩니다. 우리 젊은 사람들이 모여서 연구하면,
이것을 가지고 이제 확정을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연구원들 구성이 절 돼야 됩니다.
그래서 모여서 연구할 준비를 하고, 이렇게 하라고 그러니까, 들어오기는 해 갖고,
저희들이 연구할 것을 같이 노력하면서 연구는 안 해 보고, 재미없다고 나가고,
연구 안 하면 너희 모일 필요 없습니다.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주고 있는 데도, 그걸 못 따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우리가 결혼이라는 이런 주제를 갖고라도 연구를 하세요.
결혼한 사람도 있고, 돌싱도 있고, 그러면 돌싱도 연구하세요.
연구하다 보면, 가정도 바르게 이끄는 것들도 우리가 연구할 수 있고,
가정을 바르게 이끌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우리가 결혼을 해 갖고 바르게 살아 보던가 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언니들이고 쳐다보니까, 결혼하고 싶어요? 나는 안 그렇겠지 결혼입니까? 지금.
언니들이고, 누나들이고, 하는 꼴을 보니까, 지금 전부 다 사는 걸 보니까, 우리가 결혼하고 싶습니까?
저런 삶을 살고 싶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결혼을 안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한 걸 찾아서 결혼을 하려고 들어야죠.
그런 걸 누굴 만나면, 우리는 이렇게 살고 싶고, 언니 오빠들처럼 살기 싫다. 나도 같은 생각이야.
이래 갖고, 우리가 뜻을 맞춰 갖고, 우리가 그러면 연구하면서 살아야 돼.
그러니까 그것을 나도 좋아한다고. 이래야 인연 되는 게 아닌가요?
기본적인 급수 공부는 조금 기초는 해 놨으니까, 이제 이런 거 한 개 한 개를,
앞으로 급수 공부할 때는 지도자 공부의 급수를 한 번 공부해 본다든지,
그러면 급수 공부를 할 때, 지금은 급수만 정해준 것입니다.
그러면 지식인 급수로서 연구를 할 수 있게끔 공부를 해 본다든지,
또 그다음 밑에 받치는 사람들, 그 급수를 공부를 해 본다든지,
그다음 우리 백성들 공부를 하면서, 이 급수는 왜 이런가? 공부를 해 본다든지.
이런 것을 이제 해 봐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스승님이 크게 3등분으로 나눠 놨습니다.
3등분인데 지금은 뒤섞여 3등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상층의 30%는 윤회를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이것은 최고 급수 공부입니다.
상층이라고 하니까, 천지인, 1,2,3, 해 놨는데, 지도부 여기만 윤회가 없는 겁니까?
아니죠. 중층에도 1,2,3이 있습니다. 1은 윤회 못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백성에 섞여 있는 하에도, 여기에도 1 급수가 있습니다. 여기도 윤회를 못 합니다.
30%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각 급수에서 30%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해탈을 하고 우주 천상에 가서, 다른 준비를 해야 됩니다.
우주로 가는 것은 원시반본 천상이 아니고, 중간 천상입니다.
중간에 가서 우리가 또 공사를 해 갖고, 뒤에 후배들이 오고, 후손들이 오고,
할 수 있는 걸 앞에서 하고 있어야 됩니다.
이런 것들을 여기서 기초 공부를 하고 가면, 거기서 다 열려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무것도 모르고 저 우주에 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 펼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부 다 기획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 딱 정리를 해서 그것을 할 줄 아는 신들이 가야,
우주 천상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상 세계를 만들 때는, 지구에서 만드는 것처럼 안 만듭니다.
지구에서 연습을 다 한 것이고, 이걸 정리를 딱 해 가지고 아는 것이,
우리가 깨달았다 하는 것이고, 깨달은 사람들이 가서 천상 세계를 여는 것입니다.
열면 시간이 많이 걸리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크게 깨달은 사람이 그냥 기운만 열면,
그쪽은 그냥 다 펼쳐집니다. 왜? 에너지 기운으로 만드는 세계니까.
이 지구에 있는 물질이 대단한 것 같지만, 지구는 기본만 갖다 놓은 곳입니다.
우주에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게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걸 우리 신들이 운용하는 것입니다. 물질은 운용하는 것은 비물질이라서.
지금 그런 기본을 깨우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서 대화하니까 들리죠.
지구 밖으로 딱 나가는 순간, 우리가 말을 해도 안 들립니다.
지구 궤도에서 딱 벗어나서 너희들이 이야기해도 안 들립니다.
거기에는 지구에 만들어 놓은 좋은 질량의 환경이 없어서,
그래서 이 육신을 만들 때는, 지구 안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말을 해야 우리가 주고받으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지구 밖에 딱 나가는 순간에, 말을 하는데 안 들립니다.
말을 들리게 하려면 장치를 해 갖고 들어야 됩니다.
지구가 우리가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걸 모릅니다.
왜 그렇게 해 놨는지 근본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말이라는 게, 우리 영적인 힘을 주고받는 에너지입니다.
나중에 이런 것도 공부를 좀 합시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말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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