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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춤에 따라 만나는 인연을 알아보는 방법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4. 11:34
https://youtu.be/W2w_fxf2EaQ?si=Gkwm4ZNwbiV53cjr
천공 정법 14003강 여러 가지 인연이 있죠.
인연을 만났는데,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지,
우리가 짧게 만나더라도 도움이 될 인연인지,
안 그러면 뭔가 간접적으로 인연이 되고 있는 것인지, 뭐 여러 가지 방법이 다르죠.
지금 묻는 것은, 우리 젊은이들이 결혼을 할 인연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과거 우리 선조님들 시대 하고, 지금은 다른 것이, 선조님들 시대는,
사대부들의 삶을 따로 이야기하고, 일반적인 삶을 따로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지금 오늘날의 우리 시대는, 모든 사회가 전부 다 사대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지식인들은 백성이 아닙니다. 일반 모두가 지금 지식인은 사대부입니다.
사대부면 사대부들이 해야 될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사대부들의 역할 중에 최고 역할이, 나라를 아끼고 사랑해야 됩니다.
나 자신이 갖춰지지 않으면, 좋은 인연을 만나도 나중에는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첫째로 뭘 해야 되냐? 지식인은 누구든지 나라를 아끼고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를 아낀다는 소리는 무슨 소리냐 하면, 국민을 아낀다는 소리입니다. 백성을 아낀다.
나라를 아낀다고 하니까, 우리나라의 무슨 정부, 이게 아니고,
나라를 아낀다는 기준이 뭐냐 하면, 국민을 아낄 줄 안다. 이 사회를 아낄 줄 안다. 이게 지식인입니다.
나라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은, 이 국민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와 국민들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안다. 이것이 자신의 질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척도로 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를 갖춘 사람은, 좋은 사람을 스스로 만날 수 있게 돼 있다.
이렇게 인연이 되는 데서 좋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내 평생을 살 사람을 만나는데,
내 질량과 같이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질량을 뭐를 질량이라고 하냐?
내가 지식을 갖춘 질량, 내공을 갖춘 질량, 이것은 똑같은 소리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식을 갖추고, 진리를 갖추고, 이것은 또 한 단 위의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식만 갖춘 사람하고, 진리를 갖춘 사람하고, 이것은 또 질이 다른 것입니다.
내가 갖춘 자체가 질량이 좋은 사람은, 정확하게 좋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나를 사랑하려 그러고, 나하고 같이 인생을 걸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나를 갖추지 않고, 좋은 사람을 만나려 그럽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기준이 뭘까?
좋은 사람이라는 기준은 돈이 많다가 아니고, 뭔가가 잘생겼다가 아니고,
좋은 사람은 내면을 잘 갖춘 사람, 내면을 갖춘 사람은 외면도 같이 갖춰져 있는 것입니다.
생긴 게 아주 잘생겼는데, 내면을 안 갖추면 어떻게 되냐?
내 안의 내면이 시커멓고, 뭔가 내 안의 내면에 보석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 대화할 때 말 안에 질이 떨어집니다.
누구 하고도 대화할 때, 말의 질량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의 질량이 떨어진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을 하냐?
자기밖에 모른다든지, 돈만 벌려한다든지, 자기 욕심이 있다든지, 내 기준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철저히 내 기준으로 가져갈 때, 질량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당신을 만났는데, 당신을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드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사는 건, 당신을 위하려 들지 않습니다. 내 방법으로 끌고 가려고 듭니다.
이것은 질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나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밖에 모르는데 상대를 만날 필요가 없죠. 그런데 지금 상대를 만났다는 것은,
이만큼은 갖추어졌는가? 조금 더 갖추어졌는가를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려고 들고, 상대 말을 들을 줄 알고, 이런 것이지,
상대를 위한다는 것이, 뭔가를 크게 볼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내 말을 잘 듣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기준을 잡을 때, 우리가 이런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상대 말을 잘 듣는 데서부터, 우리는 상대를 위하는 게 됩니다.
그러면 상대가 하는 말을 무시하고, 자꾸 내 좋은 말만, 나한테 있는 내 영양만, 끌어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사람 만나는 데는 무식한 것입니다. 다른 것은 또 유식한 게 있겠지요.
기술도 있고, 재주도 있겠지요. 사람 만나는 데는 무식한 것입니다. 뭐가 무식하고, 뭐가 유식하냐?
뭐가 대단하냐를 우리가 좀 볼 줄을 알아야, 우리가 사람을 대하는 게 달라지죠.
그러면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면, 나는 상대를 위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걸 갖춰 놨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상대 말을 조금 묵살을 시키면서, 자기 것을 자꾸 꺼내 가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상대를 위해서 사는 이런 질량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을 만나 가지고, 돈도 많고, 생긴 것도 잘생겼고, 잘 갖춰지고,
뭐도 박사라고 하는데, 이야기를 해 보니까, 나를 배려하는 게 아니고,
자기를 위해서만 자꾸 자랑만 하고, 그것을 인정해 주기를 바라고 이런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될까? 우리는 이 정도는 아는 지식인입니다.
가면 갈수록 그 사람의 모자람이 표가 나 가지고, 우리는 그 사람하고 같이 사는 자체도 싫어지고,
말을 나누는 것도 싫어집니다. 우리는 사람을 접하는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모르고는, 좋은 사람 만났다고 이야기하는 이런 것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 사람 돈이 내 돈 될 것도 아니고, 그 사람 박사 지위가 내 것 될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머슴으로 살려고, 지금 상대를 만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정확하게 상대의 머슴으로 살아야 살아집니다.
지식인이 머슴으로 산다? 이것은 나중에 한이 남습니다.
지식인은 무엇이 지식인이냐 하면, 자연에서 내 환경을 잘 줘 가지고,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백성들이 아주 열심히 살면서 나를 공부하게끔, 질을 높이게끔 해준 사람이 지식인이 될 사람입니다.
부모님이 힘들더라도 열심히 나를 교육시키려고 하고, 배움을 갖추게 하려고 하는,
그런 데 일생을 쏟아 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회의 백성들이 전부 다 열심히 사는 이유는,
한 사람의 지식인을 키우고, 한 사람의 지도자를 키우려고,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이 표본적인 나라입니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좋은 사람만 만나려고 들지, 나를 갖추는 데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뭐를 갖춰야 될지도 모르고, 뭘 해야 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도권에서 학교를 나왔다고, 나는 다 갖췄는 줄 압니다.
학교에서 우리가 갖추고 나온 것은, 몇 %를 갖추고 나왔냐 하면, 30%를 딱 갖추고 나온 것입니다.
제도권의 대학이든 대학원이 됐든, 이런 데 나온 것은, 대학원을 나오면 또 삶이 질이 다릅니다.
대학을 나오면 또 질이 좀 다릅니다. 특수대학원을 나오면 질이 좀 더 다릅니다.
무엇이 질이냐? 삶의 질이 다르게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대학을 나와, 고등교육을 기본적으로 갖췄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삶이 달라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가 고등교육을 받을 동안에 뒷바라지를 누가 해 주냐?
어떤 식으로 하든, 내가 아르바이트를 해도, 사회가 뒷바라지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은, 왜 아르바이트를 하냐?
사회에서 배을 게 너무 많아서, 아르바이트하게끔 조건을 줍니다. 자연에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세가 빠지게 해도, 너는 아르바이트하면서, 네 조건은 네가 배울 것을 배워 가면서 가게 만듭니다.
네가 돈 벌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돈은 방편으로 해 갖고 그리로 보내는 것입니다.
지식을 갖추는 사람들이 할 일이 오만 일이 다 있는데, 아르바이트하면서 성장하는 분들은,
이 사회에 접근을 해 갖고, 이것까지 공부를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데, 나는 아르바이트 죽어도 하기 싫어. 그러면 금수저로 태어나야지.
너는 이 집안에 태어나서, 사회까지 접근을 해서 공부를 시킬 사람은,
부모가 아무리 노력해도, 네 뒷바라지하는 비용밖에 안 나오지, 그리고 조금씩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게 사회 구성이 다 맞추어지는 것은, 너 하나 키우는데,
네가 공부해야 될 걸, 여러 가지 다 하게 만들려고, 지금 집안에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 나와서 뭘 배우라는 말이냐? 사회 교육을 받아야 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학을 다니면서도, 아르바이트를 해 가면서 사회를 먼저 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집이 경제를 잘 갖추어 놓은 데서 태어났으면, 이 사람이 아르바이트 갈 일이 있나요?
그러면 이 사람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해야 될 사람이 아니고,
경제를 가지고 투자하면서 사회를 배워야 됩니다.
자연에서 십 원도 안 틀리게 누구한테 안 줍니다. 그런 조건을 다 주거든요.
어떤 사람은 아주 좋은 직장에 일찍부터 이렇게 여건을 줘 가지고,
그 안에서 안정되게끔 뒷바라지해 주게 하고, 이 사회에서, 직장에서 안정되게 나한테 뒷바라지하는 것도,
사회에서 백성들이 피와 땀으로 지금 회사에서 뒷바라지를 해 주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젊은이들, 또 실력자들, 인재를 어떻게 키우느냐가 직장이지,
직장은 월급을 주고 일 시키는 데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우리가 살아나가는 비용을 뒷바라지해 주고, 그것을 어디 가서 막 구하려 안 그래도,
직장에서 알아서 다 챙겨주고, 그러면서 어떻게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 교육을 시키는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거대한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잘못 접근을 해 놓고, 그 시스템을 나무라면 되나요?
대한민국만큼 시스템을 잘 만들어 준 데가 없습니다.
과거에 조상님들이 살던 시대가 아니고,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를 잘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거대한 시스템을 만들어 갔던 것입니다. 2차 대전과 6.25 동란까지 일으켜 가지고,
아주 폐허를 만들어 놓고, 여기서 일어나는 방법을 가르쳐줬던 것입니다.
인간이 아무도 없는 데서 살아가는 조건, 이런 것을 만들어 가는 데서부터 시스템을 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결혼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 젊은이들 이야기인데,
젊은이들이 스승님한테 물을 때는, 이런 기초를 모르면, 우리가 왜 이렇게 시달려야 되는지?
우리가 뭔가 조건에 자꾸 시달리는 줄 압니다. 지금 우리 젊은이들은 앞으로 이 나라의 지도자들입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들로 성장을 했다면, 이 나라의 지도자가 아니고, 인류의 지도자가 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키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시대가 오면 올 수록, 베이비 부머들이 이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지식인의 1대입니다.
X세대가 2대입니다. 3대는 디지털입니다. 그러면 베이비 부머들이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몇 %가 될까?
형을 위해 희생한다든지, 동생을 위해 희생한 누나가 있다든지,
이렇게 가면서 지식을 갖춘 사람이 30%가 있고, 어정쩡하게 갖춘 사람이 30%가 있고,
나머지 40%는 전부 다 희생을 한 분들입니다. 베이비 부머는 용띠부터 토끼띠까지 12년이고,
X 세대는 그다음 용띠부터 토끼띠까지 12년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그러면 X 세대는 지식을 갖춘 사람이 70%입니다.
디지털은 지식을 갖춘 사람이 70%입니다. 모든 디지털은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홍익인간 완전 지도자를 만드는, 이러한 지식인을 만들기 위해서,
위에서 노력하고, 밑에서 완전히 노력을 해 갖고,
이 분들은 지식을 갖추는 완벽한 분들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게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 갖고, 그렇게 지식을 갖추며 성장을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 분들이 가정을 갖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면서 질량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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