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결혼의 방향성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9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 11:00

    https://youtu.be/Me0lypCvsSM?si=Z994zeryl8KOTtQh

    보천공 정법 14009강

     

    과거에 우리가 30년 전쯤만 해도 큰 짐안들의 중매를 절에서 하고, 교회, 성당에서 하고,

    도인들이 하고, 무당도 했습니다. 또 다른 데서 중매를 하면, 이것을 가지고 무당한테 가서 물었습니다.

    한 30년 전만 해도, 정신적인 지도자에게 그런 걸 의논을 해서 갈 때가 있었습니다.

    요새는 그런 데서 중매를 안 받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런 데서 중매를 해 주는 게, 집구석이 잘 안 됐기 때문입니다.

    중매하는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앉아 있던 사람들이 그 원리를 못 풀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분하고 결혼을 하면 좋다. 사주만 쳐다보는 것입니다. 뭐를 갖추었는지를 못 봅니다.

    이 기업에, 이 집안에 들어갈 것 같으면, 이 집안의 성격에 맞아야 됩니다.

    그걸 갖춘 사람이라야 중매를 해 줄 수 있는 것인데, 사주만 봅니다.

    역술인은 있어도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습니다. 시대가 뭔가 질량을 찾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그쪽에 오는 사람들을 뭐를 봤냐 하면, 

    여기는 기업 하는 사람, 여기는 학자 집안, 뭐 이런 걸 보고 자꾸 해 준다는 말입니다.

    지식인들 하고, 기초적인 것은 우리가 만날 수 있는데, 학자 집안 이런 걸 최고 우수하게 봤습니다.

    기업인 집안에 기업인 집안 두 분이 만나는 게 아닌 걸로 처음에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나는 것은, 기업인인데 저쪽 기업하고 우리하고 어떤 환경에 있으니까,

    이것은 조건으로 결혼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정략결혼. 

    그런데 오늘날은 어떤 시대냐? 대한민국 시대에서는 그게 안 맞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해 봤는데, 이게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느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드님이 내 부인은 내가 찾겠다고 자꾸 밀어붙이니까, 어떻게 이상하게 되고,

    아들이 자기 부인이라고 찾았는데, 처음에는 말이 통하고 좋아서 만났는데,

    이게 또 나중에 보니까 자기 할 일을 하나도 못 하고 있으니까, 사업이 또 멈춰지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기업인의 부인이 되려고 하면, 내가 무엇을 갖춰야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공부하고 갖춰야 됩니다. 그게 안 되면, 기업인하고 결혼을 했을 때, 네 인생이 망쳐집니다.

    내 인생이 잘살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잘 사는지, 잘 사는 근본이 뭔지 알아야 됩니다.

    내 남편과, 집안을 만나서 잘 사는 것은, 그 안에서 소통이 잘 이루어져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펼쳐질 때,

    남편이 하는 일이 잘 펼쳐지고, 내가 잘 펼쳐져서, 우리가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다 행복라게 살고 싶죠? 그런데 행복이 오는 데는 어디서부터 올까? 즐거운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만납니다. 그다음 우리가 즐겁게 되는 것입니다. 즐거움은 어떻게 오는지?

    즐거움 뒤에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즐거움 뒤에 기쁨이 오고, 기쁨 뒤에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요새 남편하고 잘 나가고, 돈 잘 쓰고, 재미있고, 이게 행복하다 그럽니다. 그것은 행복이 아니고 좋은 것입니다.

    즐거움으로 못 넘어가면,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즐거움은 어떻게 해야 즐겁다고 하냐?

    스승님이 근본을 가르쳐주는 게, 남을 이롭게 할 때,

    그러면 내 신분이 내 자리에서 어디를 이롭게 해야 될 것이냐를 찾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한테 이롭게 했을 때, 나한테는 즐거움이 옵니다. 왜? 이롭게 하니까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냐?

    좋아집니다. 나 때문에 저 사람들이 엄청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걸 보면서 우리는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잘 일으켜 가면서 이끌어 줄 때, 내가 즐겁게 됐는데 좋아할 때,

    이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한테, 이게 처져서 재미있게 좋게 해 줄 때, 이 사람들이 즐거워집니다.

    이 즐거운 사람들을 이끌면서 나는 뭐가 되냐? 나는 기쁨이 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기쁨이 올 정도로 자기 할 일을 해 갖고, 밑에서 잘 이끌고, 나는 위에서 하니까,

    그때는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냐? 좋은 것은 인생을 살게 해 줬을 때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사는 것을 6 생이라고 합니다. 천부경에 써놨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 때 6 생입니다. 동물처럼 살 때는 6 생이 아닙니다.

    차원이 사람답게 살 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때 육생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육생을 살 때 아주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를 받아서, 이걸 이끌어주면서,

    이걸 해 준 이 사람이 즐거움이 일어나는데, 이걸 보고 7차원의 기운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 7차원의 기운이 즐거운 기운입니다. 이 차원계에서 에너지 질량이 7차원의 기운입니다.

    이제 즐거움의 기운을 뿜어낼 때, 차원계에서 양자 에너지가 나옵니다.

    즐거운 양자 에너지와 좋은 에너지는 질량이 다릅니다.

    비물질 에너지 신들이 생산하는 에너지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양자 에너지가 나와 가지고,  아주 좋은 양자 에너지도 나오고, 그다음 즐거운 양자 에너지가 나오고,

    이것이 섞이는 게 아니고 중첩돼 갖고,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쁠 때는 기쁜 양자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아주 밀도가 다릅니다.

    양자 에너지도 밀도가 있습니다. 모든 에너지는 밀도라는 게 있는데, 

    이게 신들이 지금 이루어낸 이 에너지들이 밀도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아주 기쁠 때, 나는 에너지 밀도가 8차원 에너지입니다. 

    아직 양자 에너지는 이론만 있지, 가지를 못 했지만, 양자 에너지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들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물질 에너지에서 양자 나오는 것들은, 너희가  이론만 가지고 가고 있지만,

    이 우주는 물질과 비물질이 동시에 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우리 인간의 삶이 지금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 때 나오는 에너지가 9차원 에너지입니다.

    행복한 에너지가 이루어질 때, 생산을 할 때, 그것을 9차원 에너지라 그럽니다. 그게 어디에서 나와야 되느냐,

    대한민국에서부터, 천손들한테서부터, 홍익인간 지도자로부터 나와야 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안 나와서 이 사회가 엉망진창이 되고, 우리가 갑갑하고 힘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즐거운 에너지를 맛봐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즐거운 에너지가 생산되고 있으면, 이제 인류평화가 지금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렇게 천부경에 딱 써놨습니다. 지상에서 일어나는 에너지를 천부경에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6 생, 7,8,9 운이라 해 놓은 것은, 이것을 지금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이걸 풀어갈 줄 모르니까, 

    이걸 하다 보니까, 스승님이 이걸 조금 내주는데, 이런 걸 만져서 우주 질서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즐겁지 않으면, 절대 인류평화는 오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는 즐거울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즐겁게 못 가는 것입니다.

    우리 기업들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업인들이 이 사회의 윗사람들이고, 모범이고, 우리가 본받아야 되잖아요.

    이 분들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세상이 돼야, 우리가 즐겁고 기쁘면, 존경하고 따른다고 합니다.

    기뻐하실 때는 백성들이 나를 따라서 기쁜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을 했기 때문에 백성들이 따르는 것입니다.

    기업인들이 행복하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기업인의 행복은 백성들이 우리를 존경할 때 향복한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원도 한도 없습니다. 우리가 기업을 일으켜 갖고, 사업을 할 때 그렇게 됩니다.

    사업은 복지사업이 사업이고, 참 교육사업이 사업이고, 참 문화사업이 사업입니다.

    지금 사업을 하는 시대에 와 갖고, 사업을 못 해 갖고 다 힘들고, 뭉치고, 갑갑하고, 다 이런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시대인데, 사업을 해야죠. 성장하는 기업을 할 때가 아닙니다.

    기업은 성장하는 걸 기업이라 그럽니다. 이것은 사업이 아닙니다.

    기업을 하기 전에는 장사를 하고 돈을 벌었습니다. 돈을 벌다가 보니까,

    조금 모이니까 사람도 노였습니다. 여기서 기업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기업을 하니까 인재가 오고, 경제가 오니까 이것을 경영하는 걸 기업이라고 그럽니다.

    기업을 할 때는 우리가 경영자라고 할 때가 있었습니다. 30년 전까지만 해도 그 소리를 했습니다.

    경영자들이라고. 지금은 경영자 소리가 사업가라 그럽니다.

    사회는 정확하게 우리한테 힌트도 주고, 가르쳐 주는데, 우리는 그게 뭔지를 모르고,

    경영자가 사업가인줄 착각을 하고 그냥 그렇게 삽니다.

    지금은 사업 시대가 왔는데, 경영을 하려고 그런다는 말입니다.

    경영, 그러니까 성장하는 기업에서 못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더 크려고만 드니까, 안 큽니다.

    기업이 커 가지고, 이만큼 터졌으면, 우리가 하는 일이 달라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걸 누가 가르쳐주고, 이끌어주지를 못 했던 것입니다.

    누구를? 기업인들을. 누가? 정신적인 지도자가.

    그러면 그 기업인에게 맞게끔 사는 그 부인을 하는 것도,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관리를 해야 됩니다.

    박수는 있어도, 이 나라에 지금 전부 다 박수, 지식인밖에 없습니다.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어졌습니다. 왜? 공부를 안 했으니까.

    정신적인 지도자 수행을 안 한 것입니다. 수행 교육을 안 받은 것입니다.

    없어졌습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