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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 만들기 (1/2) (홍익인간 인성교육 3465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3. 11:14

    https://youtu.be/c6gmyXnD4as?si=TY8XFZXxjnbXfquB

    정법 강의 3465강

     

    찾아가지 말고, 질문하신 분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냐 하면,

    누가 나를 안 찾아오잖아요. 왜 안 찾아오느냐 하면,

    내가 식당을 안 차려 놔서 안 찾아오는 것입니다.

    술집을 차려 놔도 찾아오고, 내가 수련장을 이렇게 해 놔도 찾아오고, 명상원을 해 놔도 찾아오고,

    뭔가를 해 놓으면 사람이 찾아올 텐데, 내 인연법으로 전부 다 연결해 갖고 보내줄 텐데,

    안 차려놨습니다. 뭐를 차리든 네가 명당을 열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하늘의 일꾼들은, 내가 공부할 때 하고, 내가 1차적인 공부가 끝나면,

    2차적인 공부가 있는데, 그때는 명당을 여는 것입니다.

    명당을 열게 되면, 그리로 네가 공부하고 필요하고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인연법으로 보내줍니다.

    내가 가정에 가만히 있으면 안 보내줍니다. 왜? 가정에는 가택 침입이 되거든요.

    내가 공적으로 문을 열어 놨다면, 들어가도 가택 침입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문을 열어 놨으니까, 항상 올 수 있는 뎁니다.

    지나가다 가도 헷갈려서 오고, 내가 대구에 차려 놓으니, 이게 부산 간다고 껍적거리더니,

    사고 나서 이리로 들어오네, 인연은 정확하게 이리로 발 옮기게 해 주지, 그냥 지나가게 안 합니다.

    그렇게 해서 지혜로운 제자는 빨리 명당을 여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내가 접해야 될 인연은 이리로 전부 다 오게끔 자연이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갖고 딱 앉아 있으면, 내 공부하고 있으면, 정확하게 올 사람이 다 옵니다.

    어떤 올 사람이 못 오면, 어떤 사람을 넣어 갖고, 이 사람을 연결해 갖고, 이 사람이 데리고 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내 발로 안 찾아가는 것입니다.

    조금 내가 뭔가 열기가 어려우면, 그 여는 것을 우리가 같이 힘을 모아서열더라도,

    열어 놔야지 사람이 와도 된다는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사찰도 마찬가지이고, 열어 놓으니까 온 것입니다. 그런데 사찰 문을 안 열고,

    여기는 암자, 해 가지고, 공부하는 곳, 이렇게 해 놓잖아요. 사람이 안 옵니다.

    공부하는 데 필요한 사람만 오는데, 먹을 게 떨어지면, 등산객이 먹을 걸 가지고 옵니다.

    먹을 게 있어야 공부를 하니까, 산골에 숨어 갖고 있어도,

    길을 헤매서라도, 먹을 걸 들고 와 가지고, 여기 와서 같이 먹자고 합니다.

    공부할 때는 공부하는데 필요한 걸 가지고 인연이 오고, 

    내가 펼칠 때는 이것을 펼치는 데 필요한 인연들이 옵니다.

    자연은 그렇게 움직여 주고, 신께서는 우리한테 그런 역할을 다 해 주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 일이거든요. 우리는 나를 갖추는 게 내 일이고, 

    이런 걸 전부 다 인연을 연결해 갖고, 인연법을 만든 것은 신들의 일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억지로 하면 사고가 납니다. 자연법은 순리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에서 하는 역할이 있고, 내가 하는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런 것들을 충실히 내 것만 하면, 절대로 사고가 안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나는 왜 지금 명상원 같은 것을 열어 놔야 되느냐?

    그런 걸 하라고 내가 시간을 없애 가면서, 그런 걸 다 배워 놨기 때문에,

    이것이 내가 사람을 부르는 도구가 됩니다. 가지고 있는 재주를 잘 쓰라는 것입니다.

    이 재주라는 것은 사람을 불러들이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를 참신하게 해 놓은 것은, 불러들이는 이 사람들 하고 상대를 할 수 있는 실력이고,

    재주는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입니다. 그러니까 사찰에 재주를 가지고 있잖아요.

    신을 부르는 재주를 가지고 있고, 철학을 배워 가지고 그런 걸 가르칠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있고,

    목탁을 두드리는 재주를 가지고 있고, 경을 구수하게 읽는 재주를 가지고 있고,

    이러니까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상재하는 것은 네 실력입니다.

    내가 실력을 못 갖춰 놓으면, 사람을 불러들였는데, 내 실력으로 이 사람들을 바르게 상대를 못 해 가지고,

    이 사람들 앞길을 열어주지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 사람을 조금 도운 것 같지만, 조금 있으면 어려움이 겪어지는데, 그 어려움을 풀 수가 없습니다.

    사람을 올 수 있게 하는 힘 하고, 내가 사람을 상대할 수 있는 힘 하고는, 이게 다른 것입니다.

    재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그게 재주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갖춘 재주를 잘 활용을 해서, 사람이 들어오게끔 문을 연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단학에서 단전호흡을 배우고, 명상을 배웠다.

    또 국선도에 가서 무슨 내가 그런 걸 배웠다. 또 어떤 도파에서 뭐를 배웠다. 그러잖아요.

    그것을 배웠으면, 네 것이지, 거기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기도 좀 배우고, 저기도 좀 배워 갖고, 이걸 좋은 점들을  전부 다 끌어내 갖고,

    여기서 내 것을 펼치면 되는 것이지, 거기에 종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치는 것은 나의 종이 되라고 가르치는 게 아니고,

    내 것을 받아서 사회에서 널리 펼치면서 네가 빛나라고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의술을 그 사람 밑에서 배웠다고 해서, 계속 그 사람 밑에 있으면, 너는 발전을 못 합니다.

    이 사람한테 기본을 딱 배웠으면, 저 사람한테 가서 또 배우고, 저 사람한테 배우고 해 갖고,

    이걸 모아 갖고, 네가 펼쳐야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그게 특이한 것입니다.

    배신을 많이 한다 그러잖아요. 그것을 배신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배신이 아니고,

    빨리 빠져나오는 게, 네가 빨리 크는 지름길입니다.

    한 군데 오래 머물면, 네 인생을 낭비하고, 그만큼 기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우수한 DNA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적어도 3가지는 얼른얼른 가 보고, 내가 배운 것 중에 장점을 모아 갖고, 내가 열어야 됩니다.

    그러면 기본은 되니까, 처음에 열었을 때 어떤 사람이 오느냐 하면,

    아주 초보자들이 옵니다. 그것을 내가 가르치고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은 힘이 작은 사람이 옵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나아줄 수 있습니다.

    내가 힘이 세니까. 나아 주고 하면, 이게 소문이 납니다. 소문이 나는 만큼,

    내가 공부를 하고 있으면, 내 실력이 배양이 됩니다. 기운이 더 커진다는 말입니다.

    더 커지면 낮은 데서, 이 많은 것이 소문이 나니까, 기운이 큰 사람이 그다음에 옵니다.

    일은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운이 큰 사람이 오니까,

    내가 실력을 갖춰놔야 이 사람을 상대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항상 여기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실력이 커지니까, 여기서 소문이 나서 내 밑에 사람이 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먹히는 것입니다. 내가 손대면 다 낫습니다. 내가 움직이면 다 풀립니다.

    그래서 여기서 자만하지 말고, 계속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니까 내가 이만큼 커집니다.

    어디서 표가 나냐? 네 눈높이가 커진다는 얘기입니다.

    과거에 우리 각 그랜져 있죠. 처음에 나올 때 얼마나 좋았습니까?

    그래서 모래시계 할 때, 그것을 대표로 내놨습니다. 

    지금 그 차 갖다 놓으면 어떻게 돼요? 차가 변했나요?

    차는 전혀 안 변했습니다. 우리가 변했습니다. 

    그만큼 내가 시아가 커진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장난감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이만큼 커지니까, 그게 오면 얼마든지 조정하는 것입니다.

    기본 힘을 갖고 나면, 여기서 명당을 열어 놓고, 내가 공부할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초발심을 잊지 마라. 계속 공부하고, 겸손하고, 오는 사람들한테 겸손하지,

    네가 건방 넘치지 마라. 사람을 부리려고 들지도 말고, 겸손하라.

    공부하는 사람은 네가 뭐를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항상 겸손한 속에서 스스로 공부가 됩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공부되는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내가 똑똑해 갖고 열심히 하니까 공부됐지.

    공부됐는가 시험지 들어가면, 대판 걸려 갖고 땅에 딱 내려옵니다.

    여기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정확하게 그런 사람을 보냅니다.

    겸손한 자세에서 나는 스스로 공부된다는 사실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잘나도 안 됩니다. 못났으니까 공부하는 것 아닙니까? 항상 겸손하십시오.

    겸손하면 내가 다 찾아 먹습니다. 건방지면 나한테 오는 걸 막는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갖는데 실력이 안 쌓입니다. 네가 잘나도 좋은데,

    잘난 사람한테는 가르칠 사람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못나야지, 그래야 잘 가르쳐준다는 말입니다.

    내가 좀 잘났다고 그러면 듬성듬성 가르쳐줍니다. 그러면 너는 그걸 못 찾아 먹습니다.

    못나게 겸손하면, 이해를 못 하나 싶어서, 차근차근 해 갖고 이해되게끔 잘 가르쳐줍니다.

    그러니까 쏙 들어와 갖고 내 게 됩니다.

    잘난 사람한테는 상세하게 안 가르쳐줍니다. 툭 던지고 그냥 가버립니다.

    네가 요만큼은 아는 것처럼 그러고 있으니까, 그런데 나중에 이게 네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선문답으로 툭 던지고 가버립니다.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나한테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러니 그걸 주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시간은 갔는데 나는 얻은 게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내 실력은 어디에서 나오냐 하면, 상대한테 이야기를 하는데,

    이해를 다 하고 받아들여진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내 실력입니다.

    내가 똑똑한 것 하고, 내 실력은 다릅니다.

    내 실력은 거지가 오면, 거지한테 잘 이해되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내 실력입니다.

    임금을 내가 상대할 실력이 된다면, 임금이 이해되게끔 설명을 잘하는 게 내 실력입니다.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것은, 실력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공부의 실력은 여기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에 가서, 이것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을 잘 이해를 시키면,

    그 나라에 핵무기가 없어집니다. 우리를 노려보고 있던 핵무기가 살 돌려 갖고 없애 버립니다.

    이것이 실력입니다. 이해를 잘 시켜야 됩니다.

    예수가 이해를 못 시켜 갖고 지금 내가 죽었거든요. 

    이것이 내 실력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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