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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십견은 고집견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463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1. 11:16

    https://youtu.be/EcRmGWWRYGo?si=4A6Ji6Cex-WvkIna

    청법 강의 3463강

     

    59년 돼지띠가 오십견이 오는 것은 견이 아니라 고집견입니다.

    우리가 고집이 세면, 굳습니다. 굳는 시기가 오는 게,

    그때가 40대에서 50대 선 안에 턱걸이 걸리는 것입니다.

    고집이 조금씩 조금씩 뭉쳐 가지고 이제 표가 나는 시기,

    이것이 40대 말, 50대 초, 이것이 고집견입니다. 고집이 센 사람들에게 오는 것입니다.

    나는 고집이 안 세다 그러거든요. 그런데 누가 고집이 세다 그러니까, 아니에요. 안 세다 그럽니다.

    이만큼 센 것입니다. 고집이 뭔지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 고집 때문에 내가 지금 기운이 뭉쳐 가지고, 이제부터 육신을 움직이기가 힘들어진다. 이 말이거든요.

    내 주장이 그렇게 강하니까, 강한 것이 맞는 데로 간다고 하면, 주장이 강해지지 않습니다.

    내가 맞는 걸 갖고 행하고 있다면, 이것은 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안 맞는 걸 갖고 주장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안 맞으니까 주장이 되는 것입니다.

    맞으면 주장이 안 되고, 그냥 펼치는 그 자체로 그냥 스스럼없이 그냥 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게 맞다고 자꾸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안 맞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맞는다고 해서 누가 뭐라 하나요? 그냥 스스로 안 맞을 수 있다. 하고 내려놔 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말도 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말을 듣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

    우리 인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에너지 덩어리입니다.

    동물도 에너지 덩어리인데. 우리 인간 에너지 덩어리가 다릅니다.

    짐승들의 에너지 덩어리는 육신 에너지 덩어리이고, 이것은 물질 에너지 덩어리입니다.

    물질로 이루어 놓은 물질 에너지 덩어리라는 말입니다.

    인간 한 사람의 에너지 덩어리는 물질과 내 영혼, 그러니까 대자연의 원소가 이 안에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나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게 나 자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신은 육신을 보고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내 자신은 내 육신 안에 있는 나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본성이라고 하고, 이것이 주체입니다.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만져지지 않고,

    우리가 지금 인간 육신을 가지고 분별하려고 그러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비물질 에너지라는 것이,

    천기가 있고, 지기가 있고, 인기가 있는데, 이 3기 중에서 천기는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엄청난 질량의 밀도가 강하기 때문에, 이것은 따로 놔 놓고,

    그다음에 지기는 물질 에너지를 보고, 지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스가 됐든, 저 별 구성이 됐든 전부 다 물질입니다. 우리 몸도 물질이고.

    저 우주에서 별들이 하는 역할이 뭐냐 하면, 계속 물질이 더 강하고, 밀도 있는 걸 생산하는 공장이 별입니다.

    별들이 하는 역할은, 이런 물질을 더 질량이 좋게끔 자꾸 만들어 내는 공장 역할을 하면서,

    스스로 부딪치고, 깨지고, 스스호 에너지를 모으고, 밀도를 만들고, 이렇게 가면서 계속 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연이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면 갈수록 더 좋은 밀도를 가진 원소를,

    생산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이제 별이 하는 역할이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서 생산한 게, 어느 정도 질량이 차니까, 

    이 원소들이 이 지구로 와 가지고, 우리 육신도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소 2,30가지를 보태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여기에 나 자신이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서 파생되는 에너지들이 또 생산돼 가지고, 이것이 마음 에너지로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분별하고 나서, 정리하는 게 마음에너지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고 일으켜서 분별을 하면, 그 뒷작업을 하는 게, 마음 에너지가 하는 것입니다.

    이 6006개 파일을 가지고 있는 마음 에너지, 이것이 자기 역할을 할 때,

    마무리되고 대자연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프리 볼트로 연결을 한다. 이 말입니다.

    하나를 묻는데, 이걸 가르치기 위해서, 이만큼 내가 지금 이 용어를 써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오십견이 오는 게, 우리 홍익인간들이 엄청나게 오십견이 많이 오는 것입니다.

    왜? 네 고집에 뭉치면 굳는다. 이 말입니다. 굳으면 이게 몸에 표가 나는데, 이것을 푸는 방법은,

    물론 공부도 해야 되고, 이것을 푸는데 잘못하면, 여기에 가고 저기에 가며,

    엄청나게 비용을 많이 들려 가며, 공부거리를 많이 만납니다.

    그렇게 인연법을 잘 안 줍니다. 공부거리를 많이 만나게 하려고.

    그런데 오십견은 쉽게 풀 수 있는 것이거든요. 의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쉽게 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쉽게 안 풀리고, 맨 돌아다녀야 됩니다. 생고생을 하다 보면, 언젠가 이게 풀립니다.

    이게 누구를 만나, 그때 그 사람 처방이 별 처방이 아닌데, 그때 풀려버리거든요.

    이제 그 사람을 대단하다고 그럽니다. 하나도 안 대단한 것입니다. 풀릴 때가 됐으니까 풀어준 것입니다.

    그런 것인데, 이 오십견이 어떻게 하는 게 제일 잘 풀리는 것이냐?

    앞으로 정법 공부를 하면서 베개를 잘 베고 자세요. 이러면 싹 풀립니다.

    정법 공부를 하면, 내가 다른 신경을 쓰던 것을 일단 중단하고, 편해집니다.

    편해질 때, 네가 경추 이런 데 베개를 높이를 잘해 가지고, 자세를 바르게 해서 법문을 들으세요.

    네가 일주일만 자세를 바르게 하고 법문을 듣고 있으면, 그게 풀립니다.

    정신상의 문제도 있고, 기운상의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뻑뻑하고 뭉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정법 강의를 딱 들으며, 바로 누워서 조금 불편해도, 요렇게 요렇게 잘해 갖고,

    조금 안 불편하게, 그냥 잠들듯이 자고, 듣다 보면 잠이 살 옵니다. 그러면 듣다 자세요.

    일주일만 저녁으로 그렇게 하고, 되게 아픈 사람은 아침저녁 두 번 하고,

    뭐 이렇게 하면 오십견은 금방 낫습니다. 한번 연습해 보세요. 그러니까 어디 쫓아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이게 뭐냐 하면, 쫓아다니게 돼 있었던 것은, 네가 아직 공부를 못 만났으니까,

    자꾸 찾으러 다니게 했던 것입니다. 공부라는 게 다른 게 아니고,

    우리 삶의 원리를 네가 못 풀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며 네 고집으로, 네 방법으로, 그냥 한 군데만 파 가지고, 이게 맞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많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하고 앉아서 대화를 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시간입니다.

    내 에너지가 있고 상대 에너지가 있는데, 이것이 서로가 노력하며 대화를 하면,

    네 에너지를 나한테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에너지를 너한테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에너지가 돕니다. 이것이 운행이 돼 가지고, 내가 좀 탁했던 이 기운이 정리가 되고,

    상대 에너지를 받아 갖고 힘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추고 나면, 만나서 대화를 해야 되는데,

    대화하는 원리를 정확하게 모르고 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대화하면서 탁한 기운들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이러면 내 몸이 더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이게 아닌데 자꾸 따지는 것 있잖아요. 

    따지면 탁한 기운이 나옵니다. 이것을 서로가 먹게 되면, 너희들은 몸이 어려워집니다.

    그런 대화는 일단 중단하고, 일단 일보 후퇴하고 하지 마라.

    그런데 이걸 자꾸 이기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 행동을 하는데, 이 원리만 알아도 우리는 자제할 수 있고,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정법 강의를 우리가 듣는 것은, 아주 일반 지식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는 게 아니고,

    이 위에 영적인 지식을 우리가 받아 넣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일반지식은 일반 속에서 다 얻을 수 있지만, 저마다 소질을 갖추는 데까지는 70%까지입니다.

    이 이상은 우리가 스스로 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이제 이 영적인 힘을 가지고, 이 위의 진리를 우리한테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만,

    그래야 여기서 진리의 지식을 우리가 먹어야, 지금까지 지식을 갖춘 이것이,

    힘을 발휘해서 빛나게 펼칠 수 있는 일이 일어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기다리는 게, 깨친 사람을 기다리게 했던 이유가, 

    선지식을 기다리고, 능력자를 기다리는 이유가, 도술을 가져오는 능력자를 기다린 게 아닙니다.

    그런 재주는 저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내가 가진 이 재주와 이 능력을 쓸 수 있게끔,

    누가 따줄 수 있는 그러한 스승을 못 만난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자기 힘을 가지고 오고 그걸 키워 오는 것입니다.

    이걸 쓰고 가느냐? 못 쓰고 가느냐?  선천 시대에는 이것을 쓸 수 없었던 것으로 못 썼고,

    왜? 우리가 내생을 위해서 우리가 갖추어 가면서, 또 윤회를 하고, 또 갖추고 윤회를 하고,

    내생을 위해 공부를 한 게, 선천 시대입니다. 그래서 소승불이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다.

    소승불은 무엇이 소승불이냐?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내가 다음에 윤회를 해 와서, 진짜 내 일을 할 때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고,

    또 세상을 떠나면, 내 영혼이 충만하고, 충만하는 게 조금 진화하는 것입니다.

    일생을 살며 조금 진화하고, 이렇게 해서 또 윤회해서, 다음 생에 올 때 또 공부를 해 가지고,

    또 충만해지고, 이렇게 해서 이 세상을 전부 윤회해 가는 것이, 이것이 소승불 시절입니다.

    이것이 선천 시대입니다. 누구나 소승불 시대를 살았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진화 발전을 하고, 또 인생을 받아 윤해를 해 왔지만,

    후천 시대는 어떤 시대냐? 대승불 시대가 도래했다.

    이게 후천 시대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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