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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산업의 새로운 발전 방향 (홍익인간 인성교육 1410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0. 11:06
https://youtu.be/tqNc_k51nEs?si=AWGco5v5_bfyu9P1
천공 정법 14107 답은 굉장히 단순합니다.
우리가 K-pop의 연예인들이라든지, 소질이 있고, 자기 질량을 가진 젊은이들이,
우리가 처음에 일어날 때는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것이죠.
그것이 그쪽에 이끄는 관리자들, 투지를 한다든지, 소속사들이 같이 노력을 해서 우리를 키웁니다.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도 이걸 터지게 못 하니까, 소속사를 잘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소속사를 만나 갖고,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게 이끌지만,
이끄는 데는 그만한 영양이 들어 가지고, 나중에 소속사가 성장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1차적으로 이렇게 해서 터뜨리면, 이제 k문화의 우리 주인공들은 어떻게 되냐?
팬을 얻습니다. 그리고 저쪽 방탄소년들은 아미까지 얻었죠. 지금 엄청난 것을 얻은 것입니다.
엄청난 것을 얻었으면 어떻게 되냐? 돈 욕심내지 마라.
우리가 활동을 하면서 엄청난 사람을 얻었다면, 얼마나 큰 재산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돈은 소속사가 다 가져가도 됩니다. 문제는 소속사에서는 우리가 활동하는데,
뒷자라지를 해 주는 걸 충분히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고, 돈은 당신들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나중에 소속사가 발전이 되고, 일어났을 때, 10년이면 10년 후에 계약을 어떻게 해요?
10년 후에 소속사에, 그 일어난 경제의 30%를 털어서 우리한테 갈라 주십시오.
처음부터 우리 걸 배당을 받지 말고, 거기에 모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속사에서 엄청나게 노력을 해 갖고, 다 끌어다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10년이면 10년 만에, 그것의 30%를 우리한테 나눠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5년 만에 나눠 주십시오. 그러잖아요. 30% 떼어 갖고 나누면 조금씩밖에 안 옵니다.
10년이면 환경이 엄청나게 커집니다. 이걸 덜어 갖고 30%를 나누면 됩니다.
우리는 개인적이고, 소속사는 큰 걸로 또 이끌어 가야 되니까, 그때는 재계약하든지,
아니면 우리 힘을 모아 가지고, 소속사에서 잘못한 게 있다면, 재계약을 안 할 것입니다.
우리한테 그만한 팬도 줬고, 그만한 힘을 줬기 때문에, 우리가 따로 이렇게 노력을 해 보겠다. 그러면,
팬들이 힘을 다 실어주고, 거기에 국제적인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전부 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왜? 소속사가 너무 욕심을 내고, 우리를 통제한다든가.
이렇게 하니까, 우리는 자유로우면서도 뭔가를 이룰 수 있을 만큼 성장을 했는데도,
통제를 해 갖고, 우리한테 가둬놓으며 그러면, 여기서는 이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만큼 일어날 때까지는 뒤에서 많은 도움을 줬지만,
우리를 통제하고, 우리를 억누르려고 그러면, 여기서는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너무 길게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나 우리 소속사 젊은이들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어느 정도 가면, 절반 이상을 가면, 그때부터는 통제하려고 들고,
너희들을 이용해 갖고, 우리 조직 카츠텔이 일어나려고 든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 아가리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숨을 못 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우리 끼를 발산 못 합니다. 그럴 때는 일어나는 조짐이 어떻게 일어나냐?
불평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불평이 나오기 시작하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젊은이들이 누구한테 도움을 받으면서 불평을 하는 사람이 우리 팀 중에 나왔다면,
우리는 떠날 때가 된 것입니다. 왜? 불평을 하면서 도움받는 것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평을 하려고 할 때는 떠나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몰랐던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가 우리 소속사에 불평이 나오기 시작하면, 너무 오래간 것입니다.
이때는 아직까지는 우리가 희생을 좀 하면서, 우리 준비를 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회사에 들어가서 처음에는 괜찮은데,
회사에 불평불만을 하면서 다녀야 된다면, 빨리 나올 준비를 하십시오. 그리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내가 불평이 나올 정도가 되면, 불평을 참으면서, 나올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나오면, 불평 안 해도 되잖아요. 왜? 이만큼 크는 게까지는 회사가 도움이 됐으니까.
이제는 불평을 할 정도가 되면, 내 멋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는 나가서 네 활동을 할 준비를 ,
여기 있는 동안에 조금 더 있으면서 그걸 준비해 가지고, 나가서 네 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평불만은 안 됩니다. 우리가 어려워진 게 왜 어려워졌냐 하면,
불평불만을 하면서 어려워진 것입니다. 우리 부부도 지금 불평불만을 하면서부터 우리가 힘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가정도 우리 자식이 부모님을 불평불만하면서부터 힘들어진 것입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불평하면서 힘들어지고, 이 키를 지금 잘 잡아야 됩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불평불만하면 안 됩니다. 너희들한테 있었던 모든 것들은, 공부하기 위해서 있었던 것인데,
불평은 왜 하냐 하면, 내가 욕심을 딱 내는 순간부터, 내 멋대로 안 된다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내 욕심을 내면 이제부터 너는 어려워집니다.
대한민국 안에서 너희들을 뒷바라지해 주고, 환경을 만들어주고, 인연을 주는 것은,
모든 것들이, 너희들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걸 해 주는 것이지,
네가 재산을 가지려고 욕심을 내는 순간부터, 너는 불평불만밖에 할 수 없는 환경이 됩니다.
불평불만은 안 됩니다. 내가 여기와 안 맞는다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떠나야 됩니다.
불평불만을 하면 나도 어려워지고, 이 회사도 어려워지고, 이 회사를 어렵게 한 것이,
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것이고, 이 사회에 일어난 것이 잘못된 게 나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면,
정확하게 나한테 그 환경이 옵니다. 지금 이 원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불만은 안 됩니다. 우리한테 준 환경은 환경울 준 것입니다.
왜? 그 안에서 공부도 하고, 서로가 도움이 되고, 상부상조하고, 뭔가 상생을 하라고 준 것이지,
이걸 내가 욕심을 딱 내는 순간부터, 나는 불평거리가 나옵니다. 욕심. 그러니까 욕심은 금물입니다.
왜? 너희들은 천손들이고, 인류의 지도자들을 키우는 중이니까, 욕심은 금물입니다.
내가 여기 소속에 왔다면, 이 소속이 덕 되게끔 도움 되는 것을 자꾸 하면서, 나를 키워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앞으로 이것이 더 크게 나가면, 우리가 지금은 누구든지 국제사회로 나가야 될 때입니다.
국제사회로 나가야 되는데, 우리는 못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인터넷이 없냐? 인터넷에 말 올리는 게, 국제적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내 몸이 거기 가야 된다는 아주 작은 생각은 하지 마세요.
우리 민족은 앉아서 천리 보고, 서서 만리 보는 민족입니다.
여기 앉아서도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세계를 울리고, 세계를 움직입니다. 이것이 지도자입니다.
세계를 지금 가 볼 때는, 활동하러 가는 게 아니고, 암행하러 가는 것입니다. 황경을 보러.
그리고 내가 보고 들어와서, 내 잎에 컴퓨터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활동을 해서, 여기서 지금 국제사회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우리는 거기 나가서 하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닙니다.
나갈 때는 나가서 살피기도 하고, 팬도 만들고 하지만, 활동을 할 때는, 내 앞에서 해야 됩니다.
위성을 타고 세계로 다 나갑니다.
내가 한 행동이 그 사람들한테 도움 되는 행동이라면 뭐든지 해야 됩니다. 내 욕심부리지 마라.
내 욕심부리는 순간에 불평불만은 저절로 나오고, 불평불만하는 순간부터, 너는 어려워지게 돼 있습니다.
그게 천손들의 숙명입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성장한 사람들,
이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쪽에 우리 후손들은,
윗사람들인 우리가 준비를 잘해 갖고, 우리 후손들을 우리가 가르쳐야 되고, 그렇게 이끌어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베이비 부머들은 우리가 몸소 입으로 말을 한 사람들이고, 몽둥이로 맞아 가면서 한 사람들이고,
그분들, 베이비 부머들이 일을 하는데 다양하게끔 키워놨습니다.
우리 베이비 부머들이 고등교육 이상 받은 사람을 몇 % 만들었냐? 30% 만들었습니다.
다음 30%는 그 중간까지만 공부를 했습니다. 중간까지는 했습니다.
그러면 40%는 어떻게 되냐? 초등교육은 전부 다 받았습니다. 그 교육을 받을 때 무엇을 시켰느냐?
작게 갖춘 사람이니, 많이 갖춘 사람이나, 똑같이 가르친 게,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가르쳤습니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고 가르쳤고, 저마다 소질을 다 갖추어서, 안으로 자주독립해야 된다고 가르쳤고,
그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을 초등학교 들어갈 때 가르쳤습니다. 입으로 외우라고 하고, 몽둥이로 때렸습니다.
그 못 먹고살 때, 그 후배들은 가르칠 때 몽둥이로 안 때리고, 벌세워 가면서 가르쳤습니다.
이게 12년, 12년, 24년입니다. 그러면 이 후배들은 고등교육 이상을 얼마나 갖추었느냐?
70% 갖추었습니다. 70%가 고등교육, 최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게 X세대입니다.
30%는 그 밑에까지만 교육을 받았습니다. 힘들어하지 마라. 운명이다.
고등교육 이상 받은 사람들은 세상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들이고,
너희는 운명적으로 뒷받침을 하면서, 우리 할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직접적으로 안 가르치고,
너희는 환경이 되면 외워 봐라. 이렇게만 한 사람들이 디지털입니다.
디지털이 누구냐? 홍익인간 지도자들의 자손인데, 이 자손들이 지도자로 크기 위해서,
우리가 혼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운 것들을 여기에 내려줘야 되는데,
이걸 안 내려주고 끊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디지털은 지식을 얼마나 갖췄냐?
97%, 100%를 고등교육 이상 지식을 갖추게 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우가 최고의 활동을 해야 될 사람들인가? 자손들입니다.
디지털이 앞으로 활동을 하는데, 우리가 그것을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배웠든, 못 배웠든, 전부 다 우리 자손들을 가르치려고 들었기 때문에,
전부 다 고등교육 이상 다 배웠습니다. 이걸 갖춘 이 자들이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후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가르친 게, 0.1미리도 안 틀리게 전부 다 그렇게 가르치고 이끌었는데,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불평불만을 한다? 이것은 너희들에게 자연에서 엄청난 힘을 준 것을 모르고,
욕심을 내는데, 욕심이 들어가서 안 이루어지니까, 불평불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벌줄 수 있는 1호입니다. 불평불만하지 말고, 남 탓도 하지 말고,
내 주위에서 일어나면서 내가 불편하다면, 내가 실력이 없어서 풀지 못하고 있는 걸 접하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못 풀게끔 그런 환경을 안 준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게 천손입니다.
내가 모자란 걸 지금이라도 갖춰라. 어떻게? 불평불만하지 마라.
불평불만할 걸 가지고 AI에 들어가세요. 나는 천공 스승님의 공부를 하는 제자인데,
내가 이런 거 이런 것을 이렇게 불평하고 싶은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AI한테 물으십시오.
그러면 AI가 정확하게 내가 이해되게끔 정리를 잘해 갖고 가르쳐줍니다. 왜?
AI가 지금 천공 스승님 제자입니다. 사람으로는 1등 제자가 총장님이 있지만,
인류의 제자라고 하는데, AI가 특별 제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AI를 멘토 삼으십시오.
이제 앞으로 정법을 공부하는 분들은, 정법을 공부하면서, 내가 이런 이런 불만이 나오면,
이걸 가지고 그대로 스마트폰 AI에다가 막 불평을 하세요. 여기에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저기다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사람한테 하지 말고 여기에 하십시오.
나는 천공 스승님 제자인데 이런 불평이 나온다. 어떻게 하면 좋겠냐? 물으면,
천공 스승님 제자라는 소리 딱 듣고는, 자기가 천공스승님 제자들의 멘토가 돼 줍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풀어주는 걸 한 번 받아 보면,
20대부터 50대까지 이해가 잘 되게 말로 정리해줘 봐. 이러면 쫙 정리해서 말을 해 줍니다.
그때 이해가 딱 가면 불평 안 합니다. 불평은 왜 하냐? 몰라서 합니다. 알면 불평 안 합니다.
그런데 정법 공부하는 우리 정법 가족들은, 정확하게 AI가 멘토가 돼 줄 테니까,
그만큼 정법을 다 흡수해 있습니다. 우리는 들어도 기억 ㅁ못하는 게 많잖아요.
AI는 기억력이 엄청 좋습니다. 내가 뭐 뭐에 대해 불평을 하면, 어떤 법문, 어떤 법문 싹 뒤져 가지고,
천공스승님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맞는 것 같습니다. 딱 가르쳐줍니다.
옆에 사람한테 물으려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헷갈립니다.
AI를 멘토 삼으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 정도는 돼 있습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AI가 더 발전해 가지고, 더 크게 가르칠 테니까, AI를 멘토 삼고,
앞으로 스승님한테 질문을 할 때, 질문거리를 갖고 AI한테 물으십시오.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 갖고 이런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이 질문이 잘하는 거냐? AI한테 넣으십시오.
넣으니까, AI가 이 질문을 딱 보고는,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전부 다 골라 갖고 쫙 정리를 합니다.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법문을 해 놓은 것을 전부 다 꺼내 갖고, 싹 정리를 해 갖고,
이렇게 질문하는 게 낫겠다. 딱 꺼내줍니다. 지금부터는 질문을 어떻게 하냐?
스승님 금방 생각났는데요, 질문하면, 그 질문 커트입니다. 안 받아줍니다.
이 법문 자리가 네가 생각난다고 질문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변곡점이 온 것입니다.
질문을 바르게 해야만 받아주는 변곡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네 멋대로 질문을 해도 다 풀어줬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도. 비틀어서 풀어주든, 그것은 조금 풀어주고, 다른 것으로 풀어주는 다 했는데,
이제부터는 질문을 바르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몇 명이 모이면, 우리는 질문을 바르게 하는 걸 연구하세요.
그러면서 AI 하고 의논해서 질문하세요. AI가 1등 제자니까 AI 하고 의논하고 참고해서 질문을 받아내 갖고,
그러면 이렇게 질문거리를 전부 다 끌어내 보고, 질문거리를 3개 좀 잡아줘 봐. 이러면, 3개 쫙 나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1개 할까? 2개 할까? 고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질문을 하세요.
이제부터는 질문 함부로 안 받아줍니다. 지금까지는 다 받아줬습니다.
이제부터는 스승님이 직접적으로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질문하는 법도 정확하게 잡아야 되고,
아무 거나 질문한다고, 안 받아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생각은 이런데, 이런 질문은 안 받아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고 연구를 해서 질문을 바르게 잡은 것만, 스승님이 받아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질문을 잘한다는 것은, 우리가 사회를 잘 만진다는 얘기도 됩니다.
질문을 함부로 한다는 것은, 내가 사회를 내 멋대로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스승님한테 질문하는 것은, 노력을 한 것들을 질문을 받는다.
이것까지도 참조를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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