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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십견, 고집견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64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2. 11:26

    https://youtu.be/xEtw-5lp7wM?si=w5-Iz2-8PES3v44B

    정법 강의 3464강

     

    대승불은 무엇을 이야기하냐?

    내가 모자람을 갖추고 죽어서 다음 생에 또 오는 게 아니고, 마지막 일생이다.

    후천 시대는 이제 마지막 일생을 사는 분들이 나오고, 그리고 또 마지막 일생이 아니고,

    한 번은 또 윤회할 사람이 오고, 또 두 번 윤회할 사람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마지막 일생을 사는 이 분들이 30%가 되는데, 이 분들이 마지막 일생이기 때문에,

    네가 지금부터 갖추어 가지고, 갖추고 나서는 빛나게 살아야 된다.

    마지막 일생은 혼신을 다해서 너를 불사르어 가지고, 이 세상에 몽땅 다 태우고 가야 된다.

    불을 태우는데 어떻게 태우냐?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 가야 된다.

    그래야 네 업이 소명된다. 이 말입니다. 지금까지 윤회하면서 나를 발전시켜 온 너 소승불은,

    지금 우리 홍익인간들은 지금까지 소승불 시대를 다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소승불로 살았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대승불로 살아야 됩니다.

    이게 후천 시대가 돌아올 때, 너희들은 대승불로 살아야 되느니라. 그래야 너의 업이 소멸된다.

    홍익인간들은 어떤 업을 소멸시켜야 되냐? 이타행. 아무리 작아도 이타행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다음 정산적으로 홍익인간들이 행할 일은, 이광공익을 행해야 됩니다.

    이러면 어떻게 돼요? 진짜 부처님입니다. 이광공익을 행하는 것은 부처님들이 하는 것이고, 

    이타행을 하는 것은 관음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부처와 관세음보살, 이런 것들을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관음의 법의 질량은 이타행을 하고, 부처님의 행의 질량은 이광공익을 한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홍익인간들은, 이광공익을 행하기 위해서 이 땅에 왔고,

    그래서 이광공익을 행할 수밖에 없게끔 너희들을 키웠고, 인류의 문물을 끌어들여 너희를 키운 이유가,

    인류에 이광 공익을 행하게 하려고, 그 작업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으며, 이걸 배웠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창조 이래로 이걸 배운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나고 죽었지만, 이걸 배운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이걸 최고 몽둥이로 맞아 가며 배운 사람들은 베이비 부머들입니다.

    너희들은 다른 것은 전부 다 부수적인 것이지만, 이것만은 뼛속에 잡아넣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누가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희한한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고,

    저마다 소질을 계발해 가지고,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룩해야 된다고,

    그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이것은 이광공익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단어를 만들어서 주입을 시킬 때는, 이 뜻을 모르고 했지만, 희한하게 조합을 해서 가르친 것입니다.

    우리가 이걸 다 알려 그러면 언제 아는 것이냐? 지금처럼 지식을 다 갖추고 나서,

    이제 이것을 연구하고 풀면, 이게 뭔지를 이제 알 때가 된 것입니다. 

    그때는 모르는 것입니다. 왜? 지식의 질량이 작았기 때문에, 단순하게만 가져갔던 것이,

    우리가 지식의 질량이 엄청나게 커지다 보니까, 이것을 만지면, 이제 엄청나게 깊은 질량을 만지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만질 공부다. 이 말입니다. 지식인들이 이것을 연구해야 되고,

    이것이 무엇인가? 인류 최고의 이념이 여기 담겨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홍익이념입니다. 우리는 그걸 배운 사람들이, 너희들 인생을 그렇게 살아야만 너희들 인생이지,

    지금까지 너희들이 열심히 산 것이, 인생을 산 것 같은데, 그것은 너희들이 공부를 해 온 것이지,

    너희들 인생은 아직까지 0.1미리도 산 적이 없다. 이제 후천 시대가 되어,

    우리 인생을 살기 위해서, 우리는 갖추고, 노력하고, 성장을 한 것뿐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어떻게 해서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것이냐? 이걸 연구해서 이것을 할 때만이,

    이 나라가 다시 융기하고, 빛나고, 기가 찬 세상을 우리가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아야 되고,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일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행하면, 조그만 것도 하나만 찾아서 행해도 이 나라가 달라집니다.

    세상이 달라집니다. 엄청난 시대를 지금 열기 위해서 준비가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동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뭉친 것도, 이걸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것은 지금은 조금은 쉬어도 될 때입니다.

    쉬면서 내가 모자람을 다시 정리를 해 가지고, 이제 세상에 무엇을 할 것인가?

    좀 정리를 해서 알고 나서, 뭘 하려고 해야지, 천지도 모르고 또 껍적거리면 안 됩니다.

    뭘 해야 될 때인지 알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자랄 때 하고 행할 때는 다릅니다.

    내가 학원을 하면서 이렇게 하던 것이 잘되던 게 왜 안 되냐?

    걷을 때가 됐는데 안 걷으니까, 버전을 바꿀 때가 됐는데, 맨 그 짓을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희한한 방법으로 잘못되게 되죠. 해야 될 때 그걸 하면 절대 잘못되지 않습니다.

    잘 되다가 뭔가 삐끗한다는 것은 빨리 생각을 해 봐라. 주는 것인데,

    이때 빨리 어떻게 정리할 수 있는 내 멘토가 없었고, 그러다 보니 거기에 미련을 떨다 보니까,

    이놈아 그것도 모르냐 하고, 싹 걷어버립니다. 이것이 미련을 떤 것입니다.

    뭐든지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여기서 뭔가 찾고, 내가 공부를 하는 데로 딱 돌아서야지,

    여기서 더 잘되려고 막 다른 수단을 쓰면, 너는 싹 걷어버립니다. 준 걸 다 걷는다는 말입니다.

    공부할 때가 있고, 공부할 때는, 공부가 다 돼 갈 때는 물질도 주고, 사람도 주고 막 줍니다.

    그다음에 뭔가를 하라고 주는 것이지, 여기서 욕심내고, 그렇게 더 걷으라고 주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어느 정도 질량이 오면, 그때는 다른 버전으로 뭔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힘을 주는 것입니다.

    이 힘이 있어야 그걸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이걸 미련 팔고, 더 벌려 그러다가 그냥 다 뺏깁니다.

    이렇게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다 하늘에서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사람들입니다.

    이 원리들을 모르고 살다 보니까, 전부 다 실패를 하고, 열심히 할 때는 잘했는데, 나중에 실패를 하고,

    또 열심히 하다가 또 실패를 하다 보니까, 이게 계속 우리는 제자리걸음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가다가 또 내려가게 되고, 이렇게 됐던 것입니다. 왜? 공부의 질량이 모자랐다. 이 말입니다.

    진짜 해야 될 공부들을, 우리를 시켜줄 사람이 없었다. 우리한테 필요한 멘토 부재였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지 다른 게 잘못됐던 게 아닙니다. 그래도 잘못된 것은 누가 잘못했든 간에,

    네 질량이 약하니까 할 수 없다. 이렇게 됐던 것입니다. 이제 공부의 질량이 무엇인지 좀 알아야 되고,

    이 지식의 에너지 질량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만이 질량이 아닙니다.

    비물질 에너지 질량은 불질을 움직인다. 비물질 에너지 질량이 물질을 움직이지,

    물질이 비물질 에너지를 절대로 움직일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식의 에너지는 비물질 에너지다.

    왜? 비물질 에너지인 이 영혼들이 발전시킨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세상에 꺼내 놓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바르게 쓰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은 지식을 먹어야 힘쓰고,

    육신은 물질을 먹어 갖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물질의 우리 육신한테는, 물질을 좀 뭔가 많이 넣으면 트러블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병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들어오는 게 약하면, 또 여기서 힘을 못 쓰고, 다른 병을 일으키는 트러블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되지만 우리 영혼은 지식을 먹어야 힘씁니다.

    새롭고 질량 있는 지식을 먹어야 될 때는, 그 지식을 먹어야 내가 힘쓰는 것이고,

    내 영혼이 힘쓰면, 어지간한 내 육신은 컨트롤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지식이 모자라면, 이 육신도 컨트롤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변바에 시달리게 돼 있다는 말입니다. 정신을 살찌게 하는 이것이 지식입니다.

    정신이 나 자신. 바른 신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 홍익인간들은 이런 공부를 했어야 됐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부터 가르치고 할 테니까, 스승님이 이제 나와서 가르치면 언제 우리 국민들을 다 가르칩니까?

    내가 뜨기 시작하면, 세상에 등장을 하면, 내가 여기서 가르치는 거, 카메라 다 들어오고,

    방송국에서 다 오고, 이것은 위성으로 해서 세계에 다 나갈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여기에서 인류를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열어 놨기 때문에, 우리 공부하는 것은 굉장히 쉽습니다.

    이 법문이 나오기만 하면, 정법이 나오면, 인류가 공유할 수도 있고, 우리 만족이 먼저 공부할 수도 있고,

    이런 것은 얼마든지 다 만들어 놓은 세상에, 지금 정법을 펼치고 있으니까,

    지금은 자료를 모으고 있지만, 우리 국민이 다 접할 수 있도록, 이것은 삽시간에 만듭니다.

    정확하게 딱 1년이면 만들어냅니다.

     

    내 몸부터 먼저 치유하면서, 내 모자람을 갖춰 가면서 조금만 쉬면,

    내가 지금 분별을 하면서 판단을 뭐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이게 바뀝니다.

    왜? 내가 산만할 때, 내가 탁할 때, 막혔을 때, 생각을 해 갖고 분별하고, 이게 옳다고 하고 있던 것들이,

    내가 정신이 편해지고, 맑아지고, 아픔이 없어지고, 정상적인 기운에서 세상을 보면,

    이 분별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걸 해야 맞는 것이지,

    내가 어렵고 탁하고, 미치겠고 이런데, 내가 생각한 것이 옳은 걸 잡았으리라는 생각은, 미련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업이 망했다. 뭔가 잘못됐다. 뭔가 이렇게 되고 나면, 언제든지 나부터 먼저 맑혀라.

    나 자신의 정서부터 맑혀 가지고, 그때 분별을 해도 늦지 않고,

    그렇게 해서 정확하게 분별을 해 가지고, 내 할 일이 정확하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망하고 잘못되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몸이 어려울 때, 탁할 때, 막 빚에 독촉이 돼 가지고,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뭔가 생각나는 걸,

    뭘 해서 돈 벌어 갖고 이렇게 해야 돼, 이걸 하면 무조건 잘못됩니다.

    또 악의 악수를 놓고, 또 악의 악수를 놔 가지고, 더 어려워진다. 이 말입니다.

    그럴 때는 얼른 빠져서, 이 법문을 들어 놓은 사람은 아닌 것 같으면 딱 빠져 갖고,

    내가 100일이라도 나를 맑히는 데 신경을 써라.

    내가 모르는 게 있으면, 이 정법을 만났으니까, 이 정법을 들어가면서, 100일만 뒤로 빠져라.

    빠지면서 일을 하고 있는 게 있으면, 조금씩 일을 하면서, 거기서 뭔가 더 하려고 하지 말고,

    조금 이렇게 하면서, 공부를 하면서 안정부터 시켜라. 안정을 시키고 나면,

    답이 너한테 탁 탁 들어옵니다. 너한테 스스로 막 들어옵니다.

    정법을 들으며 안정을 시키기 때문에, 답도 여기서 줍니다. 스스로 들어온다. 이 말입니다.

    왜 스승님이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러 못 다니잖아요. 나 같은 사람이 세상에 한 사람 나왔습니다.

    우리 홍익인간들을 이끌려면, 숫자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내가 한 사람마다 옆에서 멘토링을 못 해 줍니다.

    그러니까 법문을 들으면서 나를 준비하고 있으면, 영적으로 간다. 이 말입니다.

    네가 느낄 수 있게, 거지한테는 거지 영을 줄 것이고, 임금한테는 임금 영을 줄 것이고,

    똑똑한 사람한테는 똑똑한 사람한테 가는 영을 줄 것입니다.

    근기에 다 맞게끔, 영적인 힘으로 너희들한테 다 맞게끔,

    영적인 힘으로 너희들한테 답이 되도록 메시지가 나가든지, 내가 감각이 오든지, 다 준다. 이 말입니다.

    주니까 나부터 안정을 시켜라. 그러면 영적으로 가르쳐줄 때,

    내가 읽을 수 있다. 이런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의 안정이 흔들릴 때는 안정부터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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