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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태권도 프로그램의 방향 (2/3)(홍익인간 인성교육 14024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6. 11:43

    https://youtu.be/WvKF1QE-faU?si=ULl_BIy2ACzZgg3a

    천공 정법 14024강

     

    말은 우리끼리 하는 게 말이지,

    우리 대한민국 어른들이 하늘에 말씀을 올리는 것이거든요.

    말씀을 올리면 하늘에서 받습니다. 그걸 우리 축원이라든지, 이런 것은 말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우리가 백성들한테. 우리 후배들한테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늘에 말씀을 올리면 받아주는데, 하늘에 발을 하면 안 받아주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에 말씀을 올리는 것은 뭐냐?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은 말씀이 안 됩니다. 홍익인간들은 이제 이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말씀을 올릴 줄 아는 게, 그게 홍익인간 어른들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후배들한테는 말씀을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체도 건강하면서 말씀을 하시는 게 좋겠어요? 비실비실하면서 말씀이 되겠어요?

    기운이 차 가지고 건강하셔야 되죠. 말씀이라는 것은 건전하셔야 되고, 힘 있는 말씀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양기를 목 위로 올려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운용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있어야 사회가 발전하고, 힘이 생기지, 말씀이 없어져 버리면, 사회는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홍익인간들을 다 키워놨는데, 홍익인간들이 말씀하시는 분이 없다고 하는 게,

    이 나라에는 어른이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른이 없으면 질서가 잡힐 수 없는 것입니다.

    어른이 하시는 말씀 때문에 질서가 잡히는 것인데, 그러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노인회 조직을 만듭니다. 거대하게 노인회가 전부 다 등록돼 있습니다.

    노인회에서는 어떤 교육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노인회가 교육 없이 모아 놓으면 늙은이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른호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노인회라는 이름을 바꿔서, 어른이 모이는 회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어른들이 모이는데, 여기서 우리가 이 사회에 뭐를 해야 되는지를 교육을 받으면서,

    이 사회에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어른들께서 모여 갖고, 이게 거대하게 모였는데,

    지금 몇백 만이 모였는데, 여기서 회의를 하고, 의논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말씀을 하시고, 이런 걸 탁 내놓으면, 사회가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말한다고 돌아가는 게 아닙니다. 그러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어른들이 말씀을 하셔야, 이게 사회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갖고 천상에 말씀을 올리니까, 이것이 축원이 돼 갖고, 

    하늘에서, 그대로 운용을 하는 데 기운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가 자연이라는 게 뭔지를 지금 잘 모릅니다.

    어른이 어른 활동을 해야 되는지, 늙으니까 그냥 살면 되는지, 그러면 그냥 동물이잖아요.

    사람이 내 할 일을 함으로써 사람의 권리를 갖습니다.

    그러니까 신들인데, 어른이 됐다고 하면, 신들로 돌아갈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신들하고 가까워질 수밖에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지금 대한민국이 어른이 없어서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어른들이 모여 갖고 거기에서 한 말씀을 하시면, 그것이 원로입니다.

    이 나라 최고의 원로들이고, 지금 우리를 이끌어주는 어른들인데,

    그분들이 한 말씀 한 말씀하시는 것이, 이 사회 에너지로 변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 젊은이들한테, 홍익인간들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 좋으니,

    이게 국제적으로 말씀을 얻어 간다는 말입니다.

    어른이 할 일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어른이 할 일이 있고, 청년이 할 일이 있고,

    아이들이 할 일이 따로 있잖아요. 이런 걸, 질서를 잡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지금 이런 걸 해야 되냐 하면, 사회부모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전부 다 사회부모들이 나와 가지고, 상, 중, 하를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사회부모 단체가 없으면, 그렇게 사회단체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지금은 사회단체가 사회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회부모 하니까, 애들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애들 끌어안고 있는 게 사회부모가 아니고, 사회를 끌어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회는 무엇이냐? 지금 자기 역할을 못하는 어른들이 있다면,

    어른들도 우리가 같이, 이 뜻을 맞춰서 뭔가를 할 수 있도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드리는,

    이 어른들도 끌어안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회부모입니다.

    사회부모에 어른들 분야가 있고, 청년들 분야가 있고, 이렇게 해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태권도는 무도인데, 어른들의 무도는 무엇이냐?

    정신을 일깨우야 되는 걸 하는데. 그렇게 하는데, 몸동작도 있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젊어서부터 안 하다 보니까 몸이 굳었습니다.

    만일에 어렸을 때부터 계속하고 있다면 지금 어른이 돼 가지고 몸이 안 굳습니다.

    이것이 태권도입니다. 사회교육을 하는데 필요한 게 태권도입니다. 

    청년들한테도, 이게 시합을 해서 누구를 이기는 게 아니고,

    정신을 살려서, 어떤 정신으로 무엇을 하느냐가 너무 보기 좋은 것입니다.

    어른들이 시합에 나가면, 앉아만 있어도 힘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앉아만 있어도, 서 있어도, 힘이 들어가는 게 다릅니다.

    명상하듯이 딱 앉아 가지고, 여기서 동작을 하기 시작을 하는데, 어른들은 빨리 하는 걸 하면 안 됩니다.

    기운을 다스려야 됩니다. 기운을 다스리려고 하니까, 주먹을 꽉 잡게 안 하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런 걸 해야 됩니다. 품새를 하더라도 앉은 자세 품새를 하는 것도 개발해야 되고,

    우리가 하다 보니까, 골반이라든지, 앉은 자세사 바르면, 서는 자세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서서 너무 오래 있게 하지 말고, 앉아서 다 이렇게 하고 나서,

    서서 몸 푸는 형식으로 서 갖고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평소에 가져야 되는 정신, 이런 것들을 구호를 하는 것입니다.

    구호 중에서 어른들이 하는 최고의 구호가 뭐냐 하면,

    우리 삶에 대한 홍익사행도를 구호로 잡는 것입니다.

    나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 정신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정신을 살려 가지고, 어른들이 지금 이런 말씀을 하면서, 수련을 하시면서 무도를 하면,

    이 자체가 사회에 기운이 퍼집니다.

    누구를 붙들고 그렇게 했다고 해서 기운이 가는 게 아니고, 어른들의 말씀을 허공에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이 잔디밭에도 앉아서 그렇게 하면,

    내가 말씀하시는 이 말이 사회에 퍼진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양자에너지라고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간이 하는 말이 양자에너지이고, 양자에너지도 급수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은 특별한 양자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양자에너지는 어떻게 되죠? 모든 물질과 우주에 있는 기운에 중첩이 된다는 말입니다.

    중첩이 되기 때문에, 이 말씀이 안 나오기 때문에, 지금 이 자연에도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 양자에너지는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술을 다루고, 물질을 다루더라도, 물질에서 최고의 힘이 뭐냐 하면 양자입니다.

    물질도 에너지가 나와 줘야 됩니다. 그런데 양자에너지가 물질에서 안 나오냐 하면,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다루 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시대가 양자에너지로 세상이 다 돌아갑니다. 전자에서 양자로 바뀝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오는 게 양자가 들어가야, 양자를 여기에 중첩을 시켜야 제품이 좋아집니다.

    단순하게 이야기를 하면, 배터리도 앞으로 양자 배터리가 나오면,

    물질 배터리로 기운을 쓰던 것하고 비교하면, 물질 배터리는 전기에너지를 쓰지만,

    양자 배터리는 양자에너지를 쓴다는 말입니다.

    물질 배터리는 충전을 하면 몇십 분을 해야 되고, 큰 분량은 밤새도록 해야 되지만,

    양자에너지에 양자 배터리를 충전하면, 몇 분이면 됩니다. 거리도 훨씬 멀리 갑니다.

    앞으로 시대가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변곡점이라고 하는 게, 

    아래 기운을 쓸 때 하고, 위의 기운을 쓸 때 하고, 변곡점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기술이라는 게, 우리가 지금까지는 자연에서 쓰는 힘을 쓰기 위해서,

    변곡점 아래에서 올라오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그냥 자연의 힘을 쓸 수 있는 변곡점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기술이 앞으로는 어마어마하게 빨리 발전합니다.

    기술이 빨리 발전할 때는 누가 이걸 담당해야 되냐? 최고의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큰 기운을 움직일 때는, 최고 질량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이 앞장을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냐? 천손들인 것입니다.

    인류에 홍익인간들이 태어나서 살고 있는데,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그 지도자들, 일당백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제부터 앞장을 서서 담당을 해 줘야, 인류의 기술은 어마어마하게 발전합니다.

    국제적으로 나 잘났다고 이기려고만 자꾸 하면, 너희만 지금 굉장히 힘을 빼게 돼 있습니다.

    돈을 투자를 많이 하고, 막 10년 30년 해야 되는 것을,

    대한민국 홍익인간 지도자들과 이런 걸 같이 의논하면서 하니까, 3년이면 됩니다.

    그리고 너희가 30조 투자할 것을, 이것은 1조도 투자를 안 해도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지금 과도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너희가 다 못 한다고 투자를 하다가도 퍼지면, 대한민국으로 가지고 오면 이걸 해냅니다.

    너희가 투자할 돈을 여기에 조금만 보태면, 금방 해냅니다.

    이런 식으로, 앞으로 이 사회가 이런 식으로 돌아갑니다.

    2027년부터 해 가지고, 사회가 돌아가는 게 다릅니다. 

    변곡점이라는 게  2026년 지금이 변곡점입니다.

    이제는 이 사회를 이끌어주는 게 대한민국에서 해야만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안 하면 사회가 엉망진창이 되는 걸 보면서, 우리가 가슴 아파하면서, 우리도 힘들고 그렇습니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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