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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치사 (홍익인간 인성교육 1402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4. 11:07
https://youtu.be/RXPgTE4wSp8?si=_kmX7e5rs6Z2u6YY
천공 정법 14021강 공치사는 좋은 소리 아니죠.
공치사를 했을 때는 뒤에 분명히 나한테 안 좋은 질량이 붙어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공을 일으켰다면, 취하려고 들지 마라.
공을 일으킨 자가 취하려 들면, 너는 공을 일으킨 적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을 일으켰으면, 그냥 일으킨 대로 놔두면, 자연이 알아서 평가해 갖고,
너희들한테 복을 줄 것이고, 다 해 줍니다.
해 주는 데, 우리가 공을 일으켜 갖고 치사를 하면,
저쪽에서 박수를 받았다든지, 칭찬을 받았다든지, 그러면 공하고 바꿔버렸습니다.
공이라는 것은 어떻게 오냐 하면, 나 혼자는 절대로 얻을 수 있는 게 공입니다.
내 주위에 동료가 있다든지, 내 주위의 많은 희생이 있다든지, 그런 데서 어떤 환경을 만들어서,
내가 공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갖다 내가 치사를 받아 버리면,
우리가 많은 공을 일으키는데 노력한 백성들의, 친지들의, 또 동료들의,
이 공을 내가 다 먹어버렸으니까, 그 책임도 내가 져야 됩니다.
공을 일으킨 게 나 혼자 일으킨 게 아님을 알아야 되고,
그래서 공을 일으키고 나서 겸손할 때, 이때까지가 마무리입니다.
공을 일으켜 놓고, 겸손할 때까지가 끝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공을 일으켜 갖고 겸손하지 못하고 말았을 때, 이럴 때 우리한테 안 좋은 환경이 옵니다.
우리가 그런 교육이 안 돼 갖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을 갖춘 사람하고, 교육을 받은 사람이 그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육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지식을 갖췄는데, 아직까지 이 나라의 지식인들이 교육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만 그러냐? 인류에도 지식을 갖추고, 소질을 갖추었어도,
교육을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육받은 사람이 없으니까 어떤 게 표가 나냐?
인류에 실력자가 없다. 미국 대통령도 실력자가 없고, 미국 정치인도 실력자가 없습니다.
오늘날에 이만한 질량의 실력을 갖춘, 이 위의 사람이 없다. 이 말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없고, 인류에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하며 풀어 기지고 답을 찾아서,
세상에 내줘야 되는 그것이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이런 걸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만들어 줘서,
이런 걸 잘 정리해 가지고 세상에 내놓을 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런 것들이 지금 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공치사는 절대 안 됩니다.
우리가 오늘날에 똑똑하고 갖춘 것도, 인류의 많은 사람들의 희생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걸 해도 공을 취하면 안 됩니다.
내 사람을 바르게 살아서, 앞의 희생자들에게 겸손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농담으로도 공치사 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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