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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태권도 프로그램의 방향 (1/3)(홍익인간 인성교육 14023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15. 11:33

    https://youtu.be/jE3u65wqU48?si=PLPgdFvA4FVcFNm9

    천공 정법 14023강

     

    우리가 사회에 다양하게끔 우리 무도가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어린아이들 같으면 힘이 하체에 많습니다.

    왜? 하체가 발달할 때니까, 그러면서 뇌가 발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뒤는 걸 많이 하는 게 애들이 합니다. 뛰다가 넘어져도 괜찮고.

    아이들이 하는 것은 활동하면서, 많이 놀아주면서, 뭔가 사회에 적응을 하게 해야 되는 게 아이들 무도입니다.

    무도가 됐든, 무술이 됐든, 뭐 이런 것들을 하는데, 아이들은 지금 뭔가를 배워야 될 땐 것입니다.

    무엇을 배워? 예절을 배워야 됩니다. 태권도를 한다는 것은 사회 지도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력이 최고 먼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신을 잡을 때 처음부터 정신을 잡느냐? 그게 아니고,

    몸을 가지고 그렇게 운용하는 것은 방편이고, 정신을 잡는 것이고, 잡으면 뭐를 하냐?

    이 나라에서 살면, 이 나라를 아끼는 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이런 정신력을 만들기 위해 무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사랑하는 걸 배우다가, 조금 성장하니까,

    이웃나라도 사랑하고, 조금 성장하다 보니까 세계를 사랑하는 이런 정신력을 키워내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게 홍익인간들입니다.

    그러면 홍익인간들이 무도를 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끌어 안기 위해서 무도를 하는 것입니다.

    무도인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상대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정신적으로 뭐를 하는 사람은, 나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하나하나를 담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사회교육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애들 때 사회교육이 있고, 청년일 때 가르쳐야 될 사회교육이 있고,

    나이가 들어 어른이 돼 가지고 알아야 될 사회교육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태권도 형은 방편이면서, 우주의 기운을 안에다 담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정신이 나와야 되니까.

    질문한 게 어른 들에 대한 것이니까, 어른들은 지금 사회교육이 어떻게 돼야 되지?

    사회를 지금 안다고 하지만, 그것을 지금 교육시킬 사람이 없다 보니까,

    지금 전부 다 헤이해 졌습니다. 해이해지지 않았으면 노인정에 그냥 앉아 있지 않습니다.

    왜? 뭐를 할지 모르니까, 그냥 이야기나 하며 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으로 태어나서 우리 아이들은 지금 성장하기 위해서 뭘 해야 되며,

    청년이 되면 뭘 해야 되며, 어른이 되면 활동해야 되는데 활동할 게 없습니다.

    그러면 왜 활동할 게 없냐? 모르니까. 

    애들은 양기가 발에 있습니다. 청년이 되면 양기가 허리로 올라옵니다.

    청년에서 조금 나이가 들어가면, 가슴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마음 같으면, 이럽니다.

    그냥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젊을 때는 허리에 오냐 하면, 우리가 자식을 봐야 되고, 정력이 넘쳐야 되니까 허리에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면, 양기가 입에 다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풀면,

    우리 아이들은 양기가 하체, 발에 있으니까, 숨을 쉬면 발까지 내려갑니다.

    단전까지 내려 갖고, 이 밑에까지 내려갑니다.

    청년이 되면 발까지 완전히 안 가고, 단전 근처에서 노는 것입니다. 나중에 중년이 되면 가슴에 옵니다.

    숨을 쉬어도 배까지도 잘 안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배가 나오는 것입니다.

    배가 둔해지고, 정력도 떨어지는 게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련을 할 때, 단전까지 숨을 쉬는 걸 수련하는 것입니다. 계속 공급을 해 주려고.

    그래 갖고, 호흡을 맞춰 가지고, 들숨 날숨을 해서, 몇 분 동안 견디라 하고,

    단전에 호흡을 일으키려고, 단전호흡을 하는 것입니다.

    애들은 단번호흡을 할 게 없습니다. 그냥 저절로 들어갑니다. 잠을 자도 배가 볼록볼록합니다.

    그런데 조금 중년이 되고 나면, 배까지 안 내려가는 것입니다.

    안 내려가고 숨이 가슴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다가 어른이 되면, 숨이 기도까지 밖에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폐도 나빠지는 것입니다. 숨이 헐떡거립니다. 그러면 양기가 입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른은 말을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50대가 되면, 

    우리가 하체로부터 해 갖고 우리가 일을 하는, 노동을 하는 노동력, 힘을 30% 걷어버립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처럼 날뛰면 다칩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걷냐?

    이제는 젊을 때, 그렇게 힘쓰며 활동을 했으니까, 이제 조금 자중해라.

    자중하면서 뭐를 쓰냐? 뇌를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호흡도 하면서 기운을 운용하면서,

    그렇게 해서 내가 앞으로 할 일이, 젊은이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나를 위해서 노력하지만, 어른이 되면 젊은이를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힘을 쓰면 힘이 젊은이가 나은가요? 내가 나은가요?

    힘쓰는 것은 젊은이가 하고, 너희들이 조금 부족한 걸 우리가 채워줘야 됩니다.

    그게 젊은이들은 머리에 기운이 달립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뭐로 채워주냐?

    말을 가지고 기운을 채워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른한테는 말씀을 듣는 것이고,

    듣는 것은 기운이 있는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만 몇 마디 하는데도, 딱 나한테 대하는 게 다릅니다.

    어른이 말씀에 힘이 없다면, 어른으로 봐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나한테 기운을 못 주니까.

    나한테 기운을 안 주면, 그분을 따를 수가 없습니다.

    어른이 말씀하실 때, 한 마디라도 우리 젊은이들이 들을 때, 말씀으로 들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본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이 우리가 이해가 된다면, 이제 풀어봅시다.

    어른들한테 우리가 무도를 같이 나누려고 하는데, 무도를 하려고 하면 아직 하체가 잘 듣나요?

    지르기가 힘이 센가요? 이게 아닙니다. 그러면 어른들 중신으로는 이게 방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으로 하는 것은 방편으로, 몸이 지금 힘드시니까, 몸을 움직이면서 이것을 방편으로,

    우리가 기운이 달리는 것을 돌봐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숨 쉬는 것도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 가며,

    건강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호흡을 잘하게 해서 건강도 좋게 해 드리면서,

    우리가 사회를 위해서 사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른들이 사회를 모르는 것을 가르쳐드릴 것을, 레시피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레시피가 있어야 됩니다. 그걸 정리를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도 필요하고, 영상도 필요하고, 뭐 이런 걸 같이 연습해 봅시다.

    이러면서 뭔가 자꾸 숙달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걸 몰라서 사회에 지금 할 일이 없었나? 그것이 뭐냐 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어른들은, 어른 하면 누구냐 하면, 지금은 베이비 부머부터 어른입니다.

    이제는 완전 홍익사회로 들어왔기 때문에, 어른이 누구냐 하면 베이비 부머들입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이것은 조상님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베이비 부머부터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게 인류입니다.

    그러면 베이비 부머들은 누구냐? 홍익인간들입니다.

    그러면 홍익인간들을 키우기 위해서 마지막에 노력하신 분들이 지금 위의 선조님들입니다.

    그러면 70 중반 이상 되고, 80세가 되는 이 분들은 완전히 선조님으로 우리가 받들어야 되고,

    대우를 해 드려야 됩니다. 베이비 부머들은 이 사회의 최고 어른들이니까, 지금 인류의 어른들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야기하면, 대한민국의 큰 어른들이니까, 이분들을 우리가 어떻게 받들며,

    이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 드릴까를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 무도가 있는데, 우리 태권도는 무조건 무도로 가야 됩니다.

    이것은 운동이 아니고, 운동이 들어 갖고 있다면, 운동적으로 가는 것은 30%이고,

    70%는 무도 무예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하는데, 이런 것들이 전부 구색이 맞춰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도를 하는 민족. 천손들은 도를 닦아야 되는 만족입니다. 그런데 무도가 운동이 아닙니다.

    운동을 안에 삽입을 해 갖고 방편으로 하면서, 우리는 이 정신을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른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 정신을 살리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고, 젊은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까? 이런 것을 잡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앉아서 해도 되고, 자세가 틀리면, 자세도 교정도 해 드리고, 뻣뻣해졌으니까 유연하게도 해 드리고,

    이렇게 하면서 재미있게 하면서, 어른으로서 활동을 할 수 있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태권도도 이런 형이 있고, 이런 형이 있으니까, 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것도 되거든요.

    거기에 힘을 넣어서, 저것을 부시라고 하면 안 되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형을 조금씩 조금씩 하면서,

    우리는 이 정신을 살려가는 나라의 어른들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나라에는 어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정신상태가 바르게 안 돌아옵니다.

    그러면 어른들이 할 일이 뭔가를 찾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한마디 하더라도, 어른은 말씀을 하셔야지, 그냥 말하면 안 됩니다. 말씀을 하셔야 됩니다.

    그냥 말을 하면, 여기에 기운,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른이 아닌 것입니다.

    양기가 입에 있다고 해서, 입으로 물어뜯는 게 아닙니다. 

    양기가 입에 있는 것은, 하늘의 힘을 받아서 말씀을 내려줘야 됩니다. 우리 젊은이들한테.

    그러면 젊은이들이 그 기운을 받습니다. 젊은이들이 나를 따르니까,

    이 젊은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하늘에 가도를 하더라도, 말씀을 또 올리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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