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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컴플렉스 (홍익인간 인성교육 3448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31. 11:36
https://youtu.be/eHauHnUkkDs?si=fLc_KZAdQ0XdjZ4y
정법 강의 3448강 우리 국민들이 아직 일본 콤플렉스에서 못 벗어났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일본보다 못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기상은 크고 에너지는 큰 데, 일본을 못 넘어가고 있다.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다 컸는데도, 일본을 못 넘는다면, 너희는 일본 밑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일본을 넘어서야 됩니다. 어떻게 넘어서야 되냐? 일본을 아껴야 됩니다.
일본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인드로 넘어가야 됩니다.
이 원리들을 우리가 따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는 거기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항상 묶여 있으면, 절대 일본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이 기술을 일본을 앞섰다고 해서 너희가 넘어가느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원천 기술은 우리 게 아닙니다.
밖에서 놔두고 있으니까, 우리가 그냥 쓸 수 있는 것이지, 원천 기술은 우리 게 아닙니다.
그래 놓고 일본을 넘어섰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또한 원천 기술은 일본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전부 다 유럽 것입니다.
인류는 고목나무 한 그루인데, 지금까지 일을 해 가지고,
이 세상에 있는 원천 기술은 전부 다 이 나뭇가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일본은 어디냐? 나무 몸통입니다. 고목나무라 하면, 나뭇가지가 있고, 몸통이 있고, 뿌리가 있는데,
지금까지 나온 세상의 모든, 우리가 쓰고 있는 모든 산업의 기술, 과학,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원천 기술은 나뭇가지가 놀면서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것을 나무 몸통에서 가지고 와서 만지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는 나뭇가지에서 가지고 들어와서 만지다가, 뿌리로 넣어주는 게 일본이 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나뭇가지에서 뿌리로 바로 들어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통으로 들어와 갖고 뿌리로 와야 되는데, 천산산맥과 히말라야 안이 나무 둥치입니다.
히말라야, 천산산맥을 넘어가면 나뭇가지인데, 중국이 원 나무몸통인데,
중국이 움직일 만큼 물결이 움직이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하나의 곁가지를 이렇게 기운이 흐르게 해서,
이 나뭇가지에서 흘러서 조금씩 조금씩 뿌리로 넣어주는 게, 일본이 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나무몸통의 옆에 줄기라는 말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원래가 그 섬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다른 데서 그쪽에 넘어온 사람들입니다. 나무몸통에 저쪽 남방 쪽에서 넘어왔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쪽 일본에 터전을 잡고, 그렇게 놔둔 것도 전부 다 자연의 안배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뭇가지에서 어느 정도 일을 하고 나면, 이 기운을 뿌리에 넣어야 되기 때문에,
넣기 위해서 일본이 형성돼 있었고, 그쪽에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나무몸통은 아직까지 일어나면 안 되니까, 질서가 무너지니까, 이것은 묶어놓고,
나무 한 곁가지로 기운을 끌어 넣은 게 일본입니다.
그러니까 뿌리에 넣기 위해서, 여기에 서양에서 전부 다 이런 걸 가지고 들어와 갖고,
여기서 만져 갖고, 어느 정도 만지고 나면, 우리가 거기에 가서 가지고 옵니다.
이래서 인류의 물결이 이리로 타고 들어왔던 것입니다.
나무몸통이 자기 역할을 거기에서만 하니까, 엄청나게 여기서 힘을 가졌던 것입니다.
역할을 하면 할수록, 엄청난 이 질량의 힘을 가진 게, 일본이 오늘날 잘살게 됐던,
그만큼 기술이 우수하게, 저희들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이게 서양에서 가지고 들어온 기술이지, 너희 게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뿌리에 계속 넣기 위해서 작용하고 있었던 것들이,
한 번 들어오면 완충을 시켜 가지고, 항상 뿌리에 맞게끔 이것을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때는 서양에서 직접 들어오게 안 돼 있었습니다. 그렇게 들어오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일본이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한 시간이 있었기에, 그만큼 나라 힘을 갖고 팽창을 했습니다.
팽창을 하고 나서, 이 나라가, 뿌리가, 일본한테 이 역할을 해 가지고 가져 들어오며,
계속 이래서, 이 나라에 어느 정도 질량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오고 나니까, 여기에서 대한민국이, 뿌리가 힘을 쓰기 시작합니다.
힘을 쓰니까, 그때 국제 잔치를 열 때, 88 올림픽 때,
국제의 모든 사람들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들어와서, 잔치를 열 만큼 힘이 커져 버렸다. 이 말입니다.
이 힘이 크고 나니까, 이 사람들을 다 들어오게 하려 그러니까,
하늘문을 다 열었고, 바다문을 다 열었고, 길을 다 열었고, 통신 길을 다 열었고,
이때 싹 열어 갖고 이리로 들어오니까, 이제부터 기본 힘을 딱 갖추었기 때문에,
곁가지로 안 들어와도 되고, 그냥 들어와도 된다. 소화를 한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이 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전부 다 인류에, 스스로 주차수를 다 열어 가지고,
거기에서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전부 다 에너지를 넣고 빼고 다 하니까,
일본이 여기에서 멈추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여기에서부터 딜레마에 빠지는 것입니다.
한국만 바라보고 이러고 있었는데, 힘이 생겼으니까, 이걸 갖고 미국도 가 보고, 이렇게 해 갖고,
일본이 지금 뭔가 해 보려고, 막 미국에 빌딩도 사고, 오만 것을 다 해 봤는데,
결국은 정리돼 가면서, 거기서 큰 힘을 못 쓴다는 말입니다. 그러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이 정체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바른 이 에너지 움직임이 어떻게 일어나는가? 바르게 눈을 뜨기 시작해야 되고,
일본이 무엇이며, 우리가 무슨 상대가 돼 있었는가? 이 원리들을 풀 줄 알아야 됩니다.
왜? 지식인들이니까. 그리고 일본 콤플렉스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일본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할 일을 할 때가 있고, 대한민국이 힘을 써 갖고 딱 일어나면,
일본을 아끼고, 너희들 일을 잘한 것도 치하할 줄 알아야 되고, 품을 줄도 알아야 되고,
그래야 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게끔 됐던 상황들이 자연의 이치이지,
그 사람들이 잘못한 것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이 원리들을 앞으로 풀어가야 됩니다.
간단하게 이렇게 하면, 나를 오해할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는데,
우리는 일본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만 한 발 도약합니다.
내 옆의 사람도 아끼지 못하면서 어찌 멀리 있는 사람을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일본을 아낄 수 있는 그런 키를 풀지 못하고, 그렇게 하지 못했다면,
절대로 우리는 멀리 품으러 나갈 수 없습니다.
일본 기술을 앞서려고 하지 마라. 이제 이것은 끝났습니다. 선천 시대로 끝났습니다.
일본 기술을 앞서려고 하는 이것은, 아직 잠재가 모자란다.
기술로 일본을 따라잡으려고도 하지 마라. 이제는 이 나라에 필요한 기술은 다 나왔습니다.
이 기술을 어떻게 쓰느냐를 못 쓸 분이지, 이 기술은 다 나왔고,
우리가 써야 될 연장에, 이런 기술과 질량이 전부 다 성숙돼 가지고, 완성돼 갖고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세계의 어떤 일도 할 수 있게끔, 우리나라는 그러한 기술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활용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국제에서 들어왔다면, 분명히 국제에 돌려줘야 됩니다.
이것이 법칙입니다. 자연으로부터 왔다면, 자연으로 우리는 회향을 해야 된다. 이게 법칙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들어온 에너지가, 인류에서 들어와서 우리를 키웠다면,
분명히 우리가 빛나는 것은, 빛을 낸다면, 인류로 이 빛이 돌아가게 해야 된다. 이것이 회향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술에 매이지 마라. 나한테 준 게 있다면, 열심히 할 뿐이지,
일본을 따라잡으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내가 열심히 해서 나라에 조금 도움이 된다면, 이걸 열심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콤플렉스는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야 지혜가 나옵니다.
일본을 우리가 이긴다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일본은 그런 식으로 해 갖고 이겨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모든 게 이제 패러다임을 바꿔야 됩니다.
일본을 겨냥해서도 안 되고, 누구를 겨냥해서도 안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할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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