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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과의 유산 다툼 (홍익인간 인성교육 345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9. 11:13
https://youtu.be/vNeAgglz9xE?si=aMf4KrCks3RO0kAt
정법 강의 3453강 뭔가 사건이 일어났는데, 물이 탁해졌는데, 이걸 가라앉히면, 이게 해결된 게 아닙니다.
출렁거리는 순간, 이것은 다시 탁해집니다. 지금 나는 가라앉혀 놨지, 문제를 해결시킨 게 아닙니다.
정화시킨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참고 이렇게 눌러놨거든요. 이것은 출렁거리면 다시 일어납니다.
우선 공부할 동안이니까, 눌러 놓고, 공부를 해 가지고 정화를 해보려야 됩니다.
이것이 뭐냐? 답을 알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아버지가 벌어 놓은 것이지, 내가 번 게 아니잖아요? 맞나요?
누가 쓰면 어떻고, 나한테 안 준다고 내가 화낼 일은 아니잖아요.
내가 벌었는데 가져가서 안 주면, 다시 따져봐야 되겠죠. 그것은 아버지가 벌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여동생한테 안 주고, 자기가 다 쓴다. 오빠를 욕심쟁이로 만든 것도, 나도 일조한 적이 있습니다.
자라면서 내가 오빠를, 올케를, 뭐 이렇게 욕심쟁이가 되도록 방관한 것도 내 죄입니다.
뭔가 분명하게 살았으면, 절대 그런 법은 없습니다. 내 잘못이 있었기에, 내 몫이 안 오는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이 사람들이 잘살고 있지만, 내가 그런 거 크게 간섭 안 하고 살 사람 같으면,
내 삶 망하게 안 했습니다. 내 사람을 망하게 했을 때는,
네가 안에서 그런 숨어 있는 게 나오게 하려고 망하게 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말은 굉장히 무서운 거니까, 조심해야 됩니다.
하느님이 나한테 나타나서 묻는 게 아니라고, 하느님한테 말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느님은 쥐새끼도 이용해서 너한테 입을 열게 하고, 개도 나한테 와서 행동해 가지고 내가 입을 열게 하고,
내 친구가 나한테 딱 두드리게 해 갖고 물어 간고 입을 열게 하고, 이렇게 하느님은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말을 어떻게 했냐에 따라 갖고, 너를 시험하게 돼 있습니다.
나는 그런 거 연연하지 않는다. 내가 잘될 때는 그 소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나를 망하게 해서 연연하지 않는가 보자. 이렇게 시험을 한다는 말입니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직 답이 아닌 걸 갖고, 입으로 말하지 마라. 시험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우리 사람한테는 항상 미션이 들어옵니다. 미션이 들어오고, 네가 얼마나 컸는지, 이것도 정확하게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살기가 굉장히 어려웠을 때는 아무 미션이 안 들어옵니다.
열심히 돈 벌어 갖고 먹고살아야죠. 그래서 기본적인 돈을 딱 벌어 갖고 힘을 갖추잖아요.
남한테 꾸러 안 가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저축이라도 되고 살고 이러잖아요.
이때 딱 우리한테 미션이 들어옵니다. 옆에 제일 가까운 친구가, 너는 그러면 앞으로 뭐 할 건데? 딱 묻습니다.
물으니까? 뭘 뭐 해? 조금 여유 있으니까, 이제 여행도 좀 가고, 그냥 놀면 되지.
안 그러면 내가 돈을 더 벌어야 된다. 욕심을 낸다든지.
이런 말이 딱 나오고 나면, 이제 네 것 정리합니다. 네가 그 말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말을 할 때, 내가 지금 조금 힘을 얻었으니까,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이제부터 걱정을 해 봐야 되겠다든지,
노력형으로 이야기가 나왔다. 이제부터 너한테 기운을 몰아줍니다. 아주 질 좋은 인연도 주고.
그렇게 해서 네가 그런 걸 노력을 해 봐야 되겠다 했으니까, 그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내가 잎으로 뜻있는 일을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이 말이 딱 나오면,
그 뜻있는 일을 하는데, 너한테 도움이 될 인연부터 먼저 보내줍니다.
이 사람들이 힘이 돼 가지고, 그 일을 할 수 있게끔 다 이끌어 주고,
그 사람들이 길을 다 열어 가지고, 이 경제가 그 일을 할 수 있게 불려주고, 다 해 줍니다.
그런데 기본 힘을 줬는데 또 욕심을 낸다면, 이제 싹 걷어버립니다. 다시 공부해라. 이 소리입니다.
남보다 조금 잘 살면, 이제 뜻깊게 살아가려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해라. 이 말입니다.
그걸 못 하고 또 욕심을 냈을 때, 너는 다시 하라고 걷어버립니다. 누구한테 사기를 당하게 만들든.
이것 조금 번 것 때문에 너는 나태해지니까, 또 이것 때문에 욕심을 더 가지니까,
어떤 인연을 보내서, 욕심 많은 사람한테는, 뭔가 엄청나게 잘될 만한 것을 하나 갖고 옵니다.
이제 여기에 투자를 합니다. 하면 몽땅 사기를 당합니다. 이래 갖고 없애는 것입니다.
자연의 운행의 법칙을 아는 게, 우리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모르고 당해도 당한 것이고, 알면 안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한테 기본적인 힘을 줬을 때는, 절대로 한 번 나한테 다가와서 묻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물어도 묻습니다. 엄마 그러면 우리 뭐 할 건데? 이렇게 묻습니다.
뭐 하기는 뭐 해? 고기 사 먹고 잘살면 되지. 너는 그거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이걸 하느님이 물은 것입니다. 그냥 툭 묻는데 나오는 게, 이게 답이거든요. 계산 없는 것이거든요.
하느님은 이렇게 운용을 했던 것입니다. 조금 이해는 되죠?
우리가 부모 것을 물려받는 것을 유산이라고 그러죠.
유산의 잣대를 바르게 대는 법이 나와야 될 때입니다.
유산은 돈, 물질을 받는 게 유산이 아닙니다. 뭔가 한참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질을 받아서 유산이라고 하면, 이게 잘못된 걸 나중에 정확하게 가르쳐줍니다.
무엇이 유산이냐 하면, 우리 부모님한테 유산을 받을 게 있었더라면, 굉장히 훌륭한 집안입니다.
유산을 받는 것은, 그분의 이념을 유지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유산할 수 있다면, 부모님의 이념이 있어야 유산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세운 이념을 너희들이 이루기 바란다 하고 지금 물려주는 것인데,
이걸 장남한테 하냐? 둘째한테 하냐? 막내한테 하냐?
이걸 살아계시면서 재목을 보고, 막내가 아주 열심회 노력하고, 이런 걸 봤다면, 막내한테 유지를 합니다.
네가 형님들 하고 이렇게 뜻을 맞춰 갖고, 이렇게 이렇게 하거라. 유지를 합니다. 이것이 유산입니다.
그러면 유산을 하면, 이 유지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게 물질입니다.
경제는 그렇게 주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재산을 물려받는 게 유산인 줄 압니다.
이념보다 더 큰 재산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리 대기업들이 왜 빛이 안 나고 표류하고 있냐? 유산을 잘못 받았기 때문입니다.
유산을 받을 때 어떻게 받았느냐? 이념을 유산받아야 되는데, 물질을 유산받은 것입니다.
너는 이 공장 하고, 너는 이것 하고, 재산이라고 이걸 물려받은 것입니다.
1대는 진로를 놔 가지고, 이념을 세우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2대한테 물려주는데,
이념을 물려받은 자가 혈통입니다.
부모님한테 받아 내린 혈통이, 이념을 물려받은 자가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재산을 갈라 가지고 받았잖아요. 받고 나면 이제 팽창을 합니다.
팽창을 하는데, 재산 팽창이 됐지, 이념 팽창이 안 된 것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재산이 팽창되면, 기둥이 없으면 이것은 흔들리게 돼 있습니다.
무게가 생기면, 질량이 생기면, 이것은 자빠집니다. 왜? 안에 심이 없잖아요.
무게가 작을 때는 괜찮은데, 무게가 실리면 이것은 자빠집니다.
이념 없이 재산이 이렇게 불어나서, 이것이 거재한 법은 절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재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재산을 팽창시키는 것은 2대가 됩니다.
그런데 팽창을 했는데, 이념이 이 안에 없다면, 이것이 장착돼 갖고 같이 큰 게 아니라면, 이것은 무너집니다.
이념을 받아서, 이념이 팽창되는데, 이 경제도 같이 팽창됐다면,
이것은 건재하게 앞으로 빛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지금 전부 다 1대가 물려줘서, 2대가 팽창이 됐는데,
지금 팽창이 어떻게 돼 있는가를 잘 보면, 이제 이 회사는 어떻게 되겠다. 이 분별이 스스로 나는 것입니다.
바르게 알면 저 뭉치가 저만큼 커 가지고, 이걸 받칠 수 있는 이념을 누가 장착한 게 아니라면,
이것은 분명히 자빠집니다. 그래서 3대에 가서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우리가 바르게 알고, 재산, 그런 데 신경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념이 장착되면, 여기에 물질은 따라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가져야 되는 이념은, 우리한테 질량에 맞는 이념,
과거 한 50년 전 이념을 가지면 안 됩니다. 오늘날 우리한테 질량에 맞는 이념을 세워라.
이것이 뭐냐? 홍익이념입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살고 싶은 나 자신의 이념을 갖춰야 됩니다.
그리고 이 사회를 위해서 나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념을 갖춰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좋아질 때는, 인류를 위해서 나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이런 이념을 갖추어야, 이제 사는데 문제가 없어집니다. 뭐든지 힘을 다 실어줄 수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어려우니까, 안 될 것 같죠? 정확하게 되게 해 줄 것입니다.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국민들이 생각을 바꾸면 우리 삶이 달라지고,
에너지를 전부 다 운용할 수 있는 힘이 스스로 만들어진다. 이 말입니다.
나 혼자 만드는 게 아니고, 국민들의 이런 염원이 담게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사람이 그런 힘을 써 가지고, 이걸 바꿔내는 것입니다.
이해되죠?
감사합니다.
홍익이념을 항상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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