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취업준비생의 고민 (홍익인간 인성교육 3454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8. 11:43

    https://youtu.be/obQBsjJO5tk?si=QUXsmgAMEEOu_mF6

    정법 강의 3454강

     

    우리 젊은이들의 직장을 구하려고 하는 이유가, 

    집에서 나한테 지원을 안 해 주니까, 해줄 수 있는 환경이 이제 조금 힘드니까,

    이제 내가 직접 벌어 가지고 써야 되는 환경이 벌어지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 사회에 접근하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가게 되면, 사회에서 이런 비용은 준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걸 내가 직장에 가서 일해 주고, 그 돈을 받아 갖고 쓰면,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개념을 찾아야 되는데, 일을 해 주고 내가 품삯을 받아 가지고 내가 쓰잖아요.

    그러면 내가 이 사회에 노예가 되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똑같은 일을 하는데, 노예 안 되는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노예 되고 싶나요? 이 세상에 인재가 되고 싶나요?

    인재가 되고 싶죠? 그러면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되냐?

    이 사회에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접근을 해야 됩니다. 일하기 위해서 접근을 하지 말고.

    나한테 주어지는 환경의 그런 일들을 하면서, 내 주위에 일어나는 환경과 사람들을 전부 다 흡수하는 데가,

    젊은이들은 공부를 하는 시기이지, 일하고 먹고살고 생활전선에 들어가 갖고 노예가 되는 시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생각이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어디 주유소에 들어가 내가 가름을 넣으려고 한다. 이러면,

    여기가 어떤 환경인가 경험하러 온 것입니다. 실전교육을 내가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뭔가 이런 것에 대해서 취미가 있는 사람은, 

    취미가 있는 그 분야에 가 가지고 현장학습을 하러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면 이제 보이는 게 다르고, 사람들이 나한테 대하는 게 받아들여집니다.

    현장학습하러 들어갔기 때문에, 일어나는 모든 것, 이 사회에서 기성세대들이 나한테 하고 있는 이러한 행위도,

    현장학습, 내 공부이기 때문에, 또 일어나는 뭔가 여기에서 편법으로 운용하는 것도 내가 보니까,

    이것도 내가 보는 학습입니다. 나중에 이런 것들이 모이게 되면, 왜 선배님들이 이렇게 하고 살았을까?

    이런 것들을 풀 수 있는 해답을, 내가 풀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공부를 하면 그렇게 되는데, 들어가서 내가 불만을 하고 살면, 일을 하러 노예로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나는 노예인 줄 알고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노예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고 있으면 나는 시간대로 일을 하고, 이만큼 받으면 그만이지, 공부할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뭐든지 짜증 납니다. 이제부터 내가 하는 일부터, 저기서 대하는 일부터,

    언제 때려치울까 싶은, 이런 건 저절로 형성됩니다. 사회는 접근을 바르게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사회를 배우지 못하면, 앞으로 미래를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사회를 배워야 됩니다. 이게 공부입니다. 이걸 못 배우면 미래가 보장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회사에 접근을 하든, 사회 어떤 환경에 접근을 하든, 어디에 접근을 해도,

    우리가 젊을 때, 30대까지는, 어떤 사람은 40대 초반까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접하면서 나한테 이런 활동을 사회가 준다면, 거기서 그 공부하면 됩니다.

    여기 환경을 나한테 줬으니까, 이걸 열심히 공부하는 거죠.

    이렇게 하고 나면, 내가 이걸 열심히 공부했다면, 너는 분명히 다른 환경을 만납니다.

    이 학과가 끝나니까, 다른 데서 분명히 어떤 인연을 만나서 옮깁니다.

    이 학과에 들어가서 내가 열심히 이 환경을 흡수하고, 관찰하고 정리하면서, 내가 공부하고 있으면,

    이 학과가 끝나니까, 인연이 와사 다른 학과로 분명히 옮겨줍니다. 이것이 사회 운용의 법칙입니다.

    사회는 그렇게 운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걸 모르고 그냥 접한 것입니다.

    일하러 간다고, 내가 거기에서 얼마 벌어 갖고 쓰려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벌어 갖고 쓰는 게 아니고, 내가 사회 공부를 하고 있으면, 이 사회에서 나한테 그 쓸 돈을 줍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항상 이 사회에서 대주게 돼 있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이 우리한테 대줍니다. 왜? 어리기 때문에, 네가 관리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사과만 들고 나와서 시장바닥에 놔도,

    우리 애 학교시키면, 이것은 무조건 팔리고, 돈이 됩니다. 사과만 들고나가서 팔고 있어도.

    포장마차를 해도, 우리 아이들 공부시키고 있다는 것이, 이것이 정확하게 네가 알고,

    그렇게 아이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면, 이 포장마차가 무조건 경제가 일어나서,

    아이 학교시키는 데는 문제가 없고, 당신이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는 에너지가 정확하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를 잘 가르치려고 유학을 보내잖아요. 유학비가 여기서 나옵니다. 희한하게 나옵니다.

    박사를 시켰으면 박사를 할 때까지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원리를 모르고 접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를 키우고 공부를 시키고자 했다면, 거기에 충실해라. 그러면 하늘이 너를 돕는다.

    그래서 모든 인연법이 움직이게 해서, 너를 그렇게 어렵지 않게 합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한테 그 에너지를 줘 갖고, 부모가 이 돈을 관리하고, 경제를 관리하면서,

    자식한테 조금씩 주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어릴 때 가정에서 일어나는 법칙입니다.

    우리가 성년이 되면, 부모가 관리할 때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회에 내보내게 되고,

    사회가 그걸 직접 주게 됩니다. 부모한테 주면 부모가 그걸 다른 데 쓸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본인한테 월급이라는 이름으로 사회가 줍니다. 내가 이걸 바르게 알고, 사회에 접근을 하면,

    이거 나오는 거 갖고도, 내가 이 사회를 공부하는 데는 충분합니다. 불평할 일이 없습니다.

    내가 공부하는 학생으로 사회에 접근을 했다면, 나한테 주는 게 사회에서 주는 게 아무리 작게 줘도,

    이것은 내가 쓰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접근을 하게 되면,

    내가 공부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은 쓰는 게 다릅니다.

    사회에서 주는 이 돈을 쓰는 방법이 달라 갖고, 중구난방이 되니까, 잘못 쓰임으로 이 돈이 모자랍니다.

    내 정신이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사회의 학생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으면,

    이 주는 돈으로 쓰는 게, 쓰고도 조금씩 항상 남습니다. 사회에서 아무리 작게 주는 거라도.

    내가 그냥 일반인으로 먹고살고, 사회 사람으로서 일하고 받아 갖고 사는 사람이라고,

    나는 그렇게 결론을 짓고 지금 일을 하면, 여기서 주는 돈 갖고는 쓰는데 모자랍니다.

    벌써 정신력이 다른 것입니다. 정신에 따라 갖고,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갖고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전부 다 어려움을 조금 겪고, 여기서 또 뭔가 비틀고 하다 보니까,

    지금 자꾸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하늘은 절대로 우리 젊은이들을 어렵게 안 합니다.

    사회가, 세상이 망해도,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데는, 절대로 무심하게 놔두지 않습니다.

    너희들이 접근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사회는 불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든 불만하는 것은 금지입니다.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은,

    네가 와 갖고 어떻게 만든 것이 아니고, 이 사회가 어떻게 돼 있는데, 네가 온 것입니다.

    이것은 불만하지 말고, 전부 다 흡수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네 공부입니다.

    불만하는 자는 네 공부가 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 10년, 20년 지나면, 너는 아주 무식한,

    마음에 눈이 없는 봉사가 돼 갖고, 절대 이 어려운 세상을 너는 풀어갈 수 없고,

    그래서 힘들게 살아야 되고, 나이가 들어서는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 돼 가지고,

    그래서 노후를 보내면서, 아주 외롭고 쓸쓸하고, 힘들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했으니까 어렵게 사는 것이지, 내가 바르게 노력을 했는데 어렵게 사는 것은,

    이 세상에 절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자연의 법칙을 모르고, 이런 교육을 못 받고 성장하다 보니까,

    전부 다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스승님을 인연으로 만났으니까, 물었으니까, 바르게 가르쳐줍니다.

    사회를 접근하는데, 전기 일을 하든, 내가 어떤 일을 만나든, 지금부터 당신은 이 사회의 공부를 하는 것이니까,

    모든 공부도 받아들여라. 그리고 공부하는데, 사회에서 주는 경제적인 것은,

    주는 만큼만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서, 내가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써야 됩니다.

    이런 걸 참신하게 쓰면서, 열심히 당신이 3년만 노력해라.

    3년만 노력하면 전기를 하다가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자세를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본인이 바뀝니다.

    3년을 바른 자세로 하면, 나 자신이 바뀌게 돼 있습니다.

    여기는 3차원이기 때문에, 아무리 내가 잘못 비틀어져 있어도, 자세를 바르게 잡는 원리를 알고,

    3년만 노력하면, 나 자신이 바뀝니다. 이러면 내가 흩어졌던 에너지를 바르게 잡아 나가기 때문에,

    이제 사회가 보이는 게 바르게 보이고, 접근하는 게 바르게 접근이 되고,

    이래 갖고 나는 어렵게 절대 살지 않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제 스승님 하고 인연이 됐으니까,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는, 스승님을 보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우리 젊은이들이 살아나가는데 길잡이가 돼 줄 것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같이 노력합시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