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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기운에 눌려서 몸이 아픈 것인지 (1/3)(홍익인간 인성교육 344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7. 11:40
https://youtu.be/ODUb9G3yP-g?si=81licvKwp5QFOn7W
정법 강의 3441강 과거에는 우리가 집을 잘못 들어갔다면, 무당한테 가서 난리굿을 해야 되고,
여기 귀신을 쫓아내고, 막 땅을 울리고 난리가 났습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기운이 다스려질 때가 있었다. 이 말입니다.
내가 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질량이 커 가지고, 이 기운을 못 이긴다. 그래야 내 몸이 아픈 것입니다.
내 몸이 아픈데도 여기서 자꾸 견디면, 내 자식을 친다든지, 밖에 나가 있는 내 자식이 맞습니다.
내가 거기에서 질량이 약하면, 이 기운이 내 가족들한테도 뻗친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들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밖에 나가서 뭘 하는 것들이, 내 남편이 어떻게 된다든지,
우리 가족이 어떻게 된다든지, 이게 질량이 막 뻗치거든요.
그래서 내가 어려울 때는 빨리 감지를 해야 됩니다. 지금 내 질량을 고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집 질량이 크면, 내 질량을 이 집보다 더 크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커가 센 집이라 그러죠. 에너지 질량이 큰 집입니다.
센 데는 이걸 이겨내면 큰 부자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기는 방법이 푸닥거리하고, 부적 붙인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내 마인드를 키워라. 사람의 마인드가 크면, 이것이 질량이 됩니다.
그 마인드를 키우려면 어떻게 그냥 키울 수 있습니까?
공부해라. 그래서 우리 국민들의 질량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서 정법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왜 질량 마인드가 커야만 되느냐? 경제라는 에너지도 엄청난 질량의 에너지입니다.
역사의 에너지가 들어가 있고, 우리 국민들이 아주 고생하고 희생한 것이 들어가서 피어나는 게,
경제라는 에너지입니다. 이걸 우리는 경제를 가져야 잘 산다고 하잖아요.
그 경제를 가지려면, 내 질량이 커야 됩니다. 질량이 작고는 그 경제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네 질량이 작기 때문에, 그 경제를 욕심내 갖고 가지고 오면, 이것이 움직입니다.
경제가 올 때는 오는데, 가만히 있으면 이게 움직입니다. 에너지가 나갈 때는 나를 치면서 나갑니다.
이것이 이제 사람들이 다치고, 힘들어지게 하고, 사고가 나고, 사기를 당하고,
이런 식으로 엄청난 이동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스승님한테 와 갖고 전부 다 잘살려고 왔잖아요. 잘살아 보려고.
네가 잘살려면 질량부터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이 질량이 뭐가 질량이냐? 나의 질량이다 이 말입니다. 내가 누군지 조금 알아야 됩니다.
나의 질량은 뭐냐 하면, 원소, 에너지, 영혼, 이것이 나입니다.
이것은 6006혈로 들어앉아서 이 육신 안에 있지만,
육신은 연장이고, 이 3차원에 살기 위한 이 물질 에너지, 이것은 내가 아닙니다.
이 안에 있는 에너지 질량, 이것이 나란 말입니다. 이것이 살고 육신을 벗으면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육신 안에 갇혀 있으니까, 인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육신이 있고 인신이 있는 것입니다.
육기가 있고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육기가 있고 인기가 있습니다. 인기 이게 나라는 말입니다.
인기는 비물질 에너지이고, 육신은 물질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자연의 이치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자꾸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자연의 에너지는 어떻게 분포돼 있냐? 천기가 있고, 지기가 있고,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천지인, 3기가 존재하는데, 답부터 이야기하면, 천기는 비물질 에너지이고, 지기는 물질 에너지,
그다음 인기가 있습니다. 나, 이게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 육신은 물질 에너지, 지기라는 말입니다. 지기가 변화를 일으키고,
에너지 질량을 잃게 이렇게 이동시키고 해서 이걸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육신은 지기이고, 지기에서 빚어낸 에너지이고,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저기 별들이 물질 생산 공장입니다.
우주에 별들이 수없이 많죠. 저게 전부 다 물질 생산 공장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것이 지금 은하계에서 물질을 생산해 갖고 이루어 놓은 게, 70% 질량을 좋게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물질들이 이동을 하고, 이것이 서로 모이고, 서로 충돌을 하고, 분해가 되고, 서로 내공을 일으키고,
이런 것들이 질량이 아주 밀도 있게 돼서, 이것이 더 다른 물질을 빚어내고, 우주는 생산 공장입니다.
그런데 그 생산한 것들 중에서, 이 지구에 전부 다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인간 육신을 만든 것도 이 별에서 만든, 30개 가까이 원소 질량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칼슘도 원소이고, 수소도 원소이고, 이런 원소를 다 집합해서, 우리 육신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기는, 영혼, 나는, 비물질 에너지, 이 놈이 탁해졌기 때문에,
이걸 정화하기 위해서 벌어지는 게, 우리 인간 인생을 사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화돼야 됩니다. 비물질 에너지가 탁해져서, 이것을 정화시키기 위해서,
대우주 쇼가 지금까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이 누구인지 우리가 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기운을 맡기고 키우는 게, 왜? 무엇 때문에? 이걸 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내 질량을 크게 하는 것은, 맛있는 걸 많이 먹는다고, 지금 질량이 커지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물질 에너지에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지, 이것은 더 많이 넣으면 트러블이 일어나서 몸이 더 아픕니다.
적당히 넣어야 됩니다. 3대 7의 법칙으로 적당히 들어가야 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해집니다.
이것은 건강하면 되고, 영혼, 인기, 나는 지식의 질량을 먹어야 됩니다.
이래야 내가 아주 질량이 좋아지고, 밀도가 강해지고, 힘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식이라는 게 일반지식이 있고, 일반지식이라는 것은 밑의 40%,
그 바탕 위에 30% 질량이 있는 지식이 있고, 이것까지 합해서 일반지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반지식은 우리가 다 채워놨다. 이 말입니다. 채워놨는데 그 위에 아주 질량 있는 지식, 이게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래서 지금 힘을 못 씁니다. 그래서 다 힘들고 미치겠는 것입니다.
왜? 이 사회는 70% 일이 끝나고, 70% 에너지 질량으로 전부 다 이 지상에, 이 나라에,
에너지 질량이 만들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밀도가 굉장히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 지금 운요의 밀도가 강해지고 있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 쉽게 이야기를 하면, 삼성그룹이 처음에 이렇게 할 때는, 밀도가 그렇게 강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물건 팔고, 생산하고, 단순했습니다. 이것이 지금은 얼마나 강한 그룹이고, 강한 조직이 됐습니까?
이게 밀도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밀도가 강해져 갖고, 삼성그룹을 누구든지 함부로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밀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질량이 성숙하고 팽창해 가지고, 그 안에 밀도가 생겼다. 이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처음에 먹고살기 위해 이렇게 살 때는 밀도가 약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지식을 갖추고, 이 사회를 건설하고, 이 나라가 이만큼 힘을 갖출 동안에,
우리는 엄청난 밀도가 있는 데서 성장했기 때문에, 이 밀도가 제법 강해진 것입니다.
이 사회 밀도가 질량이 우수하기 때문에, 우리가 접하는 것은, 밀도 큰 질량으로 접하지 않으면,
이것을 만질 수가 없게 돼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찾던 게 누구냐? 선지식입니다. 깨달은 사람, 자연을 움직일 수 있는 분,
뭔가 우리 한계를 넘는 분, 이런 스승을 찾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 때 교회에도 가고, 절에도 가고, 엄청나게 다녔습니다.
대그룹이 되면서 조금 힘을 가지면서, 이 밀도를 찾아다닌 게, 선지식을 찾아다녔고,
그래서 대기업의 회장님들, 사모님들이 전부 다 절간으로, 교회로, 성당으로, 전부 다 찾아다닌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헛시간만 낭비하게 했습니다.
이 분들은 엄청난 사람들을 거느리며, 이 밀도의 힘 때문에 뭔가 모자라니까 찾아갔더니,
부처 밑에 머리 숙이라 그러고, 무릎 꿇으라 그러고, 예수 밑에 무릎 꿇으라 그러고,
전부 다 이런 식으로 가져갔습니다. 산신 밑에 무릎 꿇으라 그러고,
그리고 빌며 도와달라고 그러라 그러고, 전부 다 이렇게 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괜찮았습니다. 빌어도 되고 안 빌어도 됩니다.
처음에는 표가 없습니다. 우선 간에 돌아갔습니다. 아직은 밀도가 너희를 누를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 시간에 전부 다 무릎 꿇게 하고, 나중에 하다 못해, 돌멩이한테 절하게 하고, 돌멩이한테 빌어라 하고,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십자가를 달아 놓고, 예수라 그러고, 도와달라고 하라 그러고,
2000년 전에 우리 죄를 다 가지고 갔으니까 믿어도 된다고, 죄는 다 없다고, 죄 없는데 뭐 하려고 삽니까?
우리 죄를 2000년 전에 다 가지고 갔으면, 우리가 살 이유가 뭐 있습니까?
지금 태어나 갖고, 우리가 잘못한 것도 전부 다 가지고 가네.
뭔가 그렇게 해 갖고 시간을 낭비해 버렸습니다. 한 20년 안팎의 시간이 낭비가 됐습니다.
기복을 하면서 빌도록 만들었던, 이 국민들의 앞으로 다가올 이걸 모르고, 전부 다 무릎 꿇고 빌게 만들고,
우리한테 찾아온 걸, 우리 밑에 굴복을 시켜 놨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이 사회가 멈추게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엄청난 시건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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