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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운의 밀도를 높여라 (2/3)(홍익인간 인성교육 344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8. 11:35

    https://youtu.be/qUsiqrt7EbQ?si=N4Vv61jveKcKyenH

    정법 당의 3442강

     

    이 나라가 이만한 밀도를 가진 나라가 됐는데,

    이제 이걸 빛을 일으킬 때가 됐는데, 빛을 일으킬 군사가 없는 것입니다.

    290년 동안 시간을 낭비하면서, 우리가 밀도 있는 지식을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우리가 힘을, 내동을 갖춰야 되는데, 이걸 갖출 시간에,

    무릎 꿇려 놓고 하느님한테 빌라 그러고, 예수한테 빌라 그러고,

    부처한테 발라 그러고, 옛날에 죽은 양반들입니다.

    그 양반들이 우리를 어떻게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그 양반들은 역사를 남겨놓은 것이니까, 선조님들이고,

    옛날 과거에 우리 선배님들이 , 이 땅에 역사를 남겨놨으면,

    우리는 그 역사를 확인을 하고, 뒤집어 보고, 여기서 모자람을 더 보충시켜야 되는 게 우리이지,

    어째 역사 앞에 무릎 꿇고 있으라는 얘기입니까? 엄청난 오착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한테 다가오는 일을 한 명도 해결할 사함이 없습니다.

    시키는 자도 모르고 시켰고, 따르는 자도 모르고 따랐고,

    그러다 보니 시키는 자도 힘을 못 쓰고, 따르는 자도 힘을 못 쓰고,

    한 거라고는 돌멩이한테 절한 것밖에 더 있습니까? 무릎 꿇고 손 모은 것밖에.

    시키는 자가 그것밖에 못 시킨다면, 너도 실력이 없는 것이고,

    따르는 자가 그렇게 하고 시간을 내버렸다면, 너도 또한 똑같은 거 아니냐?

    지금 이렇게 돼 버린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제 이렇게 갈 거냐?

    여러분들이 깨 가지고 여러분들이 힘을 가져야, 이 나라를 이끌고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 마인드가 살아나고, 밀도를 가져야만,

    엄청난 기운을 가진 이 나라를 이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나라를 빛나게 들어 올려야 될 이때, 전부 다 힘을 못 쓰고, 눌리고 있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내 집도 나한테 주어진 혜택이 있어 이 집을 내가 얻었는데,

    내 힘이 없어서 이걸 운용을 못 하네, 이 집 안에는 에너지가 있고 기운이 있습니다.

    땅의 기운도 있고, 서인 기운도 있고, 모든 기운들이 있는데,

    내가 약하면 이걸 운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픕니다. 평소에는 제대로 섰는데, 요새는 왜 이럴까?

    밀도에 눌려 갖고, 찌그러진 데가 아픈 것입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면 찌그러졌던 데가 있습니다.

    나중에 내가 허리가 아프다면, 허리가 찌그러진 데가 있었는데,

    그렇게 아프지 않던 게 요새는 아픈 것입니다.

    기운의 밀도에 눌리면, 조금 안 좋던 게 눌려버리면, 신경이 눌립니다.

    이래 가지고, 몸도 버릇도 틀어지고 하니까, 그쪽이 자꾸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몸을 조사해서 낫게 한다고 그게 되나요? 그 밀도에 눌리면 다른 데가 또 아픕니다.

    그래서 재발이 또 옵니다. 내가 지금 몸 상태가 안 좋아, 이걸 나아 놨는데,

    그런 환경에 그대로 살면, 또 눌려오는 걸 못 이겨 또 아픕니다. 이것이 재발이 오는 것입니다.

    내 밀도를 높이는 것은, 내가 힘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법의 공부밖에 없습니다.

    일반지식이 아니고 특수지식, 진리로 하여금, 이 자연에 있는 생활도,

    생활 속에 있는 것을, 바르게 알지 못하는 것을 바르게 아는 공부, 이것을 생활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 길이 있고, 생활 속에 너희들한테 힘을 다 주고 있는데, 그 힘을 받아들이는 진리를 모르는구나.

    너한테 힘을 안 준 적이 없는데, 이 힘을 어떻게 얻을 줄을 모릅니다.

    이 사회는 네 앞에, 네 생활 속에 네가 필요한 에너지도 다 보내고, 네가 필요한 기운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내가 어떻게 같이 교류할지도 모르고, 이걸 흡수할 줄도 모르고,

    그래서 이 기운을 못 채우는 것입니다. 내 옆에 다 있습니다.

    나한테 힘을 줄 사람은 내 옆에 다 있고, 내 옆에 다 와 있어도, 내가 기운이 작으면 안 보입니다.

    있는데도, 삶이 하나 있는데, 그냥 사람입니다. 사람은 에너지 질량인데,

    그 에너지가 나한테 뭔가 힘을 주기 위해서 와 있는데, 그냥 질량입니다.

    가만히 놔두니까, 꾸어다 놓은 보리자루입니다. 나한테 힘이 안 됩니다.

    나한테 사람을 많이 줬는데, 그 사람들하고, 너 어떻게 사냐?

    만나 갖고 차도 한 반 마시고, 밥도 같이 먹죠. 같이 이야기 좀 하다 헤어졌어요. 끝이거든요.

    그러라고 인연을 줬겠느냐? 생활도라는 것이 생활 속에 너의 길이 있다. 이 말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생활 속에 너의 길을 주고, 너의 힘을 줬다. 이걸 챙길 줄 알아야 네 것이 된다.

    그리고 나의 힘을 저 사람한테 줄줄 알아야, 저 사람이 힘이 생깁니다.

    어떻게 우리 인생을 사는데, 우리 도가 내 앞에 없고, 저 멀리 가야만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런 법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 길은 내 앞에 주어졌습니다.

    이런 기초공부가 바르게 되지 않으면, 네 앞에 준 것을 너는 하나도 흡수하지 못해서,

    너는 시간이 지나면, 이 사회에 주어지는 모든 환경을 네가 소화할 수 있는 힘이 모자란다.

    그래서 너한테 주어진 사람들, 친지들도 너한테는 엄청난 보배이고, 가족들도 보배이고,

    타인들도 너한테 주어졌을 때는 엄청난 보물인데도, 네가 그걸 흡수할 줄을 모르고,

    상생할 줄을 모르고, 그래서 다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힘이 없는 것입니다.

    요즘 스승님 법문을 들으니까, 제법 좋아졌죠. 거기 몸은 조금 그래도 다른 몸은 굉장히 좋아졌죠.

    모르면 어떻게 되냐 하면, 막혔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막히고 나면 그다음 게 안 보입니다.

    바둑에서 아다리 됐다 그러죠. 기운이 막히고 나면 어떤 부분이 작동이 안 됩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앞에 있어도 이제 안 보입니다. 우리가 배가 되게 고프잖아요.

    여기에 딱 걸리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먹는 것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다른 것은 나한테 이로운 게 많은 데도, 그것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이것이 막힌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쿼든지 기운이 막혔다. 그러면 그다음 진전을 못 합니다.

    그래 갖고 오래 있다가 보면 병납니다. 우리 국민들이 전부 다 막힌 것입니다. 

    따야 됩니다. 이것을 따는 거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법문으로 가르침을 주니까,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풀지 못했던 것들이 하나하나 풀리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의문이 있던 게 탁탁 따집니다. 이것이 없는 것들이 아니고 다 있었는데,

    못 따는 것입니다. 다 막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막 막히는 것입니다.

    이걸 바르게 가르쳐주니까, 하나하나 열리기 시작해서, 구슬에 실을 꿰듯이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이래서 다 따지면, 엄청난 힘을 갖게 됩니다. 스스로 힘이 돈다 이 말입니다.

    내가 가동이 됩니다. 그래서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문을 열심히 듣는 이것은, 내가 막힌 부분을 하나하나 따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따면 힘이 한 번 돌고, 또 어느 정도 따면 힘이 확 돌고, 또 어느 정도 따면 힘이 확 돕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싫어하던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고, 멀리 하던 사람들이 연락이 오기 시작하고,

    왜? 막힌 부분이 따지니까, 통신이 됩니다. 에너지 기운으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신들하고도, 조상들하고도, 다 막혀 있는데, 이게 하나하나 좀 따지고 나니까,

    이것은 그냥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자연하고도 소통이 되고, 뭐든지 소통이 되니까,

    에너지가 충만하게 도는 것입니다. 이때는 안 보이던 게 보이고, 생각 안 나던 게 나고,

    멀리 있는, 욘결의 고리가 막혀 갖고 중단됐던 것도 터지니까,

    스스로 생각이 나 갖고, 이리로 연락하고 싶어 오는 것입니다.

    이 정법 공부를 하다 보면, 그렇게  연락이 끊겼던 사람이 연락이 옵니다.

    연락처를 안 가르쳐줘서 모를듯한데, 희한하게 찾아서 옵니다. 소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막힌 부분이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통이 오는 것입니다.

    오면, 내가 참신하게 이 공부를 해 갖고, 소식이 오면 그 사람을 대하듯이 대하지 않고, 대하는 게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 더 가깝게 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멀어졌던 기운들이 다시 모이고,

    모이면 여기서 서로를 위해서 상생을 하는 이 기운을 틀면, 못할 일이 없는 힘이 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기운이 모자란 것이니까,

    이 공부를 하면서 기운을 키우면서, 이제 아픈 데가 표가 나고 합니다. 그것은 병원에 가서 고치면 됩니다.

    그래서 내 질량을 자꾸 키우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법문을 듣는 것입니다.

    법문을 열심히 들으니까, 내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지?

    그래서 인연을 주는 사람들하고 같이 만나서 의논도 해 보고, 나는 이렇게 들리는데 이게 맞는지?

    또 처음에는 아기처럼 자꾸 물으면서 내가 따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따다 보니까, 분별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때는 내가 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뭐든지 내 힘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어떤 행동을 어떻게 안 해도 이 기운은 다스려집니다.

    내 기운의 밀도가 커지면, 주위의 탁한 기운은 저절로 물러납니다. 누구한테 부탁 안 해도 됩니다.

    내가 지금 힘이 없으니까, 우선은 부탁을 하지만, 내가 힘이 생기고 나면, 부탁을 안 해도,

    사기는 정기를 이기지 못합니다. 사기는 정기에 발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작용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나 자신의 지식을 갖추어 가지고 밀도를 키워라.

    지식은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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