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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타행, 이광공익 (3/3)(홍익인간 인성교육 3443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9. 11:36

    https://youtu.be/5EL_zbOBcrI?si=sYr8aACNytxVbmHH

    정법 강의 3443강

     

    물질 에너지가 아무리 밀도가 강하다 해도,

    이 지구에는 그렇게 강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들끼리 막 전쟁이 일어나니까, 안 되고,

    저 별에 가면, 밀도가 엄청나게 강한 별들이 있습니다.

    블랙홀 같은 것은 밀도가 강하다 못해서, 빛도 들어가면 전부 다 흡수해 버리는 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가면 그냥 흡수되고, 시공도 흩트려버린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밀도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 밀도를 우리가 알기 쉽게 설명하면,

    우리가 차 숟가락 하나 뜨죠. 그 질량을 물질이라고 떴다고 합시다.

    이 숟가락으로 하나 뜨는데, 이 무게가 수천만 톤입니다.

    지구상에 그런 무게 없죠. 이것을 밀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질의 질량이 밀도가 너무 강해져 갖고, 무게는 엄청나게 나가는데, 질량은 엄청나게 줄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물질의 질량이 아무리 그런 밀도를 가지고 있어도,

    비물질 에너지 질량은 거기서 어떻게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천기하고, 인기가 비물질 에너지이고, 인기들이 시공을 가지고 세상을 살면서 생산해 놓은 게,

    지식 에너지입니다. 지식 에너지는 인기가 생산을 하니까,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밀도가 엄청나게 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일반 지식의 밀도 하고,

    진리의 지식의 밀도는 하늘과 땅 차이다. 스승님이 가르쳐주는 것은 진리의 지식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일반 지식은 이 세상에 다 나와 있고, 이것은 인터넷에 들어가서 검색만 해도 전부 다 내가 쓸 수 있습니다.

    진리의 지식은 이 세상에 나온 게 없습니다. 선지식이라고 이야기하던 사람들이 수행을 해 갖고,

    바르게 자기 공부를 해서 백성을 위해서 나왔더라면, 정확하게 그런 것들이 나와서,

    지금 어느 정도 질량을 갖춰 놨어야 되는 상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한 20년 동안 선지식이라고 하면서, 진리의 지식을 내놓은 게 아니고, 부처가 있으니까 무릎 꿇어라.

    부처는 갔는데 뭐가 있어요? 자기가 이야기하는 부처는 벌써 3천 년 전에 간 양반이잖아요.

    그 당시 그 사람이 한 행적을 갖고, 지금까지 우려먹습니다.

    2000년 전에 왔던 양반이 행동한 걸, 이걸 써 놓고, 그걸 계속 그러고만 있으면,

    수천 년 지났으면 그걸 뛰어넘어도 수백 번은 뛰어넘었겠다. 이 질량.

    멍청하게 아직도 그 앞에 무릎 꿇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한 20년 이렇게 되니까,

    우리는 지금 오늘날 20년은 과서 우리 선조님들, 한 천 년, 5백 년 전 살던 사람들이 수천 년을 살아도,

    오늘의 20년만큼은 살 수가 없습니다.

    윤회를 수백 번 해 와도, 오늘의 밀도의 질량의 세상을 살 수가 없습니다. 이런 환경이 안 주어집니다.

    우리의 인류는 엄청나게 중요한 시간입니다. 당신들은 윤회가 없습니다. 마지막 일생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홍익인간이고, 홍익이념을 갖는 이 홍익인간들은 일생을 마지막으로 살기 때문에,

    너희들 일생 마지막에는 선천 시대에 살던 것 하고는 다르게, 나를 불살러 갖고 널리 사람을 이롭게 살면서,

    너의 일생을 불태우고 가는 것만이, 네 영혼이 맑아져서, 가벼워져서 뜨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오고 싶어도, 이제 차원계에 들어가면, 두 번 다시 이 육신을 받아서 3차원에 못 옵니다.

    우리 이제 다 살아 봐도 몇십 년밖에 못 삽니다. 뭐 윤회를 몇 번 더 할 것 같다. 

    몇 천 년 더 산다면 이야기가 되겠죠. 윤회 끝. 우리 일생이 끝입니다. 마지막 일생.

    마지막 일생을 불사르어서 원 없이 전부 다 털고 가야 되는 게, 이게 마지막 일생입니다.

    우리가 윤회를 할 때는 다음 생을 위해서 오늘 공부하고 노력을 하고, 다음 생에 오면 됩니다.

    마지막 일생은 다음 생이 없습니다. 혼신을 다해서 내 일생을 살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이 사회를 이롭게 하고, 나를 불사르고 가야지, 그래야 이 영혼이 맑고 가벼워져서 티 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티 없이 우리가 가볍게, 맑게 살려 그러면, 나를 위해서 살면 안 됩니다.

    한 땀을 살아도, 내가 남을 위해서 이타행, 이타행이 있고 이광공익의 삶이 있는 것입니다.

    이타행은 한 사람 한 사람, 내가 저 사람을 위해서 산다. 이것이고,

    이렇게 사는 것도 질이 좀 넘어가면, 이 사회를 이롭게 살면서, 이 사람들을 위해서 사는 질량이 있다. 이 말입니다.

    사회를 이롭게 하면서 살면서, 이 이롭게 된 것이 사람들한테 도움이 돼 간다. 이것이 진짜 이타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광공익은 뭐냐? 미래에 세세히 널리 이롭게 하는,

    천 년이 가도 만 년이 가도, 이 사회를 이롭게 해 놓고 가는 것이,

    천 년이 가도, 만 년이 가도, 식지 않는 그런 삶을 사는 게, 이광공익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타행은 지금 내 앞의 사람들을 위해서 이롭게 하는 것이고,

    인류가 미래까지도 이롭게 하는 게, 이광공익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불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주 말고 깨끗한 부처님의 행함이다.

    이 기운은 인류가 끝날 때까지 그 힘이 쓰인다. 이걸 정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미래가 후천 시대에 쓸 인류가 필요한 정법. 미래의 법이다 이 말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이 행해야 될, 인류의 미래가 쓸 이 정법을 우리는 수호해야 되고,

    이것을 우리가 인류에 써야 되고, 이것이 이광공익입니다.

    이광공익을 한 땀을 행했어도, 네 기운은 스스로 맑아집니다.

    일자 출가 구족이 승천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출가한다고 구족이 승천하는 게 아닙니다.

    한 사람이 깨달아서 진리를 열면, 구족이 승천한다. 구족은 우리대로 구족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수가 없는 모두가 승천한다. 이 말입니다. 9수는 그 위에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진리를 설하고, 한 사람이 진리를 일으킴으로써, 모두가 해탈할 수 있는 길을 연다. 이 말입니다.

    그 한 사람을 깨치게 하기 위해서 모두가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팀입니다.

    이 사람의 법은 내 법이 아니고, 우리 법입니다. 내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 것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희생 속에서, 인류의 희생 속에서, 오늘날 우리 희생 속에서, 법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 법은 널리 빛나게 써야 됩니다. 이것이 이제부터 인류는 생활도의 길을 열 것이고,

    이제는 무릎 꿇고, 기복을 하고, 여기서 도가 열리도록 기다리는 게 아니고,

    여기서 진리가 나온다 이 말입니다. 네가 사는 일생 속에, 모든 너의 필요한 걸 다 준다.

    이걸 찾는 법을 일으킨다. 이것이 생활도입니다.

    진리는 네 앞에 있느니라. 이것은 수천 년, 수만 년 전부터 말만 한 것입니다.

    왜 그렇다는 이 원리를 정리를 못 했던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정리해 준다 이 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래서 공부를 만나는 것입니다. 내가 힘을 갖추고, 내가 공부를 하면서,

    집에서 조금 뭐 기운이 조금 내가 마음이 다운되면, 민족의 대서사시를 크게 틀어놓으세요.

    그게 울려 처지면서 내 기운이 확 바뀌는 걸 느낄 것입니다.

    집에서 내가 힘을 못 이길 때는 민족의 대서사시를 크게 틀어놓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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