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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에 대한 집착 (홍익인간 인성교육 353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3. 11:01

    https://youtu.be/Iu6Em1O3zVY?si=KWY3DAaE4SQRRK1a

    정법 강의 3532강

     

    술 귀신이 붙어도 어떤 귀신이 붙었는지, 밥 먹는 귀신이 붙었어도 어떤 밥 먹는 귀신이 붙었는지.

    우리가 한참 어려울 때, 뭔가 마음이 어렵고, 뭔가 길을 못 찾아 갖고 그럴 때,

    그 잔까지만 해도 밥 그렇게 안 퍼먹었습니다.

    내가 마음이 어렵고 그러니까, 언제부터 밥 퍼먹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때 귀신이 하나 온 것입니다. 이게 어떤 귀신이냐? 우리 조상귀신인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못 먹고, 막 이런 귀신이 많습니다.

    내 새끼가 어려워하니까, 이때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기운들은 끼리끼리 놀기 때문에, 내가 막 즐겁게 지내고 이럴 때는,

    집착을 가지고 구신이 못 들어옵니다. 그런데 내가 헤매기 시작하고 어려우니까,

    어렵게 죽은 조상 구신이 우리한테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기운은 끼리끼리 노는 것입니다. 귀신도 기운입니다. 우리도 기운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환경이 헤매고 있으면, 이제 집착을 가지고 있는 귀신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내가 막 안 좋거든요. 되게 안 좋으니까,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다가 안 되니까,

    시간을 많이 끌다가, 어디 점쟁이 집에 가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도 안 되고, 뭐도 안 되고, 시간을 끌고 나서, 무당한테 가든 점쟁이한테 가니까,

    뭐가 붙었는지도 모르고 돌아다닌다. 이렇게 하면서 그것 때문에 네가 안 그러냐? 이럽니다.

    내가 그러니까 그게 왔고, 그것하고 돌아다닌 걸 갖다가, 그것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되나요?

    인간한테는 내 환경이 안 그러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구신을 불렀는데, 구신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려울 때, 어려운 구신이 와 갖고 같이 놀면 계속 어려운 것입니다.

    근본이 왜 어려운가를 잡아 갖고, 내가 모르던 걸 깨니까, 이제 생각이 바르게 일어납니다.

    이렇게 되면 이 영혼도 정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점쟁이한테 가든, 무당한테 가니까,

    구신 때문에 그렇다 하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막 이렇게 돼버리니까,

    이제 귀신 떼자는 것입니다. 굿 하자는 것입니다. 굿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하니까,

    돈 얼마 내라. 이래 갖고 돈 벌어먹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푸닥거리하니까,

    푸닥거리하고 막 이렇게 하니까, 구신이 떨어지긴 떨어집니다.

    내 환경이 지금 안 변했는데, 탁한 내 환경을 가지는데, 어떻게 또 똥파리가 안 옵니까?

    그 구신 떼어내도 다른 구신이 또 옵니다. 자리가 있는데, 환경이 있으면 또 오는 것입니다.

    지금 굿해 가지고 조금 나은 듯하다가, 조금 있으니까, 또 이상한 다른 버릇이 나옵니다.

    구신은 이제 계속 옵니다. 그러니 굿한 놈이 또 굿하는 것입니다.

    왜? 전에 굿해 가지고, 조금 나은 걸 알았거든요. 이게 그때 떨어진 걸 내가 느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또 그러니까, 거기에 또 가는 것입니다. 이제 병원에 안 갑니다. 거기에 가지.

    여기에 가니까, 또 뭐 때문에 이게 붙어 갖고 안된다 합니다.

    이제 또 해야죠. 또 하니까 조금 낫네. 네 환경을 놔두면 또 옵니다.

    조상이 어디 1대만 있나요? 2대만 있나요? 줄줄이 있습니다. 계속 옵니다.

    그러면 갈아치우는 것만 하다가 죽겠습니까? 이래서 굿한 놈이 또 굿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굿은 해 본 놈이 또 해야 됩니다. 이제 그것으로 해 갖고, 내 공부가 걸린 것입니다.

    이제 계속 그 무당하고 노는 것입니다. 10년, 30년 갑니다. 그러면 내 인생 다 갑니다.

    이런 걸 공부를 안 하면, 그것하고 또 이제 인생 헛바퀴를 도는 것입니다.

    지금 질문자가 그런 환경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조상이 왜 와 있는지?

    내가 뭔가 잘못돼 있으면, 나부터 고치면, 조상을 다스려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당들은 돈을 주니까 억지로 떼어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임시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돌아다니다가, 다른 것도 왔다가, 이것 떼고 저것 하다 보니까, 이게 또 옵니다. 뱅뱅 돕니다.

    그래 갖고 한 7,8개 월 있다가 또 답답해 갖고, 여기 잘 안 되니까, 저기 가니까, 

    또 그게 와 있다 그럽니다. 그거 전에 이렇게 해 갖고 천도해 줬는데 이럽니다.

    천도해 줬거나 말거나, 또 와 있네 이럽니다. 이제 또 합니다.

    떼어냈는데 가다가 보니까, 갈 데가 없으니 또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 개 월 걸려서 그렇지, 또 오는 것입니다. 환경이 그러면 또 올 자리가 돼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의 기운을 업그레이드시키고, 내 질량을 키워놓지 못하면,

    낮은 질량이 항상 들어올 수밖에 없는 이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이것은 해결이 안 나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를 하고 뭔가 지식을 갖추고, 내가 환경이 크면,

    내 생각의 기운 차이 하고, 집착의 기운 차이 하고, 이것이 차이 나면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들어올 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라도 배우고, 지식을 갖추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와 갖고 있는 그것을 떼야 된다는 이런 생각하지 말고,

    이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힘들고, 내가 어떻게 해 봐야 되겠다는 데까지 왔으니까, 이것도 고마은 것입니다.

    내가 더 갖추어서 질량을 내가 높이면, 이제 그 공답으로 해서 이것은 아주 제도해 줄 수 있습니다.

    이게 와 가지고, 내가 막 헤매고, 이렇게 어렵게 안 돼 있으면, 내가 그렇게 노력을 안 하고,

    그만큼 안 할 거잖아요. 그래서 어떤 길을 못 찾는 것입니다. 이것도 공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혼들은 무조건 나쁜 게 아니고, 이게 영혼들이 우리를 돕게도 하는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들을 몰랐으니까, 내가 미안하다고, 이래 갖고 다스려 가지고,

    너 때문에 자손이 열심히 공부를 하니, 너는 이제부터 이렇게 좋은 데 가서,

    해탈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테니까, 거기 가서 공부하거라.

    이래 갖고 담당 대신을 불러 갖고 보내 가지고 공부를 시키면, 이제 안 온다는 말입니다.

    우리 조상 영혼도 내가 도와야지, 그것을 때어 내버린다고 됩니까?

    어디 좋은 데 가라고, 갈 데가 있으면 벌써 갔죠.

    내가 안 갖추면, 임시방편으로 이렇게 하는 것들은, 해결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도술을 가지고 구신을 다루고, 이렇게 재주를 부려 갖고 병을 낫게 해 준다.

    이것은 임시방편이지, 네 환경의 질량이 좋지 않으면, 이것은 나은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갖고 20년, 30년 보내버리면, 인생은 다 가버리고, 나는 질량을 못 갖췄고,

    내 인생은 못 살고, 계속 헤매다 인생 끝나는 것입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술을 먹는 것은, 술 장군이 들어오면 그렇게 먹는 것이고,

    내가 밥을 많이 먹는 것은, 배고파 죽은 구신이 있으면 먹는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은 다스리면 되니까, 일단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그런 성불을 줄 것이고,

    내가 공부는 안 하고, 잘났다고 그러고 있으면, 네가 알아서 하면 되고 그런 것입니다.

    스승님이 법문을 이렇게 해 주니까, 이걸 듣고 너무 좋아서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면,

    이제 네가 어느 정도 질량이 되니까, 정리를 해 주죠.

    공부도 안 하고 이것 좀 떼어주세요. 안 떼어줍니다.

    그것 떼주면 또 공부 안 할 건데 뭐. 어느 정도 공부하는 것 보고 그때 싹 정리해 줍니다.

    스승님한테 전부 와 가지고, 아픈 사람 뭐 한 사람 전부 다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까 안 아픕니다.

    굿해야 안 아픕니까? 네 질량만 닥 갖추고 있으면, 그때 네가 알게 모르게 다 처리해 줍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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