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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길 VS 사업의 길 (홍익인간 인성교육 3520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3. 11:12
https://youtu.be/bH18HwW3Ovw?si=wSIMs8iBxXl0Vlr9
정법 강의 3520강 지금 질문하신 분이 사업이 잘 됐으면 스승님 찾아 안 왔죠.
스님이 가르쳐준 게 지금 틀렸나? 어떻게 안 되나? 하지만 그것 맞습니다.
스님이 되면 키가 컸다고 큰스님이 아닙니다.
내가 노력하고 이런 것들이 참신하다. 이 말입니다.
참신하기 때문에 뭔가 거짓말하고, 뭐 이렇게 보태고,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내가 뚝심 있게 갈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길로 가면 따르는 사람도 굉장히 많고, 잘 공부할 수 있는 분입니다.
또 우리가 사업을 하면 대성을 한다고 하는데,
사업을 해 가지고 우리가 무조건 대성해 버리면, 또 넘어져야 됩니다. 지금 이런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 크다가 항상 또 이렇게 되고, 네가 이렇게 지금 공부하라고 줬는데,
공부는 안 하고 자꾸 모으고 있으면, 이러면 긁어 간다 이 말입니다. 그래야 또 공부하죠.
또 이렇게 조금 주니까, 또 조금 이렇게 모아 가고,
또 모으는 데 신경을 쓰면 공부하는 게 아니니까 또 긁어버립니다.
어떤 식으로든 긁습니다. 남은 안 당하는데 나는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제 내가 공부를 찾았다고 생각하게 되면, 내가 지금 대학원에 가서 박사학위를 딸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박사학위 따면 취직할 겁니까?
당신은 공부를 해서 큰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지, 공부도 안 하고 내 밑에 2만 명 움직이면 큰일 나죠.
수행을 하더라도, 내가 수행을 해서 참신하게 공부를 하면서, 내 주위 환경이 2만 명 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사업을 해도 2만 명이 올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환경은 내가 되는 사람인데, 공부는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내가 만일에 사업을 안 하려고 든다 하면, 그러면 박사학위 따러 가도 됩니다.
박사학위를 우리가 따는 것은, 사업을 할 사람이 아니고, 뭔가 취직을 한다든지,
내가 이런 걸 하는데, 박사학위가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면서 일을 딴다든지, 뭐 이런 걸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내가 학회에 나가서, 뭔가를 발표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려고 한다든지,
이렇기 때문에 박사학위를 받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고 내가 사업을 좀 잘해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 이러면,
그런데 시간 낭비할 시간이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생활 속에서 가르치는 이것은, 대학원에서 안 가르쳐주는 공부입니다.
이 정법대학원이라는 것이, 이것을 공부하고 있으면, 이 세상을 통째로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고 있는데, 박사학위를 받으러 간다 이러면,
나중에 아마 정법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면, 인정을 최고로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공부를 만났다고 생각을 하면,
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내가 사업을 다시 추진을 하겠다. 그러고 사업을 하십시오.
내가 되겠나? 이렇게는 하지 마십시오.
그 대신 내가 사업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고,
지금 내가 못다 한 공부를 다 시켜줄 것이고, 못다 한 공부가 다 되고 나면,
그다음에 이 사회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사업을 해야지,
이것으로 해 갖고 내가 한몫 잡겠다. 돈을 더 벌겠다.
돈을 벌어서 큰 기업인이 돼 가지고, 나는 이러겠다. 이렇게 하면 내가 하던 거, 또 걷어버립니다.
그리고 절대로 나한테 이루어지는 환경을 절대로 입에서 내 것이라 하지 마십시오.
딱 이 소리만 절대 하지 마세요.
우리가 왜 내가 가지고 있는 걸 전부 다 뺏겼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것이라 하는데 뺏어가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우리 것. 이게 말이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부인을 놓치는 것도, 내 마누라다, 내 소유라고 지금 이야기를 해 버리면, 떠나게 돼 있습니다.
남편도 내 남편이라 하는 순간, 너는 남편을 잃어버립니다. 갈라놓습니다.
왜? 너는 공부 중이기 때문에, 네 것이라 하는 것은 정확하게 뺏습니다.
집이 있는데 우리 집이라고 하면, 절대 안 뺏습니다. 그런데 내 집이라고 하는 순간 뺏기는 것입니다.
땅을 가져도 내 땅이라 하면 뺏깁니다. 우리 땅. 아들도 우리 아들이라고 하십시오.
내 아들이라고 하는 순간, 애가 삐딱거리고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말썽 부리고, 골치 아프게 하고, 사고도 나고, 이것이 내 소유물을 가지려 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공부를 우리 민족에게, 우리 홍익인간들한테 시키냐 하면, 무소유 공부하는 것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더라도, 아무리 큰 거라도, 내 것이라 하면 맞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우리가 언제 바꾸고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홍익인간들이 내 것이라 하면 무조건 두드려 맞습니다. 이게 무소유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자식을 우리 자식이라고 하면, 어떤 법칙이 있느냐 하면,
나하고 우리 남편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우리 형제만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하느님도 우리에 포함된다는 말입니다.
나도 포함되지만, 우리 가족도, 우리 민족도 되지만, 하느님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것이라고 하면, 잘 보살펴 주는데, 내 것이라 하면 하느님을 배제한 것입니다.
우리는 무소유라는 게 뭔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한테는 어떤 환경도 네가 할 수 있게끔 다 주는데,
네 것이라 하지 마라. 이것은 사회 것이고, 자연의 것이고,
모든 조상님과 모두 같이 이룬 이 세상의 것이지, 네 것은 없느니라.
그래서 이 사업가가 앞으로 최고 중요하게 공부를 해야 되는 것이 무소유 공부입니다.
무소유라 해서 네가 이끌고 있는 것을 너한테서 뺏는 게 아닙니다.
네가 다 이끌어도 좋고, 네가 운영해도 좋은데, 내 것이라 하지 마십시오. 이것입니다.
이것을 공부하면서 실수하지 않으면서 갑시다.
만약에 여기서 가르쳐줬는데도 실수한다? 희한한 일이 벌어져 뺏깁니다.
자신 있게 한번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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