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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VS 창조론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9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 11:02
https://youtu.be/3ZACymb3m48?si=sARHqNnWqbZpt0o4
천공 정법 13919강 우리가 진화를 한다고 해서, 인간을 진화를 시키기 위해서 청조하셨냐? 인간은 성장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성장을 하는 게, 제일 낮은 단계가 진화이고, 그다음 성장하고, 그다음에 활동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진화를 했다고, 과학자들과 이런 데서 이야기하는 것은, 동물 육신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동물 육신이 진화해 갖고 이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원래가 미세 박테리아부터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변해 갖고, 요렇게 요렇게 해서 무슨 활동을 하는 동물로 만들고,
뭐 이렇게 진화를 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세포 진화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만물은 환경에 따라서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환경을 색다르게 해 가지고, 진화하게 만든 것들입니다.
저쪽 다른 은하의 별들에 가면, 다른 은하 안에서는 생명체가 없습니다. 완전히 없다는 소리는 아니고,
생명체가 그렇게 진화하게는 안 돼 있다. 왜? 항상 뜨거워지고, 깨지고,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뭉쳤다가,
이것이 터져 가지고, 다른 물질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 생명을 생산할 수 있게끔 안 돼 있습니다.
아주 미세 박테리아는 있을 수 있어도, 또 뭐 까지는 있을 수 있어도, 이것이 또 이렇게 분별을 해 가지고,
다른 질량의 에너지, 세포를 또 만들어야 되는 그런 것들이고,
우리 은하에 있는 태양계 안에 지구를 해 놓은 것은, 수없는 시간을 들여서 지구를 잘 운용을 해 가지고,
여기는 온도도 맞고, 뭐도 맞고, 가 해 가지고, 물도 3대 7로 맞춰 놓고, 이걸 다 빚어 가지고,
지구는 물이 70%이고, 30%는 땅으로 지금 돼 갖고 있는데, 이 안에서 온도도 맞고,
태양에서 지금 들어오는 입자도 모든 것들을 다 맞춰 가지고, 생명들이 운용되게 해 놓은 뎁니다.
그게 인간이라 하는 것은 비물질 에너지와 물질 에너지가 접합돼 갖고 지금 인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물질하고 물질하고 접합돼 갖고 있다는 것은,
하느님의 세포와 영혼 에너지가 지금 융합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동물을 하나 생산해야 됩니다.
인간 물질을 이름을 지어 놓은 대로 이야기하면 동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동물 세포를 인간이 되기 위해서, 물질 세포를 하나, 우리 이 생김새 모양 하나를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면 태아가 되는 것입니다. 태아는 아직 인간이 아닙니다. 배 안에 있는 태아는 자라고 있는데, 인간이 아니고,
물질을 가지고, 신들 중에서 하나를 부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 갖고, 우리가 애를 낳으면, 요만한 게 나옵니다. 나오면 그냥 놔두면, 인간이 아니고 동물입니다.
그런데 이게 응애하고 웁니다. 갑자기 힘을 막 발발발발 떨면서 새파랗게 해 갖고 웁니다.
울 때 이게 왜 우냐? 신, 나 자신, 영혼 신, 신들 중에서 하나가 이 육신 안으로 차고 들어옵니다.
육신으로 차고 들어올 때, 육천 6혈로 파고 들어옵니다.
차고 들어올 때, 몸에다가 에너지가 쫙 붙어 갖고, 쫙 들어가 버립니다.
그것을 6천6혈로 들어간다고 그럽니다. 66수가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66수가 성경에도 있을 것이고, 도경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66수가 뭔지를 모릅니다. 지금 다른 식으로 쓰고 있을 것입니다.
이 융합되는 데는 6천6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동물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이 걸렸던 것입니다.
그래 갖고 쫙 들어가면 아기가 어떻게 하냐?
그렇게 자꾸 울던 게, 옹알옹알하며, 손가락이 먼저 입으로 가져갑니다.
언제 내가 질려 갖고 울었던 것도 없어지고, 좋아서 옹알거립니다. 융합 돼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이때가 인간 출현 이렇게 돼 버린 것입니다. 신이 하나 안 들어오면 인간이 아니고 동물입니다.
그래서 개나 소나 돼지나, 이것은 그러한 영혼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동물입니다.
인간은 이 영혼 신이 들어왔기 때문에 인간, 사이 간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이 간자를 쓰는 인간은 융합된 에너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융합을 해 가지고, 오만 에너지의 입자들이 지금 모여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철분도 있고, 미네랄도 있고, 모든 것들을 하느님의 몸체 갖고 변화를 시켜 갖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영혼이 쫙 들어와서 같이 발복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발복을 하고 성장을 할 때는, 진화를 할 때는 우리 인간 신들도 성장을 하는 것이,
오만 물질을 덮어쓰고 있기 때문에 이 감각이라는 게, 오만 감각을 다 일으키면서,
우리 신들이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지금 이루기 위해서 천지 창조가 일어났고,
이 지구를 빚었고, 여기에 우리 영혼 신들이, 우리 주체가 인간 육신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는 것입니다.
한 번 인간으로 태어날 때마다, 이러한 귀한 에너지를 받아서 우리 신들이 성장할 수 있는 이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 진화라고 이야기하고, 동물 진화를 이야기하냐? 우리 신들이 성장하는 것을 이야기하냐?
이런 것들은 나중에 다 알고 나면, 구분해서 이야기하면 조금 달라질 것입니다.
그냥 진화했다. 성장을 했다 그러면, 동물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어떠한 환경에서 변화했다. 변화해 가지고 지금 인간의 육신을 가졌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고,
우리 신이 언제부터 육신에 들어왔냐 하면, 침팬지 비슷한 원숭이로 있을 때는, 우리 신들이 안 들어왔습니다.
육신은 동물입니다. 신들이 들어옴으로써 인간이 된 것입니다. 그것은 진화를 하고 오는 동안에는,
육신이 되기 전까지는, 동물로 진화를 해 오고, 미생물에서 진화해 온 것입니다.
왔는데, 6천6혈이 만들어져서 이 영혼이 들어올 수 있는 데까지는, 이것은 동물이니까, 그냥 진화한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신들이 들어올 6천6혈이 생성이 되고, 여기 들어왔을 때,
6천6개가 비비면서 이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나오는 에너지들이 있어 갖고, 6천6개가 만들어져야,
이것이 마음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고, 마음에너지가 자기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를 생산을 못 하게 되면, 그러면 인간이라도 기형아가 될 수도 있고,
인간이 6천6개의 에너지 입자가 안 생기면, 그러면 마음 에너지를 만드는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세 해서 마음 에너지는 에너지끼리 모인다. 이것은 신께서 못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에너지의 입자, 이것 6천6개의 입자는 하느님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 신 나 자신이 들어오면서 6천6 파일로 비비면서 들어오면서,
여기서 우리가 말로 이야기하자면, 스파크 입자가 6천6개 만들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차원수 이야기하면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두 차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물질 차원에서 빚어지는 에너지와 비물질 신이 들어오면서 빚어낸 에너지가 두 게 파일로 해 갖고,
두 개 입자로 만들어진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이 새로이 생산되는 것입니다.
신께서는 이것을 못 만듭니다. 우리가 같이 해야만 만드는 에너지 입자입니다.
그래서 이 마음에너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신 혼자서도 못 하고, 우리 영혼 에너지도 못 만듭니다.
두 개가 동시에 아주 짧은 시간에 비벼야 이 스파크가 일어나서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6천6개가 딱 만들어지고 나면, 이게 제자리로 하나로 쫙 모여버립니다.
그것을 보고 마음 에너지라 그럽니다. 마음 에너지가 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가 활동하는 모든 것들을 운용하고 있는 게 마음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인간 하면, 신과 신들이 융합돼서 여기서 이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온 것이다.
이런 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에만 머문다면, 인간이란 이야기하고는 안 맞으니까,
진화와 발전과, 진화는 발전이 아닙니다. 육신 진화는 발전이 아니고, 그냥 이것은 진화입니다.
진화인데 우리 인간은, 신들은 성장해야 되니까, 신들이 성장을 하면,
오늘날처럼 지식을 빚어내고, 지식을 다시 흡수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이거든요. 그게 우리 신들의 양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은 신들의 양식이고, 음식은 육신을 보존하는데, 세포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들여놓는 것이고,
지식을 우리가 갖추는 것은, 양식을 먹는 것입니다. 양식을 흡수해서 신들에 필요한 양식을 먹는 것입니다.
이제 지식이라는 이 자체는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오늘날까지 질량을 이만큼 키워 온 것은,
수없는 세월 동안 조상님들이 이루어낸 것들을 전부 다 합산해 가지고,
오늘날에 작품을 빚어놓은 것이니까, 이것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더 만져가려 하면, 또 한없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까지만 해도 조금 풀리고, 이해가 되지 않나요?
이 말을 내가 하나 더 붙여줄 테니까, 지금 풀고 있는 이것이, 천부경에 다 써 놓은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일시 무시 석 삼극 하여도 무진본이니라.
이 속에 다 있는 것을 하나 꺼내 가지고, 풀고 있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모든 천지 창조로부터 원시반본 할 때까지, 모든 환경을 전부 다 압축해 가지고,
여기에 담아 놓은 작품입니다. 이것을 다 풀면, 천지 창조부터 우리가 원시반본 할 때까지 다 풀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81자에 적어놓은 압축본이다. 천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본이다.
그래서 이 안에 것을 지금 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 기업을 하는 1대의 큰 질량을 가진 분들이 갑갑했던 게, 이런 것을 가르쳐줄 분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게 사시다가, 마지막에 이런 것을 질문을 해도 풀어줄 곳이 없었던, 그렇게 한 것이,
지금 이 자료가 남아서 이 스승님한테 물으니, 이제 풀어주고 있는 것이니까,
지금 이병철 회장께서 여기 공부하러 와 있습니다. 이렇게 이걸 푸는 것이 소원이었던 분이었습니다.
질량이 그만큼 높은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한을 풀어줘야 되는,
우리 조상님들의 한을 풀어줘야 되는 이런 작업이 지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천부경 공부를 하겠지만, 이런 우리 삶 속에서 못 풀고 있는 걸 풀다 보면,
천부경을 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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