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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주 증명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8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31. 11:24

    https://youtu.be/lCJSC1v8BHg?si=fmlzIOuwcWhVeV1P

    천공 정법 13918강

     

    신이 모든 것을 창조한 것은 아닙니다.

    물질로 갖고 변화 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께서, 하느님이 창조 못 하는 게 딱 하나 있습니다.

    신들이라고 이야기하는, 나 자신, 개체 신, 영혼 신,

    이것은 물질에너지가 아니고 비물질 에너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물질 에너지가 있고, 물질 에너지가 있는데, 물질 에너지는 하느님, 비물질 에너지는 개체신들,

    그러면 우리 인간은 물질을 덮어쓴, 물질을 연장으로 쓰고, 내가 활동하고 있는 지구촌의,

    비물질 에너지 개체 신, 그래서 영혼 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물질을 덮어쓰지 않고 있을 때 신들이,

    지금 만든 이름 중에서 이야기하면, 원소 에너지라고 합니다.

    이 대자연 안에 에너지가 두 개 있습니다. 물질 에너지, 비물질 에너지.

    물질 에너지는 만물을 통치하는 게 아니고, 만물 자체가 하느님이고 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우리 것은 뭐냐? 비물질 에너지는 무엇을 우리 것이라 할 거냐?

    네가 말이라고 하면서 생산해 놓은 게 너의 것입니다.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인간 육신, 하느님의 세포를 덮어쓰고, 지금 여가서 우리가 말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진화하면서 성장을 일으키는 이 말 에너지가 전부 다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생산해서 조금 더 질량이 높아지니까, 이것을 지식이라고 이야기하고,

    질량이 더 높은 말을 하니까, 진리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만이 인간이 생산한 것입니다.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 비물질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되냐? 천지 기운이 가만히 계시사, 운용이 안 되고 그냥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비물질 에너지들의 활동 속에서 일어나는 이 말의 질량 이것 때문에,

    대자연, 천지 기운이 운용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주체라는 것입니다.

    말의 질량이 높아질 때, 우주를 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까 질문에 뭐라고 했나요? 창조한 게 뭐냐? 저 별도 창조한 게 맞습니다.

    저것을 창조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름을 붙이는 것이고, 저것도 스스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별들도, 은하도, 모든 것은 만들어졌는데, 이것은 하느님의 세포가 경우에 따라, 환경에 따라서,

    전부 다 만들어지게끔 운용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한 게 아닙니다.

    이 지구도, 우리 은하도, 우리 태양도, 이것은 전부 다 하느님이 만들어 놓으신 것이고,

    하느님이 만들 때, 하느님이 직접 만드는 게 아니고, 우리하고 같이 한 창조물입니다.

    그런데 우리 영혼 신들은 하느님이 창조한 게 아닙니다.

    본체가, 영혼 신들하고, 하느님의 물질 에너지하고 같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일의 역할이 다른 것입니다.

    하느님 세포 중에서 쇠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 쇠를 우리는 망치로 때립니다. 하느님 몸을.

    이 컵도 깨면, 하느님 몸을 깨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의 몸체입니다.

    그러면 들고 깼는데 하느님이 아프다 하냐? 하느님은 안 아픕니다.

    그렇게 해서 변화해서 쓰거라. 다 내놓은 것입니다.

    만물을 창조한 이것은, 물질과 비물질이 동시에 일으켜서 만물이 생산된 것이니까,

    이 운하계에 있는 모든 물질이 변화하고 있는 물질,

    이것은 전부 다 같이 공동으로 작업을 해서 일으켜 놓은 것이고,

    아직까지도 새로운 변화들이 일어나면서 운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짧은 시간에 이것을 다 풀 수는 없어도, 근본만 스승님이 탁탁 따주는 것입니다.

    언젠가 이것을 가지고 엄청나게 논하려고 오는 사람이 있겠죠.

    하나도 빈틈없이 같이 논하며 풀어줄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방대하게 풀면서, 몇 개 월을 같이 할 것도 아니고,

    몇 년을 우리가 같이 이렇게 할 것도 아니니까, 여기서는 내가 키만 풀어주는 것입니다.

    대자연의 모든 변화는, 신들과 신께서 변화를 하는 것이니까, 이것은 있고도 없을 수도 있고,

    운용이 되면서 변할 수도 있고, 모든 환경이 지금 만들어지고, 운용이 되는 것이니까,

    여기에 너무 하나씩 떼어 가지고, 생각하려 들지 말고,

    환경에 따라서 항상 변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어떻게 변하고, 이런 것들은,

    나중에 과학자라든지, 하나하나 세포를 만지면서, 뭔가를 하는 사람들이 같이 의논하러 오겠죠.

    그것을 다 공부하고 온 사람은 스승님밖에 없습니다.

    스승님은 대자연의 모든 것을 공부하고 나온 사람이니까, 

    이제 그 수준에 따라서 공부를 시켜줄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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