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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존재 부인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2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 11:01

    https://youtu.be/747npNNJhqM?si=aF14MtvT7n694UtG

    천공 정법 13920강

     

    우리가 병이라고 이야기할 때, 병도 두 가지를 봐야 됩니다.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 신의 병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가 지금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뭐를 이야기하냐 하면,

    육신, 물질에 있는 병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혼에 병이 들면 어떻게 되냐? 정신병이라 합니다. 신 병.

    이것은 물질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병이 오는데 두 가지 가운데 육신의 병이 왔느냐?

    우리가 마음의 병이라고 하죠. 말을 그렇게 해 놨으니까, 그 말을 지금 써야 되겠지만,

    우리 영혼의 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육신의 병이 있고, 영혼의 병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병들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용어를 거기에다가 붙여 갖고 쓰다가 보니까,

    내가 힘들면 마음이 힘들다 그러는데, 마음은 힘들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 에너지가 특수해 가지고, 힘도 안 들고, 자기 할 일을 잘하는 게 마음 에너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용어를 앞으로 어떻게 고쳐줘야 될지, 그것은 스승님이 생각을 하겠지만,

    우리 육신이 세포에 변형이 일어나서 병이 오는 것들이 있고,

    우리 영혼의 병이 오는 게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병은 어지간하면 전부 다 만지면서 가면 됩니다.

    왜? 물질의 에너지 공급에서 부작용이 일어난 것이니까,

    물질의 에너지에서 공급이 부작용이 일어날 때 어떻게 해서 일어나냐?

    이 마음의 병이 시작되면, 이 여파가 물질이 운용하는 걸 방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다가 잘못 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갑갑하고 힘듭니다.

    갑갑하고 힘들면 어떻게 되냐? 뭔가 물질을 운용하는 게 힘들어집니다.

    갑갑하고 힘들다. 이것은 신이 갑갑하고 힘든 것이지, 육신이 갑갑하고 힘든 게 아닙니다.

    나 자신, 영혼이 갑갑한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이 갑갑해져 가지고, 나중에 이 갑갑함이 쌓이면 어떻게 되냐?

    환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게 됩니다. 환자는 아직까지 병자가 아닙니다.

    병자로 아직까지 발전을 안 했다는 말입니다. 환자는 내가 갑갑해 가지고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환자가 되면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것을 풀기 위해서 기독교에 가고,

    불교에 가고, 정신적인 이런 가르침을 하는 데로 갑니다. 이것을 풀려고, 힘드니까.

    이 힘든 것은 육신이 지금 힘든 게 아니고, 내 영혼이 힘든 것입니다.

    이것을 시간만 끌고 못 풀어주고 있으면 어떻게 되냐?

    여기서 한 단계가 더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육신에 병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더 갑갑해지고 더 오래 가면, 육신의 변형이 오는 것입니다.

    왜? 신이 바르게 활동을 못 해 가지고, 육신에까지 미치게 됩니다.

    그렇게 해 갖고 이름이 병자로 변합니다. 병자가 되면 어디로 가야 되냐? 

    병원에 가야 됩니다. 병원에 가면 거기는 전부 다 박사들입니다.

    저 신앙을 하는 데는 박사 아니어도 됩니다. 거기서 못 푸니까, 

    시간을 계속 누적시키고 놔 놓으니까, 이게 병이 오는데, 병자가 되면, 아제부터 박사한테 갑니다.

    의사 박사한테 가니까, 박사님이 뭐라고 하냐 하면, 환자 왔다고 합니다. 병자 소리는 잘 안 씁니다. 

    육신에 병이 와 가지고 오니까, 이제 육신을 수리합니다. 그것만 나아주고 보냅니다.

    보내면 어떻게 되냐? 다음에 또 다른 데 육신이 아파 갖고 온다든지, 재발을 한다든지,

    해 갖고 또 옵니다. 그러면 병원에 단골이 됩니다. 왜 이렇게 자꾸 올 수밖에 없냐?

    의사님이 박사가 발을 분명히 해 놓고, 그것을 치료를 안 하는 것입니다.

    환자 왔다 그래 놓고, 환자 치료는 안 하고, 병만 낫게 해 주니까, 수리를 한 것입니다.

    이 부분을 수리해 주고, 또 가라 그러니까, 또 세포가 변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이 환자를 나아줄 때까지.

    그런데 의사들이 환자가 뭔지를 모릅니다. 그래 놓고 환자라 그럽니다.

    스님도 환자를 모릅니다. 사회가 지금 모두, 목사님도 환자를 모릅니다.

    이 세상에 환자를 아는 사람이 없고 환자라는 이름은 씁니다.

    환자는 뭐냐 하면, 영혼이 갑갑하고 불편할 때, 환자라 그러는데, 이것을 낫게 하는 것은,

    물질 약으로 안 되고, 이 사람이 갑갑한 걸 풀어줘야 낫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낫게 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단순하게 짧게라도 스승님이 풀어주면,

    갑갑한 환자가 이게 안 갑갑해지려고 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 됩니다.

    말 안에 갑갑한 것은 이것이 쌓여 갖고 갑갑합니다. 왜? 인간은 말을 하는 동물입니다.

    말을 하는 동물인데, 내가 말을 못 하고 자꾸 쌓아 놓으면, 그러면 갑갑해지는 것입니다.

    갑갑해지면 여기서 되게 갑갑해지면 어떻게 되냐? 미치는 것입니다. 미친 병.

    이렇게 되는데, 환자를 낫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다 하게끔 해 가지고, 내가 갑갑한 게 없어집니다.

    그것을 누가 1차적으로 할 수 있느냐? 결혼을 했을 때 신랑이,

    내 부인의 말을 다 들어주고, 등도 조금 두드려주면, 절대 안 갑갑해집니다.

    그러면 부인이 우리 신랑 말하는 걸 다 들어주고, 받아주면 안 갑갑해집니다.

    처음부터 병이 올 소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걸 뭔지 모르고,

    바르게 못 살고 있는 것입니다. 왜 만나는지, 왜 같이 사는지,

    그러면 우리 자식들과 부모들이, 자식이 하는 말을 다 받아주면, 자식은 절대 안 갑갑해집니다.

    부모님이 하시는 말을 자식이 다 받아주면, 부모님은 절대 안 갑갑해지고 병이 안 옵니다.

    그러면 친구한테 말을 하는데, 친구가 다 받아주면, 병이 낫습니다. 갑갑한 게 없어집니다.

    또 친구가 말을 하는 걸 다 받아줍니다. 이런 게, 인간만, 우리가 말을 하는 동물입니다.

    말을 하기 위해서 산다. 상대의 말을 받아주기 위해서 산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그것이 에너지입니다. 말은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약, 마이신은 물질 에너지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갑갑한 것은, 비물질 에너지를 여기에 가둬둬 가지고 갑갑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다 풀어내면, 갑갑한 게 없어집니다. 여기서 트러블이 안 나는 것입니다.

    상대가 말하는 걸 다 내가 받아주면, 저 사람이 갑갑할 걸 전부 다 내가 에너지를 끌어다가,

    내가 받아 넣었으니까, 상대가 안 갑갑합니다. 그러면 병이 올 일도 없습니다.

    가정에서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을 안 해서, 우리는 갑갑한 환자가 됐던 것입니다.

    가정에서 못 하니까 어떻게 되냐? 이런 정신적인 활동을 한다고 하는, 이러한 조직에 가서,

    우리는 신부님이든, 목사님이든, 스님이든, 도인이든, 그런 데 가서, 내가 갑갑하니까 도와달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말을 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그것을 받아주고 나면, 갑갑한 게 쑥 풀립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갑갑한 것은 왜 왔으며, 어떻게 됐으며, 이해되게끔 나한테 설명을 쫙 해 주니까,

    그만 싹 나아버립니다. 다음에 내가 가정에서 하는 행동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해되게 해 주니가, 이때부터 이제는 잘 돌아가서, 집안이 화목해지고, 에너지가 돌고,

    우리 인간은 말을 못 하게 하면, 살지 마라. 못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말을 하게끔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주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것도 받아 주고, 이것이 우리가 사는 방법입니다.

    모든 것은 이렇게 풀어야 됩니다. 말이 그만큼 중요한 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개는 신이 안 왔기 대문에, 말을 안 합니다. 표현만 합니다.

    인간은 아주 세밀한 것까지 말을 해 갖고 전달을 해야 되고, 이 전달을 받아야 되는 게,

    이게 뭐라고 하냐? 문화 생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화입니다.

    문화는 말로 갖고 생산하는 것이며, 말로 갖고 생산한 걸 갖고, 우리가 그림을 그린다든지,

    작품을 만든다든지, 그런 걸 표현을 한다든지 하는 모든 것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은 말을 하는 게, 문화 생산을 하는, 우리가 열매를 생산하는,

    이 지구촌에, 이 우주에 이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포만 발전시키는 게 아니고,

    이 지구촌에 무엇을 생산할 때가 있고, 무엇을 어떻게 운용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인간이 병이 안 들게 해 갖고, 오래 살게 하려면, 내가 100년 살 거냐? 120년 살 거냐?

    안 그러면 이 육신에서 빠져나갈 거냐? 이런 것까지 계산해야 됩니다.

    내 영혼이 나가야 될 시간에 못 나가게 잡아 놨을 때, 어떤 부작용이 올 거냐?

    우리가 인간 육신을 가지고, 병이 안 오게 해서, 지구에서 더 살려고 그러면,

    네가 하는 일의 질량이, 인간이 하는 일의 질량이 있을 때는 그렇게 됩니다. 이것은 더 살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여기서 네가 할 일의 시간이 끝나고, 앞으로 더 질량을 높이고, 뭐 할 게 없다면,

    영혼을 빼 가면, 너는 동물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임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오래 살게 하려면, 육신을 잘 관리하고, 영혼이 여기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니 300년도 살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안에 들은 영혼이 있는가를 봐야 되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은 기술의 발전입니다. 우리는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내 육신 안에 내 영혼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자연에서 허락할 거냐? 나 자신이 허락할 거냐? 우리가 오래 사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구촌에 와서 내 영혼이 얼마나 발전을 하고, 떠날 거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연장입니다. 지금 이런 것들이 많은 시련이 있을 것입니다.

    왜 기술이 발전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고, 인간들이 욕심이 있는 것입니다.

    욕심, 욕심 때문에 더 오래 살려고 그러는 것이지,

    내가 할 일이 없으면, 내가 자연에 맞게끔 내가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떠나면 내가 죽는 것이냐? 아닙니다. 육신은 걷지만, 내가 자연에서 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들의 역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것을 지금 질문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존엄성까지 우리는 만져야 되고, 인간이 사는 이유를 전부 다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니까, 인간이라는 두 에너지를 풀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풀지 못하면,

    그것은 위험한 짓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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