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일과 공부의 분별 (홍익인간 인성교육 3515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0. 11:56

    https://youtu.be/SdbJeZsxrmc?si=tCXr7dD_LOqu93m8

    정법 강의 3515강

     

    우리가 한 가지 직업을 갖다 보면, 이것이 마음에 덜 들죠. 덜 들 때는 다른 것을 또 찾고자 합니다.

    우리가 모든 직업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지금은 없습니다.

    왜 마음에 안 드느냐? 이 원리부터 우리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업을 가지면서, 직업인 줄 알고 돈 벌어 가지고 우리가 먹고사는, 직업전선에 나간 것입니다.

    이 민족은 그렇게 키우려고 인류의 기운을 끌어다 갖고, 이렇게 지금 성장을 시키는 게 아닙니다.

    뭔가 한참들 착각하고 있습니다. 먹고사는 개 돼지를 키우려고,

    지금 인류의 환경이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이 해동 대한민국에 끌어넣었는 줄 아느냐? 아닙니다.

    이 민족은 인류의 동냥을 만들기 위해서, 인류의 에너지를 끌어다 넣은 것입니다. 홍익인간들을 일으키기 위해서.

    내가 직장에 들어간 것은, 내가 공부하기 위해서 들어간 것이지,

    내가 먹고살기 위해서 들어갔다면, 그 직업이 마음에 안 들 것입니다.

    나한테 어떤 일을 주었어도, 이것은 나한테 공부해야 될 게 있으니까 그렇게 인연이 만나지는 것입니다.

    나는 봉급을 받는다든지, 어떠한 경제력이 조금 들어오면서, 내가 어떤 직업을 가졌다면,

    이것은 너한테 수입을 준 게 아니고, 내가 이 사회의 공부를 하는데 뒷바라지를 해 주는,

    이 사회에서 환경이 들어오고 있음입니다.

    나는 공부를 안 하고, 그 수입을 가지고 먹고살려고 산다면, 너는 어려움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

    착실히 나를 갖추어라.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 갖추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런 법문이 오늘 올라온 강의에 있을 것이고, 내일 올라오는 강의에 있을 것이고,

    지금 한 일주일 안에 올라오는 강의들에 이런 공부가 전부 다 들어있습니다.

    개인개인이 이런 걸 물었기 때문에, 이런 걸 그대로 지금 법문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전에도 많이 해 놨지만, 사실적으로 본인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물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금 오늘 물은 것은, 일주일 안에 올라올 법문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회에 접근을 하는데, 우리가 잘못 접근을 하고 있으면,

    나는 시간을 낭비하고, 내가 갖춘 것은 없고, 그렇게 되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는 어려움을 겪고,

    이제 이것을 풀지 못하면서, 아주 어려운 지경에 빠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40대까지는 내가 뭘 챙기려고 하지 말고, 나를 갖추어라.

    그러니까 이것이 공부하는 게 30대까지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은 40대에 들어가서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면접은 40대에 보는데, 어떤 사람은 내 사주에 따라 가지고, 40대 초반에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중반에 보고, 어떤 사람은 말년에 봅니다. 면접을 볼 때, 너한테 준 사주와,

    너한테 준 에너지 질량과, 이런 것에 맞게끔, 네가 공부를 못 했으면, 너는 퇴출이 됩니다.

    오늘날 명퇴받아 가지고 회사에서 다 쫓겨나는 사람들이 퇴출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공부를 안 했으니까 질량이 낮아 가지고, 이 사회가 경비를 대주면서 공부시키는 시간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개인 게 아닙니다. 사회 회사입니다. 기업이 개인 기업인 줄 알고 있지만,

    그것은 너희 생각이고, 이것은 사회 기업입니다.

    하나의 기업이 일어나는 데도, 모든 백성들이 피와 땀을 흘려 갖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 것인 줄 알고 있는 것은, 아직까지 무식해 갖고,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시간이 되면, 이것이 우리 것이다. 내 것이다 하는 순간에, 네 것은 걷어갑니다.

    조심하세요. 여기서 개인적으로도 우리한테 공부가 있는 것이, 작은 거라도,

    작은 집 한 채 있어도, 우리가 가정에서 우리 것이라 할 때는 그것을 손을 대지 않습니다.

    집 한 채라도 내 것이다. 하는 순간에 이것은 걷어가지 시작을 합니다.

    우리 홍익인간들 공부를 이렇게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 것이지 내 것은 없고, 이것은 우리 것이지 내 것은 없는 것인데,

    이것을 내 것이라고 하는 순간에 너는 뺏긴다 이 말입니다. 왜 조그만 재산도 다 뺏기고 없어지느냐?

    내 것이다 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보라. 이 것입니다. 지금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뺏기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회는 개인이 잘해 갖고 일어나는 것은 절대 없는 사회입니다.

    우리 것입니다. 사회의 것이고, 크게  나가면 인류의 것이고,

    이 환경이 전부 다 우리한테 이것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것이고,

    이것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고, 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지,

    오늘날 우리가 갖추는 지식 하나도 우리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류의 희생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지식이 발달하고 발달해서,

    엄청난 에너지 질량으로 지금 성장을 해 갖고, 우리가 지금 흡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쓰고 있는 기술 하나도, 이것은 우리 게 아닙니다.

    인류의 희생 속에서 발달해 가지고, 오늘날에 우리한테 이 혜택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홍익인간들은 이것부터 철저히 공부를 해야 됩니다.

    내 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소유라고 하는 것입니다. 홍익인간들은 무소유가 돼야 됩니다.

    무소유라는 것이 내가 안 쓰라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을 통째로 다 쓰고 가더라도, 이것이 네 것이 돼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게 작게 가져와서, 우리 가정에까지 오고, 작게 가져와서 개인까지 가는 것입니다.

    내 것이라 하는 순간에 뺏기게 돼 있습니다.

    마누라도 내 마누라하 하면 뺏깁니다. 우리 마누라라 해야 됩니다.

    나 혼자 이렇게 하면서도 우리 마누라라고 합니다. 누구한테 소개할 때, 우리 마누라라고 그럽니다.

    이럴 때는 잘 나갑니다. 이것을 내 마누라라고 할 때, 이때부터 꼬이는 것입니다.

    우리 동생이라고 할 때는 괜찮았는데, 내 동생이라고 하고부터 이제 멀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집이라 할 때는 건재했는데, 내 집이라 할 때부터 꼬이는 것입니다.

    이 사회와 인류, 우리 개인까지도, 내 게 없습니다.

    내 자신 것은 없다 이 말입니다. 우리 것입니다. 이것이 공도 사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 최고의 사상인 공도 사상이 지금 출현하고 있습니다. 스승님이 그것을 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공도 사상으로 하여금, 홍익 이념으로 우리는 살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인류를 덕 되게 하고, 사회를 덕 되게 하고, 상대를 덕 되게 하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는 모자람을 갖추면서, 나 자신을 갖추고 있으면, 항상 이 사회가 부를 것이고,

    이 사회가 쓸 것이고,  나를 갖추지 못하면, 이 사회가 쓸 떼가 없습니다.

    이 사회를 통째로 일으킬 테니까, 어떤 직업을 가져야 되는가를 묻지 말고, 

    내가 이 환경이 되면, 이 환경에서 어떤 환경이 있는 것을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사회를 공부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이동수를 주는 것이고, 내가 이런 것들을 하고 싶게 하는 것이고,

    그것을 하면서 옮겨 가면, 여기서 도 나한테 주는 환경이 있으니, 이것을 흡수하는 것이 내 공부입니다.

    불평하지 말고, 내가 묵묵히 지켜보면서 불평하지 않는 것이 내 공부입니다.

    이 사회에 불평을 하려고 들면, 온통 불평할 것밖에 없습니다.

    공부를 하려고 그러면, 온통 공부할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불평하면 공부가 안 되고, 묵묵히 바라보고 내 일을 열심히 하면, 이것은 내 공부로 작용이 됩니다.

    그래서 내 질량이 커진다 이 말입니다. 그걸 것을 결국은 해결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됩니다.

    잘못된 것을 보는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실력이 안 갖춰졌으면, 해결을 못 하고, 그것을 질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우리는 받아들여야지, 이것을 남 탓을 하고 불평을 하면,

    이것은 시간만 낭비하고, 그 사회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이제부터는 패러다임을 바꿔야 됩니다.

    세상을 보는 관도 바꿔야 되고, 맞이하는 이 방법도 바꿔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직업을 하는 게 나한테 맞습니까를 묻지 말고,

    나한테 그런 직업이 온다는 것은, 그쪽에 가서도 배울 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를 저기에 가야 됩니까? 이것을 묻지 마라. 저쪽으로 이사를 가야 될 때는,

    네가 여기서 있어야 될 시간이 끝났는데, 이것을 배웠든 안 배웠든 시간은 끝났다.

    그래서 이동수를 가지니, 저기에 가면 도 다른 환경이 있을 것이니,

    이 기초 공부를 가르쳐주면 이것을 받아 들고 그 환경에 가 보면,

    내가 이제부터 눈에 보이는 게 있고, 또 여기서 얻어야 될 이런 질량의 가르침이 있다.

    이 사회는 온통 내가 공부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나한테 그런 환경을 주는데,

    이것을 그냥, 이것은 나한테 관계가 없는 줄 아는 것입니다.

    이 환경을 흡수해야, 다음에 나한테 오는 질량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공부들을 안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직업을 탓하지 말고,

    나한테 이 직업을 줘서, 내가 이 자리에서 뭔가를 한 게 있는가? 없는가를 찾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네가 노력한 게 있다면, 분명히 네가 좋은 환경에서 또 공부하러 갈 것이고,

    이 사회는 공부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먹고사는 개 돼지를 키우는 게 아닙니다.

    뭘 먹고살까 걱정하지 말고, 어떻게 우리가 먹고살겠느냐를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내가 공부하고 있음을 알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어진 환경에 따라서, 내가 보리밥을 줬으면 보리밥을 먹고, 쌀밥을 줬으면 쌀밥을 먹고,

    고기를 줬으면 고기를 먹고, 공부하고 있는 것이지,

    먹고사는 데 걱정하고 있으니까, 패러다임이 지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이 사회에 나한테 다가오는 것은 뭐든지 공부입니다.

    이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으면, 이 사회가 나를 부르고, 나라가 부르고, 

    내 할 일은 정확하게 있어집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