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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질환 (홍익인간 인성교육 351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1. 11:55
https://youtu.be/Cw3zuq99EFo?si=jFEEyTn1-wgONuJT
정법 강의 3513강 세상에 유전성이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유전성의 프로테이지만 있을 뿐이지, 모든 것은 유전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의 사주를 받아 가지고, 어떤 대한민국의 어쩐 집안에 태어난다는 것은,
전부 다 그만한 에너지가 연결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연결성 없이 우리가 사주받아서 오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유전인자는 전부 다 그렇게 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 집안에 태어날 때는, 무엇이 약한 것입니다.
이것을 공부하면서 우리는 기운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공부하고 우리가 노력하는 이유가, 내가 모자라는 부분을 더 기운을 향상하는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 재주는 아주 좋은데, 다른 게 약한 부분이 있죠.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게 약하면, 이런 가운을 우리가 보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그런 병을 안 걸리고, 그런 어려움을 안 겪어야 되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노력을 안 하면, 그것으로 너는 힘들어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노력을 안 하면, 그걸로 남보다 빨리 힘들어지게 돼 있는 게 아픔이 오는 유전입니다.
어떤 집안에는 신들에 대해서 약한 사람이 있습니다.
차원계의 기운을 접해야 되는데 이것을 모르고 이게 약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신 공부를 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신에 대한 지식을 더 갖춰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안 갖추고, 나 몰라라, 나 몰라라 하니까 신병들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공부를 해서 내가 이 질량을 갖추면,
신들이 나한테 어떤 작용을 해 갖고 어렵게 안 한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은 개만 보면 막 도망갑니다.
사주를 보니까, 너는 7년 뒤에 개한테 놀래 갖고 자빠지겠는데, 위험한데, 딱 나옵니다.
이 사주는 나왔는데, 이것을 바르게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갖다가 막 방침을 쓴다든지, 막 이래 가지고 굿을 해 주고, 이런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왜 개를 네가 무서워서 도망가느냐 하면, 개라는 동물의 이런 것을 네가 몰라 가지고,
그쪽 분야를 네가 다스릴 수 있는 질량이 모자라는 것입니다.
커다란 말은 좋아하는데, 겁을 안 내는데, 개만 보면 겁내거든요.
그쪽 질량이 모자라니까, 개라는 놈의 지식을 갖춰야 됩니다.
이것을 딱 갖추고 나니까, 7년 후에 자빠지는 일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가다 보니까, 좁다란 논둑길을 가는데 저쪽에서 개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개에 대해서 다 아니까, 야 인마 어디가? 이리 와, 이리 와, 이래 갖고 쓰다듬어 다스려 버립니다.
개한테 놀래 갖고 자빠지는 위험한 일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육 질량의 에너지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 질량의 에너지라는 게 이런 걸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뱀에 대해서 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뱀 소리만 해도 움찍 놀라고, 뱀을 봤다면 난리가 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조금씩 봅니다.
거기에 대한 질량이 약한 것입니다. 약하면 이제 뱀에 대한 정보를 조금씩 조금씩 배웁니다.
우리가 배우면서 지식으로 싹 갖추고 나니까,
뱀이 화면에 나오는데, 전에는 소름 끼치고 그랬는데, 요새는 조금씩 보거든요.
뱀에 놀래 갖고, 뱀한테 질 수 있는 환경이 이제 조금씩 덜해지는 것입니다.
나를 지식을 갖춘다는 것은, 뭐든지 움직일 수 있는,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입니다.
병도 다스리고, 어떤 것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지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분야에 우리가 지식을 안 갖추었으니, 그 분야는 내가 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전부 다 태어나서, 자꾸 배우고 갖추고, 내 질량을 키우고 하는 것이,
만물의 영장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성장을 하는 거입니다.
무엇이든지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갖기 위해서, 그래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지식이라는 에너지는 어떤 물질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비물질 에너지이거든요.
지식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밀도가 물질 에너지가 절대 침범할 수 없는,
비물질 질량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물질 에너지를 천, 지, 인이라고 합니다.
천기가 있고, 지기가 있고, 인기가 있는데, 천기는 대자연을 아우르는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지기는 물질 에너지입니다.
인기, 나는 물질 에너지 안에 지금 들어와서 운용하고 있는 나는 비물질입니다.
천기가 있고, 지기가 있고, 인기가 있는데, 천기하고, 나 인기는 비물질이라는 말입니다.
비물질 에너지는 물질 에너지가 아무리 밀도가 커도, 이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물질 에너지는 물질을 운용하고, 물질을 움직이게 하는 이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이 생산하는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가 생산하는 지식입니다.
이 지식의 에너지 질량이 자꾸 높아지고, 지금 인류가,
우리 인간들이 70% 우리가 할 일을 해 왔고, 진화했기 때문에,
여기서 오늘날에 나와 있는 이 지식 에너지가 70% 이 질량을 올려놓는 지식이라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밀도가 어마어마한 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과학으로 하는 건, 지금 물질 에너지만 만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 과학이 시작이 안 됐습니다. 비물질 에너지를 만질 때, 진짜 과학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물질 에너지를 모르다 보니까, 블랙홀이 어마어마한 힘을 가졌다고 지금 이러고,
우리도 빨려 들어가면 죽는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블랙홀 에너지는 아무리 밀도가 강해도, 이것을 물질 에너지입니다.
내 원소, 우리 영혼이라고 부르는 우리는, 이것이 맑아지면,
안 맑아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블랙홀에 영혼이 빨려 들어가면,
내가 찢어진다. 찢어진다. 이러면서 들어갑니다. 이것이 집착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을 갖추어서 넘어야 되는 게 바로 이것입니다. 딱 넘고 나면 그냥 들어갔다가 나옵니다.
찢어질라, 찢어질라 하니까 지금 찢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들어갔다 나옵니다.
차원계의 비물질 에너지는 물질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넘은 것하고, 넘지 못한 것의 차이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넘어버리면, 우리는 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물질 에너지 앞에 우리는 뭔가 당하고 어떻게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주고 사는 게 아니고, 스스로 있는 대자연의 에너지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마지막 공부는 이런 것을 다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종교라든지, 이런 데서 전부 다 이런 것까지, 자기 소질을 다 갖추게 해서,
전부 다 만나서 이런 것도 연구하고, 의논하고 이러면서 다 컸어야 되는데,
스승님이 보니까 이런 공부를 안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직 돌멩이한테 절하고 있습니다. 이 공부를 해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가 다 크면 어디든지 무릎 꿇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내 질량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병도 내 질량이 모자라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식의 질량이 모자라면, 어떤 부분을 이겨내지 못한다.
우리 에너지 질량이 모자라니까, 지금 어디에 당하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만이 아니고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병은 모든 게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 분야에 지식이 없으면, 내 에너지 질량이 모자라서,
그 분야는 내가 약한 부분이니까, 항상 약해서 당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우리가 이 질량을 갖춰 가지고, 무엇을 해야 이것을 이겨내는가?
이런 것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이 정법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정법 공부를 하니까, 그러면 내 질량은 어떤 걸 해야 되나요?
내 질량 이것이 좋아지려면, 다른 걸 좀 알아야 이것도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법 공부는 이 지상에 어떤 것도 다 만져주는 것입니다.
모두 전문성은 다 가지고 있어서, 전부 다 지금 도사들이 돼 갖고 있는지 아는데,
그 위의 것을 좀 알아야, 이게 당신들이 힘을 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내가 아무리 지식을 갖추었어도,
이것을 쓰는 것은 백성들에게 필요하게 써야 되기 때문에, 백성을 좀 알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내가 나라님을 모시고 있으려면, 내가 나라님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조금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분을 존경하고, 존중하고, 우리가 그분을 탓하고 달려들지를 않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를 이끌어 가는 총수들이 어떤 분인지를 좀 알아야 함부로 굴지 않아 갖고, 내가 안 다친다.
뭐 이런 것을 전부 다, 우리가 자식들이 누군가를 알아야 함부로 대하지 않아서,
거기서 내가 상충을 일으켜, 내가 다치는 법이 없고, 자식이 다치는 법이 없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회를 모르고 사회를 산다? 절대 생각하지 않을 짓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걸 우리 국민들이 잔잔하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이런 공부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전부 다 자기 방법으로 끌고 가려고만 하고, 이 사회를 공부 안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을 가르칠 사람이 안 나왔기 때문에,
우리 질량이 모자라서 어떤 것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지금 안 된 것뿐이지,
우리 기본 질량은 꽉 차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새로운 지식을 가져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새로운 지식, 에너지 질량을 가지면, 안 보이던 게 보입니다.
똑같은 걸 듣는데, 이해 안 되던 게 들린다는 말입니다.
음악을 듣는데, 네 수준만큼 밖에 그것을 못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질량이 높아지면, 이 음악이 밀도가 달리 나한테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내 질량이 부족하면,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그만큼 박에 접근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는 엄청난 질량을 쌓아둔 것입니다. 만져서 쓰는 사람이 임자인데, 아무도 못 쓰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지금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세상 최고의 밀도를 가지고 있고,
최고로 필요한 게 여기 다 있는데도, 그것을 만질 줄을 몰라서 접근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러한 감각이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기운을 채우는 밀도 하고, 우리 개개인이 소질을 발달하고 지식을 갖춰 갖고 있는 밀도가,
우리가 좀 모자란다. 이 말입니다. 이래서 지금 일어난 일이니까,
지금부터 밀도 채우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가르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지식은 우리가 모자라는 비물질 에너지 질량 지식을, 지금 새로운 것을 끌어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병도 이길 수 있습니다. 병은 70% 안에 기존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질량의 밀도를 가지면, 이 병을 이겨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70% 위에 못 올라서 갖고, 병 하고 지금 놀고 앉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나으려고 하지 말고, 내 밀도부터 올리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당연히 나아집니다.
그리고 우리한테 접근해 갖고, 너희가 이기는 그런 법은 없습니다.
밀도가 모자라서 지금 같이 노는 것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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