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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학도의 고민 - 앞으로의 미래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511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12. 11:27

    https://youtu.be/k3vLSfZTt2I?si=VaP7lbpDYJo6MBy5

    정법 강의 3511강

     

    지금 법학을 공부했다면, 우리나라 법학 공부는 좀 다른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법학 공부하고 우리는 좀 다른 것인데,

    우리는 전부 다 국제사회 것을 가져와 공부하면서, 우리는 법학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기초 공부입니다. 우리 국민한테는 국제적으로 쓰던 것을 가지고 와서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은,

    기초를 공부해서 사회에 접근을 하기 위해서 공부한 것이지, 우리 진짜 공부는 사회에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 접근하는 방법을 우리가 기초 공부를 해 갖고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회에 사는 게 공부가 아닌 줄 알고, 그냥 먹고살려고 살고, 취직하려고 살고,

    뭔가 일선에 먹고살기 위해서 사는 중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30대라면 40대까지는 내 공부만 해야지, 먹고살려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먹지 마라. 돈 벌지 마라가 아니고, 내가 어떤 환경을 접하더라도,

    나는 공부의 입장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고, 우리 국민들, 이제 앞으로 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어야 되는 걸 못 했기 때문에 이제는 잡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사회에 나오는 것은 사회 학교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질서 있게끔 학교에서 공부를 잘했으면, 사회에서 공부하는 것도 뒷바라지를 해 주면서,

    질서 있게끔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지,

    직장에 들어가는 게 돈을 벌기 위해서 가는 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다고 돈을 받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벌러 안 가도 돈은 줍니다.

    그것을 잘 쓰면 되는 것이지, 돈 벌기 위해서 갔다면, 너는 공부하러 간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젊은이는 공부를 하는 게 원칙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얼마 동안 사느냐? 100세 인생을 삽니다.

    선천과 후천이 바뀌는 시대가 되면, 후천 시대가 오면, 우리가 100년 사는 중생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천 시대에는 100년을 못 살았습니다. 과거에는 60년도 살고 40년도 살고 이랬는데,

    지금 후천 시대에는, 오늘날 최고의 시대 지금은, 100년 안팎을 사는 중생들아 소리를,

    천 년, 만 년 전부터 한 소리가, 오늘날 적용되는 것입니다.

    정확한 이 사회를 사는 그림이 완성된 삶을 산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40대까지는 공부를 하고 나를 갖추어서, 40대 초반에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고,

    중반에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고, 자연으로부터 면접을 봅니다. 말년에 면접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40대는 면접을 보는 기간인데, 말년에 보는 사람은 그 안까지 공부해야 되는 것이고,

    중간에 보는 사람은, 그 중반 안에 까지 내가 동부를 하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음은 우리를 갖추는 시기이지, 내가 펼치는 시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고 있는 것하고 먹고살기 위해서 사는 것 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하고 있으면, 나한테 미션이 들어올 때가 옵니다. 그게 40대에 옵니다.

    그렇게 해서 너는 공부를 바르게 했으니, 50대가 돼서 이 사회가 필요한 길을 열어 주어,

    이 사회가 필요한 사람이 되고, 공부를 안 하고, 먹고살려고 하고, 돈 벌러 다니고,

    이렇게 딴짓을 한 사람은, 실력이 없기 때문에 할 일이 없어집니다.

    일을 한다고 해서 다 할 일이 아니고, 나의 현재 이 세상에 맞는 질량의 할 일,

    그렇게 해야 내가 즐겁게 살 수 있거든요. 50대가 주유소에서 기름 넣은 것은 할 일 하는 게 아닙니다.

    50대가 차 가지고 수박 팔러 다니면, 이것은 자기 할 일을 하는 게 아닙니다.

    실패한 사람이니까 마지못해 이것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50대가 되면 뭐를 해야 되냐 하면, 가르치는 일을 해야 됩니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내가 모든 것을 고루 알아야 바르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운동을 하면서 지금 이게 맞느냐? 이렇게 묻는데,

    나한테는 신장이 들어와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나는 본 자체가 신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본 자체가 신입니다. 지금은 인신입니다. 신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신은 천신이 있고, 지신이 있고, 인신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뭐냐? 인신입니다.

    인신이 왜 인신이냐? 내가 인간 육신에 들어오기 전에는 원소입니다. 에너지.

    천기, 지기, 인기가 있는데, 나는 원소 에너지, 인간 육신에 들어와서 인기,

    이 기운이기 때문에, 육신은 나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내가 쓰는 연장이 되는 것이고,

    이 안에 6천6혈로 들어앉아 있는 나, 에너지, 이게 전신, 자신, 본신, 이것이 다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나, 이것이 백 년 안팎을 다 살고, 분리가 되면, 영혼신, 나 이렇게 되고,

    육신 안에 있을 대는 인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본이 신이다 보니까, 신은 대한민국에 태어나면, 혼자 살 수 있게끔 돼 있는 게 아니고,

    조상의 줄로 해 갖고, 내가 계속 이 영혼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우리 신장들이 붙는 것입니다.

    조상신들 중에서 조상들이 이렇게 살고 가시고, 영혼신들이 사회에 훌륭하게 사신 분도 있고,

    사회를 위해서 산 분도 있고, 뭔가 자기 소질을 계발하면서 사신 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따라 가지고, 4차원에서 공부를 해 가지고 실력을 받아오는 신장,

    이런 신장들이 우리 수호신으로 나를 도우면서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신장이 와 있는데, 무술 신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격도 좋게 주었고, 내가 그러한 기운이 있기 때문에, 어릴 때 자꾸 누가 쳐다보면,

    선생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너는 운동을 하면 좋겠다. 너는 무엇을 하면 좋겠다.

    이러면서 자꾸 권합니다. 권할 때 내가 그런 것을 해 봤어야 되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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