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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 분별 (홍익인간 인성교육 350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0. 11:26

    https://youtu.be/U_xnDNtl0j0?si=VIHdzIaYVLJnR16S

    정법 강의 3500강

     

    우리가 분별을 할 때, 스승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까딱 잘못하면 거기에 치우쳐 가지고, 너무 빠져 가지고 내려가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바르게 잡아야 됩니다.

    우리가 뭔가 사물을 봤을 때는, 내가 이 생각을 할 수 있게끔 이제 자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료가 들어오는데 이것을 시행을 했을 때, 잘 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잘 될 때는 뭐 할 때냐? 이런 걸 직접 만지면서 공부할 때입니다.

    안 될 때는 어떤 때냐? 거기서 공부하는 게 시간이 지나도 맨 그렇게 하니까, 이것이 안 되게 해 줍니다.

    내가 해 갖고는 안 되게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새로 다시 공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입을 닫아야 됩니다. 일을 해도 안 되니까, 그러면 입을 닫고 공부를 해라. 이런 것입니다.

    일을 몇 번 해 보니까 안 되는데 자꾸 입을 열고 그것을 처리하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면,

    이것은 공부 시간이 지났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잘 안 되니까 입을 닫아라.

    그래서 어느 정도 입을 닫고 내가 공부를 하다 보니까, 뭔가 새로운 방법으로 자꾸 이제 터득이 됩니다.

    우리가 입을 닫는 이유는 뭐냐 하면, 나한테 들어온 에너지를 밖으로 안 내뿜는다. 이 말입니다.

    사람이 말을 하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내뿜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탁하든 맑든 내뿜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비물질 에너지가 내 몸 안에서 생산돼 갖고 나간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가 나가는 만큼, 내가 일이 잘 돼 가지고 열매가 맺어져 갖고 일어났을 때,

    그럴 때는 내가 엄청나게 좋습니다. 좋은 것은 기본적으로 좋고, 많이 좋고, 되게 좋은 게 있는 것입니다.

    이 좋은 것을 가지고 좋다고 안 그러고, 즐겁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조금 더 질량이 있는, 더 좋은 것을 기쁘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행복하다고 이야기한 것은 되게 좋은 것을 행복하다고 표현을 했던 것입니다.

    선천 시대에는 절대 그런 게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것은, 선천 시대에는 나올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선천 시대에는 좋은 것은 생산되지만,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것은, 아직 나올 때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맛보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좋은 게 일어날 때는 어떤 것이 좋은 거라고 확인을 하면 되냐?

    좋다가 말다가, 좋다가 말다가 한다.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좋은 것은 좋다가 맙니다.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즐거운 것은 즐겁다가 말다가가 없습니다. 즐거운 것입니다.

    즐거운 것을 내가 어느 정도 행하면서 즐거워집니다. 내가 어떤 일을 행하는데 즐거움이 온다. 이 말입니다.

    즐거운 게 어느 정도 질량이 차면, 그다음에 내가 행하는 일의 질량이 달라져 가지고,

    내가 이 일을 행하면서, 그 에너지가 반사적으로 돌아올 때, 이럴 때는 기뻐집니다. 기쁨으로 넘어갑니다.

    기쁜 일이 일어나 갖고, 이 환경이 자꾸 누적이 되면 질량이 꽉 차서 행복한 일을 하게 되고,

    행복할 수 있는 에너지가 돌아오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래 가지고 행복하게 살고 가야, 모든 네 업이 소멸되고, 기운이 밝아지고,

    육신하고 분리될 때 영혼이 되면, 천상으로 뜹니다.

    이래서 우리가 극락 가려 그러고, 천상 가려고 하는 일이 여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부경에 적어놓은 소리가, 7,8,9 운이니라. 이것이 기운 에너지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너는 해탈한다. 이것을 천부경에 써 놓은 것입니다.

    운으로 간다 이 말입니다. 0차원으로 간다.

    그래서 네 기운이 티 없이 맑아졌으므로 공으로 가느니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때까지 이렇게 하던 것들은, 이 분별을 이렇게 할 때, 

    스승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이제 일차적으로 가르쳐 줬으니까, 

    이걸 가지고 맛 헤매다 보면, 이제 2차적으로 묻게 됩니다. 뭔가 잘 안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공부를 하면서 질량이 자꾸 좋아집니다. 좋아지면 어떻게 좋아지냐?

    내가 100을 가는 동안에, 내 질량이 70% 정도 되면, 이 30% 에너지를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감각적으로, 나한테 딱 오는 것들이, 30% 이것은 질량을 쓸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것들은 행동을 해도 이루어집니다. 이럴 때는 직접 행동을 하면서,

    일어나는 걸 보면서, 내가 공부를 해도 되니까, 다시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를 위한 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내가 지혜가 나오거든 행해 봐라.

    행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내가 인기가 있어집니다.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몰리기 시작합니다.

    왜? 그 사람들이 우리가 하지 못 하는 일을 해 줬기 때문에, 감사한 표시도 오고,

    사람들이 나한테 끌려온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다음에 그 사람들이 나한테 어려운 걸 또 의논하게 되고,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한테 무엇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나를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또 충만하게 공부를 하다 보니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공부 에너지 질량이 70%가 됐을 때는,

    항상 질량이 업그레이드되지, 70%를 지금 넘어간 것은 아니니까, 그러면 항상 30%는 약한 곳에 써라.

    그런데 우리가 지금 주장하면서 안 되는 걸 할 때는, 네가 30% 질량을 쓰는 게 아니고,

    70% 가지고 있는 이 버전을 자꾸 쓰면서 고집을 하니까, 이것은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가운이 들어와 있는 게, 몽땅 쓸 수 있는 게 아니고, 내공으로 안에 질량으로 변한 걸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질량으로 내공으로 된 게 아니고, 환경으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써버리면, 이것은 일처리가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감각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 내공에 스스로 답이 나오는 걸 알게 됩니다.

    이것이 나를 위해서 쓴다면 답이 아니고, 상대를 위해서 쓴다면 답입니다.

    그래서 홍익인간들은 이 일 자체가 다르게 우리한테 주는 것이,

    상대를 위해서 일을 하면 일이 잘 되고, 나를 위해서 일을 하면 망칩니다.

    그러니까 국숫집에 가서 그 사람을 도와주려고 할 때는, 나 때문에 손님도 많이 오고 잘 되더니,

    내가 돈을 좀 벌려고 차리니, 그만 망합니다. 이것이 홍익인간들 공부입니다.

    너희들은 공인이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살면 안 된다는 것을, 지금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사업을 하는데, 내가 오니까 복이 많아 가지고 엄청나게 기업이 잘 되지만,

    내가 내 것 차리려고 하니까, 나는 그만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그 조직을 위해서 혼신을 다 해서 하니까, 일이 막 됩니다.

    그런데 내가 그만한 실력자인 줄 알고, 내가 차려 갖고, 내가 수임을 보려고 그러니까,

    그만 망합니다.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상대를 위해서 행해라. 그것이 내 실력이 쌓이면서, 언젠가는 네가 해야 될 때가 온다.

    내가 내 일을 할 때는 일하는 자체가 나한테 온 것이, 상대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스스로 옵니다.

    이때 그렇게 행하면, 스스로 일들이 잘 되고, 스스로 네가 쓸 수 있는 경제는 저절로 다 오고,

    뭐든지 이루어지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다. 나를 중심으로 하려고 들면, 일이 안 됩니다.

    지금 사람들이 내 말을 안 듣는 이유가 뭐냐? 내 중심으로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내 중심으로 사람들을 지금 당기려고 하고, 움직이려고 하니까 안 움직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내 중심으로 저 사람을 흔들려고 안 그랬습니다.

    우리가 한 50% 올 때까지만 해도, 그 사람을 위하고, 기업을 위해서 뭔가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잘 됐는데,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해도, 내 돈만 벌려고 한 게 아니고, 저 기업이 잘 되도록 투자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내 배당이 와서 저절로 잘 된 것입니다. 그 기업이 잘 되니 내 주식이 막 올라가죠.

    이랬는데 요새는 뭘 하느냐 하면, 펀드 질을 합니다. 펀드 질을 하는 것은 그 기업이 잘되도록 하는 게 아닙니다.

    돈 놓고, 내 돈 불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기업을 위해서 내가 염원을 하고, 내가 투자를 했으니까, 그 기업이 잘 되도록 하면,

    이 기업이 잘 돼 갖고, 스스로 주식이 오릅니다. 한때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된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욕심을 내 가지고 주식을 투자를 했는데, 전부 다 내 주가 오르기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기업이 잘되기는 안 기다리고. 이러니까 한방에 날아가 버렸습니다.

    셀러리맨들 종잣돈이 조금 생기니까, 한때 주식 바람이 부니까, 내 돈 벌려고 주식에 넣었습니다.

    한방에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해야죠. 이 꼴이 났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하고 활동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남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은, 내 공치사가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스스로 보니까 이것을 해 줘야 되겠다. 이런 감각이 일어나면 그것은 하면 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아직 내 공부라고 생각하면서 너무 날뛰지 말고, 한번 두드려 탁 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바른 생각으로 바르게 하니까, 뭐든지 이루어지는구나. 내가 한 단 올라갑니다.

    이렇게 해서 입을 다물어라 하는 원리를 이해를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입을 다물어라 하는 것은, 아직 내가 기운이 약하기 때문에, 기운을 보충시키고 있지 않느냐?

    입을 열고 자꾸 끌어내면, 보충시키다가 줄어들고, 보충시키다가 줄어들고, 시간만 갑니다.

    내 말이 상대들한테 먹히지 않거든, 입부터 닫아라. 그리고 네 질량을 높여라.

    듣고 보는 에너지는 전부 다, 자연에서 들어오는 이 에너지는 질량으로 변해서,

    너한테 에너지로 변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뭔가 되게 안 될 때, 

    해도 안 될 때는 묵언부터 해라. 이것이 묵언기도입니다.

    내가 묵언을 바르게 알고 묵언을 하게 되면, 백일만 묵언을 해도,

    네 에너지 질량은 엄청나게 충만해진다. 이 말입니다.

    충만해지면 분별력이 달라지고, 풀지 못하던 이런 지혜도, 스스로 풀리고 나온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벌어져 갖고, 우리가 성불 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할 때는 내가 묵언을 하는 게 좋다고 했던 게, 그런 것들입니다.

    에너지 질량이 약함으로, 에너지 질량을 키워야 되니까, 입을 다물고 뭐든지 접해라. 불평하지 말고.

    네가 알았다고 해 갖고, 지금 내 질량이 약한 데서 분별을 해 갖고,

    답이라고 어디에 쓰려고 하지 말고, 그것을 충분히 흡수해라. 아직은 안 써도 되니까, 흡수하고,

    그러면 질량이 좋아지니까, 이때 분별이 나는 것은, 일을 하면 해결이 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묵언기도의 근본 원리입니다. 그러면 스승님은 왜 17년 동안 묵언을 했느냐?

    엄청난 큰 공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17년 간을 에너지 축적을 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묵언을 17년 동안 한 것입니다. 산속에서 거지로 쓰레기를 줍고,

    거지로 땅을 기면서, 무릎을 꿇고 땅만 쳐다보고 살았던 것입니다.

    여기서 들어오는 들리는 소리, 보이는 것, 모든 것을 축적해 들어가다 보니까,

    이 에너지가 충만해지니까, 그다음에 차원계를 만질 수 있고, 

    차원계에서 들어오는 것도 전부 다 묵언 속에서 축적하다 보니까, 

    그다음 영계로부터, 이 대자연을 전부 다 살필 수 있는 힘이 스스로 만들어진 것이지,

    에너지 질량이 약하면 그다음 게 안 보입니다.

    나 자신의 에너지 질량을 키우는 방법이다 이 말입니다. 그것이 묵언입니다.

    질량이 작은데 어떤 갓을 보고 처리할 수 있고, 그러한 설계가 나올 수 있는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우리가 진화 발전하고, 애쓰고, 공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내 질량을 성장시킨다. 영적인 힘을 키운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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