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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의 원리 (1/3)(홍익인간 인성교육 3497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1. 11:52

    https://youtu.be/Z_LV-MbHHxI?si=8HKCtIuIKacao9LU

    3497강

     

    우리가 인연을 하는데, 내쳤다, 받아줬다. 하는데,

    내치은 것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고, 받아주는 것도 내가 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받아줄 때는 상대가 받아줘야 되는 것이고, 내칠 때는 내가 내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연들을 잘못 알고 있는데, 우리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그러죠.

    인연에 대해서 스승님이 확실하게 가르쳐줄 테니까, 인연은 어떻게 되는 거냐 하면,

    이 땅에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살면 다 인연 맞습니다.

    안 봤어도 인연은 맞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연이 우리가 30%쯤 오면, 이제 우리가 만나게 됩니다.

    만나지 않아도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서 인연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보지 않아도 우리가 하는 행동이라든지 여러 가지들이 섞이면서,

    우리한테 뭔가 주파수가 연결돼 갖고, 생활 속에서 항상 우리가 서로한테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서로가 인연이 됐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육신을 받아 갖고 태어난다는 것은,

    인연법이 없으면 이 시대에 안 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인연은 맞는데,

    우리가 가다 보면 30%의 접근성이 오는데, 이때 딱 만납니다.

    만나는 인연은 30%가 돼야 만납니다. 만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70%에 갈 때까지 우리가 만나서 노력을 해야 됩니다. 70%까지 노력을 해 가지고,

    이제 인연이 됐는지, 이제 우리가 인연을 안 할 것인지, 여기서 판가름이 나 가지고,

    헤어질 사람은 헤어지고, 같이 갈 사람은 같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인연이 됐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지냈다고 인연으로 이야기하면 안 되고, 이어 가다가 말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과일도 이렇게 달려 가지고 나올 게 인연이 돼서 나옵니다. 나오다 이게 끝까지 성장을 못 하고 떨어집니다.

    이러면 이것은 온전한 게 아닙니다. 3대 7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력을 안 하고는 인연을 맺지 못하는 것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얼렁뚱땅 그냥 배우는 바람에, 천년, 만년 동안 인연에 대한 원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대자연의 원리의 법칙이라는 게 있고, 우리는 인연을 하나만 바르게 잡았어도,

    우리 인생을 훌륭하게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까지 가느냐?

    이해되기 쉽게 설명하면, 여러분들이 결혼하면 부부지요. 우리가 결혼하면 부부인 줄 아는데, 부부가 아닙니다.

    부부라는 원리를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됩니다. 부부는 일심동체가 되면 부부가 됩니다.

    그런데 일심동체가 되지 않으면 부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일심동체가 돼 본 적이 있던가?

    이렇게 물으면 자신 있는 사람? 우리는 기초 공부를 잘 못하고 세상을 살다 보니까,

    우리는 만났으되, 서로가 어렵고 힘들고, 결국은 우리가 일심동체로 가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직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어디까지 가야 일심동체라 하냐? 70% 넘어서면 일심동체라고 해 주는 것입니다.

    100% 라야 일심동체라 해 주는 게 아니고, 30% 된 것은 일심동체가 아닙니다.

    50%도 일심동체로 안 쳐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든지 70%에 넘어서면 너는 일심동체로 쳐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까지 노력을 해야 되냐? 내가 20대에 만났어도, 30대에 만났어도, 40대에 만났어도,

    우리는 노력을 해 갖고 50대에 가야, 너희들이 노력을 해서 부부가 됐는지 안 됐는지가 나옵니다.

    50대가 돼야 이제 우리가 노력한 결과물이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서로가 노력 없이 너희들이 일심동체가 되느냐? 절대 되지 않습니다.

    살려고 노력은 했죠. 잘살려고, 바르게 살려고, 살려고 노력은 했는데, 바른 게 뭔지를 모르고 살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는 안 좋은 것입니다. 결과가 안 좋은 원리는 왜 안 좋으냐?

    바르게 열심히 산 게 아니고, 무작정 열심히 산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 열심히 안 산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왜? 열심히 안 살면 안 되게끔 이 사회를 그렇게 만들어 놓고 우리는 태어났고, 그렇게 살았던 것입니다.

    열심히 안 살면 못 살게 돼 있었습니다. 열심히 안 산 사람은 없는 줄 압니다.

    그런데 열심히 살았으되, 모르고 열심히 살면, 결과물이 나타날 때,

    결과물이 왜 이런고? 우리가 왜 이렇게 되는가? 한다고 했는데도 왜 이런가?

    지금 이런 것들이 이 나라에 총체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바르게 이끌고 가르치는 사람이 그렇게 나오지를 않았다. 이 말입니다.

    바른 것을 알면, 우리 국민들은 바르게 살게끔 돼 갖고 있는 민족입니다.

    영리하고, 똑똑하고, 아주 영스러운 민족이라, 바른 것을 알기만 하면 절대 옆으로 안 갑니다.

    몰랐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국민들이 다 어려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어렵습니다.

    위가 어려우니까, 위가 길을 모르고 가다 보니까, 다 막혀버렸다는 말입니다.

    아랫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오는데, 갈 길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우리 자손들도 지금 갈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왜? 부모님들이 바르게 가는지, 틀리게 가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왜? 부모님들이 이렇게 어렵게 살고 있는 것을 보니, 우리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이 나라가 길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떤 민족인데? 홍익인간들입니다.

    길을 다 잃어버렸으니까,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 우리가 살아가면서 스님을 만나든, 목사를 만나든, 도인을 만나든, 박수를 만나든,

    누리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연을 주었던 것은, 너희들이 필요한 노력을 해 보게끔 줬던 것이지,

    아직은 너희들이 인연이 됐다. 내쳤다 할 때가 아니고, 만나보고 아니면 빨리 헤어지고,

    여기서 조금 얻을 것이 있고, 또 여기서 조금 얻을 것이 있어서 만난 존재이지,

    만났다고 끝까지 가라는 법은 없습니다. 만나보고 아니면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집을 구할 때도 집에 가보고 내 마음에 안 들면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연법입니다.

    이 집이, 이 땅이 아직 나하고 인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나하고 질량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기서 머물게 되고, 머물러서 서로를 위하게 되면, 여기서 인연이 맺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연이 정확하게 바르게 맺으려면, 50대가 돼 봐야 됩니다.

    지인들, 친구들도, 내가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랐다고 하나, 내가 진정 인연이 되는 것은,

    50대가 돼야 너희들이 인연이 됐다. 안 됐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오늘날 이 사회입니다.

    우리가 3천 년 전에. 3백 년 전에, 그 사회가 아니고, 오늘날 이 시회를 알고 풀어야지,

    과거의 것도 풀리고 미래의 것도 풀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관습적으로 해 오는 것은,

    수천 년 전에 일어난 것들이 조상 대대로 내려와 갖고, 우리가 지금 관습적으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천지개벽을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2차 대전 이후로 근대 이 시대는, 하늘과 땅 차이로 사는 방법이 다른 것입니다.

    엄청난 질량의 인류사회의 에너지를 끌어와 가지고, 이것을 흡수하면서 다 견디고 살아야 되고,

    그리고 이것을 흡수해서 미래를 열어야 되는 사회를 우리는 살고 있는 홍익인간들입니다.

    내가 자식을 낳고 혈통을 보존하다가, 내가 혈통만 보존해 놓고 죽어도 되는 그런 시대가 아니고,

    과거에는 우리 민족이 혈통을 보존하는 시대고, 혈통을 보존하는 시대에는 몇 살까지 살았을까?

    52세가 최고 삶입니다. 연금을 우리가 법적으로 만들 때, 6,70년대에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때 어떻게 제정을 했냐 하면, 52세까지 연금을 받는 걸로 해 가지고 제정을 한 것입니다.

    평균 수명을 52세로 잡아 가지고, 연금 수령을 주겠다고 해 갖고 만든 법칙입니다.

    그러니까 52세를 평균 수명으로 해 갖고, 그 이상은 못 산다고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60 한 갑이 지나면, 엄청 오래 산 것으로 취급을 했습니다. 한 갑이면 어른 대접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60대면 어떻게 되냐? 애들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80이 한 갑입니다. 지금은 82세가 과거의 52세라는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30년이 늘었습니다. 한 40년 지났는데, 30년 수면이 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40년 지났는데 30년 수명이 늘면 어떻게 돼요?

    엄청난 시대를 지금 바꿔가며 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무슨 사회라 하느냐?

    지식사회, 지적인 사회, 지적인 사회가 되면, 기본적으로 사는 것이 우리가 수명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우리 평균 수명이 82세로 잡혀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82세에 다 죽냐?

    여기서 2,30년 시간이 가면서 또 불어나는 게, 우리는 백 년 안팎을 사는 중생들아 소리를,

    천 년, 만 년 전부터 40대 50대에 죽었는데, 백 년 안팎으로 사는 중생들아 소리를 했던 것입니다.

    선인들이 이 시대를 최고의 적점인 시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게 오늘날 시대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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