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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지도자의 역할 (1/2) (홍익인간 인성교육 3495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7. 11:05
https://youtu.be/rB5MMOHyv-c?si=2HT35vE33cIXrHMk
정법 강의 3495강 우리가 수련을 가르치다 보면, 단전호흡도 시키고, 명상을 시키는 수련을 하게 되면,
기운이 열릴 사람은 빨리 열리고, 터질 사람은 터집니다.
이게 뭐냐 하면 굿을 하면 신이 올 게 빨리 온다는 것입니다.
신장의 힘으로 도우니까, 너 혼자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빨리 기운을 당겨줄 수 있는,
중간의 매체를 잡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기가 오는데, 중간에 변압기가 있으면 안전하게 오는 것입니다.
나 혼자 통하려고 하면, 굉장히 특수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중간에 변호사를 앉히는 게, 이것이 재자들입니다. 굿을 하더라도 무당을 앞에 세우면,
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영줄 하고 연결돼 있고, 활동 중이기 때문에, 나를 변호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을 세우고 나는 이 분이 지시한 대로 따라서 이렇게 하니까,
거기에 붙어 있는 신장들이 활동을 하는 신장들이기 때문에,
나한테 줄을 놔 갖고, 나한테 접신을 시켜줄 수 있다. 이렇게 해 갖고 신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이 들어오는데, 그러면 우리 수련하는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접신을 시켜주냐?
내 사범이라든지, 관장이라든지, 총수라든지 이런 분들이 우리한테 접신을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무속인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이런 기운만 다를 뿐이니까,
이쪽 분야에서 나를 접신을 시켜주면 어떻게 되냐? 저쪽 분야에서 해 주면 어떻게 되냐일 뿐이지,
그러니까 나는 저런 데는 조금 그렇다. 그러니까 여기는 조금 지적이다. 그래서 이리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련을 하다 보면, 기운을 가지고 노는 단전호흡이라든지,
영적인 기운이 왕래하는 영성, 이런 공부를 하면서, 참선하고 명상을 한다든지,
이런 걸 하게 되면, 그 기운이 접신하는데 굉장히 용이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신기가 든 사람, 보통 그런 수련을 하러 오는 사람은 전부 다 제자들입니다.
몸이 아파도 전부 다 신병이고, 전부 다 이런 걸로 통해 가지고, 뭔가 어렵고 아프고,
내 몸이 상했더라도, 그런 걸로 가지고 내가 행동이 불편해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또 그게 아프게 되고, 이런 게 다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뭐가 이렇게 기가 순환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인간한테 기가 순환이 안 되면 아픔이 올 수가 있습니다. 기가 바르게 순환이 돼야 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게 어떤 사람이 이런 환경이 생기냐? 아주 건강하고 노동자는 기가 순환이 안 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식인 쪽의 사람이 많잖아요. 공부를 안 해도, 이 사람이 자꾸 지적으로 요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보편적으로 조금 게으릅니다. 게으르니까 기가 순환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기가 들어오고 있으면 첫째도 게을러집니다.
신들이 유형이 다른데, 아주 부지런한 신이 있고, 게으른 신이 있습니다.
게으른 신이 오면, 우리가 게을러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게으르고 하다 보면, 이것이 오래가면, 내 육신의 환경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육신에서 안 좋은 게 일어납니다.
그리고 나에게 온 신들이, 게으른 신들이면서 또 여기서 내가 병으로 죽은 신,
위장이 안 좋아 가지고 죽은 신이 왔다든지, 뭐 이러면 내 육신에 붙어 있으면서,
나를 살살 거기를 불편하게 합니다. 처음에는 내 위장이 그런 게 아닙니다. 표적입니다.
이게 시간이 조금 모르고 오래가잖아요. 이제 내 병까지 오는 것입니다.
습관성 해 가지고 내 것이 직접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줄로 내려와 시작을 했는데,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줄이다. 신병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병원에 가서 조금 낫는가 하더니 또 그렇고, 낫는가 하더니만 또 그렇다.
이것은 신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을 처리하고, 이것을 약으로 처리하면 금방 낫습니다.
신은 놔두고 이것만 나으니까 자꾸 재발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자꾸 병원에 가도 안 되니까, 수련하러 갑니다.
수련하러 가면 접신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접신하면 신기가 들어서 뭔가 딴소리도 하고,
자기가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단전호흡을 해도 신들이 딱 들어차 가지고 하면,
평소에 이것은 아무리 못해도 7개월은 하고, 3년은 해야 되는데,
이것은 백일도 안 됐는데, 소주천 돌아가고, 대주천 돌아가고, 뚜껑이 열리고 막 이러니까,
여기서 가르쳐주는 대로 한다고 하면, 이것은 보통 한 7년은 돼야 굉장히 숙련된 수련자가 되는데,
나는 3달 됐는데, 저 사람들을 뛰어넘습니다. 이게 수련하면서 이렇게 되려면, 7년짜리입니다.
그런데 신이 들어와서 이 실력을 발휘하면, 이 능력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나한테 접신이 돼 가지고, 지금 수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별개로 뛰어야 됩니다. 공부하는 게 같이 활동하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평범한 사람들하고 같이 시키면, 평범한 사람들이, 우리는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는데 안 터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은 능력이라고 하면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섞여 가지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헷갈리면서 지금 이런 가닥을 못 잡는 것입니다. 이런 근본부터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기운이 터져 갖고 열려 가지고 이게 막 이렇게 돌아가면,
이것은 되는데 다른 부분은 저 사람이 능력 있고, 나는 그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능력은 다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신기로 해서 몇 개 월만에 되고,
3년 안에 되는 것,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신기가 들어온 것입니다.
신기가 들어와서 터지고 나니까, 기가 발산되고, 사람이 만지니까 낫고, 주무르니까 낫고,
뭐 이런 기 약도가 들어왔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네 능력으로 기운을 돌려 갖고, 네 인체 기운으로 사람에게 기운을 쓰는 게 아니고,
신이 들어와서 네 몸을 빌려서 지금 저 사람을 낫게 한다.
이것은 무슨 소리냐? 내가 스스로 지식을 갖추어서 내 힘을 키워서 너의 기운이 내공에 돌아 가지고,
기운을 낫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 사람의 인체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되고,
정리가 딱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식이라고 하고, 지식으로 힘을 갖춘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 개 월만에 신기가 들어와서 막 낫게 한다. 그러면 그것은 조리 있게 설명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낫게 할 수 있는 재주의 능력은 들어왔는데, 그것은 합리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지식을 갖춘 사람이 너의 내공을 가지고 힘을 쓰는 사람이고,
신기가 들어서 척척 맞추고, 낫게 하는 사람이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아 준 것은 임시방편입니다. 신기가 와서 나아 준 것은 기운으로 해 갖고 나아 준 이것은,
임시방편이고, 내가 지식을 갖추어서 대인이 돼 가지고, 사람을 이끌어 주고,
바른 걸 가르쳐 주고, 나아주고 하는 것은 임시방편이 아니고,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해결해 들어가고,
너를 아주 빛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위해서 너를 돌봐주는 것이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나아준 것은, 나중에 다른 것 때문에 또 어려움이 옵니다.
이것은 또 손대 줄 수 있느냐? 이것도 손대고, 저것도 손대면, 나중에 차에 받혀서 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할래? 자꾸 시험지가 들어옵니다.
신기가 들면, 이제부터 공부할 때가 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어떻게 하냐? 내가 약도가 들어와서 사람을 만지면 낫는다.
그러면 내가 누구를 인연 하냐? 몸이 아픈 사람을 인연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하고 네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냐? 저 사람을 나아주다 보면, 저 사람의 버릇도 알 수 있고,
습관도 알 수 있고, 저 사람의 성질도 이중성격인지, 고집이 센지, 못됐는지, 이런 걸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기록해야 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이렇게 했던 환경과,
그다음에 이렇게 했던 환경, 이런 걸 전부 다 기록해 들어가야 됩니다.
처음에는 안 나왔던 성질이 나중에는 나오거든요. 이것도 기록을 합니다.
하다가 보면 내가 한 3년을 이런 걸 기록하다 보면, 이 사람들이 아픈 이유가 나옵니다.
그러면 이 나라에 아픈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왜 아프다는 게, 이게 전부 다 데이터가 됩니다.
아직 이런 걸 안 했습니다. 그 사람과 말도 해 보고, 이 말 안에서 저 사람이 가시가 있고,
나한테 이렇게 해 갖고 탓하는 것도 중간에 나옵니다. 자기 사정도 이야기하니까.
이런 걸 전부 다 기록합니다. 오늘 있었던 상황, 이것이 3년 데이터가 모이면,
이 사회에 엄청난 연구를 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그것이 이제 사람들을 읽어볼 수 있는 지식을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한 7년을 공부를 그렇게 하면, 사람이 들어와서 말 몇 마디 하면,
당신은 왜 이렇지 않으냐? 그냥 딱 집어 나갑니다. 한 방에 딱 찝힙니다.
이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 이것이 나아도 소용이 없다. 가거라. 그러면 이 사람 다른 데 가도 안 낫습니다.
나한테 인연을 준 것은, 나라야 나을 수 있게끔 해서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버릇을 고쳐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스리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이것을 고쳐야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십시오. 하겠습니까?
하겠습니다. 한다고 하니까, 한다는 것 때문에, 내가 약속을 받고 이것을 고쳐줍니다.
그래 갖고 내가 기운을 딱 이렇게 해 갖고, 이 법을 쓰고 나서 기운을 쓰면, 이게 그냥 낫습니다.
에너지가 그냥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낫고 나서 이것은 임시로 나은 것이니까,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약속을 했으니까 나아 줬는데, 가서 또 자기 멋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환경을 또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왜 자꾸 이렇게 해서 아픈 것도 기록에 다 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수련을 가르치면서, 이 사람의 버릇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데이터로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온 수련생이라면, 이 사람들은 내가 다 아는 도인이 돼야 됩니다. 그것을 공부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재주가 들어와서 사람들 인연이 많이 온다. 또 내가 이걸 배워 놓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온다.
우리가 아무리 많이 배워도 사범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사범을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30년 배워도 내가 가서 수련하는 것은 잘하는데, 사범 하라고 하면, 참 이게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굴 가르치고, 말로 해 갖고 탁탁 이렇게 하고, 사람을 이끄는 이것을 못 합니다.
사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은 7개월 만에도 사범이 됩니다. 이것은 신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능력들이 저마다 다르다 이 말입니다. 너는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뭐가 보이고, 이렇게 돌아간다고 해서 신이 온 게 아니고, 신이 오는 게 전부 다 유형이 다르게 오는데,
사범의 자질을 가지고 오는 신이 와 있기 때문에 너는 얼마 안 해도,
3년 안에 너는 사범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고, 이끌 수 있고, 잡아줄 수 있고,
이런 능력이 막 발달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사범과 입니다. 지도자감입니다.
너는 다른 데서 재주를 쓰고, 너는 기운을 다스리는 공부를 해 갖고, 다른 데서 실력을 내야 될 사람이 있고,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나는 사업을 하면서 기가 충만하지 못하고 모자라니까, 기운을 충만하게 돌리고,
이 기운을 가지고 나는 사업을 하는데, 기운을 잘 쓰게 될 사람이 있고,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지금은 기판입니다. 옛날에는 빌어 판이고, 이것이 달라진 것입니다.
교회도 그렇고, 절도 그렇고, 지금은 기판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우리는 3단계로 거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1단계는 무식해서 빌 줄도 모르는 때입니다.
어느 정도 진화를 하고 나니까, 이제는 뭔가 매달릴 줄 안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해 갖고 신들한테 매달리고, 뭔가에 에너지를 받으려 들고,
아주 도움을 받으려고 드는 인간이 살 때가 있었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갖고 누구한테 도움도 안 받고, 스스로 돼지 잡아먹고, 살 때가 있었고,
이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천지 미련할 때이고, 조금 진화하고 나니까 뭔가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제 제일 쉬운 게, 저 태양은 매일 올라오니까, 이래 갖고 태양신 숭배가 시작된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나중에는 태양보다 다른 것도 보이고, 막 이래 갖고 오만 걸 전부 다 기운을 받으려 들었던 게,
이것이 신들한테 경배하고, 받들고, 모시고, 이런 능력을 받고, 이래 갖고,
막 힘의 논리로 살던 시대가 있었던, 이런 신, 이것이 대신들이 역할을 하면서 우리 뒤를 봐줬던,
이런 시대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힘의 논리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기복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있은 게 선천 시대 마지막입니다.
이게 얼마나 많은 기복의 종류를 만들었냐? 그런 선천 시대에 지식이 갖춰지면서,
전부 다 자기 논리를 만들기 시작을 했다. 그러니까 오만 논리가 다 나왔고, 오만 신이 다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지금 후천 시대를 맞이하여, 지구 종말 소리도 나올 수 있는 70% 운행이 끝났을 때,
그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으로 전부 다 그 소리를 했습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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