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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없어지는 시대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6. 11:35
https://youtu.be/0pTWtAHsI6A?si=CuWYY7xD9gvJorJf
천공 정법 13947강 우리가 AI 시대가 오면 선생이 활동하는 게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식을 가르치는 것만 하는 게 아니고, 지식을 갖춘 자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아이들이 선장을 해서 그다음에 우리가 하는 이 사회 활동이 무엇이라는 걸 가르치고 있다면, 선생 다 필요합니다.
선생 수준이 안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과거처럼 책의 것 가르치고, 지식만 가르치고,
지식은 당신이 가르치는 것보다, AI 시대가 열리면, 그런 걸 가르치는 것은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식을 가르치는 데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AI에 들어가서 무엇 무엇을 갖고 어떻게 해라. 메시지만 넣으면 되는데,
왜 학교로 다 모입니까? 아이들을 그렇게 시간 낭비를 시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르친다고 하는 것은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냐? 사회교육을 시키고, 수련도 시키고,
학교에 가더라도 지금은 일주일에 5일 가지만, 이제는 3일만 가면 된다든지, 이렇게 자꾸 하루씩 줄이고,
집에서 자습 활동을 하고, 자꾸 사회적으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학교에서 가르치는 정보는, 앞으로 AI가 기가차게 가르칩니다.
이런 것을 연구해 갖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선생들이 해야 될 게 있고,
선생이 해야 될 걸 안 하고 밑에 것을 한다면 선생 자리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자영업을 하죠. 우리가 식당에서 서빙을 합니다.
차 갖다 주고 밥 갖다 주고 돈만 받으면 되는 게 아니고, 이렇게 가면 서빙 일자리 다 없어집니다.
그런데 일을 안 하고 활동을 하면 그 자리가 다 필요합니다. 올라서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식당을 하면 손님이 오잖아요. 손님한테 웃어주는 것은, 저 AI가 인간만큼 안 됩니다.
손님이 오면 어서 오세요. 추울 때는 밖에 춥죠. 이렇게 하며 살살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게 사람이 하는 것이지,
AI 로봇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찻집에 가는 게 차 마시러 가는 줄 알지만, 뭔가 모자라서 거기에 갑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 뭔가를 채워주면, 차는 기본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뭐라 그래요? 대한민국 찻집과 레스토랑과, 시설을 잘해 갖고 손님을 받는 것은,
거기는 전부 다 연구소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와서 연구를 잘할 수 있도록 테마를 놓는다든지,
테마를 놓은 찻집을 하면, 그 테마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15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찻집을 차 팔아서 돈 벌려고 하면 30%부터 걷는다.
네가 1억 가지고 돈 벌려고 나왔으면 딱 1억 걷는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한테, 주민들한테 도움 되는 일을 하려고 나오는데 왜 걷습니까?
그런 생각의 질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일을 할 때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지식사회라 그럽니다.
지식사회는 일을 하는 데가 아니고, 활동을 하는 데로 변해야 되는데,
변화를 못 해서 지금 힘들어지고,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활동을 할까요.
문화 활동을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으면, 내가 문화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문화 활동을 하느냐? 내가 성장을 하게 되면,
지금 한류가 불어서 한류 문화를 찾습니다. 그러면 인류에 필요한 문화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는 그렇게 못 해도, 문화 활동을 자꾸 하면서 성장을 하게 되면,
나중에 어떤 꼭짓점에 딱 가면, 이것이 인류사회가 필요한 문화 활동을 할 때가 되면,
인류에서 우리한테 뭘 배우로 온다는 말입니다.
인터넷을 제일 잘 쓰는 민족이라는 소리는 다 들어 놓고,
인터넷에서 활동하면서 내가 성장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뭔가 거기에서 갖고 놉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쓰레기 밖에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뭐 인터넷 최고 잘하는 민족이라는 소리 듣겠어요?
처음에 하는 것은 이것을 갖고만 놀아도 잘하는 사람들이라 하니까,
한국이 최고 인터넷 강국이라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났는데도 맨 그 짓만 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발전을 해야 되는데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발전하는데 발전이 없습니다. 이것을 누가 가르쳐주니 못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한민국은 문화 활동, 교육 시대, 지식을 갖추는 시대가 아니고,
지식은 수금을 해 가지고, 어떻게 쓰기 위해서 갖추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것도 교육입니다.
지식의 질은 어떻게 가지고, 쓰는 것이다. 지식은 갖다 쓰는 것이지,
이걸 갖다 지식에 머물라고 지금 지식을 갖춘 게 아닙니다.
지식을 습득을 했으면 이것을 새로이 연구를 하고 만져 가지고,
지금 이 지식보다 더 좋은 질을 만들어 갖고, 이것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연구활동을 안 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까.
이제 문화 활동이라고 하는 것들이 연구하는 활동입니다. 연구를 하려면 너 혼자 힘으로 하나요?
그래서 여기 뜻이 맞는 사람하고 같이 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작아도 3인 1조를 해라.
3인이 잘 되고 나면 5인이 되고, 5인이 잘 되고 나면 7인이 될 텐데, 3인도 모이지 못하고,
자기들끼리 3인이 모여서 뭘 하느냐? 성격이 안 맞아서 미치겠습니다. 합니다. 이게 무슨 연구입니까?
세대가 섞여 갖고 안 맞으니까, 이게 왜 안 맞는지 연구하라고 너희가 모였는데,
안 맞아 갖고 미치겠다고 징징댑니다. 그렇게 하고 퍼져버리니까 방법이 없죠.
또 이것 한다고 또 모여 갖고, 또 그러고 있습니다.
문화인을 만들려고 스승님이 이끌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인이 질 높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노동자가 질 높은 일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문화인 시대로 넘어가야 되는데, 못 넘어가니까 미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앞으로 연구를 하고, 문화인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안 하다 보니까, 잘 안 된다고 때려치우면 안 되고,
그래도 노력은 해야죠, 어차피 문화 시대를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가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돼 줘야,
이제 앞으로는 우리가 선도를 해 갖고, 국제적으로도 우리와 같이 활동하려고 막 온다는 말입니다.
그때 이 사람들을 이끌어 갖고,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갖고,
이 사람들이 그 나라에다가 이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성장한 이유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려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대가 첨단 시대, 최첨단 시대로 가면, 이 첨단이 왜 나오느냐?
우리가 활동을 하여 질이 높으면, 최첨단에 깔아 갖고 세계가 같이 공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콘텐츠가 안 나오니까, 우리가 뭘 해야 됩니까? 이럽니다.
그 콘텐츠가 나오면, 당신들이 돈 벌려고 안 그래도, 어마어마한 경제가 일어납니다.
지금까지 우리 문화 활동을 하던 사람들은 다 어려운데요. 활동을 했습니까?
국제사회가 문화 활동을 한다고 하니까,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
너희들은 아직까지 지식으로 접근을 한 것입니다.
우리가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갖고, 이걸 가지고 활동을 해야 되는 것인데, 누가 언제 활동을 했습니까?
국제사회에서 유명하다고 그러니까, 유명하다는 그림 가져와 갖고, 그림 그리는 연습해 갖고,
그걸 따라 한다고, 그것은 너희가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이지 문화 활동입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앞으로 문화인들한테 교육을 시킬 때가 온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런 공부를 해 가지고, 같이 공유할 사람은 공유하고,
대한민국이 성장하면서, 저마다 소질을 가져온 것은, 지금 문화로 넘어가야 됩니다.
기술에 안착되어서는 안 되고, 기술에서 문화로 넘어가야 됩니다. 안 넘어가면 어떻게 되냐?
아주 질 좋은 기술은 앞으로 이것 때문에 국제사회에 인기가 오르겠지만,
질 좋은 기술 때문에 존경받는 법칙은 없습니다. 질 좋은 기술을 하는 사람들은 대접을 받습니다.
그런데 질이 떨어지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다 걷기 시작합니다.
30%부터 걷고, 나중에 70%/가지 걷습니다.
일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닙니다. 인간이 일을 하며 성장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꾼이라고 하면, 그 자리는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발붙일 데다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하는 사람, 일꾼 노동자가 되지 말고, 우리는 문화인이 돼 갖고,
이 사회에 활동하는 사람으로 변하면, 누구도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게끔 다 이끌어줄 테니까,
걱정을 하지 말고 내 공부나 잘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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