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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의 힘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96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8. 11:40

    https://youtu.be/2DX0c7Hswe4?si=l7vBQaw2klGCXA9v

    정법 강의 3496강

     

    2012년 12월 22일로 해 갖고 지구 종말이 일어난다. 이것이 선천 시대가 끝난다 소리를 했던 것입니다.

    기복 시대, 선천 시대가 끝난다. 논리의 시대가 끝나고, 너희들이 하고 있던 삶에 그런 시대가 끝난다.

    이것이 지구가 끝나는 것이죠. 이렇게만 알면 지구가 끝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많은 사고들이 일어난다. 논리로 펼쳐 놓은 것들이 자금 사고가 날 때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때 영적으로 보여준 게 막 부시고 깨지고 이런 것들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영적으로 받아 갖고, 그때로 해서 세상이 끝난다고 하고, 

    지고 종말이라는 소리도 나왔고,  지구가 멸망한다는 논리도 꺼냈습니다.

    이것은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한계, 여기서 정리를 해서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늘날 지식을 갖춘 너희들한테 메시지가 오는 것은 이제 달라지는데,

    지금은 지구 종말 메시지를 아무도 안 줍니다. 이제 너희들이 풀어나갈 숙제니까.

    그래서 스승님이 그 몇 년 전에, 2012년 말에 지구 종말이 온다고 자꾸 그러니까,

    내가 그것은 종말이 아니고, 이런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나를 보고 의심을 하는 거예요.

    선지식들이 전부 다 종말이라고 그러는데, 스승님은 종말이 아니라고 하니까, 이상하게 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2012년이 돌아오기 전에, 스승님이 법문을 해 갖고, 유튜브에 넣어준 것입니다.

    그것은 지구 종말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본인들이 영적으로 받았으나, 푸는 방법을 그렇게 설명한 것이니까,

    전부 다 안심하고 사재기하지 말고, 지구 종말이라는데 소금이 왜 필요합니까?

    미련하게 앞뒤가 안 맞는 짓거리를 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만일에 종말을 할 때,

    내가 이 땅에 와 있다면, 그냥 가면 되지 왜 발버둥을 치냐?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고 했다며,

    천손들이 거기까지는 못 가도, 어떻게 호들갑을 떫니까? 갈 때는 점잖게 가고, 살 때는 기품 있게 살고,

    그러면 내가 가면 육신만 가는 거지, 내가 어디 갑니까? 나 자신은 영원불멸입니다.

    너는 죽는 게 아니고, 소멸되는 게 아니고, 환경이 다른 데서 활동을 할 뿐입니다.

    너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이것이 나 자신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 기수련을 하는 것은, 지금 현재는 우리 국민들은 전부 다 기수련을 할 줄 알아야 되고,

    기운으로 갖고 우리가 공부해야 될 때가 온 만큼 성장을 했다 이 말입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기수련을 하고 단전호흡을 하고, 명상을 하고, 이런 것은 몇 백 년 전만 해도,

    도인 공부를 하는 사람만 했습니다. 수준이 높아지니까, 그런 공부를 하면서 내 몸도 내가 다스리고,

    자연의 기운도 읽고, 내가 알아서  내 앞길도 찾을 수 있고, 할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채어나 갖고, 기복 시대를 겪었습니다. 겪다가 우리가 조금 자랐죠. 자라니까, 

    기복 하는 게 뭔가 조금 그런 것입니다. 무당한테 가야 되고, 저기 가서 무릎 꿇어야 되고,

    가면 갈수록 기압이 더 세지고 그러니까, 지식인이 저기에 무릎 꿇고 절을 하라 하니까, 이것 참 교육입니다.

    물동이 자주 이던 사람은 절을 퍼떡퍼떡 많이 해도 되는데, 잉크물 먹던 사람이 절을 많이 하려 하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몸이 안 따라 줍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회가 지식 사회가 됐기 때문에,

    기복을 하는 것은 내가 덜 자랐을 때, 모자랄 때, 무식할 때, 

    무식할 때는 무릎 꿇고 절하고, 좌우지간 해 주십시오. 비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 사회가 됐을 때는 무식한 행동을 하면 안 되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기복은 안 됩니다. 기복은 무식한 것입니다. 매달리는 것. 

    매달리면, 네가 뭔가 바르게 노력을 안 하면서도 도와달라고 하는 것은, 비굴한 삶,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식인이 비굴한 삶을 살면, 너는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힘을 못 씁니다.

    우리가 일반 영혼, 대신들한테 무릎을 꿇고 도와달라 하는 형국이 되면, 너는 지식인 소리 하는 게 아닙니다.

    이제 바뀌었으니까 네가 그렇게 한다고 안 도와줄뿐더러, 안 도와주려고 해서 안 도와주는 게 아니고,

    너는 똑똑하고 지식을 갖췄지 않느냐? 뭐든지 만지면 해결할 수 있는 그만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단순한 대신들이 너희를 도울 힘이 없다. 단순한 대신들은 너희들이 무식해 가지고 단순하게 도와주십시오,

    이래야 통하는 뎁니다. 그런데 너희들이 이것도 만질 줄 알고, 저것도 만질 줄 알고, 똑똑하니까,

    자꾸 정리를 할 줄 알잖아요. 이러면 단순한 대신들이 도울 수 있는 환경이 떠난 것입니다.

    기도를 하고 빌었는 데도 왜 성불을 못 받느냐? 기도를 하면 너희가 단순하게 했냐?

    뭔가 이 안에 티가 들어가 있지 않냐? 내가 왜 이래야 하나? 

    내가 절을 하면서도, 내가 나오면서도, 뭔가 생각이 있었습니다.

    무식하면 절을 하면서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가면서도 아주 낮춰서 갑니다.

    무식하니까 단순한 대신들이 도울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시키는 대로 다 하니까,

    지식인은 그렇게 무식하게 시키면, 조금 있으면 불만을 하고, 뭔가 생각을 달리합니다.

    이래서 주파수가 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복을 할 때가 아니고,

    전부 다 기운을 스스로 네가 다스릴 줄 알아야 될 때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기를 수련시키고, 가르칠 수 있는 능력자들을 세상에 지금 기운을 내려 가지고,

    사회에 내준 지가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기복을 해도 수준 높은 대신들이 내려선 것이 언제냐?

    이것이 당군들이 내려서 가지고, 운용을 할 때가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조상신들이 막 이렇게 활동할 때 하고, 당군신이 내려설 때는 다른 것입니다.

    당군신들이 출현을 하면서 기판이 확장되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못 깨고 계속 무릎 꿇고 있으니까, 

    그때 막판에 스승님이 나와 갖고 세상 꼬락서니를 본 것입니다.

    나는 수행을 마치고 거지로 나오니까, 나는 언제 산에 들어갔냐 하면, 우리가 무식할 때 산에 들어갔습니다.

    삐삐칠 때 산에 들어갔는데, 15년 만에 한 번 동안거 들어가기 전에 나오고,

    동안거 끝나고 세상에 한 번 나와서, 둘러보고 들어가고 했는데, 그래 갖고 이제 세상을 밟기 시작했는데,

    차를 타고 가다 보니까, 사람이 웃으면서 뭐라고 혼자 말하면서 갑니다.

    가는 데마다 그런 사람이 있어서 요새 사람들이 돌았는가? 이상하다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그냥 다니면서 이야기를 하는 게, 전화를 하는 거라 합니다.

    세상이 그만큼 변했습니다. 우리 때는 공중전화 찾으러 다녔습니다. 지금은 길 지나가며 그냥 통화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지식 사회가 돼 버린 것입니다. 이럴 때 나와 보니까, 이만한 과학적 발전도 있고,

    지식을 갖춰 놨고, 힘을 이만큼 나라에 갖춰 놨는데, 아직까지 우리 국민들은 수준이 낮아 가지고 빌고 있습니다.

    절하고 있고, 이것을 세상을 다 둘러본 것입니다. 산사를 다 둘러보고,

    교회를 둘러보고, 깊은 산중에 수행하는 자들을 찾아가고, 거지로 나와서 다 본 것입니다.

    큰일 난 것입니다. 그래서 산에 들어가서 이걸 어떻게 하는가?

    전부 다 둘러보니 이 환경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면서 신들을 엄청나게 만났습니다.

    그 사정을 묻고 듣고 하면서, 또 당산신, 산심, 전부 다 접했습니다. 그때는 당군은 내가 접하지 않고 놔뒀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태백산에 올라가서 성전, 태백산 천제단에 안 들어갔습니다. 마당에만 앉아 있다가 내려왔습니다.

    동안거 끝나고, 2월에 올라가면, 아직까지 태백산에 눈이 옵니다.

    그러면 그 바닥에 딱 앉으면, 아침까지 눈 맞고 그냥 있습니다.

    저 당에 들어가면 바람이 막히니까 안 춥죠. 그런데 나는 거기에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새벽이 되면 막 하얀 눈꽃이 피어 있으니까,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 갖고 이 나라 기운을 살피고 했습니다.

    아직까지 당군들은 내가 보고 이럴 때가 아니고, 그래서 한 번도 당군한테 절도 안 했습니다.

    내가 가면 당군들 전부 다 출현합니다. 아무 대꾸도 안 하고 그냥 앉아, 나는 살피고 오고,

    그러다가 이런 당산신들부터 내가 예우를 갖추면서 다녔으니까, 예우를 갖추고 다니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위세가 좋습니다. 여기 원력이 있다고 지금 막 하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 자주 오라고.

    그렇습니까 하고 예를 갖추고 갑니다. 3년을 그렇게 했거든요.

    그리고 4년째 되면서, 나가면서 질서를 잡기 시작합니다.

    내가 3년 동안 그렇게 했으니까, 나는 신계에서 아직까지 노출이 안 됐습니다.

    3년 동안 그렇게 했으니까, 내가 또 만행을 가면 나와서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잘난 척하던 대신한테 갑니다. 몇 군데 들렸다가 거기에 가면,

    원력이 있다고 제자가 좋다고 그럽니다. 내가 가서 예우를 딱 드리면, 제자 자랑을 엄청나게 합니다.

    그러면 내가 여기서 뭐라고 하느냐? 큰 원력으로 제자들한테 큰 힘을 줬지만,

    이 제자들한테 인연을 무수하게 줬는데, 이 무수하게 준 인연들 중에,

    바른 삶을 가지고 살 수 있게 가르쳐서, 바른 인생을 산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만 천거해 주십시오.

    이것이 무슨 소리냐 하면, 도술의 실력으로, 바른 원력을 썼다고 하니까,

    이것은 임시방편으로 실력을 쓰면서 제자를 이름나게 한 것이지, 중생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제자를 나한테 자랑을 하느냐? 당신이나 제자하고 똑같은 것 아니냐?

    중생을 위해서 당신들이 필요한 것이냐? 제자 이름 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냐?

    이것을 이제 혼냅니다. 여기서 무릎 딱 꿇습니다.

    신계에서는 나보다 수가 위면, 인간이 됐든 신이 됐든, 무릎 꿇어야 됩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사람은 눈치 보며 비켜가려고 하는데, 신은 실력이 모자라면 그대로 무릎 딱 꿇습니다.

    내가 뭐라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더 큰 힘을 갖추어서 백성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하지 않겠소.

    이래 가지고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당산신들을 전부 다 모아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법문을 하고 떠납니다.

    이때부터는 다음 해에 내가 가면, 전부 다 마중 나옵니다. 받듭니다.

    나한테 어음 하는 게 아니고, 나한테는 힘을 쓰지 못하게끔 전부 다 스스로 눌러져 버립니다.

    이게 실력입니다. 그다음에 다니면서는 산신들을 모읍니다. 똑같은 질문입니다.

    중생을 위해서 제자가 있어야 되고, 중생을 위해서 이 대신들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

    너희들 이름나기 위해서, 이 중생들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고, 이렇게 해서, 

    너희들 밥을 만들기 위해서 한 게 아님을 두드려 깨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떤 제자를 키워야 될 것인가? 이것이 공부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많이 접할 때는,

    이 어려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어렵게 살 수밖에 없었던 환경을 만들어 내는 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을 바르게 가르쳐주고, 이끌어주면, 사람은 잘 따르고 가게 돼 있습니다.

    왜? 네 몸을 만들어 놓은 것은 꼬집으면 아프고, 모자라면 힘들게 하게끔 만들어 놨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너의 몸이 연장도 되지만, 너한테 수갑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신이기 때문에, 이 3차원에서는 너희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게 해 놨지만,

    이것이 너도 신이기 때문에 너를 제어할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놓은 게, 이게 연장을 빚은 것입니다.

    육신 이것이 엄청나게 소중하게 쓰이기도 하지만, 천신에서는 너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힘도 됩니다.

    개인당 1인용 수갑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와 가지고 이렇게 왕래하는 동자가 있고,

    대신이 있고, 조상이 있지만, 조상들, 대신들, 동자들, 이것은, 유리한 점도 있지만,

    당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천상에 보고해야 되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게 스파이입니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자들은 여기서 도와주기도 하지만, 

    가 가지고는 엄마가 이렇게 이렇게 해요 하고 고해야 되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안 고하고 자꾸 그 편을 든다. 그러면 동자는 잡혀갑니다.

    우리 신들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크게 주어지는 게,

    그때부터 능력이 들어오고부터, 그런 게 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니까, 내가 지식의 실력을 갖추면, 이런 건 다 제어합니다.

    지금 내가 사범으로써, 사범은 내가 실력을 갖추어서,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중을 시킬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은 지식의 힘밖에 없습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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